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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은 언제나 현실이 된다. 비록 구체적인 현실화의 시간이 늦장을 부려도 인류가 상상한 사물은 언젠가는 우리 눈앞의 현실이 된다. 헐리우드 공상과학 영화에 등장한 사물과 기술은 조만간 곧 개발되어 나온다는 얘기가 영 뜬금 없는 구라만은 아닌 것이다. 솔직히 꽤 어릴 때부터 하늘을 나는 자동차, 플라잉카를 상상하곤 했다. 만화 「이상한 나라의 폴」을 보던 순간, 알라딘의 날으는 양탄자를 보던 순간, 마징가 제트의 머리로 들어가는 조종기를 보던 순간, 생떽쥐베리의 『야간비행』을 읽던 순간, 그런 매 순간마다 나만의 플라잉카를 상상하곤 했다. 그런데 세계 최초의 플라잉카는 자동차가 처음 만들어진 1885년으로부터 불과 32년 후인 1917년에 등장했다. 글렌 커티스라는 항공 전문가가 미국항공박람회에서 처음 선보인 '에어로플레인'이 플라잉카의 원조란다. 당시엔 스마트 모빌리티 기술이 전무했지만, 그래도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구현하려고 애를 썼으니 인류의 꿈은 그야말로 원대하다.
플라잉카는 하늘을 나는 개인형 이동수단으로 네다섯 명을 태우고 수직으로 이착륙할 수 있다. 자동차와 비행기가 현대 공학기술의 총집약체이듯, 자동차와 비행기의 기능을 통섭한 플라잉카는 첨단 기술적 상상력의 총집약체가 아닐 수 없다. 한마디로 빅데이터, 인공지능, 드론, 자율주행, 수소연료, 위성통신망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이 모두 들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재 개발되고 있는 플라잉카 모델은 크게 드론형과 경비행기형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도로주행과 공중 비행이 모두 가능한 미래자동차 플라잉카를 현실에 구현하기 위한 직업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이 책은 플라잉카 개발자, 수소전지배터리 연구원, 신소재개발 연구원, 플라잉카 조종사, 플라잉카 디자이너 등 다양한 플라잉카 전문 직업들을 소개하고 있다. 아울러 플라잉카의 현실적인 제도화를 위해 필요한 법적 기반과 각종 인프라 시설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지상의 스마트도로, 교통 관제 시스템 및 위성통신망 구축, 충전소를 겸한 환승장이나 새로운 착륙장 등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미래직업 체험에 나선 주요 인물은 세 명이다. 곽준아는 조립하고 만드는 것을 좋아하고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난 초등학교 6학년 남아로, 플라잉카 개발자가 되는 것이 꿈이다. 준아의 같은반 친구인 권솔이는 그림 그리는 게 취미고 플라잉카 디자이너가 꿈이다. 준아의 단짝 친구인 임영빈은 우주선과 항공관련 특수 신소재에 관심이 많다. 셋 모두 '미래자동차 공학자'가 꿈인 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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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카? 자동차가 하늘을 난다고? 이게 정말이야?! 서로 엄청 놀라면서 읽었거든요. 그러면 할머니네집까지 늘 한시간 반 정도 거리를 엄청 빨리갈 수 있다고하니 너무나 좋아하는데요. 자동차를 정말 좋아하는 아들인지라 진짜 취향저격의 진로이지 않을까 싶었어요
아랍에미리트라는 나라에는 최대도시 두바이에서 2017년에 경찰 호버바이크를 도입했다고하느네 사진보면서 정말 멋지더라고요. 우리나라에서도 기술개발이 성공했다고하는데요 호버바이크가 최종적으로 헬리콥터가 현재 맡고 있는 기능 대부분을 대체할 수 있고 제작과 운행에 드는 비용이 더 저렴하다고 하고 크기도 더 작다고해요
▲만화 중간 중간, 직업이나 플라잉카에 대한 관련된 지식들이 약간의 긴 글로 설명되어있어요.
