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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우리의 교육을 완전히 뒤흔들어 놓았지요. 그 흔들림 속에 너무 많이 힘들고 불안했지만 그 흔들림이 없었다면 보기 어려웠던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가 어떤 모습인지에 대해서 여전히 아는 바가 없지만 우리가 살았던 시대와는 전혀 다른 시대가 되리라는 것을 말입니다. 그런 교육에 대한 고민을 이 책 한 권으로 조금 내려놓았다면 믿으실까요? 그럼 각 장의 내용을 간략히 정리해볼게요. 1. 코로나19가 뒤흔든 교육 처음으로 경험한 온라인 개학과 원격수업을 하면서 드러난 교육의 현실과 해결과제를 살펴야 한다. 우리의 교육은 앞으로 블랜디드 러닝(대면 수업 +원격수업)으로 발전할 것이다. 2. 교육의 뉴노멀(비정상적으로 보였던 것들이 정상적으로 보이는 현상)을 준비하라 이전으로 돌아가는 것은 어려우니 새로운 프레임에서 진짜 온라인 수업을 고민하자. 언택트 시대에 필요한 콘택트 강화 교육이 중요한 이유는 결국 교육은 사람을 향하기 때문이다. 부모도 오픈 마인드와 유연한 태도로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 3. 마음의 힘을 키워라 회복탄력성을 키워주자 마음 챙김을 훈련하게 하자- 스트레스 조절하기/ 학습력 높이기 교육의 최종 목적은 웰빙이다. 4. 더불어 사는 능력을 키워라 협업의 가치를 믿어야 협업을 잘한다. 긍정적 경험을 많이 만들어주어라 교육과정에서도 관계 맺기는 중요하다. 사회적으로 적절한 기준에 대해 알려주자 상호의존성, 감사하는 마음, 사회적 책임감을 갖도록 하자. 5. 디지털 리터러시를 강화하라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서 잠재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자. 건강한 디지털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디지털 학습 역량을 키워주는 방법을 연구하자. 6. 혼자서 학습하는 힘을 키워라 실체가 드러난 아이의 자기 주도 학습 능력 - 체크리스트 활용하기 자기 주도 학습력을 키우는 부모는 관리자가 아닌 코치의 역할을 한다. 아이 스스로 자신의 학습 매니저가 되게 하자. 혼자 하려는 동기가 필요하다 - 아이의 성향에 맞는 동기 동력 찾아보기 7. 자기 삶을 스스로 디자인하라 평균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 자기 자신을 디자인하는 힘을 키워야 한다. 자녀의 단점을 뒤집으면 잠재력이 보인다. 심층 연습의 경험과 피드백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다양한 커리어 스토리에 눈을 돌려야 한다. -넘나드는 융합만이 살길이다. 작가는 오늘날 같은 불확실성 속에서도 우리 아이들을 위해 좀 더 나은 교육 시스템을 만들어주기 위한 고민을 계속 해나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아이들을 로켓으로 비유한 것이 가장 생각나네요. 1) 로켓은 출발 지점에서는 보이지 않는 먼 곳을 향해 그 어느 때보다 빨리 나아간다. 2) 로켓은 스스로 비행해야 한다. 3) 로켓이 자기 비행을 시작하면 수리가 어려워지므로 처음부터 스스로 문제 해결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져야 한다. 로켓이 최고의 성능 가지고 멋지게 날아오를 수 있게 좋은 연료들을 채울 수 있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변화의 시대에 애쓰고 있는 부모님들과 교육자들이 모두 한 번씩은 읽고 생각해 볼 만한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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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을멘토링하다 우리는 코로나19라는 예상치 못한 사건을 경험하면서 지금까지 우리가 경험해 온 현재가 특별한 변화 없이 지속할 것이라는 생각이 잘못된 생각임을 깨닫게 되었다. 3월이되면 개학을 해서 아이들이 학교에서 수업을 받고 ,아이들을 유치원,학교에 보내고 회사에 출근해서 동료들과 이야기하면서 식사를 하는 지극히 일상적인 것들이 이제는 가능하지 않다는 사실은 충격적이다 학교에 가지못하는 상황을 경험하면서 부모들은 코로나시대 교육이 어떻게 변화하는지에 대한 관심이 높다. 갑자기 들이닥친 코로나로 인해 학교, 부모, 학생 모두가 혼란스러운 상황을 겪었다. 처음으로 겪은 온라인개학, 원격수업을 하면서 드러난 교육의 현실과 해결과제는 무엇일까 이제는 이전으로 돌아가기는 어렵다 교육에서도 적극적으로 '뉴노멀(New Normal)'을 준비해야한다. 뉴노멀이란 시대의 변화에 따라 새롭게 나타나는 경제적 기준이란 뜻으로 이전에는 비정상적인 것으로 보였던 현상이 점차 표준이 되어간다는 뜻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말이다. 어찌보면 미래의 교육에 대해서는 부모가 가장 불안한 위치인것은 분명하다. 