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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레이의 영적인 삶 바로세우기
"앤드류 머레이의 영적인 삶 바로세우기" 내용보기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육에 속한 그리스도인으로 비신자와 다름 없는 생활 모습과 가치관을 따르고 있는 신자들, 주님에 대한 첫사랑과 헌신, 충성의 마음을 잃은 채... 미지근하고 무기력한 신앙생활을 하며 괴로워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나 역시 육에 속한 자가 아니라, 영적인 그리스도인으로 새로워지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참 적절한 시기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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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육에 속한 그리스도인으로

비신자와 다름 없는 생활 모습과 가치관을 따르고 있는 신자들,

주님에 대한 첫사랑과 헌신, 충성의 마음을 잃은 채...

미지근하고 무기력한 신앙생활을 하며 괴로워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나 역시 육에 속한 자가 아니라, 영적인 그리스도인으로 새로워지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참 적절한 시기에 필요한 메시지를 얻을 수 있어서 감사했다.

 

예수님을 믿은지 얼마 안되는 분은 새신자라서

주 안에서 어린 아이와 같은, 육적 신자일 가능성이 크다.

그건 앞으로 믿음이 성장하고 단단해지기 위한 시간과 경험이 필요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이다.

문제는 예수님을 믿은지 3년, 10년, 그 이상의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성장하지 않는 믿음과 수준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이다. 앤드류 머레이는 이런 것을 '육적인 마음 증후군'이라고 정의내린다.

 

성령님의 지배를 받아야 하는 성도가 여전히 육의 지배,

죄악된 습관을 이기지 못하고 있는 것처럼 비극적인 일은 없을 것이다.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대신에 다른 이들을 돕지도 못하고,

본인 하나도 제대로 지키고 관리하지 못해

다른 이들로부터 영적 공급과 도움을 받아야 하는 상태라면...

다른 사람한테 조금도 양보 못하고 다투며, 용서하고 사랑하지 못하는 그런 상태라면...

하나님 앞에서 그 사실을 겸손히 인정하고 엎드리며,

자신의 부족하고 연약한 모습, 육적 상태를 확인하고 철저하게 깨닫고 회개하며,

성령충만한 삶과 영적 성장을 추구해야 한다고 이 책은 가르치고 있다.

 

먼저 내가 육에 속한 자인지, 영에 속한 자인지 구별하고 회개했다면..

그 다음에는 성령으로 충만한 자의 모습과 열매, 성품적인 특징이 어떤 것인지도

성경적인 가르침을 통해 배우고 알아야 할 것이다.

 

앤드류 머레이는 성령을 따라 행하며, 영적인 자유를 누리고, 새로운 본성을 소유하고,

생명과 평강을 누리고, 죄에 대해 죽은 몸으로 살아가며 성령님의 인도와 증거를 받아

자기를 부인하고 자아와 죄를 이기는 것이야말로 성도에게 유익하고 좋은 것임을 밝히며~

영적 전투를 가르치는 에베소서의 성령론, 사도행전 및 갈라디아서의 성령론을 정리하여 설명하고

성령으로 충만해지는 법과 기도를 가르친다.

성령충만의 결과는 결국 주님의 임재와 주님을 닮아가는 모습으로 드러나게 된다고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임재와 은혜 가운데 그를 닮는 것이 바로 성령 충만함이며,

자연히 겸손하고 온유한 속사람이 되어 사랑과 복음 전파에 힘쓰고

선교 및 구제에 열심을 내며 하나님께 순복한 사람이 영적인 자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참으로 은혜롭고 귀한 말씀의 보고>로 느껴지는 책이었다.

