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팝업북에 관심을 갖기에 시리즈로 하나씩 사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아무래도 팝업북이다 보니 같은 출판사 동명의 책과 비교해 내용이 많이 간추려져있는 편인데요, 그래도 아이들이 관심 갖고 본다는 점에서는 확실히 좋았습니다. 책 읽기 시작한지 이틀만에 거울 보던 왕비님이 사라져서 조금 슬프네요. 다른 시리즈도 좋아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 있는 집은 추천이요
아이들이 팝업북에 관심을 갖기에 시리즈로 하나씩 사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아무래도 팝업북이다 보니 같은 출판사 동명의 책과 비교해 내용이 많이 간추려져있는 편인데요, 그래도 아이들이 관심 갖고 본다는 점에서는 확실히 좋았습니다. 책 읽기 시작한지 이틀만에 거울 보던 왕비님이 사라져서 조금 슬프네요. 다른 시리즈도 좋아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 있는 집은 추천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