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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복음서의 마지막인 요한복음 편이 성서원 스토리텔링 성경으로 출간되었어요. 성경과 함께 읽으면 말씀이 쏙쏙 이해가 되는 이야기성경책이에요 ~ ^^* 성서원의 큰글자 쉬운말성경과 함께 통독하고 있는데 스토리텔링으로 읽으면 흡입력이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르게 읽게 되더라구요, 실감나는 이야기 덕분이에요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요한복음이란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는지 하나의 시처럼 요약해서 알려주는 장이 있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메시아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집약적으로 알려주네요. 요한복음 외에도 시편에도 인자라는 말이 나와요. 인자가 무엇일까? 人子 사람의 아들이란 뜻이에요.. 본질상 하나님이시만 사람의 몸을 입고 사람의 아들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메시아 되심을 가리킬 때 적용되는 말이라고 해요. 예수님을 가리키는 말인 줄은 알았지만 그 속에 담긴 뜻까지는 제대로 파악하고 있지 못했는데 성경 속 모르는 말과 그에 담긴 뜻을 속속들이 알려주어서 좋아요 ^^ 저의 궁금증을 등을 긁듯이 시원하게 긁어주는 성서원 < 스토리텔링 성경 요한복음 > 편 좋아요 ~! 구약은 예수님이 오실 것을 미리 일러주는 구절이 많아요. 모세도 메시아이신 예수님에 관한 기록들을 많이 남겼는데요. 그 페이지들을 스토리텔링성경 요한복음 편에서 알려주니 유익하네요 요한복음 6장은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유명하죠 요한복음 외에 다른 공관복음인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어느 페이지에 언급되어 있는지 빨간 글씨로 크게 알려주어요. 일러스트와 함께 생명의 빵이신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도 알려주고요. 장이 넘어갈 때마다 쏙쏙 눈에 들어오는 일러스트와 빨간 글씨 덕분에 관련 성경구절을 연관지어 읽게 되는 장점이 있어요. 예수님이 하신 말씀 중에 "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 라는 말이 있는데 그냥 들으면 진짜 살을 먹으라고? 내가 식인종도 아니고 어떻게 살을 먹어? 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문자 표현 그대로 인식하면 말이죠.. 하지만 이 표현은 특별한 영적진리를 전달하기 위해 예수님이 문학적인 기교를 사용하신 것이에요.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면 안된다는 것이죠. ^^ 정확한 설명과 자칫하면 오해할 수 있는 말들을 바로 잡아주고, 쉽게 설명해주어 스토리텔링성경이 고맙네요. 그림과 지도가 있어서 읽는 재미를 더해요. 성경을 읽다 보면 예수님이 어디로 이동하셨다는 구절이 나와요. 예전에는 지명은 그런 지명이 있나보다 하고 흘려 들었는데 지도가 있으니 함께 보게 되네요. 그 당시 생황이 머릿속에 그려지면서요. 맹인 된 자를 고쳐주신 예수님의 모습도 그림으로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책의 마지막 부분은 예수님이 사랑하신 제자 요한의 회고 편이 실려 있어요. 상상을 가미한 페이지인데 흡입력 있답니다 :) 진짜 요한이 이렇게 말했을거 같은 느낌이에요. 시몬에게 반석이라는 뜻의 베드로라는 이름을 준 건 알았지만 사도 요한에게도 보아너게라는 '천둥의 아들'이라는 뜻의 이름을 예수님이 주신 줄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성격이 불같고 급하고 과격한데서 유래되었다니 제자였던 요한의 성격도 이름을 통해 알게 되네요. 이야기로 풀어 쓴 성경 벌써 신약의 네 권째 요한복음 편이 나왔어요. 성경의 전 장을 생략하지 않고 흥미진진하게 풀어 쓴 확대판 성경 한 권씩 클리어해서 읽는 기쁨이 커요. 성경으로 읽을 때는 이런 말이 있구나 하고 넘어갔다면 스토리텔링성경은 조목조목 그게 무슨 말씀인지 짚어 줍니다. 보다 깊은 묵상, 올바른 성경이해를 가능하게 도와주는 고마운 이야기성경책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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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독자들에게 약속한 대로 걸작 시리즈 '스토리텔링성경 요한복음'을 성서원에서 출간했다. 독자들에게는 스토리텔링성경 시리즈가 걸작 시리즈로 다가올 것이다. 성경을 시대적 배경과 함께 쉬우면서도 깊게 읽을 수 있는 기회와 계기를 마련했다는 것이 '스토리텔링성경 요한복음'이다. 마지막까지 완간되는 기대와 기쁨을 독자들은 함께 할 것이다.
