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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껏 갓 구운 식빵
엄마와는 다르게 제과제빵에 관심을 보이는 아이~~~ 그런데 자기는 안 먹으면서 자꾸 만들더라구요^^;; 그래서 기왕이면 식구들 잘 먹을 수 있는 메뉴를 만들어보자 했는데요. 그 중 하나가 바로 식빵이에요. 대부분 그렇겠지만 식빵은 바로 만들어 먹으면 더 맛있죠. 이왕 제빵을 시작했으니 원하는 메뉴 만들어 주면 좋잖아요^^ 이미 기본식빵과 밤식빵 정도는 만들어봤는데요. 식빵 메뉴도 늘려보면 좋을것같아서 정성껏 갓 구운 식빵을 만나봅니다.
갓 구운 식빵의 매력적인 기본 식빵 8종류 창의적인 디자인과 맛의 트렌디한 식빵 8종류 좋은 재료가 듬뿍 담긴 건강 식빵 8종류 다양한 제법을 이용한 식빵 만들기 6종류 핸드메이드 잼과 스프레드 6종류 맛있는 샌드위치 레시피 8종류 레시피들이 담겨있어요.
우선 기본식빵을 만들 수 있어야 다른 재료들이 들어가는 식빵도 만들 수 있겠죠. 기본 중에 기본인 우유식빵~~~ 사먹을 때 애용하는 식빵이기도 해요.
호텔에서 파는 빵처럼 샤이니하고 럭셔리한 이미지의 식빵~~ 결이 좋아보이는 식빵이네요. 버터 발라먹으면 딱 좋을듯한 느낌~~
식빵 만들기 레시피 사진도 잘 되어있고 내용도 자세히 써 있어서 보면서 직접 만들어보기 어렵지 않을듯합니다. 식빵에 종류가 이렇게 많은지 몰랐어요. 각각의 다양한 매력을 가진 식빵들~~!!
아이와 식빵 만들기까지는 해봤는데 이번에는 식빵 만들어서 샌드위치까지 즐겨봐야겠어요. 재료가 추가되는 다른 메뉴들도 만들어보고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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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엄청 좋아라 해서.. 결혼전, 아주 오래전이네요... ^^;; 자격증 준비하고.. 따자마자 결혼을 해버리는 바람에 무용지물이 되기는 했지만... 아이들 어렸을때는 종종 빵이나 쿠키 만들어서 유치원에도 보내곤 했었답니다.. 그때 사용했었네요.. 학원에서 알려준 레시피들... 지금도 서랍 한구석에 잘 자리잡고 있는 제과 제빵 레시피 노트... 아주 오래전 레시피 이기도 하고 해서.. 요즘엔 잘 안보게 되더라구요..
유튜브나 블로그 등에서 찾아서 보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그렇게 찾아서 본다고 해서 메모를 하고 보고 해야되는게 번거롭게 느껴져서 책이 더 유용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제빵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기본인 식빵 이더라구요 그래서 욕심내게 된 책 [ 아티오 - 정성껏 갓 구운 식빵 ]
요즘 블로그나 유튜브 보면서 쿠키나 빵 만드는게 쉽게 느껴질만큼 자세한 설명과 과정등이 있기는 하지만 이론적으로 이해가 되는 상황에서 보면 쉬운게 더 더 쉽게 느껴진답니다... 아.. 그래서 아는거다~~ 라면서 덜렁대다가 실수를 하기는 하지만요 정성껏 갓 구운 식빵 책에는 중간 중간 이론적인 설명이 많답니다.... 예전에 다 배운것들일수도 있고.. 그 흐르는 세월동안 바뀐것도 있는지 생소한 설명들도 있더라구요... 이론이해가 더 맛있는 빵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거라고 믿으면서 재미있게 봤답니다.... 남은건 실습~~
저자인 김채영 님은 오너셰프로 빠띠쉐였던 아빠가 만든 빵을 먹고 자란 분이랍니다
