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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캐릭인 내가 인기 많을 리 없잖아? 2권입니다. 제목처럼 친구 캐릭이라 생각하는 주인공이 인기가 많은 이야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한마디로 청춘이라는 것이죠. 잘난 친구 옆에 있으면서 난 친구 캐릭 즉 엑스트라지뭐 하고 있는데 자기 주위로 여자들이 꼬이고 청춘이 시작되는 그런이야기 말이죠. 역시 정석대로 갈수록 새로운 등장인물들도 등장하고 하면서 이야기가 이어지는군요. 어쨌든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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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이번 권에서도 남주의 착각은 여전했다. 그리고 이번 권에서는 앞 권에서는 '남주에게 간신히 말을 걸 수 있는 이성 동급생' 포지션으로 나왔던 하사키 카나의 비중이 상당히 높았고.. (실제로 작중 후반 챕터에서 이러한 면이 두드러졌다. 동시에 왜 그녀가 지난 권 초반 남주가 이케 여동생과 사귄다는 것을 알았을 때 그런 반응을 보였는지 납득이 갔고..) 이와는 별도로 속컬러 일러스트 중 테니스 유니폼을 입은 세 명의 여캐릭터들의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달까. 여기에 이번 권에서 나온 그 장면이 밝혀질 다음 권도 기대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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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그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이 신선합니다. 중간에 삽입된 삽화도 마음에 들고요. 노벨 같은 경우에 중간 중간에 삽입된 삽화의 퀄리티에 따라 스토리 집중도가 달라지기에 이 작품은 삽화의 우수성으로 스토리 몰입갑을 올려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벨의 경우 코믹스 보다 값이 더 비싸기에 고민이 자주 되지만 좋은 작품이라 판단되는 경우에는 이 금액에 대한 값어치를 충분히 하기에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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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캐릭 2권. 처음 1권에서는 솔찍히 스읍.. 이거 더사는게 맞는걸까? 싶었지만, 모든 1권에서 손절치는건 아닌것같아서 2권까지 보기로했습니다. 근데 2권이 1권보다 훨씬 재밌습니다. 뭐 흔하다면 흔하다고 볼순있겠지만, 1권처럼 너무 오글거린다 해야되나? 라이트노벨 특유의 맛이 진했다면, 이번에는 전보다는 살짝 연한 느낌? 암튼 전 재밌게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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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재미있는 작품중에 하나인 친구 캐릭인 내가 인기 많을 리 없잖아 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을 통해서 새롭게 알게된사실도 있어서 나름 즐거웠던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을 볼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어서 다음권이 나왔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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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2권이 드디러 발매되었다!!! 학교 최고의 미소녀인 이케 토우카와 나 토모키 유우지는 ‘가짜’ 연인 관계를 연기하고 있다. 불량학생으로 오해받는 나에게, 오늘도 토우카는 남들 시선에 개의치 않고 마구 애정행각을 해댄다. 주인공 캐릭터인 이케 하루마나 마키리 선생님처럼 나를 이해해주는 몇몇 사람도 있지만 날 때부터 눈매가 험악한 탓에 주위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건 여전하다. 하루마의 소꿉친구인 하사키 카나도 나를 인정해주지 않는 사람 중 하나다. 하지만 어느 날 카나가 나를 호출하고,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던 카나가 나에게 한 말은―― “미안해! 친구부터 시작했으면 좋겠어!” ……고백도 안 했는데 차여버릴 줄이야? 친구 캐릭터가 보내드리는 쉽게 풀리지 않는 학원 러브코미디, 제2탄! 기다리고 기다리던 2권이 드디러 발매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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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친구 캐릭인 내가 인기 많을 리 없잖아? 2권 리뷰입니다. 1권에서 자신의 친구 이케 하루마의 여동생 이케 토우카와 주인공은 가짜 연인관계로 발전했습니다. 이번 2권에서는 이케 하루마의 소꿉친구인 하사키 카나와의 에피소드로 2권이 흘러가는데요. 처음에 카나가 주인공을 호출하고 한 말은 "미안해! 친구부터 시작했으면 좋겠어!" 라는 답변이었습니다. 0고백 1차임을 당한 주인공와 하루마의 소꿉친구 카나와의 이야기는 어떻게 흘러갈까요? 착각이 섞이고 사랑이 섞여 재미있게 읽은 친구 캐릭인 내가 인기 많을 리 없잖아? 2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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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캐릭인 내가 인기 많을 리 없잖아? 2권 리뷰입니다. 1권째에 이어서 친구 캐릭인 내가 인기 많을 리 없잖아?가 2권으로 나왔습니다.줄거리를 소개해드리자면 학교 최고의 미소녀인 이케 토우카와 나 토모키 유우지는 ‘가짜’ 연인 관계를 연기하고 있다. 불량학생으로 오해받는 나에게, 오늘도 토우카는 남들 시선에 개의치 않고 마구 애정행각을 해댄다. 주인공 캐릭터인 이케 하루마나 마키리 선생님처럼 나를 이해해주는 몇몇 사람도 있지만 날 때부터 눈매가 험악한 탓에 주위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건 여전하다. 하루마의 소꿉친구인 하사키 카나도 나를 인정해주지 않는 사람 중 하나다. 하지만 어느 날 카나가 나를 호출하고,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던 카나가 나에게 한 말은―― “미안해! 친구부터 시작했으면 좋겠어!” ……고백도 안 했는데 차여버릴 줄이야? 친구 캐릭터가 보내드리는 쉽게 풀리지 않는 학원 러브코미디, 제2탄! |
| 1권 때 제목보고 아 이거 분명 인기 많을 거다 라고 생각하며 봤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상당히 지루한 부분도 많았고 읽다가 끊기기도 많이 끊겼습니다. 그래도 일단 읽기 시작한 거 끝까지 읽어보자 해서 읽었는데 2권까지 읽고 나니 읽기를 잘했다고 생각됩니다. 1권은 그저 그랬을지 몰라도 2권은 꽤 재밌게 잘 써낸 거 같습니다. 1권을 괜찮게 읽으셨다면 구매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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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우 미디어의 '친구 캐릭인 내가 인기 많을 리 없잖아?'의 2권째 입니다. 학교 최고의 미소녀인 이케 토우카와 주인공 토모키 유우지는 ‘가짜’ 연인 관계를 연기하고 있습니다. 불량학생으로 오해받는 주인공에게, 학교 최고의 미소녀인 이케 토우카는 남들 시선에 개의치 않고 마구 애정행각을 해대네요. 주인공 캐릭터인 이케 하루마나 마키리 선생님처럼 주인공을 이해해주는 몇몇 사람도 있지만 날 때부터 눈매가 험악한 탓에 주위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주인공. 하루마의 소꿉친구인 하사키 카나도 나를 인정해주지 않는 사람 중 하나이지만 어느 날 그 카나가 주인공을 호출하고,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던 카나가 주인공에게 한 말은 뭘까요? 가볍게 볼만하고 다음권이 기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