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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1. 과학교과서 속, 우주의 신비를 먼저 배워요
"Think 1. 과학교과서 속, 우주의 신비를 먼저 배워요" 내용보기
<30여년 전과 그닥 다를 것이 없는 교과서 내용, 뭔가 확 바뀔 때가 되지 않았나> (출처: yes24)   초등학교 <과학교과서>에서 배울 수 있는 '우주'에 대한 내용은 매우 제한적이다. 내가 어릴 적에 배웠던 내용과 그닥 달라진 것도 그닥 없다. 벌써 30여 년이 훌쩍 넘었는데도 말이다. 크게 달라진 것이 있다면, '명왕성'이 행성의 지위를 잃고 '왜소행성(왜행성)'으로 분류되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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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년 전과 그닥 다를 것이 없는 교과서 내용, 뭔가 확 바뀔 때가 되지 않았나> (출처: yes24)

 

  초등학교 <과학교과서>에서 배울 수 있는 '우주'에 대한 내용은 매우 제한적이다. 내가 어릴 적에 배웠던 내용과 그닥 달라진 것도 그닥 없다. 벌써 30여 년이 훌쩍 넘었는데도 말이다. 크게 달라진 것이 있다면, '명왕성'이 행성의 지위를 잃고 '왜소행성(왜행성)'으로 분류되었으며, '칼라사진'이 수록되어 있어서 좀 더 천연적인 색감으로 '우주'를 배울 수 있다는 것 이외에 그닥 달라진 것이 별로 없다.

 

  이는 우리 나라가 아직도 '우주강국'으로 발돋움하지 못한 까닭이 클 것이다. 생생한 '천체사진'을 구하기 위해서라도 우주강국으로 널리 알려진 '러시아, 미국, 일본'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하고, 인공위성이라도 쏘아올리려면 여전히 '남의 나라'에게 손을 내밀어야 한다. 왜 우리가 30여년이나 지난 지금도 '인공위성' 하나 마음대로 쏘아올리지 못하는 나라가 되고 말았을까?

 

  물론,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다. 경제적인 문제가 가장 크겠지만, 정치적, 이념적, 국제적, 국내적...수많은 문젯거리들이 산적해 있었기 때문에 좀처럼 '우주강국'으로 발돋움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하지만 논술쌤의 예리한 눈으로 볼 때 가장 큰 문제점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우주'를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 까닭이 가장 크다고 본다. 어릴 적 천문학에 조예가 있는 분이라면 '연세대 교수님'이기도 했던 '고 조경철 박사님'을 기억하실 것이다. 그런데 그 뒤로 '천문학 분야'에서 유명한 교수님을 기억하는 분이 계시는지...

 

  우리는 어쩐 일인지 '우주'에 대한 관심을 좀처럼 갖지 못하는 교육환경속에서 살고 있다. 물론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가 다큐멘터리와 책으로 제작되어 1970년대를 장식하면서 '우주적 관심'을 한층 끌어모았고, 1986년에 찾아온 '핼리혜성 관측'이 붐이 일어난 적도 있지만, 그 정도까지였다. 나 역시 그 당시 세대였던 탓에 대학진학을 '천문학'으로 선택했지만, 관심에 비해 성적이 뒷받쳐주지 못한 까닭에 '삼포'로 빠져버리고 말았지만, 언제나 '우주'에 대한 관심만은 놓치지 않았었다. 하지만 지인들과는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본 적이 없다. 늘 관심밖인 '주제'였던 탓이다. 하지만 이제는 '우주강국'으로 가는 길을 서둘러야만 한다. 왜냐면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선 우주를 누빌 정도의 과학기술이 뒷받침 되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그런 까닭에 우리 어린이들이 '우주'를 더 많이 알고 이해하기 위한 책들이 서둘러서 나와줘야 한다. '우주 관광'과 '우주 식민지 개척'이라는 허황된 꿈이 곧 실현되는 마당에 우리가 뒤쳐져서는 절대 안 된다. 미래는 '미리 내다보고 아는 것이 많은 사람의 것'이기 때문이다. 태양계를 넘어 은하계를 넘어 우주의 끝까지..우주의 끝 너머까지 '상상력'을 발휘하는 교육이 뒷받침해줘야만 하는 까닭이다. 그렇기에 어린이들 손에 '우주책'을 쥐어주길 바란다. 기왕이면 '우리 책'으로 말이다. 그래야 우리 나라가 우주강국으로 발돋움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지 않겠는가. 아직은 다른 강국의 도움이 절실하지만 말이다.