책은 총 6개의 챕터로 되어 있어요 식빵의 기초 에서는 기본 재료, 도구 및 식빵 틀의 설명등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것들을 설명하고 있답니다.. 기죽으면 안돼요.. 엄청난 재료들과 도구들... 다 있으면 좋지만 홈베이커가 저 정도 갖추기는 쉽지 않죠 개인적으로 홈베이커에게도 좋은 책이지만 카페에서 디저트 로 제빵 , 제과 준비하시는 분이 봐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동안 꿈이 작은카페 해보는거였거든요 (지금은 그냥 먹고 노는게 꿈입니다 --;;)
챕터 2 ~ 4 까지는 기본 식빵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디자인의 식빵 과 건강 식빵 만들기 등이 있어요 얼마전에 뭐 한다고 사놓은 캔옥수수.. 옥수수 식빵이 챕터2 에 세번째로 있길래 해보려고 했더니 두둥~~ 재료에 할성글루텐 이 들어가더라구요 옥수수 식빵 레시피 에 있는 옥수수 가루 때문에 글루텐 함량이 부족하여 인위적으로 활성글루텐을 넣어준다는 설명이 있어요 집에서 아이들과 먹는 간식이니까 그냥 해봐야겠어요... 그 외에도 기본적으로 생각이 드는 식빵 모양이 아닌 꽈배기 모양의 식빵이나 페스츄리 식빵 모양등도 도전해볼수 있게 설명이 잘 되어 있어요
이번주 큰아이가 집에서 온라인수업을 하는 주간이라.... 4~5시에 수업이 끝나요 반죽기를 돌릴수가 없어서.. 저녁에 반죽하기에는 발효 시간등등이.... 다음주에 하나씩 만들어봐야겠어요... 옥수수식빵이 첫 빵이 될듯 하네요 ^^
정성껏 갓 구운 식빵 챕터 5에서는 스트레이트법, 탕종법, 중종법, 풀리쉬 등의 방법이 있답니다 그중에 탕종법은 예전에 유튜브 영상보고 만들어본적이 있는데.. 확실히 일반적인 반죽보다는 좀 더 포근하고 부드러운 식빵이었던걸로 기억이 나요... 다시 도전해보고 싶지는 않아요 ㅋ 엄청 번거로웠던..... 뭔가 손이 한번 더 가면 더 맛있어지는건 제빵 도 마찬가지 랍니다..
챕터 6 식빵 맛있게 먹는 법 에서는 잼과 스프레드 만드는 법과 맛있게 만들어진 식빵을 더 맛있게 먹는 [맛있는 샌드위치 레피시] 까지 있어요.... 식빵 만들면 다 뜯어먹어서 샌드위치 까지 만들 식빵이 남지는 않을거 같네요 ^^;;
표지에 나온 사각식빵에 꽃인 인두로 만들어낸 자국 이랍니다 매장을 가진 전문가가 아닌지라.. 인두꽃을 만들어내기 힘들겠네요 @.@
책에는 반죽을 제빵기 활용했는데.. 손목이 멀쩡하다면 (육아 후유증으로 --;;) 손반죽도 가능하답니다... 좀 오래 오래 치대야 하는.. 오븐만 있으면 일단 시작은 해볼만 해요... 강력분이랑 이스트 정도만 준비가 되면 말이죠 ^^
맛있는 제빵 레시피로 다양한 모양의 빵을 만들어볼수 있는 책 [정성껏 갓 구운 식빵] 오븐이랑 믹서기 옆에 잘 꽂아두고 하나씩 하나씩 도전해봐야겠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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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정성껏 갓 구운 식빵-기본 식빵부터 최신 트렌드 식빵 레시피까지
코로나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홈베이킹에 입문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빵을 만들어 먹는 것보다 사 먹는 것이 더 편하고, 베이킹 도구 마련하는 비용까지 생각하면 사먹는 것이 더더욱 싸지만... 그래도 홈베이킹에는 직접 베이킹을 한다는 성취감, 내가 직접 건강한 재료들을 선정할 수 있다는 점, 레시피 비율을 내 입맛에 맞춰 조절할 수 있다는 점, 빵집을 찾아 다닐 필요 없이 내가 좋아하는 빵을 원하는 때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점, 갓 구운 빵을 먹을 수 있다는 점 등등의 장점이 있다. 덧붙여 빵이나 쿠키를 넘치게 만들었을 땐 주변 사람들과 나눠먹는 즐거움도 있다. 이런 여러 가지 장점 때문에 귀찮음을 무릅쓰고 한번씩 홈베이킹을 한다.
