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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들어 아이가 '로봇' 에 대한 관심이 늘어났다. 학교에서 창의적체험활동, 일명 창체시간에 AI 에 대해서 배웠다며, 자기 생일 선물로 AI 로봇을 사달라고 졸랐다. 검색해보니 아이가 원하는 말이 통하고 제대로 움직이는 AI 로봇은 몇천만원-_-이어서 차마 엄두가 안나서 십만원 안쪽으로 혼자 춤추고 움직이는 로봇을 사주었다. 사실 엄마 눈에는 그냥 장난감이지만 아이는 버튼을 누르는대로 움직이고 말을 하는 로봇이 AI 라며 너무나 좋아했다. 그래서 이렇게 좋아할 때, 관련 책을 읽게 해야지 하는 생각에 골라든 책이 바로 스틸하트.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서 제법 두꺼운 책이지만 아이는 거부감 없이 책을 집어들었다. 인간과 로봇이라는 대결구도가 재미있는지 아이는 푸욱 빠져들어서 책을 읽었고, 챕터마다 나오는 쉬어가는 마무리 게임 코너도 무척 즐겁게 풀어나갔다. 엄마 기준에서는 아이 혼자 읽기에는 조금 길어보이는 <잠똘의 로봇 노트> 코너도 꽤 집중해서 읽었고, 나중에 책의 내용을 물어보니 재잘재잘, 아직 내용의 흐름에 따라 정돈되지는 못하지만 제법 많은 이야기들을 쏟아냈다.
학습만화에 대해 이전에는 조금 부정적이었지만, 이렇게 아이가 흥미 있는 분야에 대해서 조금 높은 수준의 책을 접하게 해줄 때는 좋은 도전이 되는 것 같다. 학습만화로 기초 지식을 더 쌓고, 줄글로 읽으면 좀 더 이해가 잘 되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로봇이 늘어나는 세상. 그리고 그 안에서 만들어지는 새로운 계급.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해주고 도와주는 로봇들의 권리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면서 나오는 문제들은 아이와 함께 이런저런 대화를 할 수 있는 (아직은 어렵겠지만) 계기도 만들어주었다. 서번트 봇이 단순한 로봇일까 동반자일까. 생명이 없다고 그들의 권리도 없는 것일까. 점점 바뀌어가는 잠뜰의 마음과 생각처럼 이 책을 읽으면서 다가올 미래에 대해 나 역시도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된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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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잠뜰을 아이들에 세계에선 모르는 이들이 없을정도로 아주 유명하지요~ 그런 잠뜰 TV에서 학습만화 시리즈가 출간되었다고 해서 이번에 읽어보았습니다. 잠뜰친구들과 함게 떠나는 미래과학 이야기 인데요.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주제네요. 앞으로 다가올 미래는 어떠할까요? 저도 무척 궁금해지네요. 저의 어릴적을 생각하면 지금과 너무 다른 세상입니다. 스마트폰 하나면 모든 웬만한것들은 할수 있으니 말입니다. 저는 가끔 그런 생각을 해요~ 더이상 개발이 되지않고 이상태로 쭈~욱 갔으면 좋겠다 말입니다. 너무 개발이 많이 되면 이 만화속처럼 로봇들에게 사람들이 지배당할것만 같아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사람들은 만화속처럼 무얼하면서 먹고 살수 있을지 말입니다. 지금도 로봇들로 인해서 많은 직업들이 없어지고 있는데요. 우리 아이들 미래에는 어떠한 직업들이 있을까요? 그것도 그렇치만, 제일 심각한건 개발로 인한 지구의 환경오염 아닐까요? 사람이 더이상 살아갈수 없고 오히려 로봇들만 살아남는 그런 세상이 다가오진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어찌되었든 다가올 미래를 위해 사람이 잘 살수있도록 무언가 해봐야겠지요. 로봇과 사람이 함께 잘 살아갈수 있는 그런 세상이 오길 바래 봅니다.