 

  그러니까 이 책의 내용은...초등교과서 속에 담긴 '우주' 관련 단원의 '학습목표'를 글감으로 삼았고, 주인공 소녀가 '지구에서 안드로메다까지' 우주여행을 하며 모험을 떠나는 줄거리를 통해서, 태양계와 우주에 대한 기본적인 과학상식을 배울 수 있는 재미난 책입니다(") 너무 뻔한 소개글이려나..

YES마니아 : 로얄 z******8 2020.06.28. 신고 공감 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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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이 궁금한 어린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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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에 올라가는 딸아이는 최근 우리 몸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다.  이 책은 초등학교 6학년 교과 과정과 연계되어 있는 고학년에게 적합한 책인 것 같지만 우리 몸에 관심이 있는 딸아이에게는 흥미로운 주제들과 이야기가 있는 구조여서 재미있게 본 것 같다.    이 책은 '허약한'이란 몸이 약한 어린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도아줘요! 테라피'라고 주문을 외우면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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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에 올라가는 딸아이는 최근 우리 몸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다. 

이 책은 초등학교 6학년 교과 과정과 연계되어 있는 고학년에게 적합한 책인 것 같지만 우리 몸에 관심이 있는 딸아이에게는 흥미로운 주제들과 이야기가 있는 구조여서 재미있게 본 것 같다. 


 

이 책은 '허약한'이란 몸이 약한 어린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도아줘요! 테라피'라고 주문을 외우면 '테라피'가 등장하여 우리 몸에 대해 설명하는 이야기 구조로 되어 있다. 

이는 알라딘의 요술램프처럼 요정이 등장하는 대신 '테라피'가 등장하는 내용이 어린이들에게 익숙할 수 있겠다. 

목차를 보니 어린이들이 궁금해 할 내용들을 소개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허약한'이 체해서 '테라피'를 부르면 '체하는 원인'을 허약한의 몸 안에 있는 위액여왕(소화기관)이 캐릭터로 등장하여 '테라피'의 질문에 대한 답을 한다. 소화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허약한'은 급하게 씹지 않고 삼킨것이 체한 원인임을 알게 된다.  

소화 기관(위액 여왕), 운동 기관(근육짱), 호흡 기관(폐 역장), 순환 기관(심장 판막 문지기), 배설 기관(콩팥 재활용 센터 직원), 신경계(뇌 사령관), 면역(면역 대장) 등 몸 안에 캐릭터들이 몸에 대해 설명해주기에 친근하게 다가오는 부분이 좋았다.

이야기 형식으로 풀고 나선 테라피가 좀 더 설명을 해 준다. 


이 부분은 초등학교 6학년 과학 과목에서 배운다고 한다. 

 

이 책을 보는 중에 첫째 아이가 체하여 고생하면서 둘째 아이는 책에서 배운 것을 더 정확히 이해한 것 같다. 소화의 과정을 오빠에게 설명했는데 책에서 소개한 체하지 않는 방법을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이다. 

몸에 관심이 있는 어린이에게 '테라피'를 통한 이야기 전개가 흥미있었고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주제들을 교과 과정과 연계하여 설명한 부분이 좋았다. 

몸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좋은 책이 될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1 2021.02.07. 신고 공감 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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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의 근간, 빅데이터에 대해 차근차근 배워요 [서평] 우리 곁에 빅 데이터가 있어!
"4차산업혁명의 근간, 빅데이터에 대해 차근차근 배워요 [서평] 우리 곁에 빅 데이터가 있어!" 내용보기
[호기심 톡 스토리 과학] 우리 곁에 빅 데이터가 있어! 박열음 글 / 이진우 그림 / 청어람 아이 출판   4차 산업혁명 시대! 정말 이 말을 지겹게도 듣는 요즘이죠. 하지만 그게 먼 미래의 일이 아니라는 걸 빅 데이터에 대해 생각하다 보면 저절로 느끼게 되는데요.   빅 데이터는 우리 일상 아주 깊숙이 들어와 있습니다. 엄마들조차도 매일매일 빅 데이터의 유혹에
"4차산업혁명의 근간, 빅데이터에 대해 차근차근 배워요 [서평] 우리 곁에 빅 데이터가 있어!" 내용보기

 

[호기심 톡 스토리 과학]

우리 곁에 빅 데이터가 있어!

