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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너무나 싫어하는 열 살 아들 글씨 쓰는 것, 글 쓰는 것을 너무~너무 싫어해요. 어떻게 하면 글 쓰는 것을 좀 더 재미있게 생각하고 배울 수 있을까 고민이 깊던 차에 신비 아파트 고스트볼 더블 X 수상한 의뢰 신비랑 하루 10분 삼행시 쓰기 책을 만났습니다. 아직 신비 아파트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에게 신비 아파트 캐릭터들이 나오니 책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만들고 공부라는 생각보단 하나의 놀이로 생각하게 만들어줘서 좋은 거 같아요.
신비랑 하루 10분 삼행시 쓰기는 체계적인 4단계 학습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1단계 준비, 2단계 연습, 3단계 실전, 4단계 응용까지 차근차근 글쓰기를 공부할 수 있게 구성돼 있어요. 매일매일 공부 한 날짜도 적고 열심히 공부하면 신비 아파트 귀여운 스티커로 그날 자신을 칭찬하는 스티커도 붙일 수가 있어요. 개수도 넉넉해서 남는 스티커는 내 맘대로 사용할 수도 있어요.
신비가 알려주는 글을 잘 쓰는 비법을 읽으면서 아이도 글을 잘 쓰는 아이가 되도록 천천히 준비합니다. 먼저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떠오르는 단어 쓰기, 끝말잇기, 초성퀴즈, 오감 키우기, 미로 찾기 등으로 글을 잘 쓰는 연습들을 합니다. 금비와 함께 다양한 문장 쓰기 연습도 하고 두리랑 재미있는 삼행시 쓰기도 하고 하리랑은 삼행시를 활용하여 글쓰기 연습을 해볼 수가 있어요. 삼행시로 일기쓰기, 편지쓰기를 재미있게 쓰는 연습도 하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예시 문장이 있어서 어렵지 않게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며 글을 쓸 수 있도록 도와줘서 좋아요. 중간에 신비 아파트에 나오는 귀신들도 나오니 아이가 쉬어가면서 더욱더 재미있게 글쓰기 연습을 할 수 있답니다. 글쓰기 연습을 하다 보면 어휘력도 쑥쑥 자랄 수 있게 책 속에 단어의 뜻도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아직도 글쓰기를 매우 어려워하는 아이지만 신비랑 하루 10분 삼행시 쓰기를 하면서 생각을 넓히고 글 쓰는 것을 조금 더 쉽고 재밌게 생각하게 되길 기대합니다. 글 쓰는 것을 어려워하고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신비랑 하루 10분 삼행시 쓰기를 통해 생각하는 힘을 튼튼하게 키워보아요! 글을 읽고 쓰기 시작하는 유치원생이나 초등 1학년부터 시작하여도 매우 좋을 거 같아요! 열심히 글을 쓰고 칭찬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신비 상장도 얻을 수가 있어서 아이가 기대를 갖고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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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볼 더블X수상한 의뢰 신비랑 하루 10분 삼행시 쓰기
아들은 글쓰기를 힘들어합니다. 쓰기 자체를 힘들어하는데 어떻게 하나... 고민이 많았어요. 그러나! 고민 중인 제게 한 줄기 빛이 보였답니다!
아들이 좋아하는 신비아파트 친구들과 삼행시 쓰기를 하게 되었답니다. 신비랑 하루 10분 삼행시 쓰기를 받자 아들의 반응은 기대 이상이었어요! 하라고 안 해도 스스로 하는 모습에 엄마는 박수를 보냅니다!
1. 신비랑 글쓰기 준비하기 2. 금비랑 다양한 문장 쓰기 3. 두리랑 재ㅣ있는 삼행시 쓰기 4. 하리랑 삼행시 활용하여 글쓰기
단계적으로 아이가 재미를 느껴가며 글 쓸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글쓰기를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네요. 1단계는 쉽게 시작합니다.
단어를 보고 떠오르는 것을 적어 보기. 끝말 잇기 초성 퀴즈 오감 키우기 육하원칙으로 쓰기
아들이 학교에서 돌아오면 스스로 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기특하도다! 역시 신비아파트의 효과로구나!
가~하로 시작하는 문장쓰기 이행시 연습 횽내 내는 말, 꾸며 주는 말
다양한 단어로 본격적으로 삼행시를 지어 봅니다. 책을 살펴보며 저도 삼행시를 나름 지어보았어요.