우선 남자아이라 그런지 과학에 관심이 많기도 하고, 잠뜰은 저희 아이 역시 좋아는것같습니다. 게임좋아하는것도 그렇구요~~~ 저는 요즘 만화라해도 아이가 무조건 재미있게 볼꺼 같으면 제공을 해주는 편입니다. 텍스트자체를 읽는것만도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세상이 변화하여 요즘 아이들은 읽기 자체를 싫어하는것같아요. 영상을 통해 지식을 습득하는경우가 많은데요. 학습만화이긴하지만, 텍스트 자체를 조금이라도 읽는거에 의의를 두고 있는 요즘입니다. 아이가 책을 좋아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즐겁게 읽을 그런 책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책을 들고 있는 모습이 참으로 사랑스럽네요~~
아이가 인공지능에 대해 묻습니다. 알긴아는데 이상하게 설명을해주려고 하면쉽지가 않더라구요. 이책을 통해 요번에 아이에게 쉽게 정리잘해서 알려줄수 있었던것같습니다. 잠뜰의 로봇노트보면 누구나 쉽게 설명해줄수 있겠더라구요. 자연지능과 인공지능의 차이점도 잘 설명해 줄수 있었던것같아요.
만화속 세상은 미래입니다. 탈로스 코퍼레이션이 개발한 인공지능 AI 로봇이 인간의 노동을 대신해 주는 세상에 와있는데요. 인류의 빈부격차는 덕분에 살아지고 삶은 풍요로워 지고 편했졌지만 또다른 인간과 로봇의 새로운 계급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과연,,, 이 혼란속에서 어떠한 일이 벌어질까요? 세겨적인 로봇기업 탈로스 코퍼레이션에 수석 입사한 천재프로그래머 잡뜰앞에 덕개라는 정체불명의 인공지능 로봇이 나타나면서 스토리는 전개가 되구요~ 이세계적인 로봇기업 인공지능 그리고 로봇을 다루고 만드는 천재사람들과의 이야기가 아주 흥미진진하여 앞으로 2권 3권 기대하게 될것같습니다. 이 혼란을 어떻게 극복해나가련지 저도 궁금합니다. 앞으로 우리 아이의 미래에 있을법한 그런 이야기 이니깐요. 아이가 알고 다가올 세상과 부딪치는거랑 모르고 부딪치는 세상은 다를꺼란 생각이듭니다. 무얼 어떻게 앞으로 해야할지,,, 조금은 알게 되지않을까요? 학습만화지만 아이에게 유익하고 재미난 이야기를 제공해주는것같습니다. #스틸하트 #잠뜰TV #인문과학 #학습만화 #학습만화추천 #초등독서추천 #초등독서활동 #독서 #초등독서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쓴 저의 개인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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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하트 : AI 로봇 VS 인간인문과학 학습만화 / 이지에이, 전판교 / 서울문화사
잠뜰TV는 크리에이터 잠뜰과 각자 개성넘치고 매력적인 각별, 덕개, 공룡, 수현, 라더가 함께 다양한 콘텐츠들을 재미있고 건강하게 그려내어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죠. 얼마전에 잠뜰TV 본격추리 스토리 블라인드 시리즈 그 첫 번째 이야기 < 블라인드 1: 초호화 크루즈 살인사건>을 읽었는데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번에는 인문과학 학습만화인 [ 스틸하트 : AI로봇 VS 인간 ] 가 출간되었다고 해서 읽어보고 싶었던 책입니다. 인공지능, AI 로봇의 이야기가 있는 스틸하트 ,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세계적인 로봇 기업인 탈로스는 인류를 일에서 해방시키고 싶은 마음에 인간처럼 감정을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서번트 봇들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서번트 봇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며 충실한 인간의 하인으로써 인류의 삶을 더욱더 풍요롭게 만들어 주지만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아가는 서번트 봇들때문에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과 서번트 봇들은 그냥 깡통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불만은 커져가서 갈등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서번트 봇들의 권리와 평등을 주장하는 철학자 로봇이 등장하여 그의 설교를 들은 서번트 봇들은 자신의 존재에 대해서 다시 시작하기 시작하게 되었고 이에 경찰은 사회를 혼란하게 만든다며 철학자 로봇을 지명 수배했고 철학자 로봇은 경찰에 쫓기는 신세가 되고 맙니다.