플라잉카 조종사, 플라잉카택시도 있고, 수소연료전지차가 어떤 원리로 가는지도 나와있어서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정말 집중해서 잘 읽을 듯 싶어요. 읽다보면 와 빨리 이런 차가 나왔으면 좋겠다~ 소리가 계속해서 나올만큼 신선하고 새로운 이야기였어요.
▲각 장의 이야기가 끝나면 < 정보더하기>로 플라잉카에 관한 지식이 더 상세하게 적혀져있어요 기억에 남는 것은?
■플라잉카의 장단점!중에서 플라잉카를 활용하면 2시간 거리를 15분 안에 이동할 수 있다고해요 !! 대박!! 환경오염문제를 줄일 수 있고, 비행기를 타지 않도 해외 국가로 이동하는 것도 가능해진다고하는데요. 단점은 국가마다 상공에서 비행하는 법이 달라 플라잉카를 타고가면 법적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을테고, 날씨 제약이나, 새로운 법등 고민해야할 점들이 참 많네요
■ 세계의 플라잉카 한국에서는 현대자동차와 한화 시스템이 발빠르게 댕으하고 있는데, 개인용 비행체 S-A1 모델을 선보였다고해요 플라잉카 택시를 개발할 예정이애요
그외 슬로바키아/ 미국/ 일본 스카이드라이브에서 1인승 플라인카 개발하고 유인시범 운행 성공 /유럽 포르쉐는 보잉과 손잡고 전기로 자율주행이 가능한 플라잉카를 2025년에 상용화할 목표라네요
이야기가 끝나면, 워크북도 맨 뒤에 구성되어있거든요. 책을 잘 읽었다면 문제푸는 데 어렵지 않아요 문제를 풀어보면서 진로에 대한 올바른 개념 및 배경지식 체크 해보면서 아이의 진로에 대해 구체적으로 방향을 설정해보면 좋겠네요
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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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자동차 하면 영화에서나 보던 상상속의 탈 것이었는데요, 이제는 과학이 발달하고 실제로 현실이 되어 대중화를 향해 한발한발 나아가고 있죠. 이번에 읽어보게 된 Job? 나는 플라잉카 전문가가 될거야는 이런 하늘을 나는 다양한 탈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준아와 솔이 그리고 영빈이 세 친구들의 호기심을 바탕으로 드론으로 시작해 플라잉카에 이르는 현실에 존재하는 플라잉카에 대해 하나 둘 알아보게 됩니다.
단순히 플라잉카가 하늘을 나는 신기한 자동차라는 내용이 아닌 플라잉카의 개념과 특징 부터 플라잉카의 원리도 설명해주고 있고, 플라잉카로 인해 고민해야할 다양한 법규 등과 같은 숙제까지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죠.
플라잉카가 가져오는 대중교통의 변화에 대해서도 설명해주며 곧 지상에서의 버스나 택시가 아닌 플라잉카로 출퇴근 또는 등하교를 할 수 있는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해주기도 합니다.
이와 관련된 새로운 직업군의 등장에서 대해서도 설명해주며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 내용들을 준이와 솔이, 영빈이의 시선을 통해서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는 유익한 직업체험 학습만화입니다.
플라잉카로 인해 변화될 사회모습까지 그려보며 플라잉카가 가져올 다양한 직업에 대한 소개와 함께 생각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지며 아이의 꿈을 구체화하는데 좋은 시간이 될 것 같네요.
