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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식 열풍이 일면서 주식에 관한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다. 특히 초보자들을 위한 책이 많은데, 그만큼 코로나 이후 새로이 주식시장에 뒤어든 개미가 많기 때문에, 그런 수요를 위한 공급일 것이다. 많은 주식 책들 중에서 새로이 초보자들을 위한 서적에 출사표를 던진 이가 있었으니 바로 저자 곽상빈이다.
저자의 이력은 조금은 독특하다.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변호사를 취득한 저자는 뿐만아니라 공인 회계사. 증권 분석사, 감정 평가사, 손해사정사, 경영지도사등 전문직 자격증 30여개를 소지하고 있다고 한다. 주식투자에 열정이 많은 저자는 어린 시절 IMF에 아버지가 부도를 겪고 20억원의 빚을 떠안게 된 사건으로 인해 어린나이에 강한 마음을 먹은 듯하다. 16살에 벤처기업을 차린 경험이 있다니 참 말로만 들었던 그런 인물인 것이다. 하지만 만만치 않다는 것을 느끼고 경제학과에 입학한 후에 돈에 대한 많은 공부를 했고, 주식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이다.
지금은 개미들이 참 많아졌지만 아직도 우리나라는 개인투자자가 적은 편에 속한다고 한다. 그래서 코로나로 인한 개미들의 진출에 긍정적인 저자는 제대로만 한다면 아직 좋은 기회가 있다고 말한다. 요행 없이 단계별 투자 학습 방법은 손해보는 일 없는 투자를 지향한다. 변호사이지만 증권 분석사이자 회계사이기도 한 저자이기에 좋은 종목을 고르는 원칙부터 재무분석 방법까지 이 책에 담았다.
역시 이 책도 장기투자를 권유한다. 초보자를 위한 책은 그게 맞는 것 같다. 좋은 방법이 있어도 초보자는 실수 할 수 있거나 부분만 보고 판단할 수 있기에 섣부른 단기 매매의 권유는 저자의 명성을 망치기도 할 것이고, 안정적인 투자야 말로 도박이 아닌 재테크로 가는 수단이기 때문이다. 물론 테마주는 단타매매를 하라고 하고 있지만 테마주는 확실히 큰 상승으로 이어져 돈을 벌 수 있지만 반대로 더 크게 잃을 수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달콤한 상승의 맛을 보고 그걸 잊지못하는 초보자의 투자 성향이 어떻게 될지는 불보듯 뻔하다. 주식을 꽤 오래 한 사람도 이런 함정에 빠지면 쉽게 벗어나지 못한다.
주식은 회사의 지분을 소유하는 일이다. 어떻게 보면 내 사업을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지분이 크나 작으나 내 귀한 돈을 투자를 하는데 그 회사를 모르고 한다는 것이 얼마나 이상한지를 새삼 느낀다. 내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회사에 투자를 하고 그 회사의 미래를 보고 토자하는 기본 원칙이야 말로 이상적인 투자라는 것을 다시금 이 책을 통해 깨달았다. 그것이 가치투자의 기본원리이다. 주식이 많이 올랐다고 주주가 돈을 모두 버는 것은 아니다. 끈기 있게 가치를 보고 버틴 사람만이 오른 주식에서 수익을 얻는다.
