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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EKS 비즈니스 영어 :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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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팅은 다락원 서포터즈 8기 활동의 일환으로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으로 공부한 후 개인적인 의견으로 작성한 글입니다.「2 WEEKS 비즈니스 영어: 프레젠테이션」으로 학습한지 벌써 4주차가 되었네요.책의 간단한 목차는 아래와 같습니다.[목차]DAY 01 이해하기DAY 02 정의하기DAY 03 준비하기DAY 04 시각자료 이해하기DAY 05 시각자료 만들기 01DAY 06 시각자료 만들기 0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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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팅은 다락원 서포터즈 8기 활동의 일환으로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으로 공부한 후 개인적인 의견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2 WEEKS 비즈니스 영어: 프레젠테이션」으로 학습한지 벌써 4주차가 되었네요.


책의 간단한 목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목차]


DAY 01 이해하기

DAY 02 정의하기

DAY 03 준비하기

DAY 04 시각자료 이해하기

DAY 05 시각자료 만들기 01

DAY 06 시각자료 만들기 02

DAY 07 시각자료 활용하기

DAY 08 발표 시작하기

DAY 09 발표 진행하기

DAY 10 본론 말하기 01

DAY 11 본론 말하기 02

DAY 12 마무리하기

DAY 13 Q&A 진행하기 01

DAY 14 Q&A 진행하기 02



실은 저는 이 책이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책인지 몰랐어요. :) 지금껏 살면서 한두 번 프레젠테이션을 한 것이 아니기에 이정도로 자세한 책을 필요없을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말이죠.

저는 이 책을 보면서 다시 한번 굳게 다짐을 합니다. 배움에 있어 '자만심'은 가장 독이 되는 녀석인 것 같아요. 


하나 하나 짚어가며 알고 있었던 것이라도 되새김질하며 온전히 저의 것으로 만들어봅니다.

제가 약 10년 전 국제회의에서 발표를 해야했을 때 후임이 그러더라구요. 절대로 슬라이드에 깨알같이 써두고 그대로 읽지는 말아달라구요. ㅎㅎ 겉모습은 한국인이지만 미국인인 그 친구가 생각할 때 보통 한국 사람들이 많이 하는 발표 스타일이 그런 것이 아니었을까 상상해봅니다. :) 그래서 저는 대본을 만들고 그 대본을 열심히 외웠어요. 그리고 혹시 몰라 단상 위에 대본을 올려두긴 했습니다. 

시각자료를 구성하는 스킬은 스티브 잡스를 능가하는 사람은 아직까지 못 본 것 같아요. 

간결한 내용으로 멋진 발표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그동안의 생각을 바꾸고 지금보다 더 나은 발표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2 Weeks 비즈니스 영어 : 프레젠테이션을 적극 추천합니다.






s*******6 2025.03.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발표와 비즈니스 매너 둘 다 갖출 수 있는 책
"영어 발표와 비즈니스 매너 둘 다 갖출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영어 발표 준비용으로 공부하기 시작했는데,원래 목적은 충분히 달성할 수 있고 추가로 얻은 태도에 대한 조언과 지식이 마음에들어 진심으로 추천하고싶은 책입니다저자의 이력을 보면 대기업에서 각종 스킬 수업을 한 분이라,믿고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특히나 비즈니스 관련된 책들이 많아 저자의 누적된 스킬과 지식을이 책에 담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목차는 2주동안 매일 공부할 수
"영어 발표와 비즈니스 매너 둘 다 갖출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영어 발표 준비용으로 공부하기 시작했는데,
원래 목적은 충분히 달성할 수 있고 추가로 얻은 태도에 대한 조언과 지식이 마음에
들어 진심으로 추천하고싶은 책입니다



저자의 이력을 보면 대기업에서 각종 스킬 수업을 한 분이라,
믿고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비즈니스 관련된 책들이 많아 저자의 누적된 스킬과 지식을
이 책에 담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목차는 2주동안 매일 공부할 수 있도록 짜여있습니다~!
PPT를 준비하는 순서와 동일하게 되어있었는데,
시작하는 부분에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10분 발표를 위해서는 10시간 이상의 노력이 들어가야한다는 말이었습니다.