호기심 많은 아이에게 영감과 함께 현실적인 조언을 해줄 수 있어 좋은 책 Job? 나는 플라잉카 전문가가 될거야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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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희망이 파일럿, 관제사이기도 했던 아들의 관심사와 관련 있는 신간이 나왔어요! Special Job? 나는 플라잉카 전문가가 될 거야! 플라잉카는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미래형 이동 수단이었죠. 꿈같은 얘기라고만 하기엔 너무 가까이 와있더라고요. 우리나라 정부에서도 2025년 플라잉카 상용화를 목표로 계획을 발표하고 여러 기관과 회사들이 노력하고 있대요. 그중 현대자동차에서 열심히 연구개발 중에 있다니 곧 만나볼 수 있겠죠. 누가 설계를 하고,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직업의 존재 이유와 작용 원리까지 아이들의 눈 높이에서 쉽게 설명해 주는 친절한 미래직업 안내 가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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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희망이 파일럿, 관제사이기도 했던 아들의 관심사와 관련 있는 신간이 나왔어요! Special Job? 나는 플라잉카 전문가가 될 거야! 플라잉카는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미래형 이동 수단이었죠. 꿈같은 얘기라고만 하기엔 너무 가까이 와있더라고요. 우리나라 정부에서도 2025년 플라잉카 상용화를 목표로 계획을 발표하고 여러 기관과 회사들이 노력하고 있대요. 그중 현대자동차에서 열심히 연구개발 중에 있다니 곧 만나볼 수 있겠죠. 누가 설계를 하고,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직업의 존재 이유와 작용 원리까지 아이들의 눈 높이에서 쉽게 설명해 주는 친절한 미래직업 안내 가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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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빈이는 Job? 책을 즐겨보고 있는데요 Job? 시리즈는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크고 싶은 꿈나무들의 필독서라고 하지요^^ 전국 초중고생 70%가 꿈이 없는 아이들로 자라고 있다고 합니다.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주목받는 미래 직업군이 엄선되어서 사라지는 직업이 아닌 미래 유망 직업을 알아보고 꿈을 창조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다가설수 있을것 같아요.
《Special Job? 나는 플라잉카 전문가가 될 거야!》 목차 입니다. 요즘 #플라잉카 #드론 에 대해 많이 화두가 되고 있는데 #플라잉카 관련 다양한 직업과 다양하게 활용되는 기술들을 알아볼 수 있답니다.
책을 읽기전 작가님의 한말씀을 먼저 읽으면 어떤 의도로 책이 구성되었고 쓰여졌는지 한눈에 알 수 있어 꼼꼼히 읽어봅니다.
영화나 상상 속에서나 있을 거라 생각한 하늘을 나는 자동차인 플라잉카가 현실이 되었지요. 사람이 운전하지 않아도 스스로 운전을 하는 자율주행 자동차를 넘어 하늘을 나는 플라잉카 시대가 온것이지요. 지난 2020년 11월, 서울의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물빛부대에서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는 '도심, 하늘을 열다' 행사를 개최하여 드론 택시에 80kg의 쌀 한가마를 싣고 4.5km 의 거리를 6분동안 비행했답니다. 정부에서 '2025년까지 플라잉카의 실용화가 가능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듯이 곧 플라잉카로 이동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기대되네요.
《Special Job? 나는 플라잉카 전문가가 될 거야!》 는 상상 속의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현실화 시킨 플라잉카 전문가들을 재미있고 쉽게 소개하고 있답니다. 플라잉카 분야에는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다양한 직업군이 있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만드는 꿈을 키우길 바래요!!
플라잉카란? 도로주행과 공중 비행이 모두 가능한 자동차를 말해요. 자동차와 비행기의 기능이 결합된 차세대 운송 수단이랍니다. 플라잉카는 하늘을 나는 개인형 이동수단으로 4~5명을 태우고 수직으로 이착륙할 수 있어요. 헬리콥터와는 달리 플라잉카는 소음이 적도록 연구 개발 중에 있고, 움직임이 날렵해 육상 교통에 부담을 주지 않고 도심 내에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플라잉카는 1917년 항공 전문가인 글렌 커티스가 미국 항공 박람회에서 최초의 플라잉카인 에어로플레인을 선보였다네요. 100년도 넘는 그 이전부터 플라잉카가 개발되고 있었다니 참 놀랍습니다^^
《Special Job? 나는 플라잉카 전문가가 될 거야!》 책 뒷페이지에 수록된 워크북을 통해 간접 직업 체험을 해 볼수가 있어요.