박열음 글 / 이진우 그림 / 청어람 아이 출판

 

4차 산업혁명 시대!

정말 이 말을 지겹게도 듣는 요즘이죠.

하지만 그게 먼 미래의 일이 아니라는 걸

빅 데이터에 대해 생각하다 보면

저절로 느끼게 되는데요.

 

빅 데이터는 우리 일상 아주 깊숙이 들어와 있습니다.

엄마들조차도 매일매일 빅 데이터의 유혹에 빠지죠.

바로 쇼핑 업계에서 정말 발 빠르게

빅데이터를 활용하기 때문인데요.

쇼핑 앱을 열 때마다 어떻게 알았는지

내가 필요한 물건들을 척척 상단에 올려주는 센스!

이게 바로 빅 데이터 분석 결과니까요.

 

이런 빅 데이터의 개념과 활약에 대해

아이들이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했는데

마침 딱 아이들 눈높이로

빅 데이터를 설명해주는 책이 나왔더라고요.

바로 이 책,

우리 곁에 빅 데이터가 있어!>인데요.

책은 총 10장으로 구성돼 있는데요.

첫 장의 빅 데이터에 대한 개괄 설명 이후엔

각 분야별로 빅 데이터가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짧고 쉽게 설명해주고 있는데요.

아직 빅 데이터가 낯선 아이들을 위해

추정컨대 몇 년 후, 아니면 몇 십 년 후

어느 시점의 가상 상황을 배경으로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아이들이 더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아라는 학교에서 빅 데이터에 대해 배우고 있는데요.

아리 이웃집 할머니 댁엔

다모아라는 인공지능 로봇이 있습니다.

일종의 가사도우미 로봇인데요.

요즘도 이런 일부 기능을 수행하는

로봇들이 개발되곤 있지만

다모아 만큼 능숙한 인공지능 로못은

아직 출시되지 않은 걸 보면

현재 시점 이야기는 아닌가 봅니다. ;;

깜찍하게도 ㅋㅋ 다모아도 로봇 학교에 다닌다고 해요.

인공지능 로봇인 만큼 계속해서 학습을 해야 한다는 걸

강조하기 위해 설정해 놓은 것 같기도 한데,

저희 아이는 이 설정을 무척 좋아하더라고요. ^^

근데 다모아는 인공지능로봇인데도 빅 데이터를 모른대요!

이게 무슨 일?

인공지능 자체가 빅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건데 

~ 다모아가 로봇학교에서 배우는 행위 자체가

빅데이터 수집인데 그 말을 몰랐던 거죠. ;;

그렇게 아이들에게 빅 데이터가 뭔지

좀 더 확실하게 설명하기 위한 장치였던 거죠. ^^

 

저희 아이가 이 책은 읽으면서

밑줄을 그으며 읽었더라고요. ^^

아마 엄마가 책을 읽거나 자료를 볼 때

밑줄을 긋는 걸 본 모양이에요. ㅋㅋ

근데 밑줄을 그어 놓은 것들이

제법 쓸만하게 그어놔서 ㅋㅋ

엄마 혼자 괜히 뿌듯하기도 했답니다. ^^

또 책에는 매 장이 끝날 때마다

이렇게 해당 장에서 나온 내용을

보다 자세히 설명해주는 페이지도 등장하는데요.

아이들 아빠가 조금 특이한 취향을 갖고 있어서 ;;

요즘 인공지능을 개인적 취미로 공부를 하는 터라

얼마 전에 이 의료계 인공지능에 대해

저희 부부가 얘기를 나눈 적이 있는데요.

아이가 이 책에도 그 얘기가 나왔다며,

정말 신기하다고 폴짝폴짝 뛰더라고요. ;;

정말 아이들은 부모가 평소 하는 말에

온갖 신경을 다 열고 듣고 있음을 ;;

또 한 번 깨달으며,

애들이 집안 어디에 있든 집에 있는 한,

말을 할 때 정말 조심하며 가려 해야겠단 생각을

다시 하게 됐답니다. ;;

또 아이가 무척 흥미 있어 했던 분야 중 하나는

바로 ‘6. 축구 경기를 구경해요에 등장하는 내용인데요.