요한복음은 복음을 면밀하면서 세밀하게 펼쳐가는 맛이 있다. 요한복음만이 갖는 복음의 맛을 저자(김영진, 강정훈, 천종수)들이 독자들에게 제공하여 주었다는 사실에 박수를 보낼 것이다.
독자들이 보낸 박수는 저자들에게 힘이 될 것이며 격려가 될 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사명감을 가지고 저자들과 출판사가 함께 했다는 것에 더욱 깊은 의미가 있다.
현대사회는 모든 이들이 말씀으로 돌아가고자 한다. 그러나 말씀으로 돌아가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다. 진심어린 마음으로 말씀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독자들과 성도들에게 말씀으로 돌아가는 힘을 제공해주는 책이 '스토리텔링성경 시리즈'가 아닌가 싶다.
이제 요한복음이 출간되었다. 요한복음은 지금까지 느끼지 못한 주님의 행적을 더욱 깊이 들어가도록 도와주는 복음서이다. 이를 더욱 현장감있게 성경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바로 '스토리텔링성경 요한복음'이다.
스토리텔링성경 요한복음은 하나의 복음서만으로도 충분히 주님을 만날 수 있는 복음서이다. 이 복음서의 깊음은 우물에서 새로운 샘물이 계속 터져 나옴을 깨닫게 한다. 주님을 알아가는 기쁨, 주님을 만나는 기쁨, 주님과 함께 하는 기쁨,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등을 갖게 하는 것이다. 주님은 우리의 생명이며, 우리의 빛이시다. 주님은 우리의 부활이시며, 우리의 소망이시다. 이 사실을 요한복음을 통해 알게 된다. 그리고 믿게 된다 ![]()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주님의 찾아오심과 주님의 역사하심을 현장감있게 보게 될 것이다. '스토리텔링성경 요한복음'을 통해 성경을 손에 놓을 수 없는 기쁨을 맛보게 했다. 성경은 우리의 생명이며, 우리의 빛이다. 성경의 의미와 성경의 생수를 맛보게 한 스토리텔링 성경 요한복음을 추천한다.
여러분을 만나도록 기다리시는 주님을 만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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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에 들어가기에 앞서 알아야 할 배경적인 지식을 제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요한복음이 어떤 배경 속에서 기록되었고, 그 이야기들이 어떤 의미를 두고 말하고자 하는 바를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사실, 요한복음은 공관복음서와 다른 독특함이 있는데, 그런 개념들을 이해해야만이 요한복음이 잘 와 닿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들을 신경 쓰면서 성경을 풀어나가고 있다.
스토리텔링 성경 각장을 시작하면서 삽화와 핵심적인 이야기를 한 문장으로 요약해 줌으로 이번 장이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에 대한 이해를 가지고 시작할 수 있게 되어 있고, 중간 중간에 필요한 그림들이나 지도들이 들어가 있으며, 공관복음과 비교하면서 요한복음의 독특함을 잘 드러내 주고 있다. 그리고 배경적인 지식이 필요한 본문의 부분에서는 부연설명들을 이야기에 추가함으로 성경의 풍성함을 더해주고 있다. 스토리텔링 성경은 아이에서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전 성도들이 즐겨볼 수 있는 성경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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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아들이신 메시아 예수
이 책은 스토리텔링성경 요한복음 편이다. 신약 4번째 책, 요한복음이 드디어 발간되었다. 마태, 마가, 누가 복음을 공관복음(共觀福音書)이라 한다. 요한복음은 공관복음과는 다르게 반복이 자주 나오고 삽입 방식(interpolation)이 특징이다. 또 다른 요한복음의 특징으로 유월절에 예루살렘을 주 무대로 기록되어 있고 공관복음은 주로 갈릴리 지역을 중심으로 기록되어 있다. 또한 마태복음이 유대인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 마가복음이 종으로 오신 예수님, 누가복음이 인자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묘사하고 있다면, 본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적 성품을 강조한다. 스토리텔링으로 요한복음을 한번 접해보자.
