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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잡 시대. 요새 가장 많이 떠오르는 키워드 중 하나. 사람들은 하나 둘 씩 자신이 하고 있는 본업 외의 돈 벌 구석을 찾기 시작했다. 동영상을 올려 수익을 창출하거나, 작은 부업을 시작하거나 하는 둥 사람들은 많은 방향으로 돈을 벌 궁리를 찾고 있는데, 그래서 더더욱 요새 사업을 시작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근래에 주변 사람들과 '돈을 벌기 쉬워진 세상'이라는 말을 했다. 물론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더 돈을 쥐기가 힘들어지기도 했고, 돈 보다 다른 투자 방향을 돌리는 사람들도 있기도 하지만. SNS를 잠깐 둘러봐도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당시만 해도 나는 사업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전공의 길이 아닌 다른 곳으로 나아가자는 생각을 하고 난 뒤로,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은연중에 하고 싶어했던 일을 선택하니, 그게 사업이 되었다. 생각보다 일이 잘 맞아서 시작을 한지 얼마 안된 지금까지도 후회는 단 한 번도 한 적 없지만 본격적으로 준비를 하다보니 매일 같이 새로 알아가는 것들이 투성이었다. 그리고 내가 아무것도 몰랐던 부분인 '세금' 에 관한 부분도 말이다. 지금도 역시 현재 진행중으로 공부하고 있다.
사업을 하기 전까지는 잠깐 잠깐 일하는 곳들에서 알아서 처리를 해주니 별 생각이 없었는데, 이제 내가 사업주가 되다보니 공부를 해야 될 것들이 너무 많았다. 하지만 인터넷으로 즉각즉각 찾아보는 것은 한계가 있었으며, 내가 뭘 놓치고 있지는 않을까 고민이 많이 들었다. 그래서 책들을 찾아 읽었고 좋은 기회로 읽게 된 이 책 또한 나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 이때껏 살면서 들어보지 못했던 낯선 어휘들이 처음에는 무섭게 느껴졌으나 읽고 또 읽다 보니 서서히 머릿속에서 자리를 잡혀 간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어떤 업종에 속하는지부터 시작해 내가 어떤 과세자인지, 그리고 내가 내야하는 것들, 절세를 받을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하나하나 차근차근 알려주고 있다.
내가 신고를 하거나 신청을 해야하는 부분들에 대한 안내가 있다면, 국세청에 있는 사이트의 부분을 캡쳐하여 어떤 곳을 눌러야 하는지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기도 하고, 적절한 예시를 들어서 이해 시켜주기도 한다. 글로만 나열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림, 표 등이 있어 읽는 데도 지루함이 덜하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다. 사실 나 같은 간이과세자, 그리고 매출이 아직 현저히 적은 사업자들에게는 세무사를 두지 않고 혼자서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책에서는 상세히 우리가 어떤 부분을 준비해야하는지, 그리고 언제 신고하고 해야하는지를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그리고 정말 힘들다면 세무 서비스를 도움 받을 수 있는 곳까지 알려주니 책 한 권으로 충분히 우리가 대처해야 하는 세금 관련한 일들을 무리없이 이해할 수 있다.
책을 읽기 시작한 뒤로 간편 장부 작성을 시작했다. 시작한지 이제 두 달이 다 되어가는 정말 새싹 사업자지만, 그 와중에도 내가 이 사업에 얼마나 헌신적으로 투자하고 있는지, 매출에 반해 매입에 얼마를 투자하고 있는지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다. 공부를 하지 않고 무작정 뛰어들었다면 나중에 아무것도 제대로 하지 못해서 한참 밀려 있는 장부들을 정리하느라 진땀 뺐을 것 같다. 적어도 아무것도 모르는 사업자 분들이라면 책을 참고해서 내가 그때 그때 이게 뭐지? 하고 찾는 게 아니라 이런 것들이 있구나~ 라는 흐름을 알아야 갑작스러운 상황을 맞닥뜨리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사람을 두더라도 기본적으로 내가 공부를 해야 내 돈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꼭 한 번 쯤은 책을 읽어보고 공부하는 것을 추천한다. 사업은 분명 하고자 하는 이상도 있지만 가장 현실적으로 대응해야 하는 직종 중 하나이기 때문에 어휘들이 어렵다고 두려워하지 말고 책 한 권으로 빠삭하게 공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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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깡꿈월드 입니다!