이 책은 은근히 범위가 넓다. 주식의 용어나 개념 설명부터 주식 투자의 자세와 마인드, 그리고 실전 투자와 가치투자와 리츠 투자, 재무제표 분석까지 많은 내용을 담았다. 차트 분석 및 주식투자 시물레이션과 주식 어플 사용 팁도 담고 있다. 이것을 기초로 이제 한 단계 더 나아가서 공부를 하게 된다면 조금씩 실력이 늘어날 것이다. 그런 전망까지 담아주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초보자는 한 부분을 깊게 보는 것보다 처음에는 얕지만 넓게 볼 수 있고 주식시장의 구성과 변수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 수 있는지 알아두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깊게 공부하지 않고 장기적인 실전 투자를 해보고 싶은 사람에게도 유용할 것이다. 주식시장에 대해서 알아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를 이 책을 통해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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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는 먼저 잃지 않아야 한다 박용범 독서작가(2022)
돈 공부를 열심히 한 결과 답은 주식투자였다. 주식투자야말로 진정한 회사의 주인이 되는 길임을 깨달았다. 주주는 회사의 경영자인 CEO를 고용할 수 있고,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으며, 회사가 번 돈으로 배당을 받는 존재다. 주주의 또 다른 장점은 사장은 회사가 망하면 원금보다 큰 책임을 지지만, 주주는 자기가 투자한 원금만 날리면 책임이 끝나는 것이다. 이를 유한 책임이라고 한다. 회사의 주인이 되겠다는 생각으로 기업 공부와 주식 공부를 해야 한다. 주식은 사고팔면서 매매하는 것이 아니라 우량 기업의 주식을 장기적으로 사서 모으는 것이다. 어떤 주식을 사야 할지 판단해야 하고 판단 기준은 주식 공부를 통해 답을 내야 한다. 주식은 쌀 때 사서 비싸게 팔아야 수익이 나는 구조이다. 쌀 때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기업에 악재가 터져서 일시적으로 주가가 떨어졌을 때를 찾으면 된다. 외부 충격으로 일시적으로 주가가 하락하게 되는 데 이런 종목은 시간이 지나면 원래 가치로 주가가 올라간다. 주가가 싸다는 것은 기업의 본질적인 가치 즉 내재가치에 비해 주가가 현저히 낮다는 것이다. 주식은 '투자'다. 그리고 투자는 언제든지 돈을 달 수도 있지만 잃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제대로 공부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다 잃고 만다. 주식은 단순하면서도 복잡한 게임이기 때문에 이것저것 공부하고 투자를 해야 적어도 잃지 않는 투자자가 될 수 있다.
P402 주식투자와 관련해 엄청나게 많은 투자 기업이 난무하고 있지만, 사실 주식투자는 정해진 답이 없는 분야다. 투자자마다 선호하는 분석 방법이 다르고 전문가마다 종목을 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주식투자의 '정답'은 없지만 '해답'은 있다. 주식투자의 해답은, 첫째 옳다고 말할 수 있는 수많은 투자 기법을 아는 것이고, 둘째 그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들어 돈 버는 투자를 하는 것이다. 주식투자는 다른 투자 수단에 비해 고도화, 전문화되고 있는 분야다. 종목을 고르는 눈과 각종 분석 도구를 활용하는 실력이 주식투자 수익률의 차이를 가져온다. 그래서 실력을 키워야 하고, 실력을 키우려면 가장 기본이 되는 내용부터 제대로 알아두어야 한다.
주식투자는 우량주를 장기 보유해야 한다. 최대주주의 주식 매입이 신호다. 신용등급이 오르면 투자 신호다. 주식은 회사의 지분을 소유하는 일이다. 어떻게 보면 내 사업을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지분이 크나 작으나 내 귀한 돈을 투자하는데 그 회사를 모르고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내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회사에 투자를 하고 그 회사의 미래를 보고 투자하는 것이 기본 원칙이다. 그것이 가치 투자의 기본 원리이다. 주가가 많이 올랐다고 주주가 돈을 모두 버는 것은 아니다. 끈기 있게 가치를 보고 버틴 사람만이 오른 주식에서 수익을 얻는다. 저평가된 주식을 끊임없이 찾아라. 기업이 장래에 얼마짜리인지 확신이 선다면, 그리고 그 가격에 비해 현재 거래되는 주가가 낮다고 판단된다면 당연히 그 종목을 사야 한다. 시장에서 주가가 아무리 떨어지고 있더라도 기업의 내재가치를 믿어야 한다. 미국의 우량주를 다수 보유한 부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방식이 바이 앤 홀드(Buy and Hold) 전략이다. 대부분의 투자자는 주가가 바닥을 기는 약세장에서 손절매를 한다고 매도하게 된다. 그리고 손해를 본다. 하지만 오히려 이때가 내재가치를 믿고 투자할 기회이다. 주식투자로 돈을 버는 것보다 잃지 않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잃지 않는 투자를 위한 방법으로 가치 투자로 역발상적 접근을 하고자 한다.