플라잉카를 연구하고 활용하는 다양한 직업이 생겨나고 있답니다. 플라잉카 개발자, 플라잉카 엔지니어, 플라잉카 조종자, 스마트카 교통체계관리자 등등 플라잉카 전문가가 먼지 궁금하거나 플라잉카를 연구, 개발하고 싶고 꿈꾸는 친구들에게 《Special Job? 나는 플라잉카 전문가가 될 거야!》 를 추천합니다!!
이렇게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지 잘 몰랐던 플라잉카 전문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직업체험 학습만화 Job? 4차 산업 혁명 시대 유망 직업 스페셜
01 로봇전문가 | 02 드론전문가 | 03 3D 프린팅전문가 | 04 인공지능 전문가 | 05 빅데이터전문가 | 06 유튜브 크리에이터 | 07 바이러스 전문가 | 08 블록체인 전문가 | 09 정보보안전문가 | 10 융합소프트웨어 전문가 | 11 SNS 전문가 | 12 가상증강현실전문가 | 13 신재생에너지 전문가 | 14 로켓,탐사선 전문가 | 15 신소재 전문가 | 16 핀테크 전문가 | 17 주식투자 전문가 | 18 사물인터넷전문가 | 19 스마트헬스케어 전문가 | 20 플라잉카 전문가
흥미롭고 다양한 직업세계를 만나게 되어 너무 즐거웠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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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탐험 꿈발전소 Special Job ? 나는 플라잉카 전문가가 될 거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할 직업체험 학습만화에요~ 자유학년제를 위한 미래교육 job 시리즈~~ 플라잉카개발자~플라잉카엔지니어~플라잉카조종사~스마트카교통체계관리자~직업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워크북도 같이 있어~재미있게 직업 간접체험도 하며 활용잘하기 좋아요~ 재미있는 학습만화라 거부감없이 접근해서~꿈에대해 생각도 하며 미래 직업에 대해 학습하니 좋아요 흥미진진 재미있게 보는 모습에 흐뭇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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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매월 신간 나오는 날을 가장 손꼽아 기다리던 Special Job시리즈 그 마지막 책을 만나볼게요. 작년 11월, 서울 한강시민공원에서 드론 택시가 80kg짜리 쌀 한가마를 싣고 하늘을 나는 비행을 했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어요. 이 뉴스를 보면서 SF영화에나 본 장면이 정말 현실이 되는가 싶어 두근두근 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정부에서 "2025년까지 플라잉카의 실용화가 가능하도록 하겠다" 라고 밝히고 많은 노력을 쏟아붓고 있다고 하니 머지않아 우리 주변 건물 옥상이나 주차장에서 가동되는 플라잉카를 직접 볼 수 있겠구나 라는 기대감이 드네요. 이 책에서는 플라잉카 개발자 준아 삼촌을 통해 우리나라에서 개발되고 있는 플라잉카 이야기도 들어보고 누가 설계를 하고,?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플라잉카를 설계하는 사람부터 플라잉카와 관련된 다양한 여러 직업들을 알아볼 수 있도록 스토리가 구성되어져 있답니다. 플라잉카에 대한 연구가 많은 진전이 있다 하더라도 우리 주변에서 이걸 바로 볼 수 있는게 아니기에 관련된 용어들은 다소 생소한 것들이 많아요. 하지만, 이 책의 주요 독자인 초등학생의 눈높이를 가진 주인공들이 플라잉카를 개발하는 삼촌 회사를 찾아가 하나하나 이야기를 들으며 알아가는 스토리로 전개되기 때문에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게 잡 시리즈 학습만화의 큰 강점인 것 같습니다. 스토리 전개상 꼭 알아야 하거나 중심이 되는 주요 용어들에 대해서는 말풍선 대화를 통해서도 알려주지만 박스를 통해 한번 더 정리해주기 때문에 해당 내용을 더 자세하게 알 수 있구요. 