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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깟 백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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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깟백원이라고?#양미진#임윤미#키다리출판사#초등저학년추천동화내가 어릴적에는 수중에 100원만 있어도 동네 구멍가게에서 사탕도 사먹고 불량식품이지만 과자도 사먹을 수 있고, 심지어 50원짜리 쮸쮸바를 친구와 사이좋게 하나씩 물고 다닐수 있었다.;;;;;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면(라떼는 말이지~)헐~~ 하며 마치 나를 개화기 즈음 사람으로 생각하지만 ㅎㅎ지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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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깟백원이라고?

#양미진

#임윤미

#키다리출판사

#초등저학년추천동화


내가 어릴적에는 수중에 100원만 있어도 

동네 구멍가게에서 사탕도 사먹고 

불량식품이지만 과자도 사먹을 수 있고, 

심지어 50원짜리 쮸쮸바를 

친구와 사이좋게 하나씩 물고 다닐수 있었다.;;;;;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면(라떼는 말이지~)
헐~~ 하며 마치 나를 개화기 즈음 사람으로 생각하지만 ㅎㅎ

지금 아이들에게 100원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정말 그깟 100원인걸까??

이 책에서는 100원짜리 동전 동이가 

세상을 여행하는 동안 만나게 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

자신의 가치를 알아가는 여정을 담고 있다.

동이가 만난 사람중에는
단돈 100원에 벌벌떠는 사람도 있고,
100원이라고 거들떠보지도 않으면서 허황된 꿈만 쫒는 사람,
단돈 100원이지만 천원, 만원보다 더 가치있게 쓰는 사람 등 

여러 사람이 있다.

나는 100원을 어떻게 여기는 사람일까?
아이들과 이야기해보았다.
다행히 우리 아이들은 100원도 모이면 큰돈이 된다고 말해주는데
어릴때부터 심부름을 하거나 

집안일을 도울때마다 받는 100원을 모아두는 저금통을 

하나씩 가지고 있어서 그런것 같다.
그렇게 모은 돈으로 한번씩 

자기가 평소 사고 싶었던 장난감을 사게 하는데 

그렇게 모은 돈으로 산 것들은 

확실히 아무 대가없이 얻은 것보다 소중하게 여기는 것 같다.

그깟 백원이라고?
단돈 100원!!!
하찮다고 여길 수 있지만
졸졸 흐르는 개울물이 모이고 모여야 큰 바다를 이룰 수 있듯이
100원의 가치에 대해서 아이들과 꾸준히 이야기하고 

나부터도 가치있고 계획성있게 돈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책이다.

y*****0 2020.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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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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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아이들 책을 읽으면서 제가 더 큰 감동을 받거나,제가 더큰 깨달음을 얻게 되는 경우들이 있어요.그런 경우, 알지만 실천못하던 것들을 깨닫게 되기도하고제 마음속에 더큰 울림이나 감동을 안겨주기도 합니다...100원짜리 동전 #동이 는 1990년에 태어난 동전이예요.아주 오랜 세월동안, 돈의 가치가 변하는 길고 긴 세월동안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것을 깨달아가며 여행을 해
"대단한 100원" 내용보기
가끔 아이들 책을 읽으면서 제가 더 큰 감동을 받거나,
제가 더큰 깨달음을 얻게 되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런 경우, 알지만 실천못하던 것들을 깨닫게 되기도하고
제 마음속에 더큰 울림이나 감동을 안겨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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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원짜리 동전 #동이 는 1990년에 태어난 동전이예요.
아주 오랜 세월동안, 돈의 가치가 변하는 길고 긴 세월동안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것을 깨달아가며 여행을 해요.

때론 이 100원하나의 가치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도 만나고
고작 100원짜리라며 아주 귀찮아 어쩔줄 모르는 사람도 만나요.
계산서하나 그냥 넘기지않고 100원하나도 귀하게 여기는 부자도
펑펑쓰느라 수표만 들고쓰고 생긴 잔돈을 싫어하는 부자도 만나죠.
고이고이 열심히 모아 가족이 함께 모여살 수있게 가게를 살돈을
친구의 아픈 딸을 위해 선뜻 내어넣고도 기뻐할줄 아는 가족도 보고
허영심이 가득차 남들 좋은옷, 집을 사는것만 부러워하는 가족도 만나요.

지금의 100원은 50년전 고기도 사던 시절과 같은 가치는 아니겠지만
이 100원은 꼭필요한 누군가의 삶을 위한 생명줄이 되어주기도 하고
이별하게 될 친구에게 우정을 표현하는 따스한 선물이 되기도 합니다.