한편 천재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잠뜰은 세계적인 로봇 기업 탈로스 코퍼레이션에 수석 입사하게 되지만 그렇게 기쁘지만은 않습니다. 어릴적부터 바쁜 부모님때문에 유모봇에게서 키워진 잠뜰은 마치 서번트 봇들이 부모님을 빼앗은듯 그들에 호의적이지 않은돼요. 잠뜰에게 서번트 봇은 회사의 제품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그냥 제품일 뿐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어느날 자신의 집 앞에서 방전되어 쓰러져 있는 철학자 로봇을 발견하여 집안으로 들이기 시작하면서 여러가지 사건에 휘말리게 됩니다.
이번 책에서 잠뜰은 천재 인공지능 프로그래머로 나오고 덕개는 잠뜰 집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천방지축 인공지능 로봇인 철학자 로봇으로 나옵니다. 공룡은 철학자 로봇을 따르며 스승으로 모시는 인간으로 나오는데 천방지축의 공룡의 모습은 귀엽고 사건을 유발해서 재미있게 다가왔습니다. 좋아하는 캐릭터들과 만화라는 장르를 통해서 인공지능AI와 인공지능 로봇이라는 조금은 어렵게 다가올 인문과학 분야를 재미있게 풀어서 아이들에게 학습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총 5화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한화가 끝날 때마다 < 생각해보자! > 코너를 통해서 편리한 인공지능, 정말 모든 걸 다 맡겨도 될까?, 점점 똑똑해지는 인공지능, 인간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등 다양한 질문과 답으로 아이들 스스로 많은 사고를 할 수 있게 해주어서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마무리 게임 >코너를 통해서 미로 찾기와 숨은 낱말 찾기 등 쉬어가는 부분도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책을 읽고 공부도 할 수 있는 학습만화책 인것 같아요.
또 책을 읽다가 보면은 서번트 봇들도 인간처럼 고통과 슬픔ㅇ르 느낄 수 있다며 서번트 봇에 대한 학대를 당장 멈춰야 한다는 로봇의 권리를 주장하는 무리와 서번트 봇은 그냥 깡통일 뿐이니 로봇을 해체 헤야한다는 무리나 대립을 하고 있는데 아이들과 함께 이 부분을 토론을 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1권이 아주 아슬아슬한 부분에서 너무나 궁금하게 끝이 났는데 어서 2권을 읽어보고 싶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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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큰애는 잠뜰TV의 주인공인 크리에이터 잠뜰을 무지무지 좋아해서 관련 책이라면 다 사달라고 하는 아이인데요. 이번에 서울문화사에서 또 좋은 학습만화책이 나왔더라구요. 잠뜰TV 인문과학 학습만화 첫번째 이야기,《스틸하트 _ AI로봇 VS 인간》입니다. 저희 큰애가 표지의 잠뜰이 자신이 생각하는 모습과는 약간은 다르다고는 했었는데요. 그럼에도 제가 먼저 펼쳐 볼 새도 없이 정신없이 가져가서 읽을 정도로 큰애가 너무너무 좋아했답니다. 요즘 핫한 주제인 AI로봇에 관한 이야기라 저 또한 무척 기대가 되었어요. 앞 부분에 주인공들도 소개해주고 있답니다. 잠뜰과 많이 익숙한 잠뜰 친구들 이름이 보이거든요. 잠뜰은 천재 프로그래머이며 덕개는 천방지축 인공지능 로봇이라고 하네요. 천재 엔지니어 공룡과 팀장 각별 , 몸일부가 기계인 수현, 라더 회장도 나온답니다. 스토리가 어떻게 전개가 될지 무척 궁금했었네요. 탈로스 코퍼레이션은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서번트 봇들을 만드는 세계적인 로봇 제조 회사입니다. 이 회사에 수석 입학한 천재 프로그래머 잠뜰은 우연히 자신의 집에 나타난 인공지능 로봇 덕개를 만나게 되면서 이상한 일들을 겪게 됩니다. 일하는 고통에서 벗어나고 편하게 살기 위해 만들어진 서번트 봇으로 인해 빈부격차는 점차 해소되고 풍요로운 삶을 살게 되었지만 인간과 로봇이라는 새로운 계급이 생겨나게 되면서 갈등이 생기는 모습을 볼수가 있었어요. 