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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여 들어다오 08권 입니다. 무한의 주인으로 유명한 시무라 히로아키의 만화입니다. 전작이 하드보일드 액션의 시대극이었다면 이번 만화는 개그에 가깝습니다. 주인공 미나레가 지역방송국의 DJ가 되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리고 있습니다. 강렬한 액션에 딱 맞는 그림체는 개그만화에도 어울릴까 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잘 맞네요. 독특한 개그감도 상당히 좋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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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8페이지 이지만 책 끝에 실린 외전이 재미있습니다. 사무라 히로아키라는 작가의 매력이 잘 드러난 것 같습니다. 본편도 여전히 숨 돌릴 틈도 없을 정도 입니다. 표지의 미나레는 사계절을 두 번 순환하고, 권수는 8권에 달해 꽤 오래 연재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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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미나레'의 술주정이 우연히 라디오의 전파를 타 방송되고 우연치 않게 지역 방송국의 라디오 DJ가 되면서 겪는 에피소드를 그리는 내용입니다. 작가는 무한의 주인의 작가인데 전혀 다른 장르라 신선하네요. 2014년부터 연재를 하였는데 아직도 11권이라 슬로우 템포입니다만 괜찮은 작품입니다! |
| 이 글은 해당 도서를 직접 읽고 직접 작성한 후기입니다.스포가 되는 내용을 포함할 수도 있으니 읽으실 때 주의해 주세요.겨울미녀 코다 미나레씨.이고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왔는데 애니도 봐주고 만화책도 봐주세요 정말 골때리고 너무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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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여 들어다오 8권. 이게 정말 그 사무라 히로아키의 만화라니...기존의 무한의 주인의 그 진중함과는 정말 정반대의 이야기. 끝없는 만담과 그 사이사이의 개그. 거기다 소재가 라디오...뭔가 정말 그림체를 떼어놓고 본다면 절대 같은 작가라고 믿기 힘들 정도의 수준이다. 하지만 어찌됐든 작가의 힘은 어디 가지 않는다. 살짝 같은 내용이 반복되는 기분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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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사무라 히로아키 작가의 <파도여 들어다오> 8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갑작스러운 지진으로 끝난 지난 7권, 이전의 사이비 종교 에피소드에서 라디오의 공영성을 테마로 잡은 것에 이어 자연스럽게 재난 상황에서의 라디오의 역할을 보여주게 됐다. 지진으로 분주해진 라디오 방송국을 중심으로 미나레를 비롯한 각자의 사람들은 어떤 삶의 태도를 가지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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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여 들어 다오 8권 사무라 히로아키 작가분의 신권 요즘 정발이 뜸한 작품 입니다 이 만화책은 ㅋㅋ 일상물을 일상 아닌 거처럼? 풀어가는 그런 장르 입니다 오바? 스럽다고 해야 할까요 소소한듯한 이상이 독자에게는 아주 크나큰 일처럼 느끼게 하는 작가 분의 스토리 보는 재미를 느끼게 해줍니다 그런데 이번은 소소한 일상이 아닙니다 일본의 흔한?? 우리나라 도 점점 많아 지고 있는 추세인 지진 에피소드 입니다 이 에피소드 보면서 많은걸 알아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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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의 주인을 유명한 사무라 히로아키가 그린 파도여 들어다오 입니다. 역시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참신하고 현실적인 도움을 배울 수 있는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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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지진이 거의 일상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걸로 압니다만, 이 작품의 배경이 되는 사건은 역시나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있었던 그 지진 때인 듯합니다. 직접적으로 언급하진 않았어도 유추가 가능한 부분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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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 그거 닮았네 에그 베네딕트랑 캔배지를 조합한 이름의.." 왜 이런 개그?같지 않은 대사에 왜 난 빵 터져서 웃고 있는가 왜 사무리 히로아키는 남녀 사이의 묘한 애정관계의 밀고 당김을 순정만화도 아닌데 이렇게 미묘하게 캐치해내는것인가 초보자의 투고가 주역인 세계 라디오 이 만화를 읽으면 새벽에 이수영의 감성시대나 신해철의 고스트스테이션을 듣던 추억(시간대가 늦어 정기적으로 듣지는 못했지만..)이 떠오릅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