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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는 직장에서는 관리자와 직원으로서의 일을 동시에 해야 하며, 사적으로도 챙겨야 할 일이 많은 시기 이기도 하니 40대의 또 다른 특징이 바로 이 '바쁨'인 셈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최선을 다해 일할수록 40대를 후회한다'... 생각할수록 이것만큼 억울한 일이 또 있을까? 저자는 여기에 대한 이유를 노력하는 방법과 시간을 사용하는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리고 저자는 일이나 인생에는 노력을 기울이고 시간을 사용하는 올바른 방법이 따로 있으며, 거기서 벗어나면 아무리 노력해도 성과를 거둘 수 없다는 점을 수많은 성공담과 실패담을 들으면서 깨달았다고 한다. 그러니 40대를 인생을 바꾸는 기회로 삼자라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v 잊지 말아야 할 40대의 중요한 특징은 '40대는 인생 역전이 충분히 가능한 시기'라는 점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 기회를 놓치게 된다면 평생 후회 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 책에 나오는 모든 방법을 실천 할 필요는 없지만 마음에 와닿는 부분이 하나라도 있다면 바로 시작해보자고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효과를 실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은 총 7장으로 1장 40대의 경력 관리 2장 40대의 회사 생활 3장 40대의 조직 관리 4장 40대의 사생활 관리 5장 40대의 시간관리 6장 40대의 인맥관리 7장 40대의 공부법 직장인이 아니라면 4장부터 읽어보면 좋을듯 하다. 나는 5,6,7장을 중점적으로 먼저 읽었다. 저자는 40대에는 하지 않아도 될 일 목록, 이른바 NOT TO DO 리스트가 필요하다고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정해서 정말 해야 할 일만 처리해야 한다며 이것이 이 책의 주제이기도 하다고 말하고 있다. v NOT TO DO 리스트 만드는 법 우선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모두 적어보자. 그 후에 각각의 업무가 불필요하지는 않은지 검증해보자. 업무를 적을 때는 개인적인 일과 조직적인 일로 나눠서 생각하는 것이 요령이라고 한다. 직장인이 읽으면 더 도움이 될듯하나 직장인이 아니더라도 40대의 시간관리 와 인맥관리 공부법 이 궁금하면 가볍게 읽어볼만 하다. TO DO 리스트만 생각했었는데 NOT TO DO 리스트라니... 어느것이 나에게 맞는지 이것저것 적용해보고 나에게 맞는 것을 찾으면 될것 같다. 40의 시점에서 인생을 리셋하는 시간이라니... 40대 이신분들께 살포시 추천해봅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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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쓰카 히사시 1만명이 넘는 사람과 교류하며 그들의 성공담과 실패담을 통해 깨달은 내용을 바탕으로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인 40대를 후회하지 않게 보낼수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차례둘러보기 제1장. 40대의 경력관리 제2장. 40대의 회사생활 제3장. 40대의 조직관리 제4장. 40대의 사생활관리 제5장. 40대의 시간관리 제6장. 40대의 인맥관리 제7장. 40대의 공부법
세부적이고 명쾌하게 나열해놓은 차례가 마음에 든다. 궂이 차례대로 읽어가지 않아도 당장 필요한 부분을 먼저 읽어나가도 좋다. 절실한것부터 먼저 읽어나가자^^
되돌아가기에는 너무 늦었다. 어쩌다보니,,이미 지나온 길이 너무나 멀게 느껴지는 나이가 되었다. 그렇다고 다다를 길이 가까이 있는것도 아닌, 딱 중간정도 온것같은 어정쩡한 나이다..
무언갈 시작하기에도 애매하고 , 시간을 허비하기에는 다시 기회가 오지 않을것같은 나이.. 늪에 빠지듯 허우적 거릴수록 더 깊이 빠져드는 무기력이라는 것은 나이라는 합리화가 만나 요즘은 아주 제대로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고있다.
그러다 읽게된 '인생을 리셋하는 시간, 마흔' 리셋이라는 단어에 매료되었다. 그리고 마흔이라는 나이가 마음에 들었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는 다시 시작할수있다는 희망을품고 읽게 되는 책!
