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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 힘들어하죠. 미세먼지에다 각종 호흡기 질병들... 코로나로 우리 일상생활이 많이 변해버렸어요. 더 이상은 맑은 공기만으로 치료가 되어지질 않으니까요. 장이 안좋아진 후로 소화도 안되고 집중력도 떨어지고 많이 힘들더군요. 나이들어 감에 따라 뇌도 노화가 많이 일어난다잖아요? 어르신들 병원에 수없이 드나드시고 이런 환경에서는 건강을 챙기기 힘들겄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먹더라도 건강에 도움이 되게 먹자라는 생각으로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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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 육체의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막연하게 알고 있었지만, 음식과 정신건강은 연관지어 생각해보지 못했습니다. 의사이면서 요리사이기도 한 작가님께서 본인의 전문지식과 경험, 임상, 먼저 있던 연구결과를 엮어 음식과 정신건강이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주십니다. 이 책을 읽고 제가 느끼고 있던 저의 스트레스 반응이나 기질에 따라 식단을 바꾸어 보았고, 덕분에 더 나은 컨디션으로 일상을 누리고 있습니다. 본인이 이 책의 목록에 나와있는 질환이나 신경증을 앓고 있지 않더라도, 본인의 기질적 특성에 맞춰 식단을 조절함으로써 자신의 육체와 정신에 더 잘 맞는 음식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가님,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