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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문외한이었던 내가 조금씩 눈을 뜨고 세상을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한 박자씩 늦고 만다. 요즘 자꾸 이런 생각을 한다. '그때 그거 해둘걸' 하고 말이다. 사실 그 생각처럼 무모한 것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마음을 조금만 바꿔서 생각해 보면, 지금 해두었을 때 미래의 내가 후회보다는 나 자신을 칭찬하는 일이 생길 수도 있는 것이다. '그때 참 잘했어.'라고 말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말한다. '투자의 미래, 인공지능이 답이다'라고 말이다. 그 말을 접하고 보니 인공지능에 더욱 관심이 간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은 그 누구도 접하지 못한 세상이지만, 엄청난 속도로 변화하고 있으니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아야 할 것이고, 특히 투자의 관점에서도 짚어보아야 할 필요성이 있는 것이다. 작가의 말 제목이 '세상의 돈은 AI로 몰리고 있다. 그 흐름에 올라타라'라는 점, 2021년 6월 15일에 초판 1쇄 발행한 이 책이 이미 6월 21일에 초판 2쇄를 발행했다는 점에 더욱 솔깃하여 이 책 『AI 퍼스트』를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서재영. 성장주 투자의 국내 최고 전문가이며, 이 책에서는 미래 투자 분야에서 핵심 테마로 자리매김할 AI현장을 찾아, 전 세계의 돈과 투자가 몰리는 AI 기업에서 투자의 답을 찾는다. (책날개 발췌) 최근 국내 AI 기술이 눈에 띄게 발전해 각종 산업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특히 1~2년간 AI는 세상을 변화시킬 거대한 파도처럼 크고 거세게 몰아쳤다. 세상의 돈은 이미 인공지능으로 몰리고 있다. 그 흐름을 이미 놓쳤다고 판단하고 포기하기에는 이르다. 아직 수많은 기업이 기술을 개발하며, 유니콘 기업을 노리고 있다. 지금부터의 세계는 취업도 창업도 투자도 모두 AI 퍼스트다. (12쪽)
이 책은 총 13장으로 구성된다. 1장 'AI와 손잡은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의 미래가 바뀌고 있다', 2장 'AI는 인간이 지금까지 발견한 것 중에 가장 위대한 것', 3장 '앞으로 세상을 움직일 원유는 데이터다', 4장 '인간을 위해 돈을 벌고 지키다', 5장 '공부하는 인간, 공부시키는 AI', 6장 '내 안의 병을 누구보다 먼저 찾다', 7장 '그냥 카메라가 아닙니다, 학습하는 카메라', 8장 '모빌리티의 최종 진화', 9장 '아무리 뛰어난 기술이라도 이게 없으면 무용지물', 10장 '이상하다? 보고 싶고 사고 싶은 게 눈에 보인다', 11장 '먹고 사는 문제에 관해 고민하다', 12장 '불편한 일 대신해주고 관계를 서비스하다', 13장 '인간의 뇌에 최대한 가깝게, 인간보다 인간답게'로 나뉜다. 작가의 말 '세상의 돈은 AI로 몰리고 있다 그 흐름에 올라타라'로 마무리된다.
지금껏 책을 읽으며 나는 왜 AI 따로, 투자 따로, 그렇게 따로따로만 생각해왔던 것일까. 가장 어리석은 방법인 '누구누구가 어디어디에 투자해서 돈 벌었다더라'라는 말에 솔깃하며 그동안 나만의 기준이 없었다는 점을 인식한다. AI라는 렌즈를 끼고 바라보니 기업의 미래를 가늠할 수 있다. 게다가 우리나라 기업들이 이미 AI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현실을 본다. 나만 몰랐던 느낌, 이제라도 알게 된 기분이다.
이 책의 하이라이트는 아무래도 이론적인 내용 말고도 책 속에 틈틈이 정리해 준 회사 리스트다. 이론적인 무장 말고 실질적으로 투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리하여 떠먹여주는 느낌이다. 여기서부터 시작해도 좋겠다. 주식에 발 담근 사람들이나 주린이 지망생까지 집중하며 깨알 같은 글씨를 하나씩 정독하게 만든다는 생각이 든다. 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말이다.