아이 눈에는 빅 데이터가 학문적 분야 외에도

본인에게는 그냥 막연히 활동하는 놀이 개념인

스포츠 분야에서도 활용될 수 있다는 게

무척 흥미로웠나 보더라고요.

그런데 사실 이건 미래 일이 아니라,

실제로 프로 스포츠 경기를 관람할 때도

이런 빅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분석 영상이 이미 제공되기도 하고,

각종 스포츠 분야 지도자들도

빅 데이터를 활용한 선수 관리를

시도하고 있기도 하죠.

특정 감독의 특기로도 주목되던

데이터 야구같은 말이

이제는 광범위한 분야에서

누구에게나 활용되는 요소로 자리를 잡아가는 추세인 거죠.

또 아이가 관심 있게 본 내용은

바로 인공지능의 발달로

사람들이 직업을 잃게 되지 않을까 하는 내용이었는데요.

아이가 이 부분을 걱정하자,

아이들 아빠가 좀 더 자세하게

실제로 인공지능이 인간의 영역을 심하게 침해해서

인간 세계를 점령하는 등의 SF 영화에 나올 법한

상황들이 일어나려면 얼마나 많은 발전이

더 진행돼야 하는지를 좀 더 자세히 설명해주었답니다.

물론, 빅 데이터를 활용한 기술의 발달은

갈수록 가속도를 붙여가며 인간생활에

큰 변화를 야기할 테지만요.

그러면서 기승전 ㅋㅋ

그러니 수학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

말로 결론을 맺어, ㅋㅋ

아이가 냉큼 엄마에게 다시 도망을 오고 말았답니다. ;;

 

하지만 맞는 말이죠.

빅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기술의 발달은

그야말로 빠르게 발전을 하고 있고,

우리의 10년 후, 20년 후 미래는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왔던 것과는

정말 차원이 다른 세상이 될 가능성이 크죠.

4차 산업 혁명은,

기존 2, 3차 산업 혁명과는 다른

진짜, 1차 산업혁명이 세상을 뒤집어 놓은

그만큼의 막강한 영향력을 끼칠 것이라는 게

많은 전문가들의 분석이니 만큼

아이들도 일찍부터 이 분야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공부를 해나가야 하는 건

틀림 없는 사실인 것 같아요.

 

그런 점에서 이 책,

우리 곁에 빅 데이터가 있어!>

좋은 마중물이 돼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협찬, #우리곁에빅데이터가있어, #박열음글, #이진우그림, #청어람아이출판, #호기심톡스토리과학시리즈, #빅데이터, #초등과학책추천, #우아페서평이벤트

YES마니아 : 플래티넘 b****0 2021.06.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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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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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곁에 빅 데이터가 있어!]- 박열음 글 / 이진우 그림 / 청어람아이 /2021.05.18.P.66 : 로봇과 빅 데이터 때문에 사람들이 직업을 잃게 될까?P.70 : 빅 데이터는 우리도 몰랐던 생활 속 작은 부분들까지 알려 주지만, 개인정보를 다른 사람도 알 수 있다는 문제점이 있지요. P.71 : 빅 데이터를 이용하면 문제의 답은 금방 나오지만, 그 답이 왜 나왔는지 가르쳐 주지 않아요.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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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곁에 빅 데이터가 있어!]- 박열음 글 / 이진우 그림 / 청어람아이 /2021.05.18.

P.66 : 로봇과 빅 데이터 때문에 사람들이 직업을 잃게 될까?

P.70 : 빅 데이터는 우리도 몰랐던 생활 속 작은 부분들까지 알려 주지만, 개인정보를 다른 사람도 알 수 있다는 문제점이 있지요.

P.71 : 빅 데이터를 이용하면 문제의 답은 금방 나오지만, 그 답이 왜 나왔는지 가르쳐 주지 않아요.

빅 데이터. 사회 전반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생활 속으로 깊숙이 들어와 있지만 정작 아이가 빅 데이터에 대해 물어본다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애매할 것 같았는데 이 책에는 빅 데이터의 정의, 활용, 앞으로의 방향, 문제점. 그리고 아이들이 궁금해할 법한 질문
에 대한 대답까지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잘 정리되어 있었다.