《주린이를 위한 친절한 주식공부(곽상빈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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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주식 관련 책들을 읽었지만 아직도 주식에 대한 안목이 보이지 않고 어떤 종목에 투자하며 어떻게 투자를 진행해야 하는지 정말 쉽지 않은 것이 주식인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주식을 통해 큰 수익을 얻는 경우도 많아 저는 더욱 조급한데 주식투자에 대한 명확한 안목이 보이질 않아 아직도 투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공부하고 소액으로 주식 경험을 쌓기 위해 노력중인데 제가 주식을 시작하기에 많은 도움을 주고 주식 기본기를 제대로 알려 줄 책이 더 많이 필요한데 이 책이 제게 필요한 주식을 제대로 할 수 있게 해 줄거라 생각하여 이 책에 끌렸고 탐독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주린이가 주식을 시작할 때 필요한 거의 모든 것들을 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 주식투자를 하는 분들이 꼭 알고 있어야 하고 알아야만 하는 것들을 빠짐없이 실어 이 책 한 권을 통해 주식투자의 기본기를 제대로 만들고 주식투자란 어떻게 해야 하는지 혜안을 넓혀줍니다. 주식투자를 위해 무엇이 필요하고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주식에 접근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알려주고 주식을 해야 하는 이유와 왜 주식 공부가 필수인지, 얼마로 주식을 시작해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해 주고 여러분들의 다양한 상황에 따른 주식 투자 방법을 소개하여 어떻게 주식을 시작할 수 있는지 생각하고 알 수 있게 만듭니다. 분산투자란 무엇이고 어떻게 제대로 할 수 있는 지 알려주고 최근에 핫한 ETF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제가 주식을 시작하기 너무 어려운 이유가 제대로 된 주식 종목 선정을 잘 하지 못해서인데 이 부분에 많은 부분 할애하여 저자 본인의 경험과 성공적으로 주식투자 하시는 분의 투자 방식을 소개하고 예를 들어 설명해 줌으로써 우리가 어떻게 주식 종목을 선정하고 투자를 진행해 나가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또한 주식투자 하면서 주의해야 할 점과 가치투자란 무엇이고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부동산 투자인 리츠에 대해서도 소개하여 주식을 통해 부동산도 투자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어 다양한 투자방법과 투자 방식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줍니다. 매수와 매도 타이밍을 잡는 방법과 공인회계사답게 재무제표를 제대로 분석하는 방법을 너무도 자세하게 알려주어 이 방법을 습득하여 공부하다 보면 저도 어렵다는 재무제표를 혼자 완벽하게 분석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고 더욱 방법을 배우는데 노력하게 됩니다. 차트 분석법 또한 너무도 자세하게 알려주고 중요한 핵심을 설명해 주는데 많은 방법들을 배울 수 있었고 이제 어느 정도 주식에 대한 안목을 가질 수 있어 주식을 어떻게 시작하고 어떻게 운영해 나가야 하는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주식을 투자하면서 궁금해지거나 어려운 부분이 나타날 때 이 책과 함께 하며 성공적인 주식 투자를 할 수 있을거라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너무도 좋은 책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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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린이지망생이다. 사실 동학개미다 뭐다 할 때에 나도 시작하고 싶었다. 하지만 오르면 올라서 무섭고 떨어지면 떨어져서 발 담그기가 두려웠다. 한 번은 큰맘 먹고 비대면 계좌개설까지 마쳤는데 비밀번호가 뭔가가 잘못되어서 로그인이 안 되었다. 그런데 솔직히 내심 다행이라는 생각까지 들었다. 그만큼 아직은 두려운가 보다. 그래도 언젠가는 주린이라도 되기 위해 기회를 보고 있다. 그러면서 이 책 저 책 읽으며 나름 주식공부를 해나가고 있다. 이 책은 당장 써먹는 주식투자 실천 가이드 『주린이를 위한 친절한 주식공부』이다. 주식 초보자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이 해결해 준다고 한다. 언젠가 주식에 한 걸음 들어가기 위해서 공부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곽상빈. 주식투자를 제대로 알고 시작하면 기업과 함께 우리의 인생도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지금도 주식과 회계, 경제 관념에 대해서 전파하는 일을 사명으로 여기고 있다. 현재 김앤장 법률사무소 소속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돈과 경제 관련해서는 해박한 지식을 자랑하며 끊임없이 공부와 강의, 저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책날개 발췌) 이 책은 초보 투자자들이 기본기를 갖추도록 하는 데 주력했다. 