버릴 부분이 없다.. 그리스도의 은혜와 영적 성장을 가르쳐주는 신앙서적으로 강추하고 싶다.

c*******6 2021.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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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삶 바로 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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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영접하여 그리스도의 말씀대로 살아가고자 하는 자는 영적인 삶을 사는 것이고, 세상적인것을 추구하므로 인간적인 방식대로 살아가는 자는 육에 속한 사람이라고만 이책을 읽기전 까지만해도 단순하게 생각했었다. 하지만 남아프리카 공화국 선교사로 사역하면서 영성에 관한 직간접적인 체험으로 영성의 글을 남겨주신 앤드류 머레이 선교사님은 "영적인 삶 바로 세우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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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영접하여 그리스도의 말씀대로 살아가고자 하는 자는 영적인 삶을 사는 것이고, 세상적인것을 추구하므로 인간적인 방식대로 살아가는 자는 육에 속한 사람이라고만 이책을 읽기전 까지만해도 단순하게 생각했었다. 하지만 남아프리카 공화국 선교사로 사역하면서 영성에 관한 직간접적인 체험으로 영성의 글을 남겨주신 앤드류 머레이 선교사님은 "영적인 삶 바로 세우기"라는 그의 저서를 통하여 진정으로 주위사람들에게 베풀줄 모르고 영의 일을 행동으로 옮길줄 모르는 그리스도인 이라며는 사살상 세속적인 육에 속한 교인들과 별반 다를것 없다고 깨닫게 해주었다.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당연히 영에 속한 사람이라 생각했던 내자신에게는 이책의 1장 1절부터 영적신자와 육적신자로 나누어서 책내용이 전개되어 있기에 도전받게 하는 부분이었다. 뿐만 아니라 영에 속한 신자라면 어떠한 모습으로 삶에 임하고 역경에 부딪칠때 헤쳐나아갈지를 성령충만한 삶에 포인트를 맞추어 영적인 삶으로써 이야기해 주고 있었다. 성령충만한 삶을 이야기하는 만큼 성경은 에베소서와 갈라디아서에서 성령론을 살펴보게 하면서 내삶속에 거하시는 하나님께 날마다 생활가운데 거하시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간구하고 소망하던바를 기쁨과 은혜,사랑을 느끼게 하는 감사한 영성의 글이었다. 특히 이책을 읽어내려가며 나의 눈길을 끌었던 곳은 평상시 영적신자와 육적신자를 확실히 인식시켜 주므로써 구분하지 못했던 부분을 일깨워주는 부분이었다. 자기를 부인하라는 것은 전도할당시나 초신자교육할당시 많이 사용하는 것이지만 스스로를 살펴보라는부분에 있어서는 이책의 자기라는 표현 (자기를 의지하고 신뢰하고 높이라는)말이었다. 이부분의 중요한것은 이러한 것들이 지나치면 육에 속한 사람이 되기에 그분깃점을 제시해주고 있는 키포인트이기도 하였다.
p*******0 2021.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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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삶 바로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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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육신적인 신자 영적인 신자에 대한 분명하게 진단해주는데 읽는 내내 가슴에 찔림으로 다가왔다. 저자는 고린도교회 신자들의 영적 상태는 이 시대의 크리스천들과 같았다고 지적한다. 요한계시록의 말씀에는 너희가 뜨겁던지 차던지 하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머레이 앤드류 목사님의 말씀은 크리스천들의 영적 나태함은 성령님의 음성에 둔감한 것이 원인이라고 지적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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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육신적인 신자 영적인 신자에 대한 분명하게 진단해주는데 읽는 내내 가슴에 찔림으로 다가왔다. 저자는 고린도교회 신자들의 영적 상태는 이 시대의 크리스천들과 같았다고 지적한다. 요한계시록의 말씀에는 너희가 뜨겁던지 차던지 하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머레이 앤드류 목사님의 말씀은 크리스천들의 영적 나태함은 성령님의 음성에 둔감한 것이 원인이라고 지적한다.