과학 기술이 발전하고 빅 데이터, A.I.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사람들이 일할 곳을 잃어가고 나중에는 인간이 만든 기술이 인간을 지배하게 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을 했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보니 기술이 발전할수록 사람들은 점점 더 많은 것을 생각하고 창조하고 판단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빅 데이터는 말 그대로 과거에 있었던 기록들을 모조리 기억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급격한 변화나 변수에 대해서는 제대로 대응할 수 없는 경우도 생길 것이고, 정말 인간의 감성과 감정이 적용되어야 할 문제들에는 빅 데이터를 활용할 수 없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편리하고 유용한 빅 데이터! 제대로 알고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아이들과 이 책을 한 번 읽어보시길!!

● 이 책은 청어람미디어 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우리곁에빅데이터가있어 #청어람미디어 #서평단 #빅데이터
#초등교과연계 #호기심톡스토리과학
.
#원더마마책장
b******6 2021.06.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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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곁에 빅데이터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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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으로 인공지능, 자율주행,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다양한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많은 산업들이 생겨나면서 한번쯤 들어보았을텐데요. 그중에서 아이들과 함께 "빅데이터"에 관한 독서를 해보고 우리 주변에 스며들어있는 빅데이터에 관한 다양한 사례들도 알아보았어요.   우리 곁에 빅데이터가 있어!   우리 일상생활 곳곳에 사용되고는 있지만 어떻게 이용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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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으로 인공지능, 자율주행,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다양한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많은 산업들이 생겨나면서 한번쯤 들어보았을텐데요.

그중에서 아이들과 함께 "빅데이터"에 관한 독서를 해보고

우리 주변에 스며들어있는 빅데이터에 관한 다양한 사례들도 알아보았어요.

 

우리 곁에 빅데이터가 있어!

 

우리 일상생활 곳곳에 사용되고는 있지만

어떻게 이용되고 있는지 어떠한 장단점들이 있는지

초등학생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로 풀어놓은 과학지식책이였어요.

 

주인공 아라와 인공지능 로봇친구 다모아의 생활을 들여다보니

복잡하고 많은 양의 데이터를 처리하여 정보를 주는 빅데이터의 소중함도 느낄 수 있었는데요.

 

가장 흔한 예로 뉴스에서 통계자료를 토대로 미래의 어떠한 일을 추정할 때,

우리가 인터넷 쇼핑을 할때 자주 즐겨찾는 상품이나 연관상품을 추천해 줄 때,

기상청의 날씨예보나 올해 장마예보 등

우리가 알고 있었던 내용이외 다양한 곳에서 쓰이고 있더라구요.

 

첫째는 마인드맵을 만들어보며 자신의 생각과 알고 있었던 빅데이터에 대한 지식을

정리하는 시간이 되었다고해요.

둘째는 이제막 학교에 들어간 1학년이라 조금 어렵다고 하더니

다양한 사례들과 도서의 초록색부분을 조금더 쉽게 설명해주며 읽어주었더니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어요.

 

인터넷쇼핑, 병원, 은행, 계획도시, 스포츠경기, 일기예보, 범인추적 등

빅데이터를 이용하여 환경문제도 해결하고

살기 좋고 더 나은 생활환경 구축에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는것을 새롭게 알게되었어요.

 

독후활동으로 더 많은 사례들을 살펴보며 이야기를 하던중

아이는 코로나같은 전염병의 원인을 미리 알고 대처할 수 있는 법은 없냐며.

변이바이러스도 자꾸자꾸 나오는데

이러한 전염병 치료제 개발에 전 세계의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분석하는

빅데이터가 꼭 쓰이길 바란다고 하더라구요~~^^

 

컴퓨터와 과학기술의 발달로 '빅데이터'의 미래는 아주 밝을 것으로 예상하지만,

인간을 대체하는 로봇과 더불어 일자리를 빼앗기고 개인정보유출과 같은 단점도 있잖아요.

빅데이터에만 의존하여 결과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빠른 정보수집과 결과도출을 토대로

인간이 결정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위해 문제점을 보완하는 노력을 해야할 것 같아요.

 

어려운 사회용어를 배우는게 아니예요!