주식투자자에게 필요한 기본 마인드와 정보 수집 방법을 설명했고, 나아가 증권계좌를 개설해 HTS와 MTS를 설치하고 거래하는 방법 및 수익률 높이는 노하우까지 최대한 쉽고 친절하게 담아내고자 했다. 초보 투자자라도 더 공부해서 좋은 종목을 매수할 수 있도록 재무제표를 이용한 투자 챕터와 차트 분석 챕터에서 기본기를 다지는 내용을 선별하고 구체적으로 사례를 들어가며 서술했다. 이 책은 일종의 '주식투자 백과사전'이다. (404쪽)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된다. 1부 '주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개념 설명', 2부 '쉽고 정확한 종목 분석, 매수·매도 타이밍 잡기', 3부 '공인회계사의 족집게 재무분석 강의', 4부 '주식투자 시뮬레이션, 최대 수익률 내는 알짜 팁'으로 나뉜다. 1부에는 기초지식, 종목 선정 기준, 심층 지식, 장기간 안정적 수익에 대해, 2부에서는 실패 없는 투자 가이드 및 매수매도 타이밍 잡기, 3부에서는 재무제표, 재무상태표, 재무비율, 차트분석 강의, 4부에서는 실전 주식투자 및 알짜 팁을 알려준다. 그중 가장 위험한 것은 아무런 지식 없이 '뜬소문'에 혹해서 주식투자를 하는 것이다. "설마 내가…" 할지 모르겠지만 그랬다가 전 재산을 날리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일단, 당신에게 좋은 종목이라고 알려주며 투자를 권하는 사람들은 당신이 돈 벌기를 바라고 알려주는 것이 아닐 확률이 높다. 자기가 보유한 종목의 주가를 조금이라도 올려보려고 호재 소문을 퍼트리는 경우일 가능성이 높고, 아니면 주식시장에 떠도는 소문을 그대로 전하는것이 수도 있다. 설령 그것이 정말 호재에 대한 정보라 해도 곧이곧대로 믿고 투자한다면, 그 시점에서 언제까지 그 종목을 보유해야 하고, 어떤 투자 전략을 구사해야 하는지 모른다면 지속적인 수익을 내기는 힘들 것이다. (12쪽) 대박치는 투자비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는 솔직한 발언이 오히려 믿음이 간다. 글자 크기라든가 책 크기도 교과서처럼 두기 적당하고, 포인트를 잘 집어주어서 공부하는 자세로 임해도 괜찮겠다. 입문서로 생각하고 곁에 두고 공부해나가기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주식 관련 책을 읽다 보면 '그래서 어디서 어떻게 사야 하는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삼성 주식 산다고 삼성증권에 간다는 유머도 있지 않은가. 많은 사람들이 주식 투자의 필요성을 느끼면서도 어디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아주 쉽게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다. 진짜 주린이 중에서도 초보들에게, 나처럼 주린이 지망생에게도 당장이라도 따라 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차근차근 알려준다. 이 점이 이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주식투자의 '정답'은 없지만 '해답'은 있다. 주식투자의 해답은, 첫째 옳다고 말할 수 있는 수많은 투자 기법을 아는 것이고, 둘째 그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들어 돈 버는 투자를 하는 것이다. 주식투자는 다른 투자 수단에 비해 고도화, 전문화되고 있는 분야다. 종목을 고르는 눈과 각종 분석 도구를 활용하는 실력이 주식투자 수익률의 차이를 가져온다. 그래서 실력을 키워야 하고, 실력을 키우려면 가장 기본이 되는 내용부터 제대로 알아두어야 한다. (402쪽) 주식을 하는 사람들, 특히 직장인 중 월급 받으면 적금 대신 주식을 하는 추세로 돌아선 요즘, 단타로 돈을 벌기 힘들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다. 즉 주식투자 하루 이틀 할 것 아니니, 급하게 마음먹지 말고 조금씩 천천히 배워나가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다. 장기투자로 갈 때 어떤 점을 염두에 두고 계속 실력을 키워나갈지 이 책이 주식투자의 시작을 함께해 줄 것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주식은 꽤 괜찮은 재산 증식 수단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주식 투자 초보자들이라면 입문서로 삼아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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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주린이를 위한 친절한 주식공부 [ 곽상빈 저 / 평단]
요즘 주식 투자 관련 서적들이 많이 출간되는 가운데 이 책을 선택한 것은 우선 저자의 이력이 흥미로웠기 때문이다. 간략히 말하면 공인회계사를 비롯해 증권분석사, 감정평가사, 변호사, 손해사정사, 경영지도사 등 경제, 재테크와 관련된 전문직 자격증 30여 개를 소지하고 있는 것이다. 한 사람이 한 개를 취득하기도 힘든 자격증들, 다수의 자격증을 취득한 이들에게는 나름의 공부법이 있는데 과연 이 책의 저자는 주린이들을 위해 어떤 방식으로 주식 투자에 대해 알려줄런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다.