 

 

이 책은 지금까지 잘못된 신앙관과 잘못된 믿음을 성경 에베소와 갈라디어의 말씀을 인용해서 회개의 자라로 이끌어 간다. 앤드류 머레이 목사님은( 1828~ 1917년 ) 지금부터 백 년도 넘는 그시대에 지금 보다 더 강력한 성령님에 대해서 일찍이 깨달았던 목사님이셨던 것같다.

 

 

능력 있는 크리스천이 되기 위해서는 자기를 버리고 자기를 저주받은 것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죄의 원인< 성깔, 교만, 외고집, 세속성, 자기중심적 태도> 이 '자기'에서 비롯되었고, 영적인 장애물은 바로 나 자신이라고 말씀한다. <그 모든 것들은 '자기'에서 비롯되므로, 모든 죄의 진정한 원인은 결국 '자기'일수 밖에 없습니다. p95>

 

 

주님께 영광을 돌리려면 성령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성령님의 도우심을 간구해야 한다고 선포한다.<주님께 영광 돌리는 것은 성령의 중요한 사역입니다>p185 성령님은 예수님의 영이고 사랑의 영이시다. 자기를 사랑하는 것을 다 내려놓고 성령님으로 채우라고 권면한다. 성령이 임한 크리스천은 사랑을 실천하게 되고 겸손하게 주님을 섬긴다고 저자는 말한다.

 

 

성령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예수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섬기는 일들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이 책은 수없이 강조한다. 이 책은 어떻게 해야 성령님의 임재를 경험하면서 매 순간 주님과 동행할 수 있는지 그 길로 안내한다. 총 16장으로 하늘의 보석을  캐내는 귀한 말씀으로 크리스천들은 필수로 읽어야 한다고 생각된다. 영적으로 거듭나지 못한 모습에서 진정한 크리스천으로 거듭나게 하는 모든 길이 이 책 안에 들어있기때문이다.

 

 

교회에서 봉사를 많이 했다는 직분자들도 이 책을 읽어보면 자신의신앙을 다시 점검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우리는 성령의 능력에 의해서만 이 주님의 임재를 누릴 수 있습니다. p187>

 

 

책을 읽으면서 나는 육적인 신자인가 영적인 신자인가를 자신에게 질문을 해보면서 매일 매순간 성령님과 동행하는 믿음의 결단을 내려야 함을 깊이 깨닫게 되었다. 

                                                                                                                                                                    

k****1 2021.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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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삶 바로 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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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은 종교생활이 아니다. 무늬만 그리스도인처럼 보여지는 것이 아니다. 신앙생활은 영적인 삶이고, 생명의 삶이고 능력이 삶이다. 살아 있는 것은 생명의 역사가 일어날 뿐만 아니라 자라가게 되어 있다. 하지만 신앙생활을 종교생활처럼 생명력 없이 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다. 그래서 신앙생활이 힘들고, 즐거움이 없이 의무만 남아 있는 경우들이 많다. 하지만 예수를 믿는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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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은 종교생활이 아니다. 무늬만 그리스도인처럼 보여지는 것이 아니다. 신앙생활은 영적인 삶이고, 생명의 삶이고 능력이 삶이다. 살아 있는 것은 생명의 역사가 일어날 뿐만 아니라 자라가게 되어 있다. 하지만 신앙생활을 종교생활처럼 생명력 없이 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다. 그래서 신앙생활이 힘들고, 즐거움이 없이 의무만 남아 있는 경우들이 많다. 하지만 예수를 믿는 신앙생활은 전혀 그렇지 않다. 앤드류 머레이의 영적인 삶 바로 세우기를 읽어보면 그 이유를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다.