즉, 돈의 가치는 미리 정해진 것이 아니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반짝반짝 빛나는 희망이 되기도하고 어두컴컴한 절망이 되기도 하죠.
때론 작은돈이 보람찬 나눔과 크나큰 사랑으로 표현되기도 합니다.

아무것도없던 '무'에서 차곡차곡 모으는 만큼 희망이 자라는거니까요.

' 정말 그깟 100원이 아니라, 대단한 100원입니다. '

저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꼭 읽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에게 말로만 돈을 소중히 여겨라 여겨라 할것이 아니라
왜 소중한지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돈이, 얼마나 가치있는 일을 할수 있는지 알려주고 싶어요.

가치있는 일을 하는 돈이야말로 금액에 상관없이 가치있는 돈이듯이
사람도 가치있는 일을 하는 사람이야말로 가치있는 사람이라는 것.
이 책을 통해서 깨달을 수 있는 참 좋은 기회일거라고 생각합니다.
r********7 2020.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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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깟 100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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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원, 우습게 보지 마! 백 원으로 얻은 행복!! 그깟 100원이라고? 아이가 학년이 올라감에 따라 용돈을 올려주고, 명절이면 친척들에게 받는 용돈이 생기다 보니, 자신의 용돈은 스스로 관리하게 되었다. 아이가 돈을 관리하다 보니, 5,000원이 넘는 버블티를 아무 생각 없이 사 먹고 비싼 학용품도 아낌없이 써서 돈의 귀중함을 알려줘야겠다고 생각하는 차에 [그깟 100원이라고?]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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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원, 우습게 보지 마! 백 원으로 얻은 행복!! 그깟 100원이라고?

 

아이가 학년이 올라감에 따라 용돈을 올려주고, 명절이면 친척들에게 받는 용돈이 생기다 보니, 자신의 용돈은 스스로 관리하게 되었다. 아이가 돈을 관리하다 보니, 5,000원이 넘는 버블티를 아무 생각 없이 사 먹고 비싼 학용품도 아낌없이 써서 돈의 귀중함을 알려줘야겠다고 생각하는 차에 [그깟 100원이라고?]라는 책을 알게 되었다. 아이가 돈을 가치있게 사용하길 바라며 이 책을 아이에게 추천해 주었다.

 

 

 

제가 초등학교 때는 100원이면 학교 앞 문방구에서 불량 식품 같은 과자는 사 먹을 수 있는 돈이었는데 요즘 아이들에게 100원은 막대 사탕 하나사 먹을 수 없는 그다지 필요 없는 돈이 되었어요. 이 책은 100원짜리 동전 동이가 세상을 돌고 돌면서 세상을 배워가는 이야기랍니다. 단돈 100원에 벌벌 떠는 사람도 만나고 100원을 하찮게 여기다 큰코다치는 사람도 만난답니다. 우리에게 100원은 어떤 의미일까요?

 

 

 

동네 사람들과 100원씩 모아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청소부 아저씨, 100원을 하찮게 여기는 준이네 식구, 100원을 우습게 여기다 버스를 타지 못하고 걸어서 집에 가야 했던 재용이, 백 원짜리 동전을 위해서 빈 병도 스스럼없이 주웠던 알뜰했던 욱태 엄마, 백 원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장님, 다양한 사람들이 가지는 백 원의 의미를 알 수 있는 좋은 책이랍니다.

 

 

 

"당신에게는 겨우 백 원이겠지만 나에게는 소중한 백 원입니다. 백 원을 벌려고 아침 여섯 시부터 밤 열 시까지 일을 하니까요."

"만약 당신이 백 원이라도 소중하게 생각했다면 지금쯤 이 음식점 사장이 되어 있을지도 모릅니다. 푼돈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열심히 일한 내가 한 회사의 사장이 된 것처럼 말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도 읽을 수 있는 쉽고 좋은 책이었어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100원 같지만 100원이 모이면 큰 힘을 발휘하게 되지요? 11일째 계속된 폭우로 힘들어하는 이재민을 도울 수 있는 힘도 100원으로 만들 수 있답니다. 조금씩이라도 모아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가치 있게 돈을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초등학생 아이들이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r***5 2020.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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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깟 100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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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깟 100원이라고?100원으로 살 수 있는,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옛날에는 100원이면 라면 10봉지, 쌀, 소고기를 살 수 있는 금액이었는데 시대가 변하고 화폐의 가치가 변하면서 100원의 가치도 하락하게 되었지요.그렇다고 100원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을까요?그깟 100이라고? 책을 통해 100원의 가치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00원짜리 동전 하나가 여행을 하게 됩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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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깟 100원이라고?