우선 이 책은 저자가 그동안 경제 교육, 재테크 교육 등을 해오면서 주식은 이렇게 공부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효과적이라는 생각에, 주식 투자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의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투자의 기본기를 잡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집필했다고 한다. 크게 4개의 파트로 나누어 총 11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파트1, '주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개념 설명'에서는 가장 먼저 생소하고 여렵게 느껴지는 용어 설명으로 시작해 월급쟁이들의 연봉에 따른 주식 투자 전략, 증권사별 수수료를 비교하면서 왕초보들이 증권사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들, 주가지수란 무엇인지,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분산투자, 배당, ETF 등 왕초보가 알아야 할 기본 개념에 대해 정리했다.
파트2, '쉽고 정확한 종목 분석, 매수, 매도 타이밍 잡기'에서는 종목을 선정하고 조사하고 분석하는 방법, 평소에 꾸준히 지켜보고 매수 신호로 볼 수 있는 것들, 회계 지식, 분식회계, 역분식회계의 필요성, 간편하지만 정확도 높은 종목 분석 방법, 절대 사면 안 되는 종목, 주요 상장폐지 요건, 부동산투자 리츠 등 수익률 높은 종목을 고르는 원칙과 매수, 매도 타이밍과 같이 실전에서 써먹을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그리고 파트3, '공인회계사의 족집게 재무분석 강의'에서는 재무제표, 재무상태표로 자본잠식을 체크하는 방법, 현금흐름표, 네이버를 활용한 재무비율 확인하기, 손익계산서, 수익성과 안정성, 활동성 확인하기, 수익성 지표들 등에 대한 설명을 통해 투자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재무분석 방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자세히 알려주고, 차트 분석과 차트를 활용한 매매 전략 짜는 방법, 이동평균선,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 거래량, 추세선 외에 다양한 보조지표들을 설명한다.
마지막 파트4, '주식투자 시뮬레이션, 최대 수익률 내는 알짜 팁'에서는 PC와 스마트폰에 거래 시스템 설치 방법부터 주식을 사고파는 과정, 차트 분석하는 방법과 전문가 분석, 기관투자자 동향 파악하는 방법 등 주식투자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주린이들을 위해 실제로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담았고, 부록에는 향후 주목해야 할 분야와 종목에 대해 이야기한다.
우리 나라도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급격히 많아지면서 주식 초보자들을 위한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다. 기초부터 분석 노하우까지 초보들이 꼭 알아야 하는 것들을 다루는 책들이 많은데 이제 막 주식 투자를 시작한 주린이들이 선택해야 하는 책은 무엇일까? 그 많은 책들을 전부 읽을 수는 없는 노릇이고, 그냥 요즘 출간된 책들 중 주린이를 위한 책이라고 소개하는 책들 중 아무거나 하나 고르면 될 것 같다. 다루는 내용이나 구성도 거의 비슷한 느낌이라 그렇다. 이 책도 그 중 하나이다. 초보들에게 꼭 필요한 지식들을 알차게 다루고 있고, 와닿는 이야기도 많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다수의 이미지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수월하게 잘 읽히는데, 처음에 꼭 익히고 넘어가면 앞으로의 투자에 도움이 많이 될 내용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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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초보자를 위한 책입니다. 보기만 하면 당장 수익을 낼 수 있는! 비법까진 아니지만, 하나씩 좋은 종목을 알아가는 방법과 실전 연습에 필요한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왕초보 주린이라면 알아야 할 기본 개념부터 '네이버 검색'을 통해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투자 정보와 분석법들이 1부라면, 2부에서는 실전용 수익률 높은 종목을 고르는 법과 매수/매도 타이밍 보는 법이 나옵니다.