 

영적인 삶 바로 세우기는 능력 있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에 대해서 너무나 분명하게 가르쳐 주고 있다. 사실, 그리스도인들 중에 영적인 삶을 어떻게 세워나가야 하는지 영적 원리를 잘 모르는 것 같이 느껴진다. 하지만 이제 걱정 할 필요가 없다. 앤드류 머레이가 쓴 영적인 삶 바로 세우기가 그 지침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영적인 삶은 자기의 무덤에서만 부활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성령께서 우리 안에서 그 일을 행하셔야만 한다. 우리는 어떤 사람의 도움도 받지 못하고 세상의 모든 것에 대해 절망하고 자신을 비운 상태에서 그리스도께 돌아온다. 왜냐하면 영적 삶을 얻을 수 있도록 자신을 비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영적인 삶을 제대로 살아갈 수가 없다. 영적인 삶을 방해하는 장애물들이 있는데, 그것들을 책을 읽으면서 발견하게 될 것이다. 성령으로 이끌려 살아가는 성령충만한 신자의 삶이 얼마나 놀라운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 똑똑히 보게 될 것이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의 삶이 그럴 수밖에 없는지에 대한 이유와 지금 나의 모습에서 능력 있는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분명한 길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영적인 삶은 모호하지 않다. 너무나도 확실하고, 분명하다. 영적인 삶을 바로 세우는 영적 원리를 확실히 깨닫기 원하는 분들은 이 책이 명확하게 가르쳐 줄 것이다.

 

이 책은 영적인 삶을 바로 세우기 원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왜 내 삶은 변화가 일어나지 않고, 능력 있는 삶을 살 수 없는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도 그 해답의 실마리를 제공해 줄 것이다. 영적인 삶 바로 세우기를 통해서 예수 믿는 그리스도인의 삶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를 깨닫기를 간절히 소망해 본다.

f*****a 2021.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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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레이의 영적인 삶 ≫, 그리스도인에게 추천하는 기독교 고전
"≪앤드류 머레이의 영적인 삶 ≫, 그리스도인에게 추천하는 기독교 고전" 내용보기
'앤드류 머레이'를 검색해 보니 19세기 남아프리카를 살았던 기도와 성령의 사람이라고 검색이 된다. 지금으로부터 거의 200여년 전에 살았던 앤드류 머레이라는 신앙의 인물이 자신이 깨달을 영적인 삶에 관해 전해주는 이 책은 가히 기독교 고전으로 분류해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신앙의 성장과 성숙을 위해 꾸준한 고전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나에게는 꼭 읽고 싶은 책이었
"≪앤드류 머레이의 영적인 삶 ≫, 그리스도인에게 추천하는 기독교 고전" 내용보기

'앤드류 머레이'를 검색해 보니 19세기 남아프리카를 살았던 기도와 성령의 사람이라고 검색이 된다.

지금으로부터 거의 200여년 전에 살았던 앤드류 머레이라는 신앙의 인물이

자신이 깨달을 영적인 삶에 관해 전해주는 이 책은 가히 기독교 고전으로 분류해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신앙의 성장과 성숙을 위해 꾸준한 고전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나에게는 꼭 읽고 싶은 책이었다.

 

 

이 책은 모두 11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책의 내용은 특별히 '성령 충만한 삶'에 관해 많은 말씀을 들려준다.

1장의 육적 신자와 영적 신자를 구별하는 법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을 시작으로 하여, 

이후로 성령충만한 신자로 살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할 수 있는지,

그리스도인으로서 사는데 어떤 장애물을 겪을 수 있는지 등

신앙생활에 있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도움이 되는 유익한 말씀들이 많다.

 

 

이 책은 특별히 공동체가 함께 나누기 좋도록 구성되어 있어, 혼자 읽을 수도 있지만 묵상 나눔을 하기에도 좋다.

1개의 장은 보통 3개 정도의 챕터로 되어 있다.

그리고 한 챕터가 끝날 때마다 두 문제 정도의 토의 문제를 제시해 준다.

그래서 신앙의 동료들이 모여 함께 읽으며 묵상하고 나눔 하기에 안성맞춤이다.

하루에 한 챕터 정도, 그래서 일주일에 1개 장씩 진도를 나간다면

모두 11주(3개월 정도) 에 걸쳐서 이 책을 다 읽을 수 있을 것이다.