100원으로 살 수 있는,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옛날에는 100원이면 라면 10봉지, 쌀, 소고기를 살 수 있는 금액이었는데 시대가 변하고 화폐의 가치가 변하면서 100원의 가치도 하락하게 되었지요.

그렇다고 100원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을까요?

그깟 100이라고? 책을 통해 100원의 가치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00원짜리 동전 하나가 여행을 하게 됩니다.

이름은 동이!

돌고 돌아 계속 시작되는 여행 속에서 자신의 가치를 발휘하지요.

여러 가지 주제 속에서 보여주는 100원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볼게요.

 

 

길에 놓인 100원짜리 동전 하나.

갈라진 틈에 놓인 동전 하나는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아요.

하수구에도 빠졌던 100원짜리 동전 동이는 새로운 여행을 시작하게 됩니다.

길을 청소하시던 환경미화원 아저씨의 눈에 띄어 여행이 시작되지요.

 

 

 

 

어느 깡통에 들어가 여기저기를 다니며 다른 100원들과 함께 모이게 되는데요, 환경미화원 아저씨는 가게를 돌아다니며 사람들에게 100원을 받아 깡통에 담아요.

그리고 은행에 가져가 저축을 하게 됩니다.

동이는 다른 사람에게 구걸하여 모은다며 툴툴대지만 알고 보니 그 돈은 어려운 이웃에게 보내지는 귀한 돈이었지요.

100원이 하나 둘 모이면 10이 되고 천 원, 만 원이 되어 점점 큰 금액이 된다는 것을 아이가 알게 해주는 대목이지요.

 

 

 

 동이는 재용이라는 아이의 손에 쥐게 되는데요, 주머니에 넣어 두었던 동전과 지폐가 변기에 빠지게 되는 일이 일어나요.

아이들이 안타까우면서도 폭소를 자아내는 부분이에요.

재용이는 변기에 빠진 동전들을 할 수 없이 그냥 두게 돼요.

나중에는 이 동전들의 귀중함을 알게 되지만요.

 
 

 

 

동이가 등장인물 지영이에게 해주는 말이 깨달음을 주네요.

엄마가 돈에 매달린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아니었음을 알게 되는 지영이.

"나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희망이 되기도 하고 절망이 되기도 하니까. 그걸 알 때쯤이면 넌 어른이 되어 있을 거야."

지영이가 100원의 가치를 깨닫기를 바라봅니다.

 

 

어느 회사의 사장님은 음식점에서 맛있게 식사를 마치고 직원이 건네준 계산서를 보고 잘못되었음을 이야기합니다.

100원을 더 계산한 직원은 큰 회사 사장이면서 겨우 100원 때문에 계산이 틀렸다고 하냐며 비웃었어요.

사장은 100원의 귀중함을 말해주지만 직원은 듣지 않네요.

하지만 나중에 이 직원은 100원의 가치를 빛내줍니다.

100원으로 식사를 만들어 판매하지요.

그러면서 맛있게 대접합니다.

 

 

 

어른으로서 씁쓸한 부분도 있어요.

문구점 주인아저씨는 아이들에게 오락을 하도록 유도하는데요, 열심히 100원씩 모아 기분 좋아하던 아이가 오락에 빠져 그동안 모은 동전을 게임에 사용하게 되는 부분이에요.

어른의 이기심에 아이들이 현혹되는 것이 정말 안타깝네요.

그렇게 해서 돈을 벌고 싶을까요?

자본주의의 현실인가......

 

 

 

 

 

100원 동전 동이는 태경이네 가족을 만나면서 독자에게 감동을 줍니다.

가게를 마련하기 위해 열심히 모은 돈을 지인의 딸 수술비로 내주기로 하지요.

역시 훌륭한 부모를 본받아 자식인 태경이도 자신이 모은 돈은 주희에게 주고 싶다고 합니다.

자식은 부모를 보고 자라지요.

부 보는 자식의 롤 모델로서 모법이 되어야 합니다.

나중에 태경이의 아이들도 훌륭하게 자랄 거라 생각되네요.

아이와 함께 이 부분에 대해 이야기했어요.

만약 우리가 태경이의 부모님이라면 과연 어떻게 할까?

아들도 고민 끝에 수술비로 쓰고 싶다고 합니다.

흐뭇하네요~^^*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는 부분이 또 있어요.

전학을 가는 날, 반 친구들에게 선물을 하고 싶다며 외할아버지의 선인장을 친구들에게 선물하는데요, 외할아버지의 선인장을 자신의 용돈으로 구입하여 직접 선물하고자 하는 이 아이.