그리고 자아와 감정까지도 가진 서번트 봇에게 권리를 주자는 주장과 로봇 해체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팽배한 싸움도 벌어지게 되면서 세상은 더욱 혼란스럽게 되는데요. 책을 통해서 감정을 가진 로봇들의 입장을 조금이나마 느껴볼수도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각 장마다 중요한 학습 정보도 소개해주고 있어서 좋더라구요. 인공지능이 무엇이며 어디에 쓰이는지, 인공지능은 어떻게 발전되어졌는지, 인공지능의 대화, 인공지능과 사람의 지능의 차이점, 인공지능의 사고 과정등을 만나볼수가 있답니다. 그리고 '생각해 보자!'라는 코너에서도 우리 아이들이 읽고 생각해볼수 있는 다양한 읽을꺼리들을 제공해 주어서 좋았답니다. 그리고 마무리 게임도 나오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로찾기나 숨은 낱말찾기와 숨은 그림찾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할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습니다. 생각보다도 우리 주변에는 이미 많은 인공 지능 기술들이 곳곳에서 사용되고 있더라구요. 인공 지능의 편리함에 점점 익숙해져가는 제 자신도 돌아 볼수가 있었는데요. 이런 편리함이 때로는 독이 되어 다가올수도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보니 좀 무섭기도 했었답니다. 예전에는 주변 사람들의 핸드폰 번호와 집 번호를 당연히 외우고 다녔었는데 이제는 뒷번호도 못외울 정도가 됐고길찾는 것도 지도책 하나면 못가는 곳이 없었던 것 같은데 이제는 네비없이는 불편해진 세상이 되어 버렸잖아요. 이 두가지 사례만 보더도 인간이 스스로 해왔던 일들을 인공지능이 대신 해주고 그 편리함에 익숙해지다보면 우리는 점차 생각하는걸 꺼리게 될 것이고 인공지능에 의존하면서 자기 개발에도 소홀해지게 되는 일이 발생할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또 인간이 하는 일을 기계나 로봇이 대체해 가면서 인간이 설 자리가 점차 사라지게 된다면 정작 이러한 기술의 발달은 누구를 위한 기술이 되는 건지도 고민하지 않을수가 없을것 같았어요. 우리의 우려와는 상관없이 인공지능은 날로 발달 될텐데 우리 인간과 인공지능도 같이 잘 어우려져 큰 탈없이 더불아 살아갈수 있는 방안 또한 시시 때때로 고민해봐야할 시기인것 같습니다. 《스틸하트 _ AI로봇 VS 인간》은 요즘 많이 주목받고 있는 기술인 인공지능 로봇에 관한 모든 것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있는 초등 인문과학 학습만화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잠뜰과 친구들을 만날수가 있는데요. 인간과 로봇이 어우려져 살아가는 미래가 어떻게 그려졌는지 꼭 만나보시기 바래요. 많은 고민거리를 보게 될거랍니다. ㅡㅡㅡㅡ 출판사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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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총 5장으로 나누어 각각 주제가 있고요~ 로봇은 어느새 정말 인간처럼 감정도 느끼고 실제 사람과다를바없이 진화하는데, 여전히 그런 로봇을 반대하고 잠뜰이는 세계 최고의 기업 탈로스에 입사하여 첫 출근을 하게되고 집에 오는길에 로봇 덕개를 만나게 됩니다. 이야기 중간중간 인공지능에 대한 상세한 설명페이지들을 따로 다루어주어요. 자연스러운 이야기 전개, 예쁜 그림체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벌써부터 2권이 궁금해지네요 ^^
재밌게 만화를 보면서 인공지능 로봇에 알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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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뜰 TV 콘텐츠 정말 다양하고 볼 거리가 많은데요, 재미있는 스토리북과 학습만화로도 많이 출간되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선물이 되고 있네요.