 

 

 

200년이라는 긴 시간과 또 공간을 뛰어넘어  앤드류 머레이가 전해 주는 성령에 관한 말씀에 도움 받아

더욱 하나님을 이해하고 알아가는 시간을  갖고 더욱 더 성장하고 성숙하는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p*******5 2021.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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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삶 바로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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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육적 신자인가? 영적 신자인가?]라는 도전적인 질문을 던지는 약간은 불편한(?) 책입니다. 책이 아니라 누가 실제로 이런 질문을 대 놓고 한다면, 아무리 선의로 물었을지라도 매우 불유쾌하고 예의를 벗어난 물음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 질문이 영적 구루인 앤드류 머래이 목사로부터, 그것도 50년에 가까운 목회자의 입장에서 제안된 질문이므로, 그렇게 가볍게 넘어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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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육적 신자인가? 영적 신자인가?]라는 도전적인 질문을 던지는 약간은 불편한(?) 책입니다.

책이 아니라 누가 실제로 이런 질문을 대 놓고 한다면, 아무리 선의로 물었을지라도 매우 불유쾌하고 예의를 벗어난 물음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 질문이 영적 구루인 앤드류 머래이 목사로부터, 그것도 50년에 가까운 목회자의 입장에서 제안된 질문이므로, 그렇게 가볍게 넘어갈 문제는 아니라고 여겨집니다.

이 책에 소개된 내용은 19세기 앤드류 머래이 목사가 행했던 설교의 속기록이라고 합니다.

 

350페이지의 내용에 16편이 실려 있습니다.

요즈음 신자들은 긴 설교를 좋아하지 않아서, 30분이 넘는 설교는 없을 것입니다.

이런 추세를 감안하면, 아무리 훌륭한 설교라도 설교의 분량이 20장을 넘는 분량이므로 지금은 듣을 수 없는 설교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 실린 16편의 설교는 성령에 관한 내용으로서, 에베소서와 갈라디아서를 중심으로 한 성령론에 집중하고 있지만, 요한복음서나 로마서, 고린도서와 같은 성경도 폭넓게 참고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을 때, 처음에는 예수를 주님으로 영접하는 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그 다음 단계는 신앙생활을 하게 되는데, 좀 더 고차원적으로 설명하면, 영적인 삶을 살아가는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영적으로 사는 것을 쉽게 설명하면, 앤드류 머래이 목사님이 말씀하는 것처럼 육적이고 세속적인 나를 내려놓고 전적으로 주님에게 위탁된 삶을 살아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으로 사는 것은 새로운 삶이며, 거듭난 삶인 것입니다.

 

이 책에는 성령에 관한 내용이 체계적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설교를 속기로 풀어 놓았다고 하나, 이 책의 내용을 읽어 보면, 구어체 보다는 문어체의 색채가 강합니다. 즉 설교로는 설명하기 쉽지않는 내용들을, 글로서 차근차근 세세하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어서 이해하기가 참 좋습니다.

 

내가 알기로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 삼위일체 중 우리의 신앙생활에 가장 지대한 영향력을 가진 분은 성령이라고 생각합니다. 성령의 은혜 없이는 예수를 알 수도 없고, 더더구나 믿는 것은 불가능하며, 믿음 생활도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만큼 성령의 역할은 지대합니다. 그러나, 실상 교회에서 가르치고 배우는 내용들 대부분은 성자 예수님에게 치우쳐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 대표적인 예로서, 우리가 고백하는 신앙고백의 내용에서도 성자 예수님에 대한 내용이 대부분이고, 성령에 관한 내용은 신앙고백 말미에 나오는 두서너 가지가 전부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 책을 통해서 성령을 넓고 깊게 알고 배우는 기회를 갖게 되니 너무 유익합니다.

한 꼭지 한 꼭지의 설교를 읽어 가면서 성령에 관한 지식과 동시에 믿음도 깊어짐을 체험합니다.

