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랑블루 16권 재밌게 잘 봤습니다. 복권 당첨으로 성사된 이오리와 치사의 오키나와 여행! 이를 방해하려는 아이나와 코헤이의 콤비가 큰 웃음을 줍니다. 다이빙 만화를 가장한 음주, 재밌는 개그의 건재함을 보여준 유쾌한 16권이었습니다. |
| 이번 권은 유머와 따뜻한 감정이 잘 어우러져 캐릭터들의 관계가 더욱 입체적으로 그려진다. 소소한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큰 웃음을 주고, 친구들 간의 케미가 여전히 빛난다. 예상치 못한 반전들이 긴장감을 더해 주며, 결론적으로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는 매력적인 작품이다. |
| 당연히 코헤이가 제대로 된 의견을 낼 리가 없었으니 이야기는 계속 산으로 갔다. 그러다 아이나의 집에서 코헤이와 함께 이오리를 방해하기 위한 작전을 궁리하게 되는데, 여기에 아이나의 친구들이 하나둘씩 등장해 "역시 <그랑블루>답다!"라는 감탄이 저절로 나오는 해프닝이 그려졌다. 아니, 이 장면 정말 재밌었다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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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16권 리뷰 입니다. 치사랑 이오리가 여행가서 미쳤습니다. 너무 달달해서 죽을거 같네요. 그 손 서로 잡을듯이 클로징 하는거 부터 진짜 달달하게 서로 얼굴바라 보는거 부터, 수영복 새로 산거 하면 아 진짜 너무 바라는데로 되어서 행벅합니다. 뒤 따라온 걔네 둘도 많이 읏기긴 한데 마지막 임팩트가 너무 쎄네요. 정말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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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16권에서는 떡칠과 떡칠의 친구들 그리고 코헤이가 떡칠의 방에서 모여 야한 게임을 하며 앞으로 떡칠이 이오리에 관해서 공부를 하던중인데 그모습에 코헤이와 친구들의 조언? 및 게임을 하며 이번편을 마친다 그만큼 떡칠이 이오리를 좋아하는 거겠지 이게 떡칠의 매력이자 포인트! 그모습에 나 또한 감동을 먹게 되고 그 둘을 응원한다 그둘이 과연 이어질까? 아니면 음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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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16! 저 표지모델에 등극한 두 여인네의 이름은 과연 무엇일꼬? 궁금한 건 가득이지만 이 한 밤은 끝나가고 있다. 피곤하다. 졸립다. 리뷰 10개를 몰아서 쓰는 것은 역시나 쉬운 일이 아니다. 만화책을 살 때마다 그때그때 리뷰를 잘 써야 겠다. 너무 손도 아프고 머리도 아프고. 더욱이 밤중에 쓰려고 하니까 뇌도 아픈 것 같다. 그런 아픔을 치유해줄 아름다운 미소녀들이 그랑블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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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16권입니다. 이 만화는 항상 러브라인으로 진행하는 느낌으로 가다가도 항상 조금의 실망도 없이 개그물로 돌아와줍니다. 러브불이면 러브물 개그면 개그 두 부분에서의 재미가 매우 뛰어난 만화입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혹시나 아직도 이 만화를 보지않았고 개그물을 보고싶은 분들은 어서 빨리 구매해서 봐보시기를 권합니다. 다소 생소한 주제인 스킨스쿠버도 그렇고 뭔가 20살 시절의 모든 젊은이들의 로망같은 생활의 모습을 잘 나타낸 만화이기도 합니다. 조금 말이 안돼지만 웃음에는 충분한 만화입니다. 꼭 추천합니다. 개인적인 숨은 명작같은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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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16권입니다. 겉이야기 자체는 대학교 스쿠버다이빙부의 일상 같은 느낌이지만 실상 파고 들어가보면 매일 술판을 벌이는 남녀들의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이작품의 특징 중 하나가 남자들의 전라 노출이 굉장히 많다는 겁니다. 그리고 하는짓들이 놀랍기때문에 웃음을 유발합니다. 코믹한 라이트노벨을 쓰셨던 분이 스토리작가로 있다보니 스토리면에서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주인공의 러브라인도 궁금해지고 말이죠. 다음권도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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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리뷰할 만화는 그랑블루 16권입니다. 이오리와 코헤이 그리고 치사와 아이나 이 네 명의 스토리가 저는 가장 마음에 듭니다. 오키나와에 재상륙해서 있었던 에피소드들 또한 매우재밌었읍니다. 빨리 그랑블루 17권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대학에 합격해 다이버 숍을 운영하고 있는 삼촌이 사는 곳으로 이사오게 된 키타하라 이오리. 스쿠버다이빙 동아리에 얼떨결에 가입하게 된 후 그의 파란만장한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