젋은 혈기로 무작정 뛰어들지도,그렇다고 놔 버리기에도 애매한 나이이기에,, 이시기를 어떻게 보내야할지,, 하루에도 수십번 나를 생각한게 만드는 순간들이었다
'40대에 후회할 가능성 체크하기 ' 5개 이상 체크한 사람은 후회하는 40대를 보낼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데,, 난 왜 5개 이상 나오는건가... 이 책을 읽어야하는 이유가 하나 더 생겼다.
인간과계난 사회생활에 밀당에 비유하자면, 나는 주로 항상 당기는 쪽이었다. 너무 당기다보니,, 오히려 끊어지는 스타일.. 나에게 주어진 책임과 의무로 똘똘 뭉쳐서 나 자신에게조차 다그치고 몰아세우는 편이라, 항상 해야될일들과 시간애 쫓겨가면서 하루를 살아내는 편이었다.
그러다 마흔이 되었고,, 더이상 이렇게 조급하게 살아서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수없겠다는 자조적인 물음을 가지게 되었다. 남의 시선, 짊어지고 있는 중압감, 그리고 당연히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압박감까지, 이모든것은 집착과 강박증처럼 나타나 온전히 내시간을 보낼수없는 조급한 삶을 살게 만들었다.
그래서 리셋! 이라는 단어가 그렇게나,,,마음에 꽂혀들어왔는지도 모르겠다.
이제 그만~! 진짜 인생을 리셋하는 순간이 와야한다. 저자 오쓰카 히사시는 자세하게 여러가지 사례들과 상황들을 설명하고 직장에서는 인간관계등에서 직접 바로 행동할수있는 여러가지 대안들을 설명해놓고있다. 책을 읽으면서 나역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그동안 유연하게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개선하고, 앞으로 같은 상황이 왔을때, 어떤 방법으로 해쳐나가야할지,, 그리고 선택을 해야하는 순간에도 무엇이 우선이 되어야할지,, 선택의 폭에 분명한 구분이 생겼다.
12/31일까지 39세였는데,,, 하룻밤 사이 1/1일이 되었고, 나는 그렇게 마흔이 되었다. 몸도 마음도 아무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는데,, 그렇게 큰 어른처럼 보이던 막연한 마흔이,, 내가 되고야 말았다.
첫단추는 마흔이라는 나이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두번째에 나이에 걸맞는 마인드는 갖추는 것이다. 그렇게 나이듬이 아니라, 무르익가는 거겠지.. 인생관, 생활관, 그리고 타인을 대할때마저도 내가 누구임을 분명히 알고, 나를 위한 삶을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책을 통해 깨닫게 되었다.
마흔,,, 딱! 좋은 나이다.. 인생 2막 시작이다!
< 도서를 제공받아 진솔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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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에는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제약이 많다. 상사는 대부분 나보다 나이가 많고, 재정적 여건도 부족한 경우가 많다.
하지만 40대는 어느정도 사회적 위치도 있고 재정적 여력도 있기 때문에 뭔가를 시작하기에 어쩌면 더 젊었을 때보다 더 가능한 나이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무턱대고 뭔가를 시도하거나 노력만 한다고 해서 되는 건 아니다. 분명히 알맞는 방법과 시간활용법이 있다. 맨땅에 헤딩하기에는 40대라는 황금기가 너무나도 아깝다.
50세가 가까워질수록 슬슬 정년퇴직이나 파견 근무의 압박이 밀려온다. 그렇기 때문에 40대에는 반드시 플랜B를 준비해야 한다. 내가 애사심이 많다고 해서 나를 100세까지 받아줄 회사는 지구상에 없다. 절대로 회사가 나의 미래를 보장하지 않는다. 두번째 명함이 필요한 이유이다.
40대에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이 있다. 고리대금에 손을 대면 안 된다. 높은 이자 갚느라 허송세월 보낼 수 있다. 리볼빙이나 카드 대출을 이용하면 안 된다. 금리가 매우 높다. 너무 좋은 조건은 의심해 봐야 한다. 그런 조건이 정말로 있다면 그 조건을 제안한 사람이 했을 것이다. 세상은 절대 호락호락하지 않다.
