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약혼녀를 되찾기 위해 떠났지만처음부터 외롭다고 창녀랑 자고계속 외롭다며 유네스코가 지정해준 가이드랑 자고그러면서도 약혼녀를 사랑한다고 생각하고결국 문명에 의해 파괴되고 변질되어버린 고향에 돌아와 보니 약혼녀를 지켜주지도 못했다.읽는내내 불편했다.의미하는 바는 알겠는데 전혀 매력적이지도 못하고, 도대체가 가치관이 안맞는 책이였다.
사랑하는 약혼녀를 되찾기 위해 떠났지만 처음부터 외롭다고 창녀랑 자고 계속 외롭다며 유네스코가 지정해준 가이드랑 자고 그러면서도 약혼녀를 사랑한다고 생각하고 결국 문명에 의해 파괴되고 변질되어버린 고향에 돌아와 보니 약혼녀를 지켜주지도 못했다. 읽는내내 불편했다. 의미하는 바는 알겠는데 전혀 매력적이지도 못하고, 도대체가 가치관이 안맞는 책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