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을 아이가 오랜만에 읽고 싶다고 해서 구매를 하였습니다. 도시 편이 마무리되고 나서 쿠키런은 이제 더 이상 안 보나했는데 역시 아이는 쿠키들의 모험을 즐겨보네요. 쿠키런의 테마가 바뀌었고 다양항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이 아이는 여전히 재미있나봅니다. 가격은 점점 오르는데 책은 점점 얇아지는 느낌이 드는 건 저의 기분 탓일까요? 조금 더 내용이 알차져지기를 기대해
쿠키런을 아이가 오랜만에 읽고 싶다고 해서 구매를 하였습니다. 도시 편이 마무리되고 나서 쿠키런은 이제 더 이상 안 보나했는데 역시 아이는 쿠키들의 모험을 즐겨보네요. 쿠키런의 테마가 바뀌었고 다양항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이 아이는 여전히 재미있나봅니다. 가격은 점점 오르는데 책은 점점 얇아지는 느낌이 드는 건 저의 기분 탓일까요? 조금 더 내용이 알차져지기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