이번에는 서울문화사에서 잠뜰 TV 인문과학 학습만화 <스틸하트 : AI 로봇 VS 인간>이라는 책이 나왔어요. 인공지능 로봇이 인간의 노동을 대신해주는 세계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만화라 미래 세계에 대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AI의 순기능과 역기능에 대해 생각할 거리도 제공하는 책 같아요.
잠뜰이 이번에는 세계적인 로봇 회사 탈로스 코퍼레이션에 수석 입사한 천재 프로그래머로 나오네요. 재미있게도 덕개는 잠뜰 집에 불쑥 나타난 천방지축 인공지능 로봇으로 등장해요. 불리한 상황에만 처하면 방전되어 잠뜰의 화를 부르는 게 웃음 포인트더라고요.
수현은 사고로 몸의 일부를 기계로 대체했는데, AI 로봇에게 적개심을 가진 캐릭터로 등장하네요. 기계에 서서히 잠식되어 가는 자신과 서번트 봇을 혐오하는 인물이에요.
인공지능 로봇과 인간의 대결 구도와 갈등 구조를 더욱 극대화시키는 인물이 아닐까 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수현의 몸의 반은 로봇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말이죠. 스틸하트라는 제목부터가 철로 된 심장이라니 뭔가 의미심장하지요?
<스틸하트 : AI 로봇 VS 인간>은 중간중간 미로찾기 같은 놀이 코너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와 상식을 알아볼 수 있는 로봇노트가 있어서 재미있고 유익하게 느껴지는 책이었어요. 앞으로 이어질 이야기도 너무너무 기대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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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뜰TV에서 인문과학 학습만화가 나왔다. 제 1편 스틸하트 AI로봇vs인간
어렵기만한 인문과학 분야를 다룬 학습만화라니! 인공지능 로봇이야기이다. 인공지능 로봇이라니 우리집 효자봇 로봇청소기가 떠오른다. 엥??
세계적인 로봇 제조 회사 탈로스 코퍼레이션 탈로스에서는 인간처럼 감정을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서번트 봇을 만들어 인류를 일에서 해방시키고자 했다. 그러나 서번트 봇들에게 섣불리 자아와 감정을 심어준것이 결국 사회를 혼란스럽게 만들게 된다. 로봇에게도 권리와 평등를 주장하는 무리와 사람이 우선이지 로봇은 로봇일 뿐이다고 주장하는 무리.
생각만해도 무섭고 두려운 주제를 학습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풀어냈다.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졌던 인문과학에 대한 경계심을 풀어주는 책이랄까..
세계적인 로봇 제조 회사 탈로스와 탈로스에서 만든 서번트 봇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수많은 비밀을 감추고 있는 라더가 회장인 탈로스 그 탈로스에 입사한 천재 프로그래머 잠뜰의 집에 어느 날 갑자기 철학자 로봇 덕개가 찾아오고.. 덕개를 따르는 천재 엔지니어 공룡은 덕개를 찾아 탈로스에 침입한다. 서번트 봇이 부모인 잠뜰의 팀장 각별, 인공지능 로봇에게 적개심을 품고 있는 수현, 이들이 펼치는 인공지능 로봇 이야기~!