여러 베이킹 책을 보다 보니 베이킹 책을 고르는 나름의 노하우가 생겼는데, 전문적으로 베이킹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바로 한국인이 쓴 베이킹 책을 고르라는 것이다. 일본인, 영국인 등 외국인이 쓴 책에는 한국에서 쉽게 구하지 못하는 재료나 베이킹 도구들이 나와 있어 대체품을 찾아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초보자는 아무래도 책에 나온 레시피를 그대로 따라하는 편이 좋다. 노하우가 생기면 이런 저런 시도를 하면서 나에게 더 적합한 레시피를 찾아갈 수 있지만 처음부터 그렇게 하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더더욱 한국인 저자가 쓴 책이 좋다. 그런 점에서 <정성껏 갓 구운 식빵>은 활용도가 좋은 베이킹 책이다.
<정성껏 갓 구운 식빵>에는 식빵 만들기에 필요한 기본 재료부터 기본 도구, 식빵 틀의 종류, 식빵 공정 순서와 식빵의 기본 성형법 등이 상세하게 나와 있어 초보자가 따라하기 쉽게 되어 있다. 베이킹 도구에 낯선 사람이라 해도 책 설명을 읽으면서 본인이 어떤 도구들을 사야하는지 감을 잡을 수 있다. 물론 요새는 블로그나 유튜브로 빵 레시피를 쉽게 접할 수 있지만 기본적인 설명이나 기초적인 공정 순서나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이유가 나와 있지 않은 경우가 많다. 이 책을 보면 그런 궁금증이 대부분 해결된다. 또한 옥수수 식빵이나 우유 식빵처럼 기본적인 식빵 레시피부터 앙버터 식빵, 레드벨벳 식빵, 초코마블 식빵 등 트렌디한 레시피에 건강 식빵 레세피는 물론이고 천연발효 종을 이용한 식빵 만드는 방법까지 나와 있어서 굉장히 유용하다.
어떻게 만드는지 가장 궁금했던 식빵 레시피는 바로 레드벨벳 식빵과 <정성껏 갓 구운 식빵>의 표지에 나온 예쁜 꽃무늬 식빵이었다. 레드벨벳 식빵은 홍국쌀을 이용하여 버건디 색상의 색소를 이용하지 않고도 건강하게 만들 수 있어서 좋았고, 표지에 나온 식빵은 아쉽게도 인두를 이용해 무늬를 만들어야 했다. 홈베이킹을 하면서 인두까지 마련하는 건 살짝 부담이 돼서 그냥 매끈한 식빵을 만들어 먹는 정도에서 만족하기로 했다.