세상이 변하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지 못해왔다면 이 책을 보니 지금이라도 그 흐름을 구체적으로 짚어보는 듯하다. 특히 코로나 시대라고 우울해하며 집안에만 있었지만 이 시기 또한 지나갈 것이고, 그 이후의 세계는 우리가 그동안 생각하지 못했던 파워풀한 세상이 펼쳐질 것이다. 그런데 그냥 새로운 세상이 뚝 눈앞에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 준비 과정이 고스란히 이 책에 담겨있다고 보면 된다. 세계 최고 기업과 투자자들은 이미 인공지능에 집중하고 있다. 그리고 AI가 도입되는 것은 이미 우리에게 다가온 현실이자 미래이기 때문이 부정적으로만 볼 필요는 없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렇게 말한다. AI가 도입되면 일자리를 뺏길 것이라 말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그 반대일 수 있다. 기존 반복적인 단순 업무를 AI가 대체하면서 더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에 새로운 직업도 늘고 새로운 산업도 다양하게 증가할 것이다. (20쪽) 이 책이 AI와의 거리감을 조금은 좁혀주는 듯하다. 너무 멀지도 가깝지도 않게, 특히 복잡한 가지치기를 거쳐 꼭 필요한 굵직한 핵심을 짚어주는 듯했다.
이 책의 저자는 말한다. 투자의 모든 해답은 뉴스와 신문이 아닌 바로 기업의 현장에 담겨 있다(366쪽)고 말이다. 코스피 지수가 오르고 내리는 데 큰 관심을 두지 않고, 잘 되는 회사를 찾아 그 회사의 미래를 연구하면 투자에 대한 정확한 답이 나온다는 것이다. 빨간 화살표 파란 화살표에 벌벌 떨던 마음은 접어두고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은지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특히 이 책을 읽으며 생동감 있게 다가왔던 데에는 다 이유가 있었음을 인식한다. 바로 저자가 약 1년여 동안 국내 AI 기업들을 직접 찾아가서 대표들을 만나 현장의 얘기를 듣고 정리하여 이 책을 쓴 것이라는 점이다. AI 기업들의 살아 있는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책이라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다.
2019년 4개 기업, 2020년 4개 기업, 2021년(1~5월) 4개 기업 상장 앞으로 신규 상장을 앞둔 AI기업들 국내외 150여 개 AI 최강 기업을 주목하다 (책 뒤표지 중에서)
그동안 읽은 AI에 관한 그 어떤 책들보다 피부로 와닿았다. 왜냐하면 투자를 생각하고 있고 어느 곳에 투자해야 부를 거머쥘 수 있을지 이 책을 읽고 보니 어렴풋이 그 방향을 설정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물론 이후 투자의 일은 본인의 선택이겠지만, 일단 이 책을 읽으면 누가 어디에 투자해서 얼마 벌었다느니, 왜 나만 마이너스인가 등등 온갖 시끄럽고 도움 되지 않는 상황이 안개 걷히듯 싹 깔끔해지면서 미래에 어떻게 해야 할지 방향을 설정할 수 있을 것이다. 이미 많은 이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책이어서 개미로 활동 중인 사람들이라면 일단 먼저 한번 이 책을 읽어보면 좋겠다. 특히 AI를 장착한 기업 투자에 시선을 돌려보는 것도 필요하니 단순 투자 목적뿐만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학생, 취준생, 창업자, 주부 및 은퇴자들까지 모두 주목해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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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퍼스트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AI 퍼스트 시대다" - 선다 피차이 구글 CEO
큰돈은 아니었지만, 며칠 전 3년짜리 정기예금이 만기 되어 설레는 마음으로 찾으러 갔지만 정기예금 금리가 1%대라는 사실에 새삼 놀라게 되면서~ 이제는 정말 은행 예금이 아닌 주식 쪽에 마음이 쏠리는 건 당연한 흐름이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요즘은 은행 예금대신 주식에 조금씩 투자를 하고 있는데요. 주식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건 돈이 흘러가는 방향을 파악하는 것이 주식의 기본인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주식도서 <AI 퍼스트> 주식책 이야기를 풀어볼까합니다. 사실 주식책하면 이미 시중에 나와 있는 도서들도 굉장히 많다 보니 주린이인 제가 선택하기엔 쉽지 않은데요. 제대로 된 주식투자를 하기위해서는 전략과 원칙만큼 주식시장의 흐름을 파악하는 게 기본인데 지금은 AI시대로 많은 기업들이 AI에 주목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는데요.