총 5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 회가 끝날때마다 인공지능에 관한 이론적인 지식도 전해주고, 마무리 코너에서 잠시 쉬어갈 수 도 있다. 물론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책장을 빠르게 넘길 수 밖에 없었지만..ㅎㅎ
인공지능에 대해 공부도 하면서 만화책도 읽고 1석2조인 학습만화! 인문과학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잠뜰TV 학습만화부터 접해서 경계심을 없애주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우리 아이는 잠뜰이면 무조건 OK지만.. ㅋㅋ
서울문화사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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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틸하트 AI로봇 vs 인간 ● 잠뜰TV_ 원작 전판교_글 이지에이_그림 박병호_감수 서울문화사_출판 #도서협찬 #책선물 #우아서평단 ??인공지능로봇이 함께 살아가는 세상!! 한번쯤 상상해보셨죠? 이제 곧 멀지 않은 미래이야기 같은데요. ??인공지능과 로봇기술이 인간의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어 줄 것인지..아니면 오히려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아 갈 것인지..많은 기대와 불안이 동시에 섞여 있죠. ??《스틸 하트》는 현대의 가장 주목받는 기술인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인문학적인 요소를 흥미롭게 녹여내고 있어요. ??세계적인 로봇 제조 회사 탈로스를 배경으로 인공지능 서번트 봇과 인간들이 살아가는 이야기예요. ??학습만화이지만, 로봇노트를 통해 이론설명해주고, 가장 좋았던 부분은?? '편리한 인공지능에게 정말 모든 걸 다 맡겨도 될까' '점점 똑똑해지는 인공지능, 인간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인공지능과 어떻게 대화를 해야할까' '인공지능도 공부를 많이 하면 괴롭지 않을까' '인공지능, 위험하지 않을까' <생각해보자>페이지를 통해 생각해 볼 거리를 많이 남겨주는거였어요. ??찐형제와 함께 <생각해보자> 질문들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감수자 박병호 교수님의 추천의 글을 읽고도 많은 대화를 나누었는데요.. ??감수해주신 카이스트 정보미디어 연구센터장 박병호 교수님께서 인간과 같은 모습에 생각하는 능력, 감정까지 가진 로봇이 만들어지면, '인간과 같은 대우를 받을 자격이 생기는가?' '그들에게도 투표권을 주고 고장 나면 치료를 돕는 의료보험 같은 혜택을 주어야 하는가?' '로봇에게도 세금을 걷어야 하는가?' '인간다움이란 무엇인가' '인공지능과 인간의 두뇌에는 궁긍적으로 무슨 차이가 있는가' 등 여러 가지 질문들이 나올 수 밖에 없다고 하신 부분에서 찐형제는 또 많은 생각을 했다고 해요~ ??2권도 출시된다고 하니 기대됩니다♡ #학습만화안좋아하는엄마인데 #스틸하트는기다려져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저의 서평입니다. 서울문화사 고맙습니다?? #스틸하트 #서울문화사 #AI로봇 #인공지능 #인공지능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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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크리에이터 잠뜰TV에서 나오는 학습만화 시리즈, 이번에는 인문과학 학습만화로 AI 로봇과 인간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과학에 관심이 있기도 하지만 잠뜰TV에서 나오는 책을 꼬박꼬박 챙겨 읽는 아이 덕분에 어떤 책인지도 모르고 만났다가 재미있어 빠져들게 되는 책이기도 하다.
세계적인 로봇 기업의 천재 프로그래머 잠뜰, 집에 나타난 정체 불명의 천방지축 인공 지능 로봇 덕개를 만나게 된다. 천재 엔지니어 공룡, 잠뜰과 함께 일하는 각별, 사고로 몸의 일부분이 기계로 되어 있는 수현, 그리고 잠뜰과 친구들이 다니는 회사인 탈로스 코퍼레이션을 이끄는 회장인 라더까지...
탈로스 코퍼레이션은 인공지능을 개발하게 되고 AI 로봇이 인간의 노동을 대신하게 되고 생활을 편해지고 빈부의 격차는 줄어들었지만 인가과 로봇에게 새로운 계급이 생기게 된다. 갈수록 혼란해지는 세상,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책을 읽으면서 AI가 뭔지에 대해 묻는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줘야 할지 난감했는데 책속에는 잠뜰의 로봇 노트라고 해서 AI 즉 인공지능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기도 한다. 만화로 된 책이지만 중간 중간에 아이들이 알아야 할 부분이나 설명해야 할것들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생각해볼수 있는 것들을 제공하기도 한다.
인간의 편의를 위해 만들어지고 있는 로봇과 인간과의 관계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해준 책,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만화로 되어 있어 재미가 있기도 하고 어렵지 않은 이야기 덕분에 새로운것을 알아가는데 거부감이 생기지 않고 호기심이 생기는것 같아서 좋았다.
잠뜰TV에서 나오는 여러 시리즈의 이야기들을 만나지만 이번 책에서는 알지 못했던 AI로봇에 대한 것들을 알게 되고 인간과 로봇과의 관계에 대한 생각도 해보게 되고 앞으로 변화할 세상에 대해서도 조금이나마 알게 되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던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