3부는 재무분석 방법을 알려주는데, 가장 배우고 싶었던 캔들차트(봉차트) 기본기, 특이한 패턴 분석, 매매 전략 짜기 등 주린을 위한 필수 정보고 있었습니다. 애매한 패턴에서 하락세, 상승세 보는 법이나 이동평균선으로 주가 예측 + 사고파는 법 도 좋았어요.
#증권사고르는법 #증권사별수수료비교챠트 #작전주는피하자 #2~3년을바라보자
그중에서도 추세선에서 매수, 매도 포인트 잡기는 보기에는 쉬워 보이는데 실전으로 해보려니 어렵더라구요. 저자도 책에 나온 방법을 포함해서 다양한 전략이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주린이라면 기본 기술을 충실하게 알아두고 반복적으로 응용해보면서 실전 노하우를 쌓는 것이 좋다고 해요.
확실히 보는 것과 실전은 여러 가지 변수가 있다 보니 직접 경험하지 않고는 모르는 것 같기도 합니다.
마지막 4부는 주식을 사고파는 과정을 시뮬레이션과 함께 자세히 알려줍니다. 폰이나 컴에서 설치하는 법부터 차트분석/ 전문가 분석/ 기관투자자 동향 파악하는 법! 증권사 앱을 통한 수익률 높이기 팁도 있는데, 아직 사용해보지 않은 앱이라 이 부분은 참고만 했어요. (앱은 '영웅문'입니다.
향후 주목해야 할 종목을 담은 부록까지 왕초보라면 꼭 알아야 할 내용이라서 꾸준히 투자하면서 막힐 때마다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주식을 전혀 모르는 응애 단계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큰 수익을 내보거나 자신 있게 종목을 판단할 수 있는 레벨은 아니라서 매우 솔깃한 책이었습니다.
작심하고 주식 책을 사도 조금만 어려우면 읽다가 포기했었는데 보기 편한 구성 + 핵심 제목으로 구분이 잘 되어있어서 끝까지 읽을 수 있었어요.
주식은 초기 투자금이 적게 들어간다는 장점이 있음에도 차근차근 기본기를 다지기보다는, 충동적인 단타매매로 상승세에 올라타고 하락세에 매도하지 못해서 안타까워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위험하기도 하지만 그래서 확실한 수익을 원한다면 반드시 공부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왕초보인 제가 체크한 부분은 이렇습니다. 1. 잘 모르는 업종은 피하라. (잘 모르면 대기업에 투자하자ㅋ) 2. 우량주를 장기 보유한다. 3. 최대주주의 주식 매입이 신호다. 4. 기관투자자는 절대 손해 안 본다. 5. 신용등급이 오르면 투자 신호다.
주식투자를 시작해보고 싶은데 초보라서 어떻게 해야 할지 하나도 모르겠다면 ㄱㄱ~
도서협찬으로 읽었으나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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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의 가장 큰 경제 분야 관심사는 아무래도 "가상화폐", "주식", "부동산"이 아닐까 싶습니다. '동학 개미 운동'이라는 말이 있을 만큼 주식 시장에 대한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 여러 가지 내외부적인 상황으로 인해 단순히 저축만 해서는 자산 증식에 한계가 있다는 것을 절감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저도 관심을 두던 중 만나게 된 책이 바로 이 <주린이를 위한 친절한 주식공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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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를 위한 친절한 주식공부'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주식 초보, 주식에 대해 잘 모르는 주린이들이 주식투자를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책이다.
누구나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하고, 부자를 꿈꾼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을 해도 잘 안 되거나 제대로 된 수익을 얻기 어렵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종류의 재테크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제대로 투자하면 단기간에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주식투자' 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주식 초보자의 경우 어떤 주식을 사야 하는지, 어떻게 분석하고 투자 해야하는지 잘 몰라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주식투자와 관련된 다양한 책을 찾고 공부하려고 노력하지만 수많은 주식 관련 용어들과 여러가지 이슈와 배경으로 인해 수시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됐을때 어떻게 제대로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어렵게 느껴진다.
'주린이를 위한 친절한 주식공부' 는 주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개념 설명, 쉽고 정확한 종목 분석, 매수·매도 타이밍 잡기, 공인회계사의 족집게 재무분석 강의, 주식투자 시뮬레이션, 최대 수익률 내는 알짜 팁으로 나누어서 자세히 설명한다.
어려운 주식 용어와 차트 분석, 주식 매수, 매도, 타이밍, 재무제표와 차트 분석 등.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지지만 성공적으로 주식투자를 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 내용들을 중심으로 알려준다.