변화하는 사회속에 다양한 과학이야기를 녹여녹은

호기심 톡 스토리과학 시리즈.

고학년 사회,과학 연계도서로 추천각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h******5 2021.06.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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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곁에 빅 데이터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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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우리 곁에 빅데이터가 있어 박열음 글 이진우 그림 청어람 아이 빅데이터는 이름그대로 아주 많은 양의 자료와 정보를 다루는 기술을 말합니다. 컴퓨터가 발전하는 만큼 빅데이터의 활용도 많이 발전할수 밖에 없지요 빅데이터는 생활에 편리함을 제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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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우리 곁에 빅데이터가 있어

박열음 글

이진우 그림

청어람 아이

빅데이터는 이름그대로 아주 많은 양의 자료와 정보를 다루는 기술을 말합니다.

컴퓨터가 발전하는 만큼 빅데이터의 활용도 많이 발전할수 밖에 없지요

빅데이터는 생활에 편리함을 제공하는 기술 뿐 아니라

다른 여러가지의 기술을 발전시키는데 큰 역활을 합니다.

이 책에서는 주인공 아라와 아라의 이웃집 할머니와 함께 사는

인공지능 로봇 다모아의 이야기로 어린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 형식으로 지식을 전달합니다.

좋은 점도 무한히 많지만 개인정보를 다른 사라밍 알수 도 있다는 문제점도 있습니다.

빅데이터에만 의존하면 스스로 생각할 능력도 감소할수 있는 단점도 있습니다.

좋은 점을 잘 활용하고 문제점을 알고 해격해 나간다면

빅데이터는 우리 생활에서 이제는 없어서는 안될 정말 중요한 역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관심을 모을수 있는 게임 기록 분석해서

실력을 높이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는 아이도 집중해서 보게 되는 글입니다.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빅데이터에 대해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꽤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책 입니다.

추천합니다.


 

s*********8 2021.06.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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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이 왜 이럴까? 도와줘요, 테라피!
"내 몸이 왜 이럴까? 도와줘요, 테라피!" 내용보기
이 책은 책의 첫 표지에서부터 알 수 있는 것처럼 우리의 몸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목차를 살펴보면 체했을 때, 쥐가 났을 때처럼 아이들에게 접하기 쉬운 예를 들어 우리 몸의 소화기관, 운동 기관, 호흡기관 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스토리 형식으로 쉽게 설명해 주었다. 책을 읽기 전 아이와 목차에 나오는 다양한 경험 (체했던 경험, 감기에 걸렸던 경험, 마스크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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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책의 첫 표지에서부터 알 수 있는 것처럼 우리의 몸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목차를 살펴보면 체했을 때, 쥐가 났을 때처럼 아이들에게 접하기 쉬운 예를 들어 우리 몸의 소화기관, 운동 기관, 호흡기관 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스토리 형식으로 쉽게 설명해 주었다.

책을 읽기 전 아이와 목차에 나오는 다양한 경험 (체했던 경험, 감기에 걸렸던 경험, 마스크를 왜 써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을 나누고 읽기 시작하면 아이들이 이 책을 읽는 데 더 도움이 된다.

아이들은 자신의 이야기가 궁금하기 때문에 간단한 아이의 경험에 대한 질문만으로도 아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다.

이 책은 동화를 읽는 것처럼 허약한, 나약해, 왕비실, 테라피 같은 등장인물이 나와 전문적인 내용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친절히 설명해 주지만 글 밥도 있고 과학적인 내용이다 보니 초등 고학년에게 추천한다. (3-4학년 과학/환경, 5-6학년 과학/환경)

자녀의 나이가 어린 경우에는 부모가 먼저 읽고 조금 더 쉽게 아이에게 설명해 주거나 커다란 전지에 아이의 몸을 따라 그리고 그 안에 하나씩 장기들을 그려나가며 그에 대한 이야기 부분을 들려주고 책에 나오는 것처럼 연극을 하면 좋을 것 같다.

또한 스토리 뒤에는 자세한 원리 설명으로 성인들도 흔하게 겪지만 잘 알지 못했던 몸에 대한 원리를 알기에 좋은 책이라 성인들에게도 추천한다.

한 장 한 장 허약한 과 테라피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내가 하는 행동에서 어떤 점이 문제였는지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지 배우게 된다.