스스로 용돈을 벌어 차곡차곡 모으는 모습이 참 대견해요.

외할아버지 역시 멋지십니다. 손자가 구입하겠다고 하니 하나에 100원으로 계산을 해주시네요.

손자에게 경제도 알려주고 친구들에게 선물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할아버지가 참 멋집니다.

 

 

 

저는 한 아주머니께 큰 감동을 받았어요.

샌드위치를 판매하시는 아주머니의 가게에 한 아이가 들어옵니다.

맛있는 샌드위치를 사고 싶은데 돈이 모자라 살 수 없음을 알게 된 아주머니는 좋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이에게 내일 이 시간에 오면 샌드위치를 100원에 주겠다는 말씀을 하시지요. 대신 비밀이고요~^^

할머니와 동생 것도 구입하겠다는 아이의 말에 다음날 재료도 듬뿍 넣어 맛있게 만들어 주셨답니다.

아이는 얼마나 행복했을까요?

아이뿐만 아니아 아주머니의 행복이 더 컸을 거예요.

요즘 이런 사람 보기 힘들지요~

만약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에 잠겨 봅니다.

 

 

 

여러분! 100원짜리 동전 하나로 큰일을 할 수 있다는 거 아시나요?

어느 나라에서는 단돈 100원으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고 약을 살 수 있답니다.

100원 모으기 운동인데요, 르완다나 잠비아 같은 나라로 보내면 그들에게 한 끼 식사를 제공하고 약을 줄 수 있답니다.

어린아이들에게 100원 모으기 운동은 쉬운 일이지요.

가족이 함께 모으기 운동을 하여 다른 사람도 돕고 사회성도 키우고 봉사정신도 길러가며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기부는 좋은 것이니까요!^^

이렇게 동이는 세상을 여행하며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배우고 깨닫게 돼요.

여기저기 상처가 많아지 동이는 은행에서 폐기되었다가 다시 새로운 동전으로 태어나게 될 거예요.

동이의 여행이 우리에게 주는 깨달음은 정말 귀해요!

아이와 대화를 나누며 동전 하나의 귀중함과 돈의 흐름을 알려주며 경제를 배워나가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j*******2 2020.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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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경제관념을 심어주기 위한 책
"아이들의 경제관념을 심어주기 위한 책" 내용보기
"엄마, 100원짜리 동전에 눈이랑 손이 달려있어!"예전에 어느 성공한 CEO의 돈에 대한 강의를 본 적이 있는데.. 그 때 들었던 내용 중 하나가바로 '돈은 중력과 같다!'는 것이었어요. 돈은 중력과 같은 속성을 가지고, 작은 돈들이 모여 커질 수록 주변의 돈을 더 크게 끌어 당긴다는 것이죠.저 또한 이 내용에 100% 동감하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는 아직 이런 경제관념을 심어주기가 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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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100원짜리 동전에 눈이랑 손이 달려있어!"

예전에 어느 성공한 CEO의 돈에 대한 강의를 본 적이 있는데.. 그 때 들었던 내용 중 하나가
바로 '돈은 중력과 같다!'는 것이었어요. 

돈은 중력과 같은 속성을 가지고, 작은 돈들이 모여 커질 수록 주변의 돈을 더 크게 끌어 당긴다는 것이죠.
저 또한 이 내용에 100% 동감하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는 아직 이런 경제관념을 심어주기가 쉽지 않네요.

그래도 우리 어렸을 때에는 100원짜리 동전 몇 개 모으면 살 것도, 할 것도 제법 많았는데..
요즘 아이들은 그럴 것들도 별로 없을 뿐더러 동전이나 현금을 만질 일이 별로 없으니
그 소중함 또한 깨닫기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보이지 않으니 깨닫기 더 힘든 상황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깟 100원이라고?>에서 나오는 100원짜리 동전, 동이가 눈이 있고 소니 달린 이유라고 생각되어지는데요.

보이지 않는 자본의 흐름을 볼 수 있는 경제관념 뛰어난 어른으로 자라기 위한 좋은 양분이 되는 책입니다.  


j******y 2020.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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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깟100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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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깟100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제가 어렸을때만 해도 100원으로아이스크림이도 사먹고오락실가서 열심히 오락도 하고그랬는데요.^^지금 우리 딸아이에게는 100원이요즘은 천원으로 느껴지는 현실이랍니다.우리 아이들 과연 100원으로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이제는 100원이 흔하지 않더라고요.거스름돈도 잘 없기도 하고 카드라는 것이나왔으니 아이들은 카드안에 돈이 들어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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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깟100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제가 어렸을때만 해도 100원으로

아이스크림이도 사먹고

오락실가서 열심히 오락도 하고

그랬는데요.^^

지금 우리 딸아이에게는 100원이

요즘은 천원으로 느껴지는 현실이랍니다.