쑥인절미나 단호박으로도 식빵을 만들 수 있는 방법도 아주 유용했다. 요새 할미넴 트렌드와 잘 맞아떨어지는 식빵이라 언젠가 꼭 시도해보고 싶은 레시피다. <정성껏 갓 구운 식빵>의 레시피는 대부분 한국에서 구하기 쉬운 재료와 도구를 사용하고 또 한국인 입맛에 맞는 빵들로 구성되어 있어 정말 마음에 든다. 식빵을 너무 사랑해서 직접 만들어 먹어보고 싶다면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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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껏 갓 구운 식빵간식, 베이킹 / 김채영 / 아티오
저는 빵순이였습니다. 지금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예전처럼 빵을 많이 먹지 못하지만 대신 온 식구들이 빵을 너무나 좋아하고 저도 포기를 하지 못해서 호밀빵으로 골라서 먹고 있습니다. 동네에 빵집이 새로 생기면은 가장 먼저 식빵을 사서 먹어보면은 그 빵집의 빵 맛을 알 수 있다는 생각이 있는데 그래서 저는 항상 처음 접하는 빵집에서는 기본적으로 식빵을 꼭 구매합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기본적인 무난한 빵들보다는 창의적이고 비주얼이 좋은 빵을 구매하는 것이지만 제 세대만 해도 빵하면은 단팥빵과 식빵 뭐 이런 빵들이 제일 먼저 떠오르네요.
아참 식빵 식빵!! 하고 그동안 생각해보지 않고 불렀지만 식빵은 말 그래도 식사를 위한 빵이라는 뜻이랍니다. 예전에는 간식으로 식간에 먹었지만 요즘은 빵으로 식사를 대신하기도 하니 원래의 의미의 빵이 되기도 하네요. 그동안 여러 베이커리 책들이 있었지만 식빵만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책은 잘 보지 못한 것 같아요. 그런데 이번에 이렇게 식빵의 기초부터 다양한 식빵들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하는 책이 출간이 되었으니 너무나 반갑네요.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식빵 전문점, 베이커리, 베이킹 클래스 등을 운영하려는 창업자나 홈 카페를 꿈꾸는 일반인들에게 현실에 맞는 방법을 제시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책의 구성은 총 6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1장에서는 식빵의 기초를 알려줍니다. 기본 재료와 기본 도구, 식빵틀의 종류, 식빵 공정 순서, 세 가지 식빵 성형 법을 설명해 줍니다. 2장에서는 갓 구운 식빵의 매력인 기본 식빵 8가지를 만들어 볼 수 있고, 3장에서는 창의적인 디자인과 맛의 트렌디한 식빵 8가지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4장에서는 좋은 재료가 듬뿍 들어간 건강 식빵 8가지를 5장에서는 생크림, 녹차, 꿀, 연유, 홍차, 검은깨로 다양한 제법을 이용한 식빵 만들기를 해 볼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6장에서는 식빵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게 핸드메이드 잼과 스프레드, 그리고 맛있는 샌드위치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이 책 한권만 있으면 정말 다양한 식빵과 잼, 스프레드, 샌드위를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저자의 바람대로 빵과 관련된 일을 하시려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아는 분들이 많겠지만 식빵은 강력분으로 만듭니다. 강력분을 100% 사용하던지 중력분이나 박력분, 곡물 가루 등을 섞어서 다양한 맛과 향을 표현할 수 있다고 하네요. 기본도구를 소개하는 글에서 특이하게 스티로폼 박스와 리빙박스가 나와서 놀랐는데, 재치있게도 집에 발효기가 없을 때 이런 도구를 사용하면은 된다고 알려주시네요. 식빵을 처음 만들어 보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1장이였습니다.
기본 식빵 중에서는 저는 건포토 식빵이 가장 좋더라구요. 밤식빵도 좋아하는데 책에서는 없어서 약간 아쉬웠어요. 어릴적에 건포토 식빵에서 건포도만 쏙쏙 뽑아서 먹던 추억이 있는데 건포도 식빵에서 건포도는 전처리를 거쳐야 합니다. 전처러리는 건포도양의 12%의 따뜻한 물에 불려 주는 것을 말합니다. 이후에 물기를 빼고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후에 살짝 코팅 될 정도의 덧가루를 물혀 주어야 한다고 하네요. 저는 덧가루를 묻히는 것은 몰랐거든요. 아주 유용한 팁이였습니다.
