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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타타부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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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치키 작가님의 작품 오리타타부 3권 구매했습니다   처음 1권이 나왔을 때 그냥 그림체보고 특이한 제목이네 하고 무의식적으로 구매를 했었는데 어느덧 3권까지 구매했네요ㅋ   접이식 자전거라는 독특한 소재를 가진 작품이라 보고나서 괜히 접이식 자전거까지 검색을 해보게 만든 나름 마성의 작품입니다.ㅎ   자전거를 주로 탔어서 추억소환도 되고 좋은 힐링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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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치키 작가님의 작품 오리타타부 3권 구매했습니다

 

처음 1권이 나왔을 때 그냥 그림체보고 특이한 제목이네

하고 무의식적으로 구매를 했었는데 어느덧 3권까지 구매했네요ㅋ

 

접이식 자전거라는 독특한 소재를 가진 작품이라

보고나서 괜히 접이식 자전거까지 검색을 해보게 만든 나름

마성의 작품입니다.ㅎ

 

자전거를 주로 탔어서 추억소환도 되고 좋은 힐링작품입니다.

b********1 2021.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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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이식 자전거를 타고 동네 한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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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상 앞에 앉아 책을 읽거나 일을 하다가 몸이 좀 뻐근할 때는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좋지만 자전거를 타고 가볍게 동네 한 바퀴를 돌고 오는 것을 좋아한다. 물론, 요즘 같은 날씨 속에서는 자전거를 타면 땀 범벅이 되기 때문에 더위가 상당히 힘들기도 하지만, 또 땀을 흘리고 샤워를 하면 그건 훌륭한 기분 전환이 되기 때문에 싫어하지는 않는다.    만화 <오리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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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책상 앞에 앉아 책을 읽거나 일을 하다가 몸이 좀 뻐근할 때는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좋지만 자전거를 타고 가볍게 동네 한 바퀴를 돌고 오는 것을 좋아한다. 물론, 요즘 같은 날씨 속에서는 자전거를 타면 땀 범벅이 되기 때문에 더위가 상당히 힘들기도 하지만, 또 땀을 흘리고 샤워를 하면 그건 훌륭한 기분 전환이 되기 때문에 싫어하지는 않는다.

 

 만화 <오리타타부 3권>에서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자전거를 타고 호수 주변을 산책하는 유미와 세오 두 사람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두 사람이 자전거를 타고 호수 주변을 즐기는 것까지는 좋았지만, 여기도 여름이 다가오면서 각종 벌레가 기세를 더하고 있어서 벌레 때문에 고생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역시 낭만 뒤에는 늘 이런 모습이 있는 게 아닐까?

 

 만화 <오리타타부 3권>은 가볍게 자전거를 타고 주변을 돌아보는 모습과 함께 새로운 자전거에 대한 소개, 그리고 자전거를 타고 장을 보는 유미와 세오 두 사람이 짐을 싣기 위해서 자신의 자전거에 맞는 바구니를 달기 위해 연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자전거에 자전거 혹은 배달 가방을 실을 수 있으면 정말 그 활용성은 현격히 상승하게 된다.

 

 나도 자전거를 타고 늘 이마트에 가서 장을 보고 있는데, 나는 시장 바구니에 넣어서 핸들 한쪽에 걸고 왔다갔다 하고 있다. 정말 할 수만 있다면 나도 자전거에 바구니를 설치하고 싶어서 만화 <오리타타부 3권>에서 바구리를 설치하는 에피소드를 주의 깊게 보았다. 음, 하지만 내 자전거와 맞지 않아서 여러모로 할 수 있는 게 없었다고 할까?

 

 다음에 돈을 조금 더 벌어서 여유가 생긴다면 그때는 제대로 자전거에 바구니 혹은 짐받이를 실어서 쿠팡 이츠 배달 알바도 하고 싶다. (웃음)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21.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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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타타부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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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 등장한 캐릭터 주리가 본격적으로 오리타타부에 합류하는 3권입니다.이제 4명인데 더 늘어날까요? 이정도가 아닐까 예상되긴 합니다만...3권까지는 캐릭터 소개를 겸한 내용이었다면 4권부터도 식상하지 않게 내용을 잘 끌고갈 수 있을지 기대 반 걱정 반이네요.아무튼 3권도 부담없이 즐겁게 볼 수 있었습니다.접이식 자전거의 로망만이 아니라 불편한 점들까지도 보여주는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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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 등장한 캐릭터 주리가 본격적으로 오리타타부에 합류하는 3권입니다.
이제 4명인데 더 늘어날까요? 이정도가 아닐까 예상되긴 합니다만...
3권까지는 캐릭터 소개를 겸한 내용이었다면 4권부터도 식상하지 않게 내용을 잘 끌고갈 수 있을지 기대 반 걱정 반이네요.
아무튼 3권도 부담없이 즐겁게 볼 수 있었습니다.
접이식 자전거의 로망만이 아니라 불편한 점들까지도 보여주는게 이 만화의 매력이 아닌가 싶어요.
s*****r 2021.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