아침에 눈을 뜰때면 아...나도 사업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간절해집니다.
사장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며 출근을 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그토록 원하던 사장님이 되셨다면
오늘의 책을 추천드립니다.
초보 사장님 세테크 첫걸음
679. "개인사업자에게 꼭 필요한 절세상식 " 입니다.
사장이 되면 좋은 점도 많지만 신경써야 할 것도 많다.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이 손익을 확인하고
세금을 신고 납부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은 개인사업자를 위해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세금 지식을 알려준다.
회계사, 세무사에게 맡겨도 되지만
자신이 알고 시키는 것과 모르고 시키는 것은
하늘과 땅차이니 지금부터 이 책을 통해 세테크를
시작해보자!
부가가치세는 우리 주머니에서 그저 나가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들이 내는 세금을 거래징수 절차상 우리가
대신 받고 있다가 납부하는 세금이라 생각하면 된다.
물건을 살때 현금으로 사면 부가세 10%를
할인해준다는 소리를 많이들 하는데 이것이 정말
우리에게 이득일까?
정답은 NO!
세금계산서를 받는 것은 부가세, 종합소득세,
법인세의 절세효과까지 있으니 사업에 관련된 물건을
구매하거나 서비스를 받을 때는 부가가치세를 10%
부담하더라도 세금계산서를 꼭 발급받자!!
그것이 절세의 첫걸음이다.
자 그럼 부가가치세는 어떻게 계산되는 것일까?
부가세를 신고하는 대상자는
일반과세자와 간이과세자로 구분된다.
이 둘은 세금 계산 방법과 세금계산서 발급 가능 여부의
차이가 있다.
세금계산서 발행이 없고 소비자를 상대하는
커피숍, 음식점, 미용실, 전자상거래 등을 운영하려는
분들은 간이과세자로 사업자등록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매출액이 4,800만원 (2021년 이후는 8,000만원) 미만이고
세금계산서를 발행할 일이 없는 소규모 사업장의 경우라면
간이과세자로 등록하는 것이 유리하다.
하지만 연간 수입액이 4,800만원 미만이라도
간이과세자로 등록할수 없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하자!
간이과세자로 시작했더라도
매출액이 4,800만원 이상이되면 조건이 충족되는
해의 다음 해 7월 1일부터 일반과세자로 자동 전환되니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부가세 신고와 납부는 모두 국세청 사이트 홈텍스에서
가능하며 신고 납부에 오류가 생기면 바로 전화기를 들고
126번으로 전화하면 된다.
전화로도 해결 안되는 문제가 생긴다면
"영세납세자지원단" 을 이용해보자.
창업,성장,폐업 단계까지 사업주기별 맞춤 고민 상담소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으니 여러분은 아무 걱정없이
그냥 돈만 세면 된다 :)
이렇게 우리가 자진해서 세금 신고도 잘하고 납부도 잘하면
나라에서도 무언가 우리에게 보상을 해주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나온것이 바로 "세금포인트 제도 "!
이것은 실무에서 일하는 나도 몰랐던 제도인데
납부세액을 기준으로 세금 포인트를 주는 것이다.
자진납부세액은 10만원당 1점,
고지납부세액은 10만원당 0.3점으로 지급된다고 하니
포인트 확인후 필요한 곳에 요긴하게 쓰도록 하자.
" 사장님 " 이 되었다는 기쁨도 잠시
매달 돌아오는 임대료에, 세금에, 직원 월급에
잠 못들고 있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이 책이 돈을 벌어다주진 못하지만,
불필요한 지출을 막고 절약하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천리 길도 한걸음부터다.
돈을 많이 벌고 싶다면, 부자가 되고싶다면
"개인사업자에게 꼭 필요한 절세상식" 을 통해
세테크의 첫걸음을 떼보자.
# 이 책은 바른북스 출판사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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