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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모토쇼작가님의 괴물사변 12권을 구입했습니다. 이나리에게 맞서싸우기위해 카바네일행은 너구리의 도움을 받기로합니다. 너구리의 능력으로 호리병안에 들어가 수행을 하는데 한명씩 자신의 힘을 각성하기시작합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이번 권은 표지부터 강렬하네요. 멋진 누님이 빨리 보라고 말씀하시는듯... 이나리의 부하들과 제대로 싸우기위해 너구리들의 조력을 받는 스토리로 역시 재밌습니다. 고생은 하지만 결과는 확실했던 12권인 듯 싶습니다. 빨리 13권을 봐야겠네요. 아니 이미 구입버튼을... |
| 이나리는 히나타와 로바라가 오가햄 공장 접수 임무에 실패했다는 사실에 분노가 폭발하면서 지바 현의 모든 인구를 잡아 먹어버리려 합니다. 노비마루는 이나리를 말리며 오니 마루쿠마 일족을 새로 데려와서 힘으로써 굴복시키겠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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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아이모토 쇼작가님의 <괴물사변> 1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카바네 일행은 이나리의 부하들에개 맞서기 위해 너구리들의 도움을 받아 수행에 들어갑니다. 현실과 다른 시간이 흐르는 호리병에 들어가 자신들의 힘을 키우기 위해 서로를 도와가며 훈련에 임합니다. 설정들이 독특하고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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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하고 한권 구매를 안해서 뒤늦게 구매한 괴물사변 12권입니다. 저번권에서는 괴물의 결석끼리 융합한단 사실을 알게된 이누가미가명결석을 물려준 카바네의 부모님에 대한 정보를 찾기위해 일본각지로 찾아다니는데 카바네는 로바러와의 전투에서 승리하고 영결석을 받고 이누가미에게 훈련을 부탁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타로타에게 가서 시간양도를 부탁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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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모토 쇼 작가의 <괴물사변 12권> 리뷰입니다. 작품을 다 읽고 작성하는 글이므로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 이누가미는 카바네, 시키, 아키라를 훈련시키기 위해 이요 공주의 아버지인 타로타를 찾아갑니다. 타로타는 시간 양도라는 신박한 기술을 사용하는데, 그 기술을 이용해 카바네, 시키, 아키라는 호리병 안으로 들어가 1년씩 수련을 받게 됩니다. 아키라와 시키는 훈련을 잘 깨우치지만 의외로 카바네가 좀 더딘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 와중에 아카기와 카에데는 복수를 위한 비밀작전을 짜고 있고, 노비마루는 우동집(이요 부모님과 젠키치 부모님은 우동집을 운영)을 찾아와 이나리가 야시마를 습격하라는 임무를 내렸으니협력하여 막아달라는 부탁을 합니다. 노비마루가 이나리의 편이 아닌 건 알았지만, 어떤 속셈인지 궁금하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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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사변 12권의 표지는 이나리 입니다.만화나 설화에서 여우라는 존재 는 굉장히 오래 살아온 여우는 요괴나 신으로 변하기도 하고 그 성격도 생전의 성격에 따라서 착한 여우 나 그 와 반대되는 나쁜여우 로 성격이 나누어 지는데 이나리는 아름다운 외모기는 하지만 외모 외에는 호감가는 부분이 적은 인물 입니다.그리고 아직 까지 이 만화에서는 최종 보스 급의 힘을 지니고 있는 인물 입니다.여우이면서 같은 여우를 잡아 먹기도 하는 악역에 어울리는 여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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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재미가 있어지는 괴물사변입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애니메이션을 먼저 접했기 때문에 더 애착이 가는 작품인거 같습니다. 애니를 너무도 재밌게 봐서 만화책을 구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애니메이션에서 삭제된 장면이란던지 역시 더 디테일한 부분은 원작인 만화책이다보니 만화책이 더 재미있어서 바로 전권 소장으로 들어갔습니다. 애니메이션은 다소 전개가 느린부분 이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느리게나마도 언제가는 볼수 있다는 생각에 오히려 더 즐거운거 같습니다. 12권에서의 내용은 뭔가 주인공이 드디어 진짜 실력을 각성하는 느낌의 전초전의 모습을 보여주는거 같아서 더 흥미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표지도 이번권은 더 맘에드는 느낌이네요 무척재미있습니다. 습한 여름에 뭔가 화끈한 액션작화가 더 맘에드네요 강력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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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사변 12권입니다. 괴물이라며 핍박을 당하던 아이 카바네는 사실 인간과 시귀의 하프로 반요였습니다. 그리하여 자신의 존재이유를 찾는 그런 걸로 요괴의 세계에 뛰어들게 되는데요. 하지만 카바네가 가지고 있는 결석이 뭔가 분쟁의 원인이 되면서 인간세계를 주무르는 이나리와의 싸움이 시작됩니다. 여우들은 각 요괴들이 가지고 있는 결석들을 모으러 다니고 카바네도 마찬가지로 그러면서 싸우게 되고 재미있게 이야기가 흘러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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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정점을 향해 달려가는 괴물사변 12권 리뷰입니다. 주인공 vs 여우 주인공 파의 싸움이 절정으로 치달아 가면서 소년 만화로 치자면 성장의 문턱에 와있는 주인공 일행의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독자의 입장에서는 결국 주인공을 응원하게 된다지만, 순수한 마음으로써는 주인공의 부모님이 도대체 누구인가를 얼른 알아버리고 싶기도 합니다. 모든 만화, 모든 인간의 슬럼프에서 성장을 겪어야만 이야기는 진행된다는걸 알고 있기 때문에 13권의 이야기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