창의적인 트렌디한 식빵 만들기에서 저는 갈릭 버터 식빵이 가장 먹어보고 싶었습니다. 꼭 집에서 만들어서 먹고 싶어요. 저자도 가장 아끼는 레시피 중의 하나라고 말하시네요. 고소하고 향긋한 마늘과 버터의 조합이 환상적이라고 하는데 만들때 팁은 갈릭 버터를 식빵에 바를 때 식빵의 한 면만 발라 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양도 너무 많이 바르면 탈수 있으니 살짝 발라주시고요. 오븐에서 나온 후에 식빵에 연유를 뿌려주면은 더 달콤하고 맛이 좋겠지요?
건강 식빵 중에서는 무화과 식빵에 제일 관심이 갔습니다. 무화과에는 펙틴이 풍부해서 변비에도 좋고 소화를 돕기도 한다고 하네요. 팁은 무화과를 그냥 사용하지 않고 레드 와인에 조려 사용하기 때문에 달콤한 맛이 식빵에 더해져서 더 맛이 좋다고 합니다.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고 , 빵을 손으로 갈랐을 때 저렇게 큼직한 무화과가 나오면 눈도 즐겁고 맛도 더 있을 듯 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다양한 식빵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레시피를 얻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저자만의 특별한 팁이 있는 빵도 있어서 이제 빵집을 찾아가지 않아도 집에서 식구들이 좋아하는 식빵을 직접 만들어 보는 도전을 해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 제빵 # 정성껏갓구운식빵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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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빵 도서, 정성껏 갓 구운 식빵
빵집을 지나갈 때면 솔솔 풍기는 빵 냄새에 발걸음이 절로 멈춰지는데요. 갓 구운 빵은 정말 언제 먹어도 맛나잖아요. 특히 식빵은 갓 구워서 쭉쭉 손으로 찢어 먹어도 맛있고 쨈을 발라 먹어도 맛있는 그리고 야채를 더해 샌드위치로 먹어도 좋아 다용도로 활용 가능하니 더욱 매력적인 아이랍니다.
그래도 한번은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 이번에 다양한 식빵 레시피가 담긴 책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기본 식빵부터 특별한 식빵까지 다양한 레시피를 제공하고 있어서 따라해 보고 싶은 마음이 쏙쏙 들더라구요. 새로운 걸 배울 때는 기초가 참 중요한데요. 식빵을 만들기 위한 기본 재료와 기본 도구 그리고 식빵 틀의 종류, 식빵 공정 순서, 식빵 성형 법 기본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있어 제빵 초보들도 쉽게 이해하고 도전해볼 수 있겠지요~
평상시 빵집에서 만나볼 수 있는 맛깔스런 식빵들을 레시피 보면서 쉽게 따라해 볼 수 있어요. 전 기본 식빵부터 차근차근 도전해보려고 하는데요. 우선 집에 재료가 다 있고 해서 기본 식빵 우유 식빵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식빵의 재료부터 만드는 과정이 사진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과정마다 신경 써야 할 부분이나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은 point에 설명해주고 있어서 꼼꼼히 살펴보고 하나라도 더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혼자서 열심히 식빵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계량하고 믹싱하고 1차 발효, 분할, 둥글리기, 중간 발효, 성형, 2차 발효, 굽기까지... 꽤 오랜 시간 만들고 기다렸더니 드디어 우유 식빵이 완성이 되었네요. 처음 치곤 제법 그럴싸하게 완성된 우유 식빵이네요. 한번 해보니 또 그 과정이 재밌기도 하고 결과물이 나오니 뿌듯하기도 하더라구요. 아이들은 맛있다며 잘 먹어주니 기분은 업~!! 역시나 갓 구운 식빵은 꿀맛이더라구요. 만들고 기다리는 과정이 힘들긴 했지만 완성하고 맛보는 그 순간을 위해 제빵하는 건가 봐요. 우유 식빵을 시작으로 이제 종종 식빵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식빵 레시피 참고해서 말이죠~^^
단호박 식빵, 쑥 인절미 식빵 등 식빵의 종류도 참 다양하네요. 물론 모두 모두 다 맛있어 보여서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 한가득이네요. 도전하려면 필요한 재료와 도구도 있어서 구입해서 한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스트레이트 법, 탕종 법, 폴리쉬, 묵은 반죽,중종 법, 천연발효 종 다양한 제법으로도 식빵을 만들 수 있더라구요. 조금 난이도가 있어 보이는데 실력을 쌓아서 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이 책 덕분에 다양한 식빵 만들어 먹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식빵을 좀 더 맛있게 먹는 방법으로 핸드메이드 잼과 스프레드 그리고 샌드위치 레시피도 소개해주고 있어서 맛있게 식빵 즐길 수 있겠죠^^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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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을 너무도 좋아하는 1인으로서 한때 별명이 식빵이기도 했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을 떠올렸을 때 그것이 식빵이었기 때문이다.