이름으로 삼행시 쓰기 이행시, 삼행시로 일기와 편지 쓰기 그림과 사진 보고 삼행시 쓰기
이행시, 삼행시를 응용하여 일기와 편지를 쓰면 다양한 활동으로 아이가 재미를 더해가며 학습할 수 있겠어요. 그림과 사진을 보면 정말 다양한 것들을 떠올리 수 있겠어요. 그중에서 골라 삼행시를 쓰고 다른 것들로도 계속 삼행시를 써가며 지속적읜 활동을 할 수 있겠어요.
그래도 어딥니까... 저는 스스로 하는 것만으로도 대만족입니다. 글씨가 기어가면 어떠하고 글씨가 날아가면 어떠하리~ 천천히 재미를 느끼며 지속적으로 해보자! 그러면서 글씨고 조금만 더 이쁘게~ㅎㅎㅎ
미로 찾기, 다른 그림 찾기, 색칠하기, 편지 쓰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루함 없이 활동할 수 있답니다.
삼행시 쓰기 상
신비아파트 친구들이 주는 상이네요!^^ 아이들은 상 받으면 기분 좋죠! 아들도 끝까지 완주해서 신비아파트 친구들이 주는 상장 꼭 받자! ㅎㅎㅎㅎㅎㅎ
바로 스티커 입니다,
신비, 금비, 하리, 두리, 강림이, 가은이 그리고 다양한 귀신들까지 스티커로 만날 수 있어요! 삼행시 쓰기 활동이 끝나면 보상효과를 주는 거죠!
그리고 책에 자신의 이름을 써서 나의 책이라는 소유감, 그리고 열심히 해야 한다는 책임감까지!
재미있고 열심히 활동해서 아들이 글쓰기에 즐거움을 느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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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 아파트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들~!! 서울문화사 <신비와 함께 하는 삼행시 쓰기>~! 책을 보자마자 신나해 합니다. 평소에도 삼행시, 이행시 자주 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좀 더 체계적으로 삼행시를 할 수 있게 되네요. 말이 되는 삼행시라고나 할까요?? ㅎㅎ
시작은 미약했으나 끝은 창대하리라~!! 단어로 시작한 삼행시가 나중에는 글쓰기까지 하게 됩니다. < 준비 - 연습 - 실전 - 응용> 신비 아파트의 귀여운 캐릭터들과 함께 차근차근하다 보면 나중엔 글쓰기도 문제없다고요~!
글을 잘 쓰는 방법과 함께 글쓰기에 도움 되는 여러 가지 활동을 하게 된답니다. 간단한 쓰기와 퀴즈 풀기 등 어렵지 않은 활동으로 아이들이 재미있어해요. 그리고 각 장의 끝날 때마다 쉬어가는 코너처럼 맞춤법 미로 찾기, 숨은 그림 찾기, 수수께끼, 다른 그림 찾기 등이 나온답니다. 준비단계가 끝났다면 2장에서는 다양한 문장 쓰기가 나온답니다. 글쓰기 연습을 해봐야겠지요?? 조금씩 삼행시의 느낌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삼행시 들어가기 전 연습의 느낌으로 이행 시로 연습을 해봅니다.
흉내 내는 말과 꾸며주는 말이 나와서 글쓰기 할 때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표현들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답니다.
1,2장에서 충분히 준비와 연습을 했기에 3장도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름으로 삼행시도 써보고 이행 시와 삼행시로 일기와 편지도 써봐요~ 또한 그림과 사진을 보고 삼행시도 써보는 활동이 나오는데 여러 가지 방법으로 삼행시를 쓸 수 있음에 놀랐네요~ ^^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함께하는 삼행시 쓰기~!! 활동을 할 때마다 주어지는 스티커로 의욕 뿜뿜해줍니다.
마냥 놀이로 재미로만 하는 삼행시 쓰기가 글쓰기에도 도움 되고 생각을 확장 시키는 데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다양한 생각을 끌어낼 수 있는 책~!! 신비 아파트 좋아하는 초등 전 학년에게 추천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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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쑥쑥!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 의뢰
![]() <신비아파트 신비랑 하루 10분 삼행시 쓰기>
글을 잘쓰고 싶다면 지금부터 신비와 함께 하루10분 글쓰기 공부를 시작해봐요~
귀여운 신비아파트 친구들의 칭찬스티커!
매일매일 공부한 날짜고 기록하고
자신을 칭찬하는 스티커를 붙이며 공부효과를 높여요.
