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궁금해왔던 일본의 프로그레시브록에 대한 해설서이다.
88 올림픽 이후로 음악잡지나 방송 등을 통해 일본의 록음악에 대해 적잖이 들어왔지만 프로그레시브록에 대한 소개는 매우 드물었고 또 자료 역시 희귀했다.
그동안 미지의 세계였던 일본프로그레시브록의 신세계를 펼쳐 보여준다.
대한민국 프로그레시브록 매니아의 눈과 귀를 넓혀 줄 영양분 가득한 필독서로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