끊임없이 배워야 우는 자세를 가지고 내가 모른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겸허함,새로운 환경에 대한 적응력, 호기심을 갖고 기꺼이 배우는 학습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마음의 힘을 키워라 자신의 어려움을 털어놓고 도움을 구하는 아이로 키워라 계획에 집착하지말고 계획은 세우되 느슨하게 그리고 계속 수정해 나가라 또한 플랜B도 미리 생각하자 -더불어 사는 능력을 키워라 사회가 복잡해지고 예상치 못한 문제가 더 빈번하게 발생할 수록 협업의 가치는 더욱더 높아진다 더불어 사는 시민의식을 키워주자 상호의존성을 인식하고 사회적 책임감을 느끼도록 하자 -디지털 리터러시를 강화하라 절제 있는 미디어를 활용하고 온라인 화면서에 글 읽고 쓰는 연습을 하자 가술적문제에 대해 때처하는 방법 알려주자 학습루틴 만들기 온라인과 오프라인 균형 맞춰라 -혼자서 학습하는 힘을 키워라 자기주도 학습력은 절대적으로 아이 스스로 만들어가야한다 .내가 스스로 만들어간다는 사실이 아이들에게 자기 주도 학습을 하도록 하는 원동력이 된다. 부모는 관리자가 아닌 옆에서 촉진해주는 코치가 되어야 한다. -자기 삶을 스스로 디자인하라 평균 종말의 시대에 필요한 자기를 디자인하라 부모도 아이도 평균에 대한 집착에서 좀 더 자유로워야 한다. 그동안 평균이라는 것이 주던 사회적 가치가 점점 더 약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남들이 만들어 놓은 트랙을 뛰기 보다 새로운 트랙을 만들어 뛰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자녀의 취향을 존중해서 잠재력을 발견하고 개발하도록 기꺼이 기다려주고 도와주자 여전히 진행중인 코로나로 인해 불안하지만 내가 가는 이길이 맞다는 확신만 있다면 좀 천천히 가도 괜찮지 않은가? 부모들이 이런 상황에서도 꾸준히 시대에 맞춰 변화하려고 노력한다면 내 아이의 교육에 대해서도 막연한 불안감은 떨쳐낼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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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비 초등맘이라 급격하게 코로나로 바뀐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우리 아이의 교육환경이나 교육방식은 어떻게 될지 관심도 지대하고, 걱정도 되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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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을 멘토링하다> by 김지영 (소울하우스) 코로나로 인해 교육 환경이 완연히 달라진 가운데 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해 새로운 교육을 준비해야한다고 교육전문가인 저자는 말하고 있다. 1. 변화와 스트레스가 많아지므로 마음의 힘을 키워라 2. 상호의존성이 높아지므로 더불어 사는 능력을 키워라 3. 디지털 환경에서 살아가야 하므로 디지털 리터러시를 강화하라 4. 평생 주도적으로 배워야 하므로 혼자서 학습하는 힘을 키워라 5. 평균적인 기준이 사라지므로 자기 삶을 스스로 디자인하라 상당히 꼼꼼하게 코로나 시대의 교육에 대해서 짚은 책이다. 코로나로 인해 미래사회가 50년이나 앞당겨졌다고 해서 아이의 교육에 무척 고민이 많았다. 코로나 이후의 아이들은 부모 세대가 절대로 겪어본 적 없는 세상을 살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동기동력을 찾아야 한다는 의견이 가장 흥미로웠다. 코로나로 인해 대면수업도 안되고 쌍방향 교육이 어려워지니 아이들의 수업 흥미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것을 목격했다. 어떻게 하면 동기를 찾아줄 수 있을까 깊은 고민도 하게 됐다. "동기 = 목표 × 감정 × 자기 신념"이라고 책에서는 이야기한다. 예를 들어 영어 공부를 잘하려는 이유(목표)가 있어야 하고, 공부의 과정에서 긍정적인 정서를 경험해야 하며 잘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다면 동기가 생긴다는 것. 아이의 성격 유형에 따른 코칭법도 인상적이었다. 주도적인지, 의존적인지, 관계 지향적인지 이성적인지 등에 따라 세세하게 코칭법을 알려준다. 공부시간을 계획할 수 있도록 스케줄표의 예시도 자세하게 나와있어 실용적. 또한 저자는 아이의 단점을 뒤집으면 잠재력이 된다고 말한다. 모든 것은 양면적이다.그러니 단점이라고 생각했던 것을 아이의 개성과 독특한 탤런트로 보고 계발해주자. 좋은 부모란 결국 기다려주는 것이다. 아이를 믿고 기다려준다면 내 아이도 자신의 삶을 멋지게 디자인할 수 있을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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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교육을 멘토링 하다 ??변화에 맞추어 Becomining 비커밍 해야 하는 김지영박사의 조언 과거와는 다른 새로운 시대에 맞는 교육 그래야 우리 아이들이 미래를 준비 할 수 있어요???? ??성큼 다가온 먼 미래?? 코로나 이후 교육의 뉴노멀을 준비하기??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부모님께 추천드려요~^^