신비랑 글쓰기 준비하기 먼저 글쓰기에 도움되는 활동들을 해보아요.
떠오르는 단어을 쓰는 연습을 합니다. 다음 단어들을 보고 떠오르는 단어 3가지씩 써 보아요.
어휘력과 관련된 퀴즈를 풀어보아요.
빈칸에 알맞을 말을 넣어 끝말잇기를 해봅니다. 신비아파트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공부시간~
가나다라마바사 로 시작하는 문장을 써봅니다. 어휘력과 관련된 퀴즈를 풀어보아요. 신비아파트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공부시간~
학교에 있는 다양한 물건들을 토대로 주제에 따른 삼행시로 장소에서 필요한 단어들을 확인하고
재미있는 삼행시도 지으며 연습을 해요~
매일매일 공부하며 칭찬스티커도 붙이고 신비 상장도 받아요!
연상단어쓰기, 끝말잇기, 초성퀴즈등 글쓰기에 도움되는 활동을 하는 준비단계부터
다양한 문장과 이행시를 써보는 연습단계,
주제별로 삼행시를 써보는 실전단계,
이행시와 삼행시를 활용하여 일기와 편지를 써보는 응용단계
총 4단계를 차근차근 공부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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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기는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어렵지요? 아이가 학교에 입학하고 첫 여름방학 숙제중의 하나가 일기 쓰기였는데 쓰기 싫어해서 미루는 건 다반사에 나는 00을 했다거나 재밌었다 등 하루 일과를 나열하는 게 끝인 일기가 대부분이었는데 다른 엄마와 이야기 나누다 보니 많은 아이들이 비슷한 상황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억지로 쓰려 할수록 더 안되는 게 글쓰기인 것 같아요. 무작정 네 생각이나 느낀점을 쓰라고 말하기보단 체계적인 글쓰는 훈련이 필요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신비아파트 주인공들과 '하루 10분 삼행시 쓰기'를 소개해드릴게요.
연상 단어 쓰기, 끝말잇기와 초성 퀴즈 등 글쓰기에 도움 되는 활동을 하는 준비 단계부터 다양한 문장과 이행시를 써 보는 연습 단계, 주제별로 삼행시를 써 보는 실전 단계, 이행시와 삼행시를 활용하며 일기 및 편지를 써 보는 응용 단계까지 총 4단계를 차근차근 공부해볼까요?
준비ㅡ연습ㅡ실전ㅡ응용의 4단계 학습중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1장 신비랑 글쓰기 준비하기를 살펴볼게요!
글을 잘 쓰는 방법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듯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써보면 되겠죠. 그건 알지만 당장 글을 쓰려니 시간이 없다고 투덜대는 아이와 글쓰기에 도움 되는 활동들을 해보아요.
어휘력 키우기 아는 단어가 많을수록 다양한 표현을 할 수 있겠죠? 주어진 단어를 보고 놀이하듯 떠오르는 단어를 적어봅니다. 신비하면 연상되는 단어가 도깨비, 2등신, 아파트가 떠오른다고 하네요.
어휘력과 관련된 퀴즈 풀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끝말잇기, 초성 게임, 같은 자음으로 시작하는 단어 3개 쓰기를 해요. 글쓰기는 지루하다고 생각하던 아이는 말놀이가 재밌다며 신이 나서 즐겁게 퀴즈를 풀었어요.
오감 키우기 사물 하나를 정해서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보고 만져본 후 글을 써요. 스무고개 놀이하듯 다섯 고개로 변형해서 모양, 소리, 냄새, 맛, 느낌을 아이가 이야기하면 엄마가 맞추는 놀이로 응용해 재밌게 놀았답니다. 아이의 픽은 떡볶이라서 학습 후 떡볶이를 만들어 먹었어요.
육하원칙으로 쓰기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라는 틀을 잡고 글을 써요. 일상생활에서 아이와 대화할 때 육하원칙으로 말하는 연습을 한다면 더 좋겠죠? 마지막은 보너스 맞춤법 미로 찾기로 1장을 마무리해요.