어렸을 때는 동제 제과점에서 팔던 길다란 식빵이 맛볼 수 있는 전부였는데, 지금은 수도 없이 많은 종류의 식빵이 존재한다.
그리고 어떤 빵집이 맛집인지, 빵을 잘 만드는 곳인지 아닌지 파티쉐의 실력을 가늠할 수 있는 부분도 바로 식빵의 맛과 식감으로 판정이 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이 단순하고 심플한 것과 같은 식빵은 생각보다 만들기가 어렵다. 집에서 식빵을 만들어보고 싶어서 식빵 틀도 사고 오븐도 마련했지만, 발효? 이런 과정이 있어 도저히 엄두가 안 났다.
식빵의 모든 것을 낱낱이 공개하는 책을 받았다. 바로 <정성껏 갓 구운 식빵>이라는 책이다.
책을 펼쳐놓기만 해도 행복하다.
창의적인 디자인과 맛의 트렌디한 식방, 그리고 건강한 재료로 만든 건강 식빵, 또 식빵을 맛있게 먹는 팁까지 식빵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좋은 점은 식빵을 만드는 상세한 과정이 자세하게 사진으로 그리고 쉬운 해설로 공개되었다는 점. 블로그 찾아가면서 하면 쉽지 않은 과정이 한 눈에 쉽게 볼 수 있게 기록되어 있어 식빵을 실제로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너무나도 좋은 교과서이다!!
식빵을 좋아하는 사람, 창업을 앞둔 사람, 그리고 식빵을 꼭 내 손으로 만들어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쯤은 봐야할 책인 것 같다! 식빵 러버에게는 강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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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빵#정성껏 갓 구운 식빵
식빵이 이렇게 다양할 줄 몰랐다. 식빵모양도 참으로 다양하다. 식빵 틀 모양에 따라 우리가 일반적으로 보는 옥수수 식빵 틀(반죽 세개를 틀에 넣어 볼록한 모양이 세개가 나오는 식빵모양) 미니식빵이라 불리는 오란다 틀, 정사각형 모양의 큐브 식빵 틀, 브런치 등 1인용 식사 빵에 사용되는 미니 큐브 식빵 틀, 토스트나 샌드위치용 식빵 만들 때 사용하는 1/2 풀먼 식빵 틀, 높은 직사각형 모양의 메론 식빵 틀, 원통형의 식빵을 만들 때 쓰는 마루 식빵 틀이 있는데 참으로 다양한 모양이 있구나 처음 알았다.