우리 아이들 과연 100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이제는 100원이 흔하지 않더라고요.

거스름돈도 잘 없기도 하고 카드라는 것이

나왔으니 아이들은 카드안에 돈이 들어

있는지 알더라고요. 이런~이런~

이런 아이들을 위해 경제 동화 읽어줘야지요.

초등학생들을 위한 경제동화

함께 읽어 봅시다.


[그깟100원이라고?]는

100원짜리 동전 동이가 세상을 돌고

돌면서 세상을 배워 가는 이야기랍니다.

단돈 100원에 벌벌 떠는 사람도 만나고

100원을 하찮게 여기다 큰코다치는

사람도 만나고요.

여러분은 100원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혹시 책상밑이나 전자제품 밑에

100원짜리 동전이 있지 않나요?

재미있는 동이의 모험 100원의 소중함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이책을 선택한 이유는

초등 교과과정과 연계되어 있어

3학년인 유나에게 유익할것 같아

선택해 보았어요.

아직 돈에 대한 개념이 확실하게

세워져 있지 않기 때문에

그깟100원이라고?를 읽어봄으로써

유나도 돈에 대한 개념과 소중함을

느껴 봤으면 좋겠더라고요.

동이의 진정한 가치는 무엇이였을까요?



동이는 1990년에 만들어진

100원짜리 동전이예요.

누군가 잃어버려 돌계단 틈에 버려진채

그렇게 있다가 환경미화원에게 발견되어

동이의 여행이 다시 시작되지요.

환경 미화원 아저씨는 100원을

어디다 쓰셨을까요?

궁금함을 뒤로한채 계속 읽다보면 어느새

동이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거예요.




유나 역시 이 책을 읽으면서

"백원이 쓸모없어 보였는데 백원도

가치가 있는 돈이라는걸 알게 되었어요"라고

저에게 이야기 해주더라고요.

하긴 100원으로 문방구에 가도 살것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하지만 100원을 모으다 모으다 보면

자기가 원하는 것을 살 수 있다는 사실!

눈앞의 100원 이제는 그냥 지나칠 수 없겠지요?

100원짜리 동전은 100원 하나로써는

큰 가치가 없어 보이지만

그것들이 모여 천원이 되고 만원이 되어가고

그리고 그것을 모아서 불우이웃을 돕기도 하지요.

우리 아이들도 저금통에 열심히

모으고 있기는 해요.

하지만 얼만큼의 가치가 있는지는

아직 잘 모르고 있답니다.

동이의 여행으로 조금이나마 돈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래봅니다.


100원의 가치를 여러모로 생각할 수

있는 에피소드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100원을 얕보다가 버스비가 없어 먼 길을 걸어야

했던 재용이,100원을 소중히 하는 마음을

가진 어떤 회사의 사장님..

이러한 이야기를 접하면서 아이들 스스로

돈에 대한 가치를 느낄 수 있답니다.

그리고 동이는 단돈 100원으로

한 끼의 식사를 해결하기도 하고

약도 살 수 있는 아프리카의 가난한

나라로 기부되기 위하여 은행으로 돌아온답니다.

동이는 모이면 큰 기적도 거뜬히

이룰 수 있는 대단한 100원이 된 것이랍니다.

어때요? 동이의 세상 모험이~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이라면 이제는 100원을

함부러 쓰지는 않을 것 같아요.

이제라도 저금통에 차곡 차곡 모아 보자고요.


동화로 경제개념을 익히고

100원의 소중함과 작은 돈도 모이면

큰 가치가 된다는 것을 알게된 시간이였어요.

어렸을때의 "엄마 100원만 주세요"

가 아닌 이제는"엄마 1000원만 주세요"가

되어버렸지만 이제는 100원도 한 번 더

살펴보는 유나가 될 듯 싶더라고요.

그나저나 우리 둘째에게도 참으로 읽어주고

싶은 책이더라고요.

돈을 너무 함부로 쓰는 7살 유림이에게도

읽어줘야 겠더라고요.