준아 삼촌이 일하고 있는 자동차 회사에서 만나게 되는 여러 인물들을 통해서 * 플라잉카 개발자 * 플라잉카 엔지니어 * 수소전지 배터리 개발자(연구원) * 플라잉카 디자이너 * 플라잉카 조정사 * 미래자동차 공학자 * 스마트카 교통체계 관리자 등 플라잉카와 관련된 직업에 대해 쉽게 알려주고 있답니다. 또, 각 장이 끝날때 마다 보다 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더 코멘트를 해주는 정보 더하기 부분과 앞서 학습만화를 통해서 알아본 다양한 플라잉카 관련된 직업들이 하는 일,?필요한 지식, 자질 등에 관한 정보를 다양한 형태의 이미지와 게임요소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워크북 또한 유용하답니다. 우리 아이가 직업을 갖고 본격적으로 꿈을 펼칠 그 시기에는 현재 우리가 볼 수 없는 일자리가 훨씬 더 많을테고 그래서, 그 미래가 어떤 모습일지를 상상해보고 그를 위한 준비를 해야하는 세대 같아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목받는 미래 직업군을 엄선하여 소개해 주는 스페셜 잡시리즈가 그래서 더 유용하게 느껴지구요. 앨리스의 독서록 처럼 플라잉카가 상용화되서 모든 사람이 하늘을 날 수 있는 그날이 머지 않았기에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꿈을 품을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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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카는 저도 꽤 관심있는데다, 유노도 신기해하는 분야라 더 재미있게 본 것 같습니다. 언뜻 드론을 생각나게 하는 디자인을 가진 플라잉카는 말 그대로 하늘을 나는 자동차입니다. 도로주행과 공중비행이 모두 가능한 자동차를 뜻해요. 자동차와 비행기의 기능이 결합된 차세대 운송 수단을 의미하며, 도로를 달리는 도로주행 비행기와 추진력을 이용하여 지면으로부터 약간 떠서 주행하는 호버카 등을 포함한다고 해요. 긴 활주로가 필요하지도, 큰 소음을 발생시키지도, 많은 공간이 필요하거나 교통체증을 일으키지도 않는 운송수단이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 삶과 시간, 그리고 공간을 획기적으로 바꿔 줄 미래기술이지요. 그런 미래를 만들어내는 미래(라기보다는 현재 있는 직업군이지요)직업군에는 뭐가 있으며, 그런 직업자가 되기 위해선 어떤 노력을 해야할지를 '나는 플라잉카 전문가가 될거야' 에서는 스토리가 있는 만화형식을 이용해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국일출판사의 JOB?시리즈는 그야말로 현재 상황과 현재의 생활 방식에 맞춰 이야기를 꾸려가기 때문이 우리 아이들이 좀 더 현실적으로 받아드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플라잉카 전문가가 될거야 편 역시, 마찬가지로 코로나로 인해 대면수업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의 상황으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나갈 수 없는 아이들과 또 택배에 의존하는 생활 방식은 이제 우리에게 너무 당연해졌지요? 이 코로나 시국에 우리를 그나마 버틸 수 있게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저는 JOB?시리즈의 이런 부분을 좋아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답답해하는 조카와 조카 친구들을 배려하는 어른. 현재의 상황을 잘 설명하면서, 어려울 수 있는 분야에 대한 이야기를 전문 직업군이 자연스럽게 설명하는 형식 등을 말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플라잉카 기술을 선두그룹은 아니라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 특유의 저력이라면 충분히 선두그룹에 금방 다가갈 수 있다고 개인적으로 믿고 있다지요.
