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TY(시티) 12권은 혼돈과 웃음이 폭발하는 시리즈의 절정으로, 일상의 소소한 사건들이 도미노처럼 엮이며 대혼란으로 번진다. 나가모토와 친구들은 여전히 계획성이라고는 없는 하루를 보내지만, 그 속에서 기묘하게 따뜻한 유대가 피어난다. 이번 권에서는 마키의 대학 축제 준비가 중심이 되며, 단순한 준비 과정이 어떻게 도시 전체를 뒤집는 대사건으로 이어지는지가 압권이다. “인생은 계획대로 안 되니까 더 재밌는 거야!”라는 대사가 CITY 특유의 철학을 대변한다. 작가 아라이 케이이치의 빠른 템포와 리듬감 있는 개그, 그리고 폭주하는 캐릭터들의 대사는 읽는 내내 숨 돌릴 틈을 주지 않는다. CITY 12권은 일상 코미디의 한계를 넘어선 ‘혼돈의 예술’이자, 소란스러워도 따뜻한 사람 냄새로 가득한 도시의 초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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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시티) 12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CITY(시티) 12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아라이 케이이치 작가님 특유의 개그 샌스가 돋보이는 12권이네요. 개인적으로 대부분 에피소드들이 재밌지만 표지의 3명의 주연들이 나올때가 가장 재미있네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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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 12권 다음으로 13권이 완결이 난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는 텐션으로 풀전개 하는 CITY 12권
책날개와 속표지 빠진 점 제외하면 화질도 나쁘지 않은 편집이네요
참 언제 봐도 캐릭터들을 귀엽게 그릴 땐 그려내면서 망가지게 할 땐 아주 끝까지 망가지게 하는 이 극과극인 그림체...
번역하시는 분이 굉장히 힘들어 하실 참 알 수 없는 말들의 향연
도무지 이해하기 힘든 갑자기 튀어나오는 전개
그런데 이상하게 재밌는 중독성 있는 개그
취향에 맞지 않는 사람에겐 정말 뭔 소리인가 싶은 작품이지만 이런게 취향인 사람에게는 아라이 케이이치 말고 이런 작품을 보여 줄 수 있을까? 하는 그냥 유일무이한 작품입니다
하지만 결국 이 작품의 메인은 집세가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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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로드한 동영상의 조회수가 나오지 않아 고민하는 니이쿠라양. 하지만 나구모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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