[그깟 100원이라고?] 초등 경제동화로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어렸을때부터 경제에 대한 개념을

똑바로 이해하고 돈을 아끼고 소중히

다루는 아이로 성장하기 바래 봅니다.








s*****2 2020.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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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그깟 100원이라고?
"[서평] 그깟 100원이라고?" 내용보기
본 책은 100원짜리 동전으로 태어난 우리 친구 동이가 하수구 구멍에서부터 계단 구석 빈틈을 거쳐 사람들의 손에 들어가서 세상을 여행하는 과정을 통해서 어떻게 돈이 쓰이고 어떤 사람들이 얼마나 가치있게 돈을 쓰느냐에 따라서 돈의 가치가 책정되는 부분에 대해서 알기 쉽게 알려주고 특히 돈이라는 것은 많이 가지면 많이 가질 수록 욕심이 생겨나고 자기 스스로의 그릇에 담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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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100원짜리 동전으로 태어난 우리 친구 동이가 하수구 구멍에서부터 계단 구석 빈틈을 거쳐 사람들의 손에 들어가서 세상을 여행하는 과정을 통해서 어떻게 돈이 쓰이고 어떤 사람들이 얼마나 가치있게 돈을 쓰느냐에 따라서 돈의 가치가 책정되는 부분에 대해서 알기 쉽게 알려주고 특히 돈이라는 것은 많이 가지면 많이 가질 수록 욕심이 생겨나고 자기 스스로의 그릇에 담을 수 있는 만큼만 담아서 사용을 하였을 때 비로소 가치있는 돈 쓰임이 가능해진다는 사실에 대하여 동전의 입장과 시선을 바라보는 천태만상으로 가득산 세상이야기가 펼쳐지는 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기본적인 전제가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이야기 책으로서 100원 자체만 보면 누구나 흔하게 주머니 속에 들어가 있고 마땅히 쓰일 곳이 없어서 외면당하는 존재에 불과하지만 100원이 10개가 모이고, 100개가 모이고, 1000개가 모이듯이 늘어나게 되면 그 가치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큰 힘을 발휘하고 또한 돈의 가치에 대해서도 어떠한 생각으로 어떤 곳에 사용하느냐에 따라 단돈 100원이라고 하더라도 그 돈의 가치는 수백억의 가치가 있게 해주는 마력을 지니고 있는 것이 바로 동전의 힘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알려주는데 있답니다.


 




예전에 부모님 세대에 사용되던 화폐가치와 지금의 우리 아이들의 체감하는 화폐가치의 차이에는 실로 어마어마한 가치의 차이가 느끼고 있답니다. 심지어 가게에 과자 하나를 사먹을려고 해도 왠만한 과자 가격은 1000원이 훌쩍 넘어버렸고, 거리에 동전들이 떨어져 있어도 절대 줍거나 가질려는 생각을 하지 않는 요즘 아이들을 지켜보면서 돈은 그대로 인데 그 가치의 척도에 따라서 많은 변화가 생겼고, 그 만큼 예전에 비해 오늘날의 화폐가치 특히, 동전의 가치는 정말 필요할때가 아니면 아무런 쓸모가 없는 가치로 여겨질 것이라는 사실에 안타까운 마음마저 듭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돈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행복의 척도가 정해지고, 돈이 없다고 해서 불행하다거나 돈이 많다고 해서 행복하다는 기준이 아니라 돈을 얼마나 가치있게 쓰면서 살아가느냐가 바로 행복의 척도임을 확실히 알게 되었답니다.


특히 돈은 모으는 것보다 얼마나 가치있게 사용하느냐가 중요한 키포인트이기에 어려서부터 돈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교육을 시켜주어 돈의 씀씀이와 모으는 방법, 사용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 올바르게 가르쳐 주어서 헛되이 돈을 사용하지 않고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한 가르침이자 배움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깟 100원이 아니라 역시 100원이라는 경제관념을 심어줄 수있고 돈의 가치를 알려주는 책이야말로 진짜 귀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귀한 내용의 책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c*****1 2020.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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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경제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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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따라는 달라지는 100원 가치.1990년에 만들어진 100원짜리 동전, '동이'가 들려주는 이야기그깟 100원이라고?돌계단 틈에 끼어 쉽게 눈에 띄지 않는 동전 100원 '동이'는아무도 찾지를 못했지만, 환경미화원 아저씨에게 발견되면서 다시 여행을 시작하게 되었다.깡통속에 들어간 동이는 아저씨가 '백원만'를 외치면서 당당하게 돈을 달라고주변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며 모으는 걸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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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따라는 달라지는 100원 가치.


1990년에 만들어진 100원짜리 동전, '동이'가 들려주는 이야기


그깟 100원이라고?




돌계단 틈에 끼어 쉽게 눈에 띄지 않는 동전 100원 '동이'는

아무도 찾지를 못했지만, 환경미화원 아저씨에게 발견되면서 다시 여행을 시작하게 되었다.

깡통속에 들어간 동이는 아저씨가 '백원만'를 외치면서 당당하게 돈을 달라고

주변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며 모으는 걸보고,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백원으로 모인 돈을 희망원에게 보내질 돈이였던것이다..