허약한 자신의 몸에서 해 준 말은 음식을 천천히 씹어먹기, 꾸준히 운동하기 등 사실 우리가 아이에게, 혹은 우리 부모님이 우리에게 귀가 닳도록 해주신 말들이다.

사실 가장 중요한 원리는 가장 단순한 법이다. 이미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것들을 실천만 하면 된다.

새해 소원하면 가장 먼저 빌게 되는 '건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실천 목록을 작성해보기에 좋은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d*****7 2021.02.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와줘요 테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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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작은 아이가 저녁먹고 누나랑 잘 노더니 저에게 조용히와서 가슴이 답답한거 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명치와 등을 눌러주니 너무 아프대요. 아마도 위에서 문제가 생긴거 같았어요. 소화제를 먹고 잠자리에 들었지만 속이 불편한 것이 이틀정도는 지속된거 같습니다. 위급상황은 아니듯 하여 집에서 조치해줄 수 있는 것은 속편한 음식을 주고 따뜻한 물을 마시게 해주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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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작은 아이가 저녁먹고 누나랑 잘 노더니 저에게 조용히와서 가슴이 답답한거 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명치와 등을 눌러주니 너무 아프대요. 아마도 위에서 문제가 생긴거 같았어요. 소화제를 먹고 잠자리에 들었지만 속이 불편한 것이 이틀정도는 지속된거 같습니다. 위급상황은 아니듯 하여 집에서 조치해줄 수 있는 것은 속편한 음식을 주고 따뜻한 물을 마시게 해주는 정도였어요. 아프고 나니 왜 아팠는지 다음에는 어떡하면 같은 증상을 겪지 않을지 알려주진 못했어요. 이 책을 받고 왜 아팠는지 정확히 알게 된 아이는 "내가 밥을 급하게 먹었었나. 앞으론 천천히 꼭꼭 씹어먹고 손도 잘 닦고 마스크도 잘 쓰고 운동도 해야겠다."라며 소감을 말해주었습니다. 


 


 책은 얇은 편입니다. 초등 저학년도 보기에 무리없을거 같습니다. 재미있는 이름의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흥미를 돋웁니다. 건강초등학교에 다니는 허약한, 나약해, 왕비실 학생이 주인공입니다. 이름만 들어도 건강해보이지 않지요. 학교에서 줄넘기도 가장 못하고 게임할 궁리만 하니 밥도 먹는 둥 마는 둥 건강한 식사를 챙기지 못하기도 하고, 답답함을 호소하며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도 마스크를 끼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 빼놓을 수 없는 주인공, 건강하지 못한 아이들을 도와주는 테라피! 어디선가 나타나 아이들의 몸속을 여행하며 왜 아픈지 몸 속에서 어린이들을 지켜주는 위액 여왕, 근육짱 등의 인물들을 만나며 이유를 재미있게 설명해줍니다. 직접 상황을 보고 나서야 자신의 행동이 어떠한 결과를 나았는지 알게 되고 반성하며 건강한 생활 수칙을 지키게 됩니다. 우리 몸의 소화 기관, 운동 기관, 순환 기관, 호흡 기관, 배설 기관, 신경계, 코로나의 상황에 가장 필요한 면역기관으로 크게 나누어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초등학교 6학년에 배우는 교과서와 연계됩니다.

 운동은 안하고 먹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 바깥활동보다 집안에서 컴퓨터나 핸드폰으로 여가활동을 하는 아이들, 손 씻기나 마스크등의 개인 위생을 소홀히 하는 아이들, 화장실 가기가 귀찮아 대소변을 참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주변에 이런 아이들이 흔히 있거든요. 십수년을 엄마로 살아오며 들은 이야기들이 증거입니다. 올해도 우리가 마스크를 쉽게 벗지 못할거 같습니다. 집안에서의 활동시간이 대부분이라 신체적인 변화가 많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물론 체중적인 면이지요. 코로나 상황을 건강하게 이겨내야할 우리 어린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z*****0 2021.02.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곁에 빅데이터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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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곁에 빅데이터가 있어]라는 책입니다.   학교에서 아라는 로봇과 생활시간에 빅데이터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빅데이터 기술은 인공지능 로봇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많이 쓰이고 있는 것으로 아주 많은 자료를 모아 놓은 것을 의미하죠.   아주 많은 자료를 모은뒤 거기서 의미있는 내용이나 도움이 되는 부분을 뽑아내는 기술을 말하고요.   빅데이터를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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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곁에 빅데이터가 있어]라는 책입니다.
 