요한복음 1장 1절은 이렇게 시작한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언뜻 쉬운 구절처럼 보이지만 공관복음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수수께끼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당시의 말씀의 권위를 생각한다면 파격이상의 도입이라 할 수 있다. 이 부분을 스토리텔링으로 하나씩 풀어서 이야기 하듯 알려준다. 그렇기에 어렵다고 혹은 복잡하다고 넘겨서 읽었던 상당수 많은 교인들에게 처음부터 천천히 따라 갈 수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준다.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온다는 구절을 읽고 상상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스토리텔링의 장점 중 하나는 많은 사진이 있기에 그 구절이 어떤 느낌인지 시각적으로 나타낸다.
비싼 향유를 붓고 자기 머리털로 예수님의 발을 닦은 마리아의 행동은 지금의 생각으론 선뜻 이해하기 어렵고 상상하기 힘들다. 하지만 당시의 시대적 배경과 상황을 설명한다면 얼마나 큰 헌신과 존경을 표현 했는 지 이해할 수 있다. 그림에 나와 있는 마리아의 표정만으로도 존경의 눈빛이 역력한 듯 하다.
요한복음에서 사랑을 빼 놓을 수 없다. 특히 예수님이 유월절 만찬 자리에서 제자들의 발을 친히 씻겨 주는 장면은 클라이막스라고 할 수 있다. 가룟 유다를 가장 먼저 씻겨주신 예수님의 심정은 어땠을까? 그리고 제자들은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면서 무슨 기분이 들었을까? 기존 성경을 읽으면서 미처 깊이 생각하지 못하고 지나쳤던 부분을 스토리텔링 성경을 통해 다시금 한 번 더 생각하게 도와준다.
마태복음이 유대인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 마가복음이 종으로 오신 예수님, 누가복음이 인자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묘사하고 있다면, 본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적 성품을 강조한다. 책 맨 뒤 에필로그를 통해 다시금 요한의 심정으로 예수님과 함께 보냈던 시간을 회상하는 듯한 글이 있다. 요한은 익히 알려진대로 장수하였기에 그 많은 시간을 예수님을 회상하고 옆에서 어머니에게 더 많은 이야기를 들었을 것이라 추측하고 그러한 정황이 나타난다. 스토리텔링의 가장 큰 장점은 가독성인데 거기에 요한복음은 절절한 감정까지 더 해져서 읽는 이로 하여금 충분히 당시의 시대로 돌아가는 느낌이 들게 하는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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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까지 요한복음 필사를 마친후 '스토리텔링 성경 요한복음'을 접해서인지 더욱 더 감사가 절로 나왔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성경본문을 이해하지 못하고 10번 읽는 것보다 스토리텔링 성경을 한번 읽는 것이 훨씬 낫다.:”라는 슬로건에 백번 공감을 합니다. 마치 소설처럼 글이 저절로 읽어 내려가는 신비로움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스토리텔링(storytelling)은 '스토리(story) 텔링(telling)'의 합성어로, 문자 그대로 '이야기하다'라는 의미를동화책을 읽듯이 재미있고는 독자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바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생생한 이야기 형태로 성경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시도한 점이 매우 흥미로운 부분이었습니다.
요한복음은 신약성서의 네 복음서 가운데 하나로 총 21장의 성경으로 되어 있고, 스토리텔링 성경이야기도 성경책에 어긋나지않게 총 21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요한복음의 내용 구성은크게 나눠서 출생-->공생애-->수난--> 부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장에서의 서원은 당시의 역사와 문화적 배경을 자세히 알려 주는 장이어서 필요한 내용이 압축되어서 잘 정리가 되었습니다.
또한 책 속에 대화체 글이 많아서 정말로 예수님을 만나는 설레임으로 다가왔습니다.