40대에는 일과 가정의 밸런스를 잘 맞춰야 한다. 출세한답시고 회사일에만 몰두하다가는 이혼 당하기 딱 좋다. 가정을 위해 회사가 존재한다는 마인드로 일생을 바라봐야 한다.
이외에도 40대가 지켜야 할 여러가지 팁들이 이 책에 많이 나와있다. 내가 지금 40대라면 큰 도움 받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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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의 필수 가이드라인 : 인생을 리셋하는 시간 마흔 - 오쓰카 히사시
*본 도서는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았습니다.*
40대에 접어들면서 코로나로 실직을 한 뒤로 엄청나게 자신감이 하락했었다. 남들은 다들 관리직이다 승진이다, 연봉 올랐다거나 하는 등의 좋은 소식만이 들려왔기 때문이다. 특별히 나쁜 짓을 하거나 놀려고만 했던 것은 아닌데 어떤 노력이 부족해서(공부는....) 혹은 어떤 부분을 더 대비해야 할지 고민을 해결해주지 않을까 하면서 이 책을 읽었다. 일본 작가가 쓴 책들은 조금 더 회사생활의 문화가 경직되어 있는 것이 느껴지는데 특히, 명함 주고받기나 전화예절, 심지어 결재라인에 따라서도, 그 부분을 조금만 감안하고 본다면 꽤 괜찮은 내용들이 많았다. 인생의 후반전을 위해 40대에 꼭 해야 할 44가지의 부제가 달려있고, 이 중에 개인적으로 와닿았던 몇 가지를 이야기해 보려고 한다. 맨 처음 실직을 운운했던 사람답게 1장의 경력관리에서 제일 중요내용은 <남은 인생에서 꼭 해야 할 3가지를 정한다> 라는 것이었다. 옛날 생활계획표를 짜듯이 원을 그리고 그 중요도가 미치는 범위를 정해서 3가지의 우선순위를 정하면 된다. 예를 들어 작가의 3가지는 1순위 자유 2순위 돈 3순위 세상에 증명하기 였다. 이 그래프의 순위도가 40대에 내가 해야할(들여야할) 시간의 기준이 되는 것이다. 내 경우라면 건강, 돈, 커리어 정도가 될 것 같다. 건강이 1순위라면 특별히 건강관리를 하는 노력, 식습관 개선, 자세개선 등 앞으로 더 유의할 일들이 많을 것이고. 그 다음은 돈과 커리어는 비슷한 고민들을 가지실 분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도식화된 욕망을 인지하고, 노력하는 것이 다르다고 한다. 가능하면 붙여놓고 신경쓰라고 조언하고 있다. 그리고 주말을 잘 활용하자는 이야기였다. 주말을 6등분해서 사용하자는 개념인데, 하루를 각 3등분하고, 그때마다 주어진 퀘스트를 깨는 방식으로 활용하면 시간을 좀 더 알차게 사용할 수 있으니 그렇게 해보도록 노력해야 하겠다. 그리고, 월요병에 대처하는 팁도 실려 있는데, 차라리 내일 할 업무나, 업무관련 공부를 일요일 저녁부터 시작하게 되면 조금 마음이 편해진다고 한다. 그리고 혹시 주말에 꼭 일을 해야하는 사람이 있다면, 주말6등분의 시간 중에서 ‘이 시간에만 일하겠다’ 라고 정하고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한다. 예전 20대에 회사 상사분이 꼭 일요일 7시에 전화해서 내일 할 일에 대해 물어보시는 분이 계셔서 엄청 스트레스 받은 적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이분도 그런 개념으로 업무준비를 하시는게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래도 본인이 준비만 하는것과, 부하직원에게 전화하는 것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마지막으로 업무관련 투두리스트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지 않아도 되는 리스트를 정리하라고 한 것이다. 아침에 메모로 해야할 일을 적는 것은 일반적이다. 매일 쳐내야할 업무와 잊지 않아야 할 부분을 체크하는 것인데, 이 루틴의 단점은 계속 업무가 늘어나게 된다는 것. 대신 안할 일 리스트를 적게 되면 시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으며, 쓸데없는 일에 들일 시간을 꼭 필요한 일로 옮겨서 쓸 수 있으며 이런 식으로 40대에는 일을 해야 한다고 한다. 이외에도 상당히 통찰력 있는 포인트들이 많아서 관리직으로 일하는 40대라면 한번쯤 읽어보기를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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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나이가 많지도 적지도 않은 딱 인생의 중반입니다. 백 세 인생이라고 하는 요즘에는 마흔은 무엇을 시작해도 괜찮을 나이가 되었죠. 그렇다면 인생 리셋도 가능한 시간이 맞을 것 같네요. 마흔은 살아온 인생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인생을 준비하는 중간 지점으로 삼으면 좋을 듯합니다. 인생 리셋을 어떻게 하는 건지 잘 읽어봐야겠네요.
