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야의 노래 3권! 코토아마 작가님의 철야의 노래는 밤을 가장 잘 표현한 러브코미디 만화인 것 같습니다. 보통 러브코미디 만화는 캐릭터의 비중이 높은 편인데 철야의 노래는 밤의 분위기가 주는 감정과 느낌이 큰 느낌인 것 같아요. 분위기 있는 만화를 좋아한다면 강추! |
|
코토야마 작가님의 철야의 노래 3권 후기입니다. 나즈나 말고도 많은 흡혈귀들이 등장하는데 피를 빨기 위해서 인간들을 홀리기 쉬운 외모의 설정이라 모두 매력있는 캐릭터들로 디자인 된듯 합니다 ! 다음권도 재밌게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코토야마의 철야의 노래 3권입니다. 등장하자마자 20만부를 넘게 팔리며 꾸준히 괜찮은 판매량을 보이는 작품입니다. 작가의 개성적인 작화와 더불어 작 중 캐릭터와 배경묘사가 일품인 작품입니다. 작가의 전작을 통해 이번작품도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
|
철야의 노래 3권을 읽었습니다. 이번 3권에서는 나즈나와 마찬가지로 흡혈귀인 다른 캐릭터들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흡혈귀 세리와 그녀의 권속에 대한 에피소드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번에 나온 다른 흡혈귀들의 에피소드도 기대가 됩니다. |
| 철야의 노래. 갑자기 급인기가 땡기는 주인공. 그는 과연 누구의 권속이 될 것인가. 흡혈귀들도 굉장히 다양한 사정들이 있다는 것, 미녀 캐릭터들이 많다는 것, 그들 역시 많은 고민과 방황을 반복하고 있다는 것을 절절히 알게 된 3권이었다. |
| 철야의 노래 3권을 읽었습니다. 뱀파이어 이야기로 시작되어 그 아래에서 꽤 괜찮은 이야기로 시작되는데 정말 잘 만든 이야기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잘 보고 있는 만화는 또 처음이라 원래 그 전작 때문에 구매하지 않았는데 재밌게 보왔습니다. |
| 앞에서의 내용이 새벽에 대한 동경심으로 시작했다면 3권부터는 철야의 노래 세계관에 대한 내용이 확장이 되기 시작합니다. 전작인 다가시카시보다 나오는 캐릭터가 확 많아지는데 각자 다른 개성을 가지고 있어서 앞으로의 내용이 더 풍성해지고 다른 느낌의 캐릭터들을 볼 수 있어 기대가 됩니다. 3권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
코토야마 작가님의 철야의 노래 3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요새 만화 신간들 진짜 지치지도 않고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일본 출판 만화 시장이 좀 작아져 가나 싶더니 다시 전성기를 누려가고 있는 것 같는 느낌입니다. 이 철야의 노래도 그 수많은 신간들 중에 하나이긴 하지만 그 중에 빼어난 재미를 보여주고 있는 작품입니다. 한마디로 수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
앞선 1, 2권에서는 크게 타 등장인물이 등장하지 않은 한 편 이번에는 키쿄 셰리와 멘헤라 씨가 나오며 비중이 꽤 있는 편이다. 키쿄 셰리도 되게 매력적으로 잘 묘사돼 있어 마음에 들었으나 개인적으로 스토킹까지 하는 멘헤라 씨를 다소 미화하지 않았나..? 싶은 느낌에 살짝 아쉬운 마음도 있었다. 그렇지만 전체적으로는 여전히 만족스럽다. 앞으로의 스토리 진행 및 캐릭터들의 행보가 궁금해지는 3권이다. |
|
코우와 나즈나, 둘만의 밤에 수수께끼의 소녀가 끼어든다. 나른하게 코우에게 말을 거는 소녀의 등장이 이야기를 가속시킨다- "어서 와라, 소년. 거친 짓을 해서 미안하다." 코우와 나즈나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미지에 싸인 밤의 세계에 새로운 전개가 펼쳐진다! 표지에 나즈나 진짜 귀여운거 실화냐? 진짜 가슴이 웅장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