요한복음 4장에서는 야곱의 우물가에서 예수님과 사마리아 여인과의 대화 내용이 있는데, 사마리아 여인에게 친히 찾아가셨던 예수님~ 육신의 필요를 구하는 사마리아 여인처럼 예수님께서 제게도 찾아오셔서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주실 것같은 상상도 해 보았습니다.^^
스토리텔링 성경은 세부적인 그림이나 실사들의 설명으로 초신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어렵지 않고,자연스럽게 풀어줍니다
이 책의 또다른 장점은 성경을 읽으면서 바로바로 그 경로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지도가 나오기 때문에 어디로 이동하는지도 잘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요한복음 20장에 요한이 본서를 기록한 목적에 관해서는 성경구절에 직접 알려 주었지만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한복음 20:31 이 책에서 요한이 본서를 기록한 목적을 다시한번 이해하기 쉽게 풀어 써 놓은 점이 유익했습니다 첫째, 요한이 직접 밝힌 대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임을 증언하여 믿는 자들로 하여금 영생에 이르도록 하기 위해서다. 둘째,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한 신성과 온전한 인성을 밝히 증언하여 그 사실을 부인하는 각종 이단 사상들로부터 성도와 교회와 기독교를 보호하기 위해서다. 셋째, 앞서 기록된 공관복음서의 기록을 다시금 확증하고 때로는 그 내용을 해석하고 보충하기 위해서다.
스토리텔링 요한복음을 읽으며 우리들은 예수님이 그리스도시며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확증하게 해주며, 예수님을 뜨겁게 만날 수 기회가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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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성경 ? 요한복음
성경의 말씀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생명의 양식이다. 말씀이 없이는 영혼의 갈급함을 채우기가 힘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선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알 방법이 없다. 그래서 말씀을 늘 가까이 해야 하고, 묵상해야 한다. 그런데 때로는 잘 이해가 되지 않는 구절들이 나온다. 여러 번역본을 비교하면서 잃고, 영어 성경을 읽어도 그 의미가 밝히 드러나지 않는 구절들이 있는 것이다.
성서원에서 출간한 스토리텔링 성경은 나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 성경을 이야기로 풀어놓아 이해하기가 쉬웠고, 장과 절의 의미를 밝히 드러내 주었기 때문이다. 성경의 여러 가지 번역본을 읽고 난 후에 스토리텔링 성경을 읽으면 본문의 내용이 그림이 그려지듯이 머리에 남는 것을 경험한다. 이야기로 풀어 쓴 책이지만, 성경의 중심 의미를 절대로 놓치지 않는다. 성경에서 생략된 이야기들을 통해 성경의 내용들을 더 깊고 넓게 이해할 수가 있다. 그래서 성경을 묵상하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그런 책이다.
특별히 요한복음은 신약성경 처음 세 복음서와는 차이가 있다. 예수님의 행적에 대한 관점이 첫 세 복음서는 비슷한데 반해, 요한복음서는 독특하다. 처음 세 복음서에 기록된 이야기가 요한복음서 안에서는 관점을 달리하는 것이다. 사도요한이 요한복음을 쓴 3가지 목적은 다음과 같다. 공관복음서와의 차이점이라고 할 것이다.
1. 무엇보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그리스도(메시아)’임을 분명히 증언하여, 세상 사람들로 하여금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을 통해 구원과 영생을 얻도로 하려고
2. 예수님의 신성과 인성을 밝히 증언하여 각종 이단 사설들의 거짓 복음으로부터 신자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3. 공관복음서(마태복음,마가복음,누가복음)의 모든 기록이 사실임을 확증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가 그 내용의 의미를 밝히고 보충하기 위해서
요한복음을 통하여 우리들은 예수가 그리스도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확증하게 된다. 그리고 공관복음서의 내용들을 더 풍부하게 이해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뜨겁게 만날 수 있게 된다. 스토리텔링 성경 요한복음을 통하여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 메시아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기를 소망한다. 요한복음에 대해서 깊고, 넓게 이해하고, 본문의 의미를 잘 이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많은 사람들이 스토리텔링 성경을 통해 말씀 묵상의 기쁨과 행복을 느끼게 되기를 바라며 서평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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