주식투자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과 주식투자가 필요한 이유가 무엇인지, 주식투자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는지,
주식의 종류와 증권사 선택 등. 주식 투자에 기초적인 지식들을 이해할 수 있었고, 주식 매매 방식, 어떻게 시장의 흐름을 제대로 바라보고 분석할 것인지 이해할 수 있었다.
쉽게 주식 종목을 분석하고 좋은 주식을 골라내기 위해 실천해야하는 방법들이 무엇인지, 주식을 어느 타이밍에 사고 팔야하는지 주가가 가지고 있는 속성을 어떻게 바라봐야하는지,
주식투자를 할 때 기억하고 있으면 도움이 되는 꿀팁, 주식 초보자로서 주의하고 실천해야하는 사항 등을 비롯하여 처음 주식투자를 할 때 잘 모르거나 궁금해하는 사항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었다.
주식투자는 채권 투자나 부동산 투자와 달리 적은 돈으로도 시작할 수 있고,
사들였던 주식을 내가 원할 때 현금화하는 시간이 짧으며 마이너스 금리가 현실화 되고 은행에 돈을 저금하는 것은 제대로 된 수익을 얻지 못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주식투자는 다른 재테크 수단들보다 훨씬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고, 자산을 늘리는데 효과적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주린이를 위한 친절한 주식공부' 를 통해 배운 내용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안정적인 미래를 위한 투자 계획을 수립, 실천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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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내가 주식 투자를 하게 되는 날이 올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예적금으로 돈을 모으는 줄만 알던 나의 투자 방식이 위기를 맞은 건 몇 년간 금리가 바닥을 치며 물가 상승률에도 미치지 못하게 되자 돈의 가치만 계속 떨어지게 되면서부터였다. 그 무렵 뉴스에서는 연일 호황인 주식 시장에 관한 소식이 도배되고 있었다. 거기다 회사 동료, 친구 등이 주식으로 꽤 많은 수익을 내기 시작했다. 더 늦으면 나만 뒤처질 것 같다는 위기감과 저렇게 쉽게-전혀 쉽지 않음을 직접 경험한 후에야 깨닫게 된- 돈을 벌기도 한다는 부러움에 나도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하지만 주식에 대해 아는 것도 없이 무턱대고 매수한 종목은 운이 좋을 땐 수익이 나기도 했지만, 대부분은 손실을 안겼다. 투자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기업 분석도 하지 않은 채 뛰어든 뼈아픈 결과였다. 몇천 원짜리 물건 하나를 살 때도 가격 비교하고 남들의 후기까지 살펴보면서 몇십만 원의 주식은 겁도 없이 사는 내가 참 이상하게 느껴졌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했고, 주식 시장의 기본기를 가르쳐 주는 괜찮은 책이 없나 살피기 시작한 끝에 찾은 책이 <주린이를 위한 친절한 주식공부>였다.
이 책을 읽기에 앞서 저자의 약력을 보고 적잖이 놀랐다. 아직 앳된 모습인데도 재정 분야 강사이자 회계사이고 로스쿨을 졸업한 변호사이기도 한 그가 얼마나 치열한 삶을 살았을 지 알 수 있는 이력이었다. 이쯤에서 나는 그가 당연히 강남에서 나고 자란 금수저겠거니 짐작했다. 이 또한 보기 좋게 빗나간 추측이었다. 저자가 학생 때부터 경제에 눈을 뜨고, 부를 쌓기까지 그의 가정환경 영향이 없었다면 거짓말일 것이다. 삶의 위기가 닥쳤을 때 그는 정면 돌파하는 용기와 실천력을 가지고 있었고 그것이 성공한 오늘을 만들지 않았을까.
저자에 대해 감탄만 하고 있을 게 아니라 본격적으로 책을 들여다보면 이 책은 크게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주식 시장의 아리송한 기초 개념을 알기 쉽게 알려준 다음, 주식 투자에서 가장 궁금한 매수, 매도 시점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그리고 회계사가 직접 알려주는 기업의 성적표, 바로 재무재표 보는 법과 마지막으로 직접 PC와 모바일을 통해 주식을 사고파는 증권사 프로그램에 대한 활용 방법까지 알려준다. 생각보다 두껍지 않은 책인데 주식 투자가 처음인 사람이라면 이 책 한 권만 정독해도 기본기는 터득할 수 있을 정도로 알찬 구성이었다. 특히 설명과 함께 예시로 사진 자료도 실려 있어 이해가 쉽다.
