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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읽을 수 있어서 시간절약 할 수 있었습니다. 공감가는 책이라서 추천합니다. 나이들어 읽어도 좋은 작품입니다.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괜찮게 읽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보단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
| 아픈 손녀가 다시 깨어나게 된 감상을 할머니의 시각으로 보여주고 있는 소설이었다. 병마와 싸워 이겨낸 할머니의 기쁨의 표현이 너무 절절하여 열심히도 읽게 되었다. 할머니가 손녀를 사랑하는 마음이 정말 갸륵하고 아름다웠다. 소설은 짧지만 할머니의 손녀에 대한 걱정과 염려가 잘 느껴지게 표현되어 있었다. 그런데 할머니는 손녀가 특별한 인연으로 여기는 사람이었다. 이 포인트가 글의 느낌을 많이 다르게 읽히게 해주었다. 그리고 마지막에 깍두기 이야기는 참으로 감칠맛이 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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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석 - 회생한 손녀에게- 한국문학전집 163] 이 시리즈는 부담없는 비용으로 우리의 좋은 소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나혜석은 한국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 문학가로 신여성의 대표 인물입니다. 수원 출생입니다. 주요작품으로는 경희, 정순등의 단편소설과 나부, 선죽교 등의 작품이 있습니다. 일본 도쿄 사립여자미술학교 졸업 후 3.1운동에 가담하기도 하였습니다.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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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합니다. 나혜석 작가는 1918년 3월 [여자계] 제2호에 나혜석의 대표작이자 문학사적 가치를 지닌 단편소설 「경희」를 발표하고, 'H.S.'라는 필명으로 시 「광(光)」을 발표하였습니다. 이 시리즈 전자책은 나혜석작가의 회생한 손녀에게 - 한국문학전집 163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