<AI 퍼스트> 책은 AI이론서가 아닌 금융공학박사가 한국 부자들의 자산을 관리하는 국내 최고 연봉킹 PB로 NH투자증권 마스터 PB 서재영 상무가 AI 기술이 핵심기업들을 심층분석하며 AI관련주를 소개해주는 주식책인데 서재영 상무님 이력을 보니 받은 월급만 100억대이고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 최우수 PB~ 등 이역이 정말 화려한데요. 성장주 투자의 국내 최고인 전문가가 알려주는 AI관련주와 전반적인 경제분야에 대해 궁금하다면 한번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되실거에요.
<AI 퍼스트 목차 > 1장 AI와 손잡은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의 미래가 바뀌고 있다. 2장 AI는 인간이 지금까지 발견한 것 중에 가장 위해한 것 -해외기업 3장 앞으로 세상을 움직일 원유는 데이터다-AI 엔진 4장 인간을 위해 돈을 벌고 지키다-금융, 핀테크, 부동산 5장 공부하는 인간, 공부시니는 AI - 교육 6장 내 안의 병을 누구보다 먼저 찾다 -헬스케어 7장 그냥 카메라가 아닙니다, 학습하는 카메라 - 영상/이미지 인식 8장 모빌리티의 최종 진화 - 자율주행 9장 아무리 뛰어난 기술이라도 이게 없으면 무용지물 -AI 반도체 10장 이상하다? 보고 싶고 사고 싶은 게 눈에 보인다 - 추천 알고리즘 11장 먹고 사는 문제에 관해 고민하다 -푸드, 생활 12장 불편한 일 대신해주고 관계를 서비스하다 -챗봇/로봇 13장 인간의 뇌에 최대한 가깝게, 인간보다 인간답게 플랫폼
책에 소개된 목차들만 살펴봐도 그렇고 코로롱으로 언택트시대 살아가며 우리의 일상생활에도 AI(인공지능)기술이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다는걸 느끼는 순간들이 많은데요. 로봇이 식품을 개발하고 커피를 내려주고 음식을 서빙을 해주는 시대에 살고 있기에 앞으로 AI 기술발달이 얼마나 더 많은 편리성을 가져다주지 않을까 싶어요.
어느 기업보다 AI 시장에 먼저 뛰어든 기업은 구글이랍니다. 몇년전 인간과 AI의 세기적 바둑 대결에 전세계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는데요. 한국 AI 산업 역사는 그리 길지 않지만 몇 년 사이에 급속도로 발전하며 일상 어디서든 쉽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이와 관련된 AI 기업들에 투자하는 게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저처럼 주린이들이 그런 정보를 파악하기란 쉽지 않은데 이 책은 서재영 상무가 현장에서 기업 대표를 직접 만나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일하는지 보고 들으며 이미 상장한 AI 기업과 앞으로 상장할 기업 그리고 성장 가능성이 큰 150여 개의 AI 기업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저자가 직접 선정하고 인터뷰한 21개 AI 기업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며 AI가 어떻게 생태계를 바꾸고 있는지도 알려줍니다.
주식책 베스트셀러 <AI 퍼스트>는 AI 기술을 적용한 혁신기업들을 소개해 국내 AI 기술 산업의 발전을 돕고 의료부터 문화, 푸드, 쇼핑,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AI 기술이 실제 사용되고 있다는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풀어주어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어렵지 않게 술~술~ 읽히는 경제책이기도합니다.
저처럼 일반인들이 AI(인공지능)하면 그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 쉽게 이해되지 않을 수 있지만 최근 코로나로 교육의 흐름에도 에듀테크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병원에서도 정말 의료 진단과 치료가 필요한데 루닛은 이미지를 정교하게 인식하는 딥러닝 모델을 의료 데이터로 대량 학습을 시켜 사람 눈으로는 한계가 있었던 기존 의료 영상 판독의 정확성과 객관성을 높여줄 수 있는 기술들이 개발되고 있답니다. 이런 AI기술의 발달로 앞으로는 암을 정복하는 그날도 오지 않을까 싶어요.