작은 돈이지만, 모여서 큰돈이 되고, 그 돈은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모은 돈이라는걸 알게된 동이는 비아냥거렸던게 미안해집니다.


어렵게 모은 돈으로 이사를 왔는데,

주변사람의 사치에 카드로 물건을 사면서, 돈이 아닌것이 돈 행세를 하지만,

행복보다는 얼굴에 그늘이 가득..

결국 카드를 자르게 된다.


가족여 모여 살수 있는 돈을 모았지만, 절친한 친구 딸의 수술비를

내주고, 이 모습을 본 아들 또한 저금통에 모았던 동전을  주기로 한다.


글밥이 커서, 앉으 자리에서 금방 읽어버린 아이.


원하면 뭐든 들어주는 요즘..

그래서 돈에 대한 가치를 더 모르는것 같다.


아이가 읽은후 느낀점은

10원, 100원 모두다 소중한 돈이다.

10원, 100원 열심히 모으면, 큰돈이 된다.

 5만원이 좋지만, 저금하면 큰돈을 모을수 있고

돈은 모두 다 소중하다.






책을 통해서 동전의 소중함을 알게된것 같아요.


한때는 100원으로 라면을 열개도 살 수 있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사람에 따라 100원을 대하는 달라지는 동이의 여행,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누군가에는 100원이 모여 주변 사람을 도울 수도 있고,

하찮게 여겨서 쳐다보지도 않기도 하고,

부자라고 해서 100원의 가치를 하찮게 여길꺼라고 생각하는 사람,

돈에 울고, 웃고

동이는 다양한 사람에게 옮겨지면서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여행을 통해서

깨달게 된다.

c********s 2020.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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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깟 100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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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양미진 글, 임윤미 그림출판사 : 키다리'그깟 100원이라고?' 제목을 듣고 물질적 풍요로움을 당연시 여기는 요즘 아이들이 생각났습니다. 예전 아이들은 100원 만 생겨도 신이 나서 펄쩍 펄쩍 뛰며 좋아했는데 요즘은 어른들이 1000원을 줘도 시큰둥한 얼굴로 받는 아이들이 적지 않은 것 같습니다. 돈으로 많은 것들을 해결할 수 있는 물질만능주의 사회, 세상의 모든 문을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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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양미진 글, 임윤미 그림

출판사 : 키다리

'그깟 100원이라고?' 제목을 듣고 물질적 풍요로움을 당연시 여기는 요즘 아이들이 생각났습니다. 예전 아이들은 100원 만 생겨도 신이 나서 펄쩍 펄쩍 뛰며 좋아했는데 요즘은 어른들이 1000원을 줘도 시큰둥한 얼굴로 받는 아이들이 적지 않은 것 같습니다. 돈으로 많은 것들을 해결할 수 있는 물질만능주의 사회, 세상의 모든 문을 열 수 있는 황금 열쇠 '돈', 작디 작은 단본 100원은 어떤 가치가 있을까? 궁금증을 갖고 책을 들여다 봤습니다.

동이는 1990년에 만들어진 100원짜리 동전이에요. 누군가 잃어버려 돌계단의 갈라진 틈에서 몇 달을 보내게 되었어요. 동이는 누구의 관심도 받지 못한 채 먼지가 수북히 쌓인 채 방치돼 있다 다행히 환경미화원 아저씨의 눈에 띄어 돈으로서의 여행을 시작하게 되어요.



환경미화원 아저씨는 매일 동네를 돌아다니며 사람들에게 100원씩을 받아가요. 아저씨는 그렇게 받은 100원을 모아 은행에 저금해요. 처음에 동이는 그런 아저씨의 행동을 나쁘게 봤어요. 남의 돈으로 부자가 되려한다고요. 하지만 아저씨가 100원을 모아 어려운 처지에 놓은 사람들을 도와주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섣부르게 판단하고 오해한 자신을 부끄럽게 생각했어요. 아이스크림 하나도 사 먹을 수 없는 100원이 모여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었던 거에요.

동이는 100원을 소중히 다루는 사람, 하찮게 여기는 사람, 사치에 빠져서 돈의 가치를 알지 못하는 사람, 돈에 울고 웃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돈이 어떻게 쓰여져야 보람되고 행복한지를 알게 됐어요.




동이의 여행 중 인상 깊었던 부분은 바로 이 장면이에요.