플라잉카가 가진 가장 단순한의 장점은, 교통체증의 감소라고 해요. 우리나라는 작은 땅에 비해 차량이 많다보니 교통체증이 심한 편이지요. 그런데 대중교통이 도로가 아닌 하늘에서 운영된다면?! 정말 획기적인 생활방식의 변화가 일어나겠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책에서 말하는 코로나 같은 전염병의 펜데믹 상황을 맞이 했을 때 의료적으로 사용하는 것 뿐만 아니라. 의료에서는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게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국종 교수님을 절망시킨 국내 외상센터의 현실, 그 안에는 환자를 살릴 수 있는 골든 타임을 놓치게 만드는 상황또한 있었지요. 하지만 플라잉카를 이용한다면 소음을 내는 헬기 창륙장이 필요하지도, 또 더 빠른 이동이 가능하게 되지요. 정말 플라잉카 기술이 우리나라에서 사용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이 책에 나오는 솔이는 책의 말미까지 자신의 꿈을 정하지 못해, 좌절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하지만 결국 그림을 잘그린다는 어른이 제시하는 가능성을 믿고 플라잉카 디자이너가 되고 있다라는 꿈을 찾게 되지요. 우리 아이들은 현재 장래희망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실제로 아이들의 꿈을 마주해보면 게이머나 유튜버, 연예인 등 화려해 보이고 재밌어 보이는 직업군이 많지요. 저는 그런 아이들을 보며 참 안타까운게, 아이들을 그렇게 한정적으로 만드는 가는 건 과연 누구일까요? 저는 JOB?시리즈를 보며, JOB? 시리즈에 나오는 많은 전문 분야의 직업군과 또 그들이 아이들을 이끌어가는 방법을 보며 엄마로써, 그리고 성인으로써 제가 해야할 일과 아이에게 보여줄 세계를 꿈을 꾸고는 합니다. 아이에게 꿈을 주기 위해, 제가 가져야하는 꿈. 그리고 행동. 그런 것들 말입니다. 정말 유익하고 재미있게 읽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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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대비할 직업체험 학습만화 미래 탐험 꿈 발전소 special 20 <나는 플라잉카 전문가가 될 거야!>
플라잉카? 자동차가 하늘을 난다고? 과학 책이나 영화 속에서 나 나올법한 일들이 이제는 현실이 되고 있어요. 벌써 많은 선진국에서는 하늘을 나는 플라잉카를 연구하고 있다는 소식도 들은 적이 있는데요~~
자율 주행 자동차도 연구하여 상용화되었다는 뉴스 기사도 본 적이 있답니다. 우리가 상상하고 생각하는 것들이 이제는 과학의 기술로 현실 속에서 만나볼 수 있는 날들도 머지않았네요.
우리나라도 2025년까지 플라잉카의 실용화를 밝히기도 했는데요~ 좁은 땅, 많은 자동차~ 교통체증~ 그러다 보니 점점 플라잉카의 필요성이 많아질 것 같아요.
코로나19로 심심한 하루를 보내고 있던 준아와 친구들은 준아 삼촌의 초대로 플라잉카 회사인 국일 자동차에 견학을 가게 됩니다.
플라잉카 개발자인 준아 삼촌과의 만남으로 흥미로운 직업 탐험을 하고 아이들은 자신들의 꿈에 대해서도 찾아가게 됩니다. 플라잉카의 개념과 특징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는데요. 플라잉카가 무엇이고 플라잉카에 관련된 이야기들로 아이들이 읽어보며 플라잉카 전문가의 꿈을 키워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플라잉카는 장점도 있지만 단점들도 있어요. 플라잉카의 장점뿐만 아니라 단점들도 알려주어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 볼 수 도 있어요.
플라잉카를 만들기 위해서는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필요한데요. 플라잉카개발자, 시스템반도체 공학자 플라잉카조종사, 스마트카교통체계관리자, 신소재개발연구원, 플라잉카디자이너 이처럼 다양한 전문가들이 모여 플라잉카가 만들어진다고 하니~ 앞으로 마래 사회에 직업 중 하나로 인기가 많을 것 같아요.
다가올 미래에는 우리 아이들이 플라잉카를 타고 플라잉카를 디자인하는 직업을 갖게 되지 않을까요?
job? 나는 플라잉카 전문가가 될 거야를 통해서 플라잉카의 장단점과 문제점 그리고 플라잉카 전문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을 상세히 알려주어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미래 직업탐색하는 초중고~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