주식도 결국 정보의 싸움이고, 이성과 감성이 치열한 공방을 벌이는 현장이기도 하다. 가끔 상한가를 친 주식의 급등 이유를 알게 되면 이렇게 비이성적인 판단을 하는 사람이 많은 시장에서 나는 어떻게 수익을 낼 수 있을까 의구심이 들 때도 있지만, 변치 않는 진리 하나는 역시 성장하는 기업에 투자한 결과는 수익으로 보답받는다는 사실이었다. 저자 역시 이 점을 거듭 강조하며 개인 투자자 특히 초보 투자자가 어떻게 하면 실수를 줄이고 성공적인 투자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상세히 소개해 주었다. 그리고 네이버를 통한 기업 및 종목 분석으로 저 평가된 주식만 잘 찾아도 나만의 알찬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을 것이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 그것이 주식 투자 성공의 비결인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막상 실전에서는 흥분한 시장에서 급등주를 매수해 긴 시간 손해를 보는 경우, 버티고 버티다 손절매한 주식이 급등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런 실수를 피하는 방법도 하나뿐이다. 내가 살, 혹은 산 주식(기업)을 충분히 공부해 잘 아는 것이다. 이렇게 지식이 있으면 쉽게 흥분하지도 않을뿐더러 주가가 급락하거나 지지부진해도 전혀 불안하지 않다. 이 책으로 주식 투자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었고, 주식 공부를 어떻게 하면 되는지 그 방법도 세세히 배울 수 있었다. 책의 내용을 앞으로도 반복해서 읽어보고 내 것으로 만든 다음 이제 나도 실천할 차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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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주식시장은 정말 뜨거운것같다. 몇년전부터 주식을 조금씩 시작했지만 아직도 주린이를 벗어나지 못했다. 그 이유는 주식을 할때 전문가의 투자의견이나 주변지인들의 조언이나 뉴스를 보고 투자를 하기때문에 주린이를 벗어나려면 아직 먼것같다. 스스로의 생각과 판단으로 여러가지 기업분석을 통해서 기업의 미래의 가치등을 판단해서 주식을 해야하는데 팔랑귀처럼 이리 흔들 저리 흔들~~하는데 아직 제대로 주식공부를 하지 않고 주식을 시작해서 그런것같아서 이번 기회에 정말 제대로 공부를 해서 주린이를 벗어나고 싶다. 사람들이 모이기만 하면 주식이야기~티비에서나 유튜브에서도 주식이야기는 이제 일상이 되어버린것같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나라의 개미들이 주식하는 비중이 다른 나라들과 비교했을때 적은편이라고하니 아직 갈길이 먼건가? 하는 생각도 든다. 예금 금리는 제로금리에 가깝고 이제 재테크의 수단은 주식뿐인가 싶은데 솔직히 주식으로 큰돈을 번 사람들이 나와서 하는 얘기들 들어도 봤지만 도통 나에게 적용이 되지는 않는것같아서 속상한 마음이 들때가 많다. 곽상빈저자는 정말 다양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데 증권분석사,증권투자상담사,공인회계사,변호사,세무사,감정평가사 등등 전문 자격증이 30개를 소지하고 있다니 정말 경제분야에서 모르는 부분이 없을것같이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을것같아서 좀 더 믿음이 가는 부분도 있다. 그리고 주린이들이 궁금해하는 부분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어렵지 않게 읽을수 있어서 좋았다. 이 책은 주식 초보자들 주린이들이 주식을 처음 시작하기전에 꼭 읽고 주식을 시작하면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이 많은데 처음엔 어려운 주식투자 용어 해설부터 분할매수 분할매도 그리고 왕초보가 쉽게 종목분석하는 법과 재무제표 알아보는법까지 또 HTS 활용하는 방법도 나와 있어서 어떻게 좋은 회사를 발굴하고 투자하고 매수 매도 하는지까지 제대로 배워볼수 있어서 좋았고 이 책을 기본으로 공부하고 꾸준하게 주식공부해서 주린이도 탈출하고 고수가 될수 있게 노력하고 성공하는 투자를 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