안면인식 기술이 기존의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항공, 금융, 의료, 쇼핑 등 점점 편리하고 간편해지는 걸 보면 그 기술력은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광범위하고 넓게 확대되는 추세라는 걸 알 수 있고 AI는 기술은 자동차 시장에도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답니다. 사람이 아닌 차량 스스로 도로를 달리게하는 자율주행 기술의 성장은 로보택시(로봇) 시대까지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이처럼 AI 기술 시장의 급격한 성장이 다양한 기업들이 AI분야에 더 많은 투자를 하며 개발을 하고 있기에 AI 성장 속도는 더 빠르게 진행될 거 같아요.
AI 기업하면 쉽게 떠오르지 않았는데 책을 읽다 보니 우리가 알고 있는 틱톡, 넷플릭스, 유튜브 등도 대표적인 글로벌 AI 기업이란걸 확실하게 인지하게 되었는데요. AI 기업들이 제가 알고 있는 것보다 국내에도 정말 많은 AI 기업들이 있음을 알려주며 어떤 기술이 있는지를 보다 깊이 있고 자세하게 만날 수 있는 베스트셀러입니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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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투자를 통해 수익을 보기 위해선 단순한 정보보다는 앞을 내다볼 수 있는 인사이트가 필요한 시대가 아닐까 감히 생각해 봅니다. 책의 저자 저자인 서재영 NH투자증권 마스터PB가 100억대 자산가인 동시에, 금융자산 10억~1000억대 자산가들을 고객으로 두고 '조단위' 자산을 운용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마스터 PB라고 불리는 그가 바라보고 있는 AI, 인공지능 시대를 통찰하고 미래를 변화시킬 산업과 대한민국 최고의 투자자가 주목한 이유를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일단 추천하고 싶은 서적입니다. 솔직히 주식 때문에 구매하진 않았지만 책을 읽다 보면 투자처가 떠오를 정도로 AI의 매력과 이후 미래가치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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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삐삐가 사라지고 휴대폰이 등장하면서 많은 것이 발전했지만, 여기서 스마트폰 등장으로 대부분 산업의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그렇기에 모바일에서 AI로 변화는 어쩌면 당연할지 모릅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에서는 글로벌 유명 기업부터 독자들에게 생소한 국내 기업들까지 국내 21개 AI 기업을 심층 분석하고, 국내외 상장 또는 상장 예정인 150여 개 기업을 소개한 책으로
특히, 어디에 투자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는 분들에게는 인사이트를 얻기에 충분하지 않나 싶습니다. 따지고 보면 큰 이익을 얻는 사람은 인사이트가 있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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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경제관련 분야에 관심이 많은데 다양한 기업들의 분석 내용이나 트렌드를 알 수 있는 내용으로 저의 인사이트를 넓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여러 AI 관련 유망 기업들을 분석하고 상장 예정인 기업까지도 만날 수 있어 주식이나 경제 관련 도서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추천 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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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하는분들은 미래트랜드 이해하고 판단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또한 기업들의 사례많아 향후 크질 기업들을 미리 볼수 있다 특히 취업을 고민중인 분들 어느회사 입사 고민에 좀 도움될듯 하다 다른 ai 책과 달리 기업들의 현장의 목소리가 느껴지는 책이다 해외 사례에 대한 내용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ai 활용하는지 도움이 된다 미래트랜드 에 도움이 된다 이책을 읽고 당신이 주인공이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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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미래를 선도할 유망산업중에서도 손꼽히는 분야라고 알고 있습니다. 모두다 기억하고 있듯이 이세돌 9단과 AI의 바둑대결은 AI가 얼마나 그간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 왔는지 명명백백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AI가 미래를 이끌 주요 키팩터가 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국내외 여러 AI기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국내에 상장된 AI기업이 소수에 지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렇지만 AI산업의 성장성을 믿고 그에 대한 준비를 한다면 한발 앞선 투자가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