학교에서 아라는 로봇과 생활시간에 빅데이터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빅데이터 기술은 인공지능 로봇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많이 쓰이고 있는 것으로
아주 많은 자료를 모아 놓은 것을 의미하죠.
 
아주 많은 자료를 모은뒤 거기서 의미있는
내용이나 도움이 되는 부분을 뽑아내는 기술을 말하고요.
 
빅데이터를 이용하면 다양하고 수많은
내용을 아주 빠르게 배울수도 있죠.
 
로봇에게 청소하는 모습을 아주 많이 보여주면
사람처럼 공부하는 것보다 빅데이터를 이용해
배우는 것이 훨씬 빠르고 편하죠.
이렇게 빅데이터를 이용해 가르치는 것을
딥러닝이라고 합니다.
 
빅데이터로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을 내릴수도 있고
은행에서 맞춤 통장을 만들수도 있답니다.
주식을 사고팔 때도 활용하고
계획을 세워 도시를 만드는데도 유용하게 쓰이죠.
 
게임기록을 분석해서 실력을 업그레이드 하기도 하고
환경을 지키는 감시자 역할도 하고요.
 
빅데이터는 우리도 몰랐던
생활속 작은 부분들까지 알려주지만
개인 정보를 다른 사람도 알 수 있다는 문제점도 있지요.
 
그리고 빅데이터를 이용하면 문제의 답은
금방 나오지만 그 답이 왜 나왔는지 가르쳐주지 않아요.
그래서 빅데이터에만 의존하면 스스로 생각할
능력을 잃어버리게 되기도 하죠.
 
우리 손에 달린 빅데이터의 미래를 위해
계속 공부하고 문제점을 해결하는 것 또한 중요하답니다.
 
빅데이터에 대해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다보니
딸아이도 쉽고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해요.
 
엄마인 제가 빅데이터에 대해 딸에게 설명을 해줄수 있었을지
의문입니다.
이 책 덕분에 멋진 지식을 또 득템하게 되었네요.
 
 

 
 
 
 
s*****l 2021.06.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곁에 빅 데이터가 있는걸 알려주자
"우리 곁에 빅 데이터가 있는걸 알려주자" 내용보기
티비에서도 자주 등장하고 해서 이제 익숙한 '빅데이터' 아이들이 궁금한걸 물어보는 경우들이 있는데 '빅데이터'에 대해 물어본다면 뭐라고 답해주면 좋을까요? 이책은 질문전에 책을 통해 아이 스스로 배우게 해줄 수 있고, 빅데이터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스마트폰을 아이에게 사줘야할까말까 고민을 하게되고 게임을 아이에게 시켜줘야할
"우리 곁에 빅 데이터가 있는걸 알려주자" 내용보기

티비에서도 자주 등장하고 해서 이제 익숙한 '빅데이터'

아이들이 궁금한걸 물어보는 경우들이 있는데 '빅데이터'에 대해 물어본다면 뭐라고 답해주면 좋을까요?

이책은 질문전에 책을 통해 아이 스스로 배우게 해줄 수 있고, 빅데이터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스마트폰을 아이에게 사줘야할까말까 고민을 하게되고 게임을 아이에게 시켜줘야할지 등등 고민이 많아지게 된다. 이때 아이의 사용성을 통해 빅데이터가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려준다면 조금 더 쉽게 아이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youtube를 보는 것만으로 활용법에 대해 가장 대표적인 사례를 알려줄 수 있을 것 같은데.. 보는 영상과 관련된 것을 추천해줄 수 있는 방법이 빅데이터 영향이라고 이야기하니가 아이가 바로 쉽게 이해를 했고 빅데이터 활용이 우리생활에 많이 사용된다는 사실을 책을 통해 또하나 배우게 되었다. 그러나 올바르게 사용하지않을때 문제점이 발생한다는 점 그걸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같이 배우면서 초등항생 아이들의 지식의 폭을 넓혀줄 수 있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w*****2 2023.05.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