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부터 순조까지
목차를 보니 친절하게 구조화 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거기다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까지 더해지면..
한편의 사극을 보는 듯 하다.
어서 빨리 코로나 시대를 끝으로 다시 그와 궁궐답사를 하고싶다.
책만 봐도 마치 그를 직접 마주하는것 같이 유쾌하고 재미있게 세상을 바라보는 작가의 시선이 담겨있다.
오늘도 나는 그의 역사 이야기를 보고 배우고 공감하며 현재를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