매일 공부한 날짜를 적고, 공부를 하고 스스로 칭찬하는 스티커를 붙이는 재미도 느껴요. 신비, 금비, 두리, 하리와 함께 단계별 글쓰기 연습뿐 아니라 숨은 그림 찾기, 어휘력 쑥쑥 수수께끼를 풀며 놀이하듯 즐겁게 집중해서 글쓰기 연습을 마친다면 아이의 글쓰기 실력이 점프업 될 거예요. 더구나 삼행시 글쓰기 상까지 받는다면 성취감도 느끼겠죠. 글쓰기가 어렵다고 피할 수는 없잖아요. 이왕 하는 공부 아이들이 좋아하는 신비아파트 친구들과 함께 하는 건 어떠세요? 추천합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신비랑 하루10분 삼행시 쓰기 #서울문화사 #다양한 주제로 삼행시 쓰기 #삼행시로 일기 쓰기 #삼행시로 편지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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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는 언제나 환영!! 초4아이도 난리난리다 초1 에이든을 위한 책이였는데 루카스가 더 신이난다 1장에 글쓰기 준비로 떠오르는 단어 적어보기,끝말잇기,초성퀴즈가 있다, 가끔 말로 아이들과 했던것들이 있으니 자신있게 해낸다 2장에서는 가~하로 시작하는 문장과 이행시 연습이 있다 3,4장에선 본격적 삼행시 중간중간 미로찾기,숨은그림찾기,틀린그림찾기 등등이 있어 지루하지 않게 구성 되어있다. 신비아파트 캐릭터들이 모든 장에 있으니 그림도 그리면서 신나게 글짓기를 한다 아무것도 없이 글을 쓰는것은 성인도 어려워하는데 쓸 내용이 주제별로 있으니 생각도 많이하고 뭘 쓰려고한다.. 초등저학년용 같은데 글쓰기 싫어하는 4학년도 너무 재밌어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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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아이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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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올해 초등학교에 들어간 아들이 가장 어려워 하는 부분 중 하나는 역시 글 쓰기이다. 따라 쓰기는 곧잘 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은 여전히 어려움을 느낀다. 이런 아이에게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의뢰 신비랑 하루 10분 삼행시 쓰기>는 큰 도움이 될 듯 하다. 단순히 글을 쓰는 것만으로 책은 구성되어 있지 않고 흉내 내는 말, 알맞은 표현 찾기, 주제별 삼행시 쓰기 등으로 아이의 생각을 최대한 끌어 낸다. 또한 중간 중간 아이의 흥미를 유발하는 다양한 요소들이 있다. 맞춤법 미로찾기, 찾아라 숨은그림찾기, 어휘력 쑥쑥 수수께끼, 찾아라 틀린그림찾기, 나만의 색칠놀이, 찾아라 귀신 조각를 통해 아이는 하루 10분의 시간을 충분히 즐기면서 학습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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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랑 하루 10분 삼행시 쓰기
이제 3학년인 우리 아들은 참 책도 안읽고 글쓰기는 더 싫어해요. 그래서 항상 고민이죠. 어떻게 하면 글을 쓸까? 재미있게 할 수있는 방법이 없을까 항상 고민이에요. 글쓰기를 싫어하는 아이를 둔 엄마라면 누구나 고민일거에요. 그런 의미에서 신비랑 하루 10분 삼행시 쓰기는 쉽게 재미있게 할 수 있어요. 우선 우리 아들이 신비를 좋아해서 더욱 흥미를 가졌답니다. 신비를 보면서 신비아파트 책인지 알고 읽어보겠다고 했어요. 책을 잘 읽지는 않지만 만화는 좋아하거든요. 만화책인지 알았나봐요. 글쓰기 책이면 싫어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해보겠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우리 한번 해보자 하기전에 먼저 해보겠다고 해서 너무너무 기뻤어요. 이마음이 책을 다 할 때 까지 계속되어야 하는데 그럴 수 있을 지 걱정이긴 해요. 하지만 출발이 좋았으니 잘 할 것이라 기대를 했답니다. 자기가 기억하지 못했던 귀신들의 이름도 나오고 해서 좋아하면서 활동을 했답니다. 삼행시 짓기라 쉽게 재미있게 할 수 있었어요. 처음부터 차례대로 하지는 앟고 자기가 하고 싶다고 하는 곳 부터 했어요. 꼭 10분을 하지도 않고요. 하루 분량을 다 하지도 않고요. 하고 싶다고 할때 하고 싶은 만큼 했어요. 뒷부분에 보니 삼행시로 일기 쓰기도 있더라구요. 여기까지 잘 도달하길 기대합니다. 최대 장점은 책이 없어도 삼행시 짓기를 활용해서 그래도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다는 것입니다. 게임을 하듯이 저와 큰아이 작은아이 셋이서 게임을 즐기듯 삼행시 짓기를 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