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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을 가지고 접근한 여자들이 아닌 정말 우연에 의해 자꾸 요시다와 접점이 생기는 남동생. 잘 어울린다. 요시다의 반응도 귀엽고 본인 공부도 잘하면서 남공부도 봐주는 사람이 대단하다. 어색한 친구의 친구까지 새하얗게 불태울 정도로 봐줄줄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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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18권 토모코는 실버헤어 염색 시도에서 전신이 염색되는 굴욕을 겪고, 여름 합숙에서는 어색한 몸개그와 수치심이 가득한 일상을 이어갑니다. 아스카와의 터치 에피소드와 유튜버 도전 소망이 인상적인, ‘토모코스러움’을 꽉 잡은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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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는 등장인물이 꽤 많은 편인 것 같은데도 모두 개성이 남달라 보는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표지의 토모코가 은발로 머리카락을 염색하게된 에피소드도 나옵니다. 그리고 이번 18권에서는 토모코의 남동생인 토모키 관련 에피소드도 나오네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다음 권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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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18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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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코는 3학년이 되어 졸업을 앞두고 있다. 그동안 친해진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도, 자신의 인기에 대해 고민하는 토모코. 그러던 중, 유리의 동생인 미유리가 토모코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다. 미유리는 토모코를 자신의 선배로 존경하고 있으며, 토모코도 미유리에게 호감을 갖는다. 하지만 미유리는 토모코가 자신의 언니인 유리와 백합 관계라고 오해하고 있으며, 토모코는 그 사실을 모른 채 미유리와 친해지려고 한다. 이로 인해 토모코와 유리, 미유리 사이에 복잡한 삼각관계가 형성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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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인데 너무 따분하던 찰나 토모코는 드럭스토어에 갑니다. 간식들을 사는데 토모코의 눈에 들어온 것은 바로 염색약. 그래서 뜬금없이 은색으로 염색을 시도합니다. 하지만 방법을 잘 몰라서 아예 염색이 되지 않았는데 이를 유우와 카토에게 각각 얘기하게 되었고 다음날 유우랑 카토가 토모코네 염색을 도와주러 오게 되면서 진짜 은색으로 염색을 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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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18권입니다. 여름방학 에피소드입니다. 합숙도 하고, 건실하게 사는 것 같아 초반을 본 사람으로서 감회가 새롭네요. 졸업을 하면 끝날 것 같은 뉘앙스입니다. 대충 마무리가 되어가는 느낌도 들고요. 20권이 넘으면 완결이 초읽기에 들어갈 것 같은 느낌인데요. 어떤 식으로 마무리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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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권 표지를 자세히 보는 편인데 이야기 전개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지만 전혀 그렇게 느껴지지 않는 것이 신기하다. 오히려 이번엔 또 어떤 사건 사고와 엮이는 것인지 기대가 된다. 가끔씩 감정이입이 되는 것인지 보는 내가 부끄러워질 때가 있지만 그런 표현을 이끌어 내는 것이 작가의 역량이라고 본다. 아직까지 몇 년 째 소식없는 19권 이후의 정발을 응원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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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지만 여전히 사건사고가 많습니다. 토모키가 방에서 친구들과 과제를 하러 모였다가 누나의 친구들까지 와서 한바탕 난리가 났었고 쿠로키는 방학을 맞아 머리를 은색으로 염색을 합니다. 그런데 혼자서는 염색을 잘 못해서 중학교 친구인 유우와 고등학교 같은 반인 카토가 쿠로키의 집에 오게 됩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여름 학원 합숙이 시작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