이 책에는 인생 후반전을 위해 40대에 꼭 해야 할 44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크게 7가지로 나눠서 설명하는데요. 40대의 경력 관리, 회사 생활, 조직 관리, 사생활 관리, 시간 관리, 인맥 관리, 공부법 등을 알려줍니다. 회사에서는 출세할 것인지 전문가가 될 것인지를 미리 결정해서 움직이라고 하는데요. 그에 맞는 처신이 중요하겠지요. 조직에서 어떻게 40대를 보낼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읽어보니 참 직장 생활하기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예전에 비래 이런 자기 계발서가 많이 나오니 읽어보면 도움이 됩니다. 사생활 관리 편에서 '주말을 6등분 하여 활용한다'라는 내용을 주의 깊게 읽었는데요. 토요일과 일요일을 오전, 오후, 밤으로 6등분 하면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6등분 한 시간을 휴식, 가족과의 시간, 공부 등으로 활용하면 주말을 알차게 보낼 수 있겠죠. 평일에 일해서 힘들다고 주말에 늘어져있기만 하면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 후회할 것 같네요. 일요일 밤에 공부를 하거나 월요일 업무를 미리 조금 해서 월요병을 예방하자는 내용에는 공감이 되면서도 받아들이고 싶지 않았는데요. 다시 생각해 보니 꼭 업무를 미리 한다기보다는 일주일간 할 일을 미리 머릿속으로 그려보면서 준비하는 정도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해야 할 일을 명확하게 인지한 상태에서 월요일을 시작하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네요.
40대의 공부법에 대한 부분도 공감이 가는데요. 자격증 취득을 위한 공부도 좋고 한 분야를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것도 좋지요. 한 분야를 제대로 공부하기 위해서는 관련된 책을 10권 정도 읽어보라고 하는데요. 어려운 분야라도 비슷한 내용의 책을 읽다 보면 이해가 쉽게 되지요. 또한 지금 인기가 있는 책과 예전에 인기 있던 책을 함께 읽으라고 합니다. 그래야 예전에 중요했던 것과 지금 중요한 것을 함께 알 수가 있다고 하네요. 저도 어떤 분야에 관심이 생기면 관련 책을 몇 권 읽으면서 이해하는 편인데요. 저자의 조언대로 10권을 읽으면 확실히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40대는 인생 후반전을 위해 계획해야 하는 때라는데 어떤 점에 중점을 둬야 할지 고민하게 되네요. 인생 리셋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차분하게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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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으면서 다양한 후회의 감정, 앞으로의 미래계획,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생각들이 교차하게 된다. 이 책도 삶의 중간 단계로 볼 수 있는 중년의 자기계발과 성공학에 주목하며 일정한 관리론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새로운 시도나 변화의 자세, 성찰의 시간, 부족한 점은 채우면서 잘하고 있는 것은 유지하는 좋은 습관의 정착화 등 누구나 생각하는 보편적인 관점에서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삶과 결과를 추구할 수 있는지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인생 후반전, 40대에 꼭 해야 하는 44가지 방법론을 배우며 나를 위한 자기계발 및 관리론이 무엇인지 답습해 보자.
