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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세포 시리즈별로 다 사서 모으고있는데, 시리즈별로 그림작가가 다 다르더라구요. 일하는 세포 블랙 6권에서는 뇌, 우울증, 약 등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이번 6권도 재미있게 잘 봤어요.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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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정신건강의 중요성이 엄청 대두되고 있는데, 우울증에 관련하여 세포들의 일하는 모습을 보니.. 몸건강도 중요하지만 정신건강에도 많은 힘을 써야겠다고 느끼게 되었다. 부끄럽다고 생각하지말고 정신과를 가까이 두고 잘 활용하는것도 방법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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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세포 BLACK 6권 에서는 건강한 몸으로 수혈된 적혈구와 백혈구는 평화로운 일상을 즐기지만, 곧 다시 무좀과 위궤양에 시달리는 몸으로 되돌아간다. 통풍과 심장마비에 이어 심근경색까지 겪는 몸주인은 죽음의 문턱에서 소생하지만, 그로 인해 세포들은 끝없는 고통과 고난에 빠진다. 내용이 곧 완결이라서 그런지 내용이 깊어지네요. 외전이 더 많이 나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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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세포를 처음 알게 된 이후부터 쭉 지금까지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일하는 세포> 오리지널 말고도 공식 스핀오프가 출간되다보니 블랙까지 읽게 되었네요. 일하는 세포 블랙 6권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우리 몸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를 보여주고 있어요. 하츠요시야 잇세이의 그림체는 약간 동글동글 귀여움이 특징인 것 같아요. 귀여운 세포들, 내 몸속을 상상하니까 좀 이상하네요. 지금, 일하는 중이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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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핀오프 작가들이 완결하기 전까진 무리죠;; 툭하면 재난을 맞는 일본열도도 이 만화의 몸들에 비하면 안전지대;; 안구건조증을 후회의 눈물로 해결하는 스토리 작가;; 치은염이라고 해도 되려나... 잇몸 사이의 세균들에 달려들었다 가사상태가 된 미스 백혈구가 다행이 깨어납니다... 만! 질병의 끝판왕, 암이 아직 등장하지 않았죠. 돌연변이 폐 세포라... 담배라면 체질적으로 길거리에서 풍기는 냄새조차 싫어하니 다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