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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도 힘든 화난 감정 다스리기. 하지만 요즘 시대 아이들은 감정을 다루는 여러 책을 접하기 쉬운 세상에 살고 있다. 자연스럽게 나를 찾아오는 감정을 외면하고 무시하고 참고 견디기만 한다면 병이 생기게 될 것이다. 그중 화란 감정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재미있게 표현한 책이 마음에 들어 구입하게 되었고, 제목만 봐도 화가 호로록 풀릴 수 있게 자주 읽어주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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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화가 날 수 있지요 어른들도 그렇지만 아이들도 마찬가지예요 어떤상황에서라도 누구나 화가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감정을 다스리는 것을 터득하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화가나는마음을 그대로 표출하거나 참거나 하는 방법은 옳지 않다는걸 우리아이들은 이미 알더라고요 화가날 때 어떻게 해야할까 음악을 들을까 , 이야기를 터놓을 있는 상대를 찾을까 이제는 마음속에 화가났을 때 어떻게 해야되는지를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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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사춘기 시작하는 7살 ㅜ 화를 얼마나 내는지 화 관련된 동화책만 3권째입니다. 화가 났을때 푸는 법조차 가르쳐야 하는 아이들이기에 책 읽어주니까 좋아하네요.. 아파트 살아서 ㅋㅋㅋ 층간 소음 때문에 발 쿵쿵 구르는 부분만 바꿔서 ㅋㅋㅋㅋ 놀이터에서! 발 쿵쿵 구르라고 읽어줫어요 ㅋㅋ 나머진 다 공감해요^^ 어른인 저도 화날때 애들한테 바로 화내지말고 먼저 이 방법들로 풀고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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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성질급한 남자아이. 아직 말을 조리있게 할 수 있지도 않고, 그렇다고 느긋한 성격도 아니고 욕심은 또 있어서 뭐든 잘하고 싶고... 아이고.. 두살터울 동생은 왜이렇게 나를 귀찮게 하는건지. 화가 많은 아이에게 읽자~ 읽어보자~ 하지 않고 무심하게 책상 위에 올려두었습니다. 제목을 중얼중얼 따라 읽더니.. 눈에 보일 때 마다 읽어보네요. 언젠가 제가 화가 나 있으니 슬며시 주고 갑니다. 제목처럼 화가 호로록 풀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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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6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저는 아이들과 함께 독서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요즘 아이들 공부하고 배울 것은 많고 반면 뛰어놀 기회도 장소도 많지 않은 아이들. 제가 클 때와는 다른 세상을 살고 있는 아들들이 안쓰럽기도하고 불쌍할 때도 많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는 밖에서 마냥 뛰어놀면서 화를 풀었던것 같은데~ 그 기회마저 많지 않은 아들들과 이 책을 함께 읽었습니다. 아들들과 함께 화를 푸는 방법에대해 이야기 해볼수 있었어요. 부모님과 함께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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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화를 많이 격렬하게 내기 시작하는 여섯 살 딸아이를 이해해 볼 심산으로 이 책을 주문했습니다. 까만 단발머리에 콧구멍을 벌름거리는 주인공의 모습이 딸아이와 닮아 “닮았네!” 하니 “내가 이렇게 못생겼어!” 하고 또 화를 내버리고 말았지만요. 함께 읽으며 아이가 어떤 때에 화가 나는지, 그럴 땐 어떻게 화를 풀 수 있는지 함께 이야기하는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