예수님이 모범을 보여주셨듯이 성령으로 살아야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h*******0 2021.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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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삶 바로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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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을 책은 #앤드류머레이의영적인삶바로세우기 다 존 파이퍼 막스 루케이도 팀 켈러 와 함께 신앙서적 분야에서 필시 거론되는 저자다 이 책은 영적인 신자와 육적인 신자의 차이를 거론하고 영적인 신자로 거듭나기 위한 해법을 말씀을 인용하여 제시한다. 바울은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이니라라고 하였다 이렇듯 영과 육은 생과 사가 달려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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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을 책은 #앤드류머레이의영적인삶바로세우기

존 파이퍼 막스 루케이도 팀 켈러 와 함께 신앙서적 분야에서 필시 거론되는 저자다

이 책은 영적인 신자와 육적인 신자의 차이를 거론하고 영적인 신자로 거듭나기 위한 해법을 말씀을 인용하여 제시한다. 바울은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이니라라고 하였다 이렇듯 영과 육은 생과 사가 달려있다. 그러나 현세의 신도들은 (나 포함) 기복주의 신앙에 빠져있어 영의 생각은 별로 하지 않는다.

영적인 삶 바로 세우기(앤드루 머레이의)』 p. 76

우리에게 반드시 고쳐야 할 나쁜 습관이 한 가지 있습니다. 진리를 배우려 교회를 다니지만 감화를 받지 못하는 생활을 반복하다 보니, 가장 엄숙한 진리를 듣고도 실생활에서 아무 열매를 맺지 못하는 습관이 생긴 것입니다.

이 뜻을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을 일컫는다. 교회만 왔다 갔다 하는 형태의 신앙생활을 하다 보니 말씀을 들어도 아무 감흥이 없다는 점이다 머레이는 바로 이점을 지적한다 주님은

나는 참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

포도나무 비유에서 주님은 우리를 가지라 칭하셨고 하나님을 농부라 비유하셨다. 성경에는 열매 비유가 많이 나오는데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나쁜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나니....

라고 하셨다. 머레이는 영적 유아기에 대해서 말하는데 믿은 지 오래되었어도 영적 유아기에 머물러있는 자들을 지적한다 장애 분류를 보면 지적장애가 있는데 본인의 나이에 비해 성숙하지 못한 생각을 가지거나 정신연령이 현저히 낮은 사람을 지적장애(지능지수 70이하)라고 명명한다. 여기서 말하는 영적 유아기는 주님의 이 말씀과 맥을 같이한다.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

실례로 교회에 가면 나보다 늦게 믿은 신자가 교회에서 직분도 받고 성가대에 서는 모습도 볼 수 있다. 하나님의 기준과 인간의 기준이 다른 것을 여기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예수님이 공생애를 시작하시고 난 후 제자 12명을 선발하시는 과정에서 제자의 기준을 제시하신다.

1. 자기(自己)를 부인(不認)

2. 십자가를 지고 따라가기

베드로는 자타 공인 주님의 수제자임이 분명하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은 한마을에 들리셔서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나를 뭐라하더냐?라고 물으셨고

제자들이 답하길 선지자 제사장 ....이라 한다고 했다 그때 베드로만이 위와 같이 말했다. 주님은 기뻐하시면서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하신 이는 혈육이 아니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라고 하시면서 크게 칭찬하셨지만 곧 십자가 처형 예고를 하신다. 이 과정에서 베드로는 나는 절대로 주님을 부인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장담하면서

주여 그리하지 마옵소서.....