책에서는 크게 7가지 자기계발 및 관리론에 주목하고 있다. 절대적으로 중요한 경력관리와 회사생활, 그리고 조직관리 및 개인 사생활관리, 시간관리와 인맥관리, 40대의 공부법이 그것이다. 특히 경력관리와 회사생활의 경우에는 실무적 역량강화 및 성장, 성과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 조언한다. 자신의 시장가치를 파악하는 단계, 회사의 평가보다 스스로의 평가에 신경써야 하는 이유, 자신을 특수한 존재로 만들어야 하는 이유, 출세에 대한 다양한 생각정리, 부정적인 말은 삼가고 적을 만들지 않는 처세술 등을 주로 다루고 있다.
조직관리의 경우에는 나이 많은 부하를 다루는 능력은 필수라는 점, 일을 맡기는 방식을 익히는 행위, 평론만 늘어놓는 습관을 버려야 하는 이유 등을 조언한다. 그리고 사생활 관리에서는 가정의 중요성, 주말의 시간계획, 노화에 맞서는 능력, 일과 삶 중에서 삶에 중점을 두는 행위를 조언한다. 또한 시간관리에서는 업무 내용을 기록하며 개선 방법을 찾는 행위, 자투리 시간의 활용법, 하지 말아야 할 것부터 정하는 우선순위의 선정 등이 그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하다고도 볼 수 있는 인맥관리에서는 친구의 친구를 통해 인맥확장, 인간관계의 관리, 이야기가 통하지 않는 사람과도 관계 형성, 새로운 인맥을 개척하는 자세 등을 주문한다.
마지막으로 공부법에 대해 강조하며 돈이 되는 공부의 중요성과 필요성, 책읽기로 지식을 쌓고 공부에 대한 후회를 없애며 교양을 익히려는 노력, 글을 쓰는 능력을 강화, 코로나 이후 시대에 필요한 능력이 무엇인지, 이에 대해 고민하며 계획하고 그리고 행동하는 자세를 강조하고 있다. 누구나 읽으면서 쉽게 공감하지만 행동으로 실천하지 않거나 못하는 그런 유형에 대해 간략히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굳이 마흔이나 40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자기계발과 관리에 대해 배우면서 스스로에게 적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추구하는 인생, 여유를 갖고 쫓기지 않는 삶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관리론과 처세술은 무엇인지 책을 통해 배우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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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쓰카 히사시는 리크루트홀딩스 재직 시절, 사내외 경영자를 비롯한 수많은 상사나 선배에게 들은 조언을 바탕으로 일을 잘하는 방법이나 경쟁력을 높이는 방법 등 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살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오고 있다.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는 은행에 저금하는 것보다 투자가 나을 수도 있다. 그런데 문제는 영업 사원이 시키는 대로 투자한다는 것이다.본래 투자는 기준을 잘 정해서 해야 한다.자산을 지키고 싶다면 수익이 적더라도 안전한 곳에 투자하고,자산을 크게 불리고 싶다면 잃을 위험을 각오하고 공격적으로 투자해야 한다. 추천하고 싶은 것이 공부 복수전이다. 계속해보고 싶었지만,하지 못했다면 지금이 바로 복수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는 마음으로 당신에게 새롭게 동기를 부여해보자. 다시 책상에 앉는 습관을 들여보자. 뭔가를 습득하기 위해 일정 시간을 사용하는 습관을 40대에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인간관계를 관리해야 한다. 연하장을 보내지 않는 사람이 점점 늘어가는 것 같아 아쉽기만 하다. 오래 알고 지내고 싶은 사람과는 능동적인 관계 만들기를 해야 합니다. 매일 단 10분,20분이라도 좋다. 그 정도의 시간이라면 어떻게든 낼 수 있을 것이다. 그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지에 따라 가족의 일생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http://cafe.naver.com/jhcomm/13279 리뷰어스 클럽 서평 하단 배너 대한민국 모임의 시작, 네이버 카페 cafe.naver.com #자기계발 #인생을리셋하는시간마흔 #오쓰카히사시 #시그마북스 #리뷰어스클럽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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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리셋 하는 시간, 마흔#자기계발#인생을리셋하는시간마흔
어느덧 불혹이다. 세상일에 정신을 빼앗겨 판단을 흐리는 일이 없는 나이이다, 그리고 두 번째 스물 살이라고 한다.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해야 시기라고 한다. 나는 아직도 다른 마흔과 달리 불안하고 세상일에 혹하는 것 같아서 마흔 관련 책을 읽으면서 내 위치를 반성하고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마흔 관련 책들은 다소 올드한 느낌의 책이 많아 너무 먼 느낌의 다른 마흔과 같았다. “인생 리셋 하는 시간, 마흔”은 무엇인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리셋이라는 말이 마음에 들어 선택했다. 그리고 작가가 그동안 1만 명이 넘는 사람과 교류하며 그들의 성공담과 실패담을 통해 깨달은 내용을 바탕으로,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인 40대를 후회하지 않게 보낼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일본작가라 다소 우리와 맞는 부분과 앞선 부분도 있지만 맞지 않는 부분도 있다.