식빵은 그냥 토스트나 샌드위치 만들 때 잼 발라먹을 때 먹는 빵으로 그렇게 맛있는 빵인 줄 몰랐다. 고등학교 때 반 친구 한명이 아침을 못 먹고와서 제과점에서 갓 구운 식빵을 사와 결따라 쭉 찢어서 뜯어먹는데 따뜻하고 맛있다며 엄청 맛있게 먹었었다. 나는 그때까지만 해도 식빵이 식빵이지 뭐가 맛있을까 의아해 했다. 그런데 전에 길을 가다 한 빵집에서 갓 구운 먹물식빵이 보여 먹고 싶은 마음에 사와서 아이들과 식빵을 먹었는데 정말 맛있다라는 말이 절로 나왔다. 그때 그 친구가 맛있다라고 했던말이 이런 거구나 생각이 났다. 빵을 좋아하는 나이지만 식빵에 대해서는 그렇게 맛있다라는걸 몰랐다. 가끔은 식빵 전문점에 가서 식빵을 사먹고 싶을때가 있다. 이번 정성껏 갓 구운 식빵 책을 보며 도전해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식빵 만들기 기본 재료부터, 기본 도구, 식빵 틀 종류가 소개되어 있다. 식빵 공정 순서가 계량, 믹싱, 1차 발효, 분할, 둥글리기, 중간 발효, 정형하기, 팬닝하기, 2차 발효, 굽기, 냉각 및 포장로 되어있다. 식빵하나가 만들어지기까지 꽤 많은 공정이 필요한 걸 알았다. 역시 맛있는 음식은 그냥 만들어지는게 아닌가 보다. 식빵의 성형법도 재미나다. 삼봉 형은 반죽 3개를 틀안에 나란히 넣어 구우면 우리가 알고있는 빵 윗면 3개가 볼록한 식빵이 된다. 원 로프형은 반죽을 길게 말아 틀안에 넣고 굽는 형식이다. 트위스트형은 반죽 안에 잼이나 스프레드를 발라주고 돌돌말아 반으로 가른 뒤 반죽 두개를 꼬아 틀에 넣어 굽는 형식이다.
식빵을 소개할 때마다 재료와 믹싱방법(믹싱시간도 자세히 나와있다), 발효, 분할, 정형, 팬닝, 굽기 온도등이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우유 식빵, 어릴때 많이 먹었던 건포도 식빵, 옥수수 식빵, 시나몬 식빵, 씨앗 잡곡 식빵, 모카 식빵, 초코 식빵 등 다양한 식빵이 소개되어 있다. 책 표지에 나온 앙버터 식빵은 미니 큐브 식빵 틀에 구워 크기도 앙증맞고 식빵에 인두로 꽃모양을 찍어 넘 귀엽다. 직접 졸인 단팥 앙금과 빵사이에 버터를 끼워 앙버터인가 보다. 식빵에 세계는 무궁무진한것 같다.
홍국 쌀가루로 이렇게 예쁜 빛을 내니 더욱 먹음직스럽다. 우유 식빵과 초코 식빵이 돌돌 말려 어우러진 식빵이라고 한다. 동그란 마루 식빵 틀에 구워 더 재미난 식빵모양이 되었다. 시댁에서 주신 말린 무화과로 만들어보고 싶다. 녹차 스프레드도 도전해 보고 싶다.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먹으면 좋을것 같다.
다양한 식빵들이 소개되어 있고 만드는 과정도 상세히 나와있어 차근차근 따라하다보면 맛있는 식빵이 완성될 것 같다. 나와 가족을 위해 건강한 식빵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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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두세 번은 집에서 식빵을 구워서 먹고 있는 터라 베이킹에 관심이 조금 있는 편인데요. 이번에 정성껏 갓 구운 식빵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늘 기본식빵만 굽고 있기 때문에 한번씩은 특별한 빵이 굽고 싶을 때가 있었거든요. 그런 욕구를 채워줄 책이라 반가웠어요.
식빵에 대해서만 책 한 권을 쓸 정도로 무슨 내용이 많을까...ㅎ 베이킹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잠깜 품었는데요. 막상 책을 찬찬히 보니까 레시피도 다양하고 식빵에 들어가는 각종 재료와 빵틀에서부터 여러 성형법, 제법, 식빵 더 맛있게 먹는 방법 등 식빵에 관련된 내용이 모조리 들어있는 책이었어요.