라고 한다 그러자 주님은 사탄아 물러가라라고 하시면서 베드로에게 네가 닭 울기전에 나를 세 번 부인할 것이다. 하셨다. 자기를 과신한 베드로를 혼내신 것이다. 이렇게 주님은 자기 맹신이나 과신을 경계하셨다. 심지어 바울 사도는 반 크리스천이었는데 주님을 알고 난 후 나의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긴다고까지 했다. 바울은 로마 시민이다 당시 로마 시민의 지위는 실로 대단했는데 주님을 알고 난 후 자신의 모든 지식과 그 지위를 배설물로 여긴다고 고백했다. 사실 사람이 살면서 자기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은 매우 어렵다 직장 생활에서 봐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조차도 어렵기 때문이다. 잘못을 인정하는 순간 상대방에게 패배함을 시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당장은 자기 부인이 힘들더라도 자신을 더 겸손하고 낮춤으로 나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주님의 제자가 되기 위한 두 번째 요건으로 십자가를 진다고 했는데 사실 자기 부인은 어느 정도 이해는 가도 십자가를 진다는 표현은 아직도 이해하기 힘들다. 일단 예수님 시대의 십자가 형벌에 대해 보면 당시 십자가 처형은 극악무도한 범죄자에게 시행되던 처형 법이다. 주님은 당시 빌라도에게 불려가셨다.

그리고 유대인들에게 묻는다. 누구를 살려줄 터이냐? 그랬더니 같이 잡혀온 극악무도한 범죄자를 풀어주라고 했다. 결국 주님은 십자가 형을 당하셨다. 이렇듯 십자가가 가지는 의미는 상당하다 인류 구원을 위해 대속 제물로 드려진 주님 멀어진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하시는 분이 예수님이다. 그런데 이번 정권 들어 예수님과 십자가라는 말이 남발되고 있다. 이러한 망언을 한 정부 인사나 지지자들은 속히 회개해야 할 것이다.

g******8 2021.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적인 삶 바로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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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은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와 같다. 아무 생각없이 되는대로 있으면 물살에 떠밀려가듯이 부단히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세상을 거슬러 올라가지 않으면 영적으로 후퇴하게 된다. 책의 저자는 과감히 말한다. 그리스도인이라도 다 같은 그리스도인이 아니라고. 육적인 신자와 영적인 신자가 있는데 지금 나는 어느 위치에 있느냐고 과감히 질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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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은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와 같다.

아무 생각없이 되는대로 있으면

물살에 떠밀려가듯이

부단히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세상을 거슬러 올라가지 않으면

영적으로 후퇴하게 된다.

책의 저자는 과감히 말한다.

그리스도인이라도 다 같은 그리스도인이 아니라고.

육적인 신자와 영적인 신자가 있는데

지금 나는 어느 위치에 있느냐고 과감히 질책한다.

요즘 나오는 찬양들은

신기하게도 거의 다 위로에 초점이 맞춰져있는 듯 하다.

물론 이해한다.

요즘 시대는 참 상처받기 쉬운 시대니까.

하지만 언제까지 신앙생활 안에서

징징거리기만 할 수 없다.

도전적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할 때가 분명히 있다.

설교가 성도들이 듣고싶어하는 내용만 있다면

깊이 생각을 해봐야 한다.

예수님께서도 마냥 듣기좋은 말만 하시지 않으셨다.

성전에서 돈놀이를 하는 사람들에게

과감히 꾸짖기도 하셨다.

진짜 나를 위해서 혼내줄 수 있는 교회를 찾아야 할 수도 있다.

예전에 보이지 않았던 많은 것들이

최근들어 보이기 시작했다.

교회가 이상하리만큼 건물에 집착하는 모습.

구제사역등에 쓰여야 할 돈들이

교회 확장을 위한 곳에 흘러들어가는 모습들.

교회가 설교 때를 제외하곤

하나님이라는 단어 조차 나오지 않는 모습.

하나님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교회를 드러내는 모습.

이 책은 영적인 무지 상태에 있는 나에게

강한 도전을 심어줬다.

이 책의 내용대로 다시금 각성해서

분별력 있는 신앙생활을 해야겠다.


[출판사의 도서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u******8 2021.06.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