책은 1장에서는 경력을 관리하고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을 알려준다. 2장에서는 회사 생활에 대한 조언을 건네며, 3장에서는 중간 관리자로서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한다. 4장에서는 자칫 소홀할 수 있는 사생활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한다. 5장에서는 바쁜 와중에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시간 관리법을 알려준다. 6장에서는 인맥을 구축하고, 관리하고, 점검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7장에서는 제한된 시간 안에 최대한의 성과를 얻을 수 있는 공부법을 가르쳐준다. 이렇게 7장에서 후회하지 않는 40대를 보내기 위해 꼭 해야 할 44가지를 소개한다. 각 장 끝에는 Column을 넣어 주요 관심사 질문을 통해 해답을 준다. 그리고 지금 자신의 상황이 어떤지 스스로 진단을 할 수 있다.
이 책은 40대에 나를 진단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준다. 나와 다른 부분도 있지만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다. 30대와 달리 치열하게 달리지 않지만 주변을 보면 가야 하는 더 신중한 시간이라는 것 알 수 있다. 아직 나와 다른 부분을 채우가면서 인생을 리셋해야 할 것 같다. 30대 후반과 40대 초중반 전우들에게 추천한다. 나도 이책을 체크리스트로 내 시간을 가야겠다.
#자기계발#인생을리셋하는시간마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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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이라는 나이. 직장에서는 어중간한 중간관리자로서의 어려움이 있고, 집에서는 부모로서, 남편으로서, 자식으로서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쉽지 않은 시기를 보내야 하는 시기이다. 이 책은 직장인으로서의 마흔이라는 나이에 대처하는 법에 대해 쓰여있다. 저자가 일본인이지만 일본이라는 나라가 우리나라와 거의 비슷한 회사나 사회적 분위기여서인지 상당히 공감되는 이야기들이 쓰여져 있는 책이다. 이 책의 전체적인 조언의 방향은 다소 보수적이다. 30대까지 다소 도전적인 회사 생활을 하였다고 해도 40대 부터는 상사의 비유를 맞추며 최대한 조심이 생활해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요즘 회사 분위기가 수평적으로 변화되고 있다고 하지만 저자의 이러한 관점은 우리의 조직 생활에서도 필요한 조언이라고 보여진다. 또 한 어쩔수 없이 가게 된 중간 관리자로서 나이많은 부하를 다루는 법, 관리자로서의 역할, 일을 맡기는 방식에 대한 부분 등도 새내기 중간관리자들에게 매우 필요한 부분이 쓰여있다. 그리고 자기계발적인 부분, 시간 관리에 대한 부분, 인맥 관리에 대한 것등은 다소 일반적이지만 잊어버리기 쉬운 중요한 부분을 다시 각인시켜 준다. 100세 시대를 바라보는 요즘, 40대라는 나이는 아직 회사에서 잘 버텨야 되는 시기이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다시 한 번 마음을 되새기는데 상당히 도움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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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리셋하는시간마흔 #인생후반전을위해40대에꼭해야할44가지 #자기계발 #오쓰카히사시 #전지혜옮김 #시그마북스
"40대를 후회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 머리말 중...