가정용 반죽기를 이용해서 반죽하는 걸로 나오기 때문에 집에서 만들어드시는 분들이 따라하기 괜찮을 것 같고요. 사실 저는 요즘 무반죽 식빵을 주로 해먹는데요. 정성껏 갓 구운 식빵에서 보여주는 레시피에서 재료비율과 성형 및 팬닝, 굽는 방법만 따라하고 무반죽방법으로 진행해도 맛있게 완성이 되더라구요. 이 책 보고 반죽기를 살까 또다시 고민했는데 결과물을 보니 ㅎㅎ 하던 대로 해도 되겠더군요.
식빵을 만들 때 반죽, 1차발효, 분할 휴지, 팬닝, 2차발효, 굽기 등의 과정을 거치는데요. 각 과정에서 어떤 변화들이 일어나는지 설명이 자세히 되어 있고 그 때 알아야 할 중요한 포인트들을 알려주고 있어요. 각 과정의 사진도 모두 담겨있기 때문에 반죽이 어느 정도 부푼 상태인지를 볼 수 있어서 참고하기 좋네요. 그리고 스트레이트법, 탕종법, 풀리쉬, 묵은 반죽, 중종법, 천연발효종을 이용한 제법 알 수 있어서 좋았는데요. 저는 여러가지 제법들이 궁금했었는데 대충 다 같은 걸 이름만 다르게 부르는 건가 했거든요? 책을 보니 전혀 아니더라구요. 이래서 책을 봐야 하는구나 했어요.ㅎ
그리고 샌드위치 만들 때 샌딩소스 만드는 거 진짜 도움됐어요. 별 것 아닌 재료였고 집에 다 있는 거였는데 그 동안 활용을 못 한 거였더군요.ㅎ 책에서 알려준대로 해서 만드니까 사먹는 샌드위치 부럽지 않은 맛이 나더라구요. 식빵도 이렇게 다양하게 즐길 수 있으니 좋아요. 밀가루를 포대로 사야할까봐요 ㅎ 밀가루가 쑥쑥 줄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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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식빵을 자주 사먹는데요. 식빵 마니아인 제가 가족들을 위해서 직접 건강하게 만들어 먹을수있다면 어떨까 생각만 해봤는데 이 책은 정말 초보도 이 책으로 충분히 만들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진 책 같아요 챕터1에서는 식빵의 재료부터 공정순서까지 식빵에 대한 기초적인 것들을 배워볼 수 있고요 챕터2는 기본적인 식빵만들기에 대한 이야기들이요 우유식빵등 아주 기본적으로 쉽게 만들 수 있는 식빵레시피가 가득하답니다. 챕터3는 직접 트렌디한 식빵들을 만들어볼 수 있도록 식빵 만드는법이 친절하게 나와있어요. 챕터4는 단호박이나 검은콩 등 건강한 재료를 넣은 건강식빵 만들기에 대한 레시피인데요 개인적으로 이 빵들이 저는 꼭 제일 해보고싶은 식빵이에요 발효되는 과정이 좀 복잡하긴 하지만 집에 오븐만 있다면 충분히 집에서 할 수 있도록 쉽게 레시피가 나와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챕터5는 여러가지 다양한 제법을 이용한 식빵만들기방법이 실려있는데요 탕종법이나 중종법, 천연발효종 법등 이렇게 여러방법의 제법이 있는지 이 책을 통해서 알았네요. 챕터6은 식빵이 아닌 잼과 스프레드 만들기에 도전해볼 수 있어요 또한 맛있는 샌드위치만들기 레시피가 실려있는데요 이 레시피도 너무나 유용해서 이 샌드위치들 정말 가족들이 너무 맛있어할 샌드위치레시피들인것 같아요 언제까지 밥만 먹는 시대가 아닌만큼 식빵을 직접 내 손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건 이제는 정말 기본적으로 해야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요. 가족들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정성껏 갓 구운 식빵의 레시피들 꼭 만들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