프레젠테이션 당일 확인해야하는 사항부터,
본론 말하기의 연결어, 사람들의 주목을 끄는 방법,
PPT때 사용하는 말까지 다양한 예시를 제공해주면서
우리가 활용할 수 있도록 떠먹여주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예시로 직접 연결어를 설정하는 연습,
사진을 보여주고 이 사진으로 어떤 주제를 이끌어내고싶은지에 대한
주제 설정까지 도와주는 완벽한 영어 프레젠테이션 수업을 들은 것 같습니다

강의가 아니라 책으로 이런 좋은 내용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ㅎㅎ
t*******8 2024.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 WEEKS 비즈니스 영어 : 프레젠테이션" 영어로 PT 준비할 때 참고하기 좋은 도서
""2 WEEKS 비즈니스 영어 : 프레젠테이션" 영어로 PT 준비할 때 참고하기 좋은 도서" 내용보기
<2 WEEKS 비즈니스 영어 : 프레젠테이션>은 영어 공부는 물론 프레젠테이션이나 인터뷰, 발표를 할 일이 있을 때 모든 사람들이 참고하기 좋은 책이었다. 예상보다 PT에 대한 가이드가 깊고 풍부하게 제시되어 있고 꼭 직장인이 아니어도 인터뷰이, 면접이나 요즘 중/고등학교 수행평가 발표 등 다양한 기회가 있을 때 발표하기 전에 읽어두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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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EKS 비즈니스 영어 : 프레젠테이션>

영어 공부는 물론 프레젠테이션이나 인터뷰, 발표를 할 일이 있을 때

모든 사람들이 참고하기 좋은 책이었다.

예상보다 PT에 대한 가이드가 깊고 풍부하게 제시되어 있고

꼭 직장인이 아니어도 인터뷰이, 면접이나 요즘 중/고등학교 수행평가 발표 등

다양한 기회가 있을 때 발표하기 전에 읽어두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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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도입 부분을 보면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으로부터 시작한다.

이 PT의 주제, 필요성부터 시작해서

어떤 목적으로 청중에게 어떤 발표를 진행할 것인지

다양한 측면에서 고려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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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프레젠테이션을 도입부(starting)-본론(body)-마무리(closing)로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 어떤 내용이 들어가야 하는지를 알려주며 시작한다.

영어 발표 뿐만 아니라

스티브 잡스 못지 않은(?ㅎㅎ) 인상깊고 짜임새있는 프레젠테이션을 꿈꾼다면

읽어보길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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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발표의 흐름은 3D로 나타낼 수 있다고 하니 이니셜에 따라 기억도 잘 할 수 있다.ㅎ

우리가 이야기할 주제와 목적을 정의(define)하는 것부터

본론으로 develop하고 마지막에 핵심 메시지를 요약하고 효과적으로 전달(deliver)하는 것이다.

요즘은 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말하기, 스피치, 발표 등이 중요해져서

각종 학원도 생길 지경인데

이 책으로 이렇게 체계적이고 세련된 프레젠테이션을 구성하는 팁을 배울 수 있어서

참 반가운 마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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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프레젠테이션의 전체적인 흐름만 애매하게 가이드해주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예와 방법을 제시해주어 더욱 실제적 도움을 주는 책이었다.

시각적 자료와 도표, 그래프 등을 활용하는 장점과 그 효과에 대해 알려주면서

예를 들어 어떤 주제 아래에 어떻게 시각적 자료를 활용할지를 이야기한다.

슬라이드 3원칙, 간결한 내용 대비 광고 카피같은 제목까지...

어서 발표할 기회가 생겨 이런 주옥같은 팁들을 다 활용해보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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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영문으로 적어보고

여기에서 간단한 구문을 끌어내어 제목으로 설정해보는 연습.

예제들이 제시되어 있어서 시도해보았는데

발표 제목 뿐만 아니라

직장에서 주로 작성하는 PPT 파일의 말머리를 쓸 때에도

긴 내용을 1~2문장으로 줄이는 연습을 하게 되는데

이런 과정이 큰 도움을 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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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영문 보고서를 작성하다 보면 숫자에 대해 표현하는 부분이 많기 마련이다.

123명 중 41명을 표현할 때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고 골라 쓰게 하고 있어서

프레젠테이션은 물론 보고서 작성에도 도움되는 문구들을 많이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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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영어로 프레젠테이션할 때의 특징들.

'나, 너'보다 '우리'라는 표현을 많이 하고

질문으로 시작해 흥미를 집중시키고 쉬운 표현으로 간결하게 말하라는 것.

쉬운 단어로 쓰면서 긍정적인 형용사와 부사로 강조하라는 것 등

다양한 영어 팁들을 알 수 있는 흥미로운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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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필요한 여러 표현들,

순서를 이야기하거나 다음 화제로 넘어갈 때 등

자연스러운 표현을 익혀놓을 수 있었다.

이 책은 마무리까지 발표 후 질의응답(Q&A) 등 현장을 떠나기까지

세세하게 가이드를 해주고 있는 든든한 책이다.

영어 뿐만 아니라 스피치, 프레젠테이션에 고민을 겪는 학생, 직장인 등 많은 이들이

이 책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 :)

 

 

 

- 다락원 출판사로부터 서포터즈 활동으로 책을 제공받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b********6 2021.09.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