음식점의 종업원인 청년은 음식 값 100원이 잘못 계산되었다고 항의 한 손님에게 '큰 회사 사장님이 겨우 백원 갖고 그러나'며 손님인 사장을 비웃었어요. 그러자 사장은 '나에게는 소중한 백원이다. 백원을 벌려고 아침 여섯 시부터 밤 열시까지 일을 한다. 만약 당신이 백원이라도 소중하게 생각했다면 지금쯤 음식점의 사장이 되어 있을지도 모른다'는 말을 했어요. 사장님과 종업원의 대화를 들으며 동이는 '사람마다 백원을 생각하는 기준이 다르구나'를 생각했어요. 그럼 사장님의 말을 들은 종업원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다시 만난 종업원은 백원에 밥 한끼를 주는 '밥퍼'아저씨가 되었어요. 백원을 우습게 알던 사람이 지금은 백원에 한 끼 식사를 나누는 사람이 되었고 게다가 공짜로 밥을 먹을 사람들의 자존심까지 생각하는 현명한 사람이 되어 있었어요. 밥퍼 아저씨는 백원보다 더 큰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 있었어요.

백원의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은 밥퍼 아저씨만이 아니였어요.



샌드위치 가게의 사장님도 돈이 없는 어린 소년을 위해 100원 짜리 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 영대는 전학을 가면서 그 동안 함께 했던 반 친구들에게 선물하려고 집안 일을 도우며 용돈을 마련해요. 그 돈으로 할아버지 농장에서 선인장을 사서 전학 가는 날 친구들의 책상에 편지와 선인장을 올려놓아요. 친구들을 생각하는 영대의 마음과 정성을 친구들은 오래 기억할거에요.

'그깟 100원이라고?'는 100원짜리 동전 동이가 세상을 돌고 돌면서 세상을 배워가는 이야기에요. 단돈 100원에 벌벌 떠는 사람도 만나고 100원을 하찮게 여기다 큰코다치는 사람도 만나요. 또 100원을 천원, 만원보다 더 값지게 쓰는 사람도 만나요. 그렇게 동이는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깨달아 가요. 책을 읽고 나서 집안을 둘러 보는데 내 집에도 곳곳에 100원, 50원, 10원짜리 동전이 뒹굴고 있어요. 지페였으면 바로 지갑이나 저금통으로 들어갔을텐데. 반성하면 빈 우유곽으로 동전 저금통을 만들어 집안 곳곳에 내버려진 동전을 주워 저금통에 넣었어요. '500ml 저금통이 채워지면 그 돈으로 무엇을 하면 좋을까?' 기분 좋은 생각을 하며 서평을 마칩니다.




b****7 2020.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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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깟 100원이라고?]100원짜리 동전 동이와 떠나는 절약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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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달콤한몽상가 비상구입니다. 정말 어릴적에 100원 소중했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100원은 잔돈이자 귀찮은 존재로 많이 취급을 받죠 ^^ 오늘은 아이들에게 절약정신을 알려줄수있는 책 그깟 100원이라고? 다른책들과는 다르게 100원짜리 동전인 동이가 주인공인 책 그깟 100원이라고? 아이들은 100원이 참으로 귀찮은 존재라고 벌써 생각하는듯 무엇을 사러 나갈때도 동전세서
"[그깟 100원이라고?]100원짜리 동전 동이와 떠나는 절약여행!!"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달콤한몽상가 비상구입니다.

정말 어릴적에 100원 소중했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100원은 잔돈이자

귀찮은 존재로 많이 취급을 받죠 ^^

오늘은 아이들에게 절약정신을 알려줄수있는 책

그깟 100원이라고?

다른책들과는 다르게 100원짜리 동전인 동이가 주인공인 책

그깟 100원이라고?

아이들은 100원이 참으로 귀찮은 존재라고 벌써 생각하는듯

무엇을 사러 나갈때도 동전세서 계산하는 부모님보다는

카드들고 찍~ 하는 부모님을 보고 컸었던 탓이었을까?

뭐 사러가면 돈이 없네 하면 엄마 카드 계산해 하는아이들을 볼때마다 100원의

소중함을 다시 일깨워줘야겠다 싶어 열심히 함께 읽어본 책

그깟 100원이라고?

슬픈게 확실히 화폐의 가치가 나때랑은 다르구나 이런생각이 드네요

10원의 소중함을 알자~ 이런이야길 많이 들었던 어린시절이었는데

이제는 아이들이 100원의 소중함을 알아야하는 시기라니...

하지만 돈의 소중함은 크고 작든간에 어릴때부터 귀하게 생각함이

아이들의 경제습관에도 정말 중요한 부분이겠죠.

아이들과 함께 절약정신을 배워볼수 있는 책

그깟 100원이라고? 입니다.

 

y******t 2020.08.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