안녕하세요 주얼리조 입니다 코로나 이전시대를 그리워하다, 이제는 WITH 코로나 시대인 요즘 변한것도 참 많고 배워야 할 것도 참 많은 요즘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의 미래교육에 대한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먼미래로만 생각했던 성큼다가온 5년 10년의 공존하는 미래들,, 변화와 스트레스가 많아지는 요즘 마음의 힘을 키워나가는 연습이 필요 한 때 같습니다. 평혼자 학습하는 힘을 키우고 자기삶을 스스로 디자인할수 있게 만들어 줄수 있는 부모의 역할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 봅니다. 언택트 시대에 오히려 컨택트 하면서 살아가야함을 . 더불어 살아가는 능력을 키워야 함의 중요성을 알려 주어야 됩니다. 김지영저자님의 미래 교육을 멘초링하다 라는 책을 읽으며, 잠시 아이들의 미래, 아들의 미래에 대하여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혼란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그 혼란안에 당당히 들어가서 겪어보면 순서가 정해지고 차례가 정해 지는것 같아요. 모든것이 혼란스러운 요즘 우리의 아이들의 교육의 미래를 위해 멘토링 받을수 있는 소중함을 알게해준 책이였습니다. 평균에 대한 집착과 굴레에서 벗어나서 아이들 스스로 자기를 디자인할 수 있는 힘을 키울수 있도록 아이들을 위해 노력해야 겠다는 마음을 다시한번 리마인드 해 봅니다. |
![]() 노동의 종말과 같은 어려운 책을 읽지 않아도 우리는 2020년 변화된 사회를 살아가며 느끼고 알고 있습니다. 더 이상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이 우리의 미래를 보장 해 주지 않는다는 것을... 더욱이 코로나와 같은 팬데믹 현상이 전 세계를 강타한 이 후 기업들 조차 자신들의 생존을 가늠할 수 없게 되었으며 어떻게 생존해야 할지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속에서 과거와 같이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학교를 졸업하고 좋은 직장을 잡는 것은 더더욱 힘든 일이 되었으며 시시각각 새로운 인재 영입이 필요한 기업 입장에서도 과거와 같이 평생 고용의 부담을 떠 안지 않을 것입니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융합과 창의력이 필요한 인재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학교와 학원에서 교과서와 문제지로 배운 학습에서 절대 나올 수가 없는 역량입니다.
누구나 100% 공감하는 말이지만 저자의 말처럼 평균과 안정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우리는 과거의 잣대로 경험으로 일궈진 번영, 발전의 기술을 그대로 자녀들에게 답습하고 있습니다. 자기 스스로를 디자인 할 수 있는 자신의 인생을 디자인 할 수 있는 자기 인생의 디자이너가 되도록 우리의 자녀를 키워야 합니다. 자신의 진로를 디자인 할 줄 아는 사람이 창의적인 사람이 될 수 있으며 급변하는 사회 변화의 역류 속에서도 굳건히 버틸 수 있습니다. 어떻게 우리 자녀들을 그렇게 키울 수 있는지에 대한 책들은 굳이 이 책이 아니어도 구할 수 있지만 코로나 사태 이후 변화된 비대면 온라인 학습으로 인해 변화된 교육 환경 속에서 어떻게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티칭이 아닌 코칭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저자의 깊은 고민과 사고가 담겨져 있는 책입니다. 내일 당장 온라인 학습을 하는 우리 자녀들을 어떻게 옆에서 지도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하는 학부모라면 꼭 한 번 읽어볼 만 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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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하나로 갑자기 세상이 이렇게 변할 줄이야! http://www.instagram.com/p/CGMXPz1jWN0/?igshid=15do4dst2312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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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를 읽으면서 부터 많은 생각이 들게 만드는 책이였어요. 코로나가 이렇게 오래 계속될지도 예상하지 못했고, 혼돈의 소용돌이 속에서 시간의 흐름에 몸을 맡긴채 여기까지 온 것 같아요. 저 스스로도 위드 코로나 시대를 어떻게 살아갈지 기준이 서지 않는데, 이런 상황에서 아이의 미래, 아이의 교육은 정말 예상할 수 없었어요. 저자의 말처럼 우리가 아이의 미래에 대해서 확신할 수 있는 건 우리가 살았던 시대와는 완전히 다른 시대가 될거라는 것 밖에.. 그렇지만,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아이의 미래, 교육에 대해 갖고 있는 불안한 마음들을 다잡을 수 있었어요. 뿐만 아니라 급속도로 변화되는 상황 속에서 저 스스로의 미래, 방향, 삶에 대한 태도에 대해서도 반성하고 가이드라인을 세울 수 있었어요. 아마 저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을 하고 있을 것 같아요. 이책은 아이의 교육뿐만 아니라 위드코로나 시대를 살아가야하는 사람들이 한번쯤 읽고 고민해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