직장인이든, 자영업자든, 그 어떤 일을 하든 40대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그 누구도 처음인 코로나19 시대지만 그 누구보다 힘들게 헤쳐 나가야하는 40대를 위한 책이다! 1만명 이상을 인터뷰하고 얻은 성공담, 실패담, 조언을 엮은 책으로 뻔한 이야기가 아니다! 인생 후반전을 멋지게 살고 싶다면 꼭 읽어보자! 이 책을 읽고 나면 인생의 나침반을 얻은 느낌일 것이다!
저자인 오쓰카 히사시는 3만명이 넘는 직장인을 만나고 그 중 1만명으로부터 성공담, 실패담, 인생 조언등을 들으며 '일이나 인생에는 노력을 기울이고 시간을 사용하는 올바른 방법이 따로 있으며, 거기서 벗어나면 아무리 노력해도 성과를 거둘 수 없다' 는 점을 발견했다고 한다.
40대가 되면 어느정도 생활은 안정되지만 마음속 불안이 이유없이 자라는 걸 느낀다. 저자는 그 마음속 불안을 해결하는 방법 44가지를 제시하고 그에 대해 이해하기 쉽도록 알려준다. 본론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나를 먼저 점검해 보자. 5개 이상 체크된다면 후회할 가능성이 높은 것이니 이 책을 꼼꼼히 읽어야 한다.
제1장 40대의 경력 관리 나의 현 상황을 먼저 분석하고, 회사가 원하는 성과를 내는 일에 주력하면 쓸데없는 일까지 떠맡게 될 가능성이 크니 나의 평가가 좋아지는 일에 주력해서 전문가가 되자. 지금 당장 회사 명함 외에 두번째 명함을 만들고 월 70만원을 벌 수 있는 부업을 찾자.
제2장 40대의 회사 생활 출세를 할 건지 말건지 빨리 결정해라. 조직에서 필요로 하는 능력을 갖추고 보이지 않는 적을 만들지 마라. 상사보다는 부하에게 인정받아라.
제3장 40대의 조직 관리 내가 직접 처리해야 한다는 착각을 버려야. 30대 때 필요한 리더십과 40대 때 필요한 리더십은 다르다. 40대 때는 중간관리자 역할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어필하는 기회로 삼자.
제4장 40대의 사생활 관리 주말을 6등분 해서 활용하라. 5가지 페르소나를 만들고 일보다는 삶에 중점을 두고 생활해라.
제5장 40대의 시간 관리 하지 말아야 할 것부터 정하고 시간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을 적은 후 수시로 보면서 마음의 지지대를 만들자.
제6장 40대의 인맥 관리 친구의 친구를 사귀고, 이야기가 통하지 않아도 관계를 맺어두고, 젊은 사람들과 인맥을 적극적으로 만들고, 나를 압도적으로 지지해 주는 사람을 얻어라.
제7장 40대의 공부법 스스로 생각하고 글을 쓰는 능력을 갖추고 자격증과 같은 돈이 되는 공부를 한다. 한 분야의 책 10권을 읽고 전문가가 되어라. 직무 관련 서적 외에도 교양서를 통해 생활을 풍성하게 만들어라.
이 책을 읽으면서 40대 중반인 남편이 가장 먼저 떠올랐고, 남편에게 꼭 읽어보라고 추천해줬다. 남편이 읽더니 너무 공감간다고 좀더 일찍 알았더라면 좋았겠다... 이제부터라도 바꿔봐야겠다고 후기를 말해줬다. 생각해보면 내 남편 뿐만 아니라 지금 40대 직장인들이라면 모두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일본과 우리는 닮은 데가 많다. 아니, 거의 똑같지 않을까? 싶다...그래서 더 공감이 많이 되는 책이다. 인생 선배가 들려주는 인생을 리셋하는 시간, 마흔. 이 책을 지침서로 나와 남편의 인생 후반전을 후회하지 않도록 설계해볼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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