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배우들이나 예술가의 생각은 무대 밖에서는 듣기 어렵다. 관객과의 대화나 배우 혹은 그에 준하는 직업군과의 이야기들의 코로나 이후로 거의 사라졌기 때문이다..그래서 이 책을 읽고 어떤 생각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비록 한사람당 몇페이지밖에 할당되지 않았지만.. 각자의 다양한 가치관을 알수있어서 더 재밌었던것 같다.
보통 배우들이나 예술가의 생각은 무대 밖에서는 듣기 어렵다. 관객과의 대화나 배우 혹은 그에 준하는 직업군과의 이야기들의 코로나 이후로 거의 사라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어떤 생각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비록 한사람당 몇페이지밖에 할당되지 않았지만.. 각자의 다양한 가치관을 알수있어서 더 재밌었던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