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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토끼를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그와 비슷한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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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능력 시리즈의 두번째 이야기, 슈퍼능력토끼! ㅎㅎ 이 이야기도 너무 유명한 전래동화에서 시작된다. 맞다. 자라에게 속아 바닷 속 용궁으로 가고, 지혜롭게 용왕을 속여 탈출한 그 토끼이야기맞다. 그런데 이 이야기는 그 지혜로운 토끼에서 끝이 아니라, 끔찍한 트라우마를 겪고 겁보가 된 토끼에서 시작된다. 너무 무서운 일을 겪고 그것을 이겨내지 못하고 솥뚜껑만 봐도 겁을 먹게 되는 이야기에서 말이다.
친구들의 도움으로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다시 간을 찾으러 온 자라떼(?)를 이기기까지 하는 스토리는 꼬마친구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준다. 우리집 꼬마 역시 불을 끈 깜깜한 것을 너무 싫어하는데 이 책을 읽은 날에는 불을 끄고 자보겠다고 했다. 그리고 성공했다. (아파트라 그리 깜깜하지 않은 것이 치명적 단점)
아마 대부분의 아이들이 이렇게 무서워하는 것이 하나쯤은 있을 텐데, 그런 것에 대해 이야기하기 좋고, 그것을 극복할 초석을 다지기 너무 좋은 이야기들이었다.
아이들을 위한 책에서 어른들도 교훈을 얻을 수 있다는 말도 다시 한번 실감했는데, 개인적으로 트라우마에 대해 조금 생각해보는 책이었다. 아이들에게도 한번 생긴 트라우마가 쉽게 사라지지 않는 것을 생각하게 되고, 그래서 내 아이에게는 절대 그런 트라우마를 만들어주지 말아야지- 백 번 천 번 생각했다.
이제 막 글씨를 읽을 수 있는 나이부터, 스스로 스토리를 느끼고 교훈을 찾아낼 수 있는 나이까지 너무 유용하게 읽힐 슈퍼능력세트. 이 세트의 장점은 각주로 어려운 단어를 설명하고, 익살스러운 그림체로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것. 그리고 문장들의 연결이나 단어가 다양하여 아이와 문장을 공부하기도 너무 좋다. 책을 읽을수록, 아이들 책을 만드는 게 더 어렵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럼에도 이런 대단한 책을 만드는 분들이 있어 너무나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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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라면 한 번씩은 들어봤을 별주부전과
상상력 넘치는 새로운 이야기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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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추천 도서
꿈터에서 발간된
"슈퍼 능력 토끼"
입니다
?
![]() 전편에 환경을 주제로한 슈퍼 능력 새우를 참 재미있게 보았어요~
이번에 출간된 슈퍼 능력 토끼를 보고
아이가 먼저 반응하더라고요~^^
"엄마, 이번엔 토끼야?" 하고 말이죠~^^
힘보다 강한 지혜 두 번째 이야기
슈퍼 능력 토끼 한번 볼까요?^^
![]() 저학년 친구들이 보기 좋은 글 밥과
재미난 그림이 시선을 사로잡아요~
이 책에서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속담 한 개를 떠올리게 해요~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도 놀란다~!
슈퍼 능력 토끼는 처음부터 슈퍼 능력이 아닌
겁쟁이 토끼더라고요~
대장 토끼이지만 대장 자리를 내려놓을 수도 있는 토끼..
![]() ![]() ![]() ??바다에 다녀온 이후 솥뚜껑만 봐도 자라라고 착각하고
겁쟁이가 되어 버린 토끼
소심해지고 겁쟁이가 되어버렸네요~
![]() ???하지만 토끼는 자신의 그런 모습에
조금씩 용기를 내기 시작하죠~
토끼는 어떻게 이 상황을 극복해 나갈까요?
어떠한 지혜로 헤쳐나갈지 궁금해요~^^
![]() ![]() ![]() ???토끼는 자라의 그림을 열심히 그려
다른 토끼들에게 나눠주는 방법을 택했네요~
다들 자라를 조심하라며
자라의 모습을 열심히 그려나갑니다~
![]() ![]() ![]() ?????두려움을 조금씩 극복해 나가는 토끼
그런 모습의 다른 토끼 친구들도
서로 의지하며 이 상황을 극복해 나가네요~
![]() ???아이들에게
서로 협동하는 마음과
용기 내는 모습을 보여줘서
저학년 아이들에게 교훈을 주는 도서예요~
![]() ![]() ![]() ???바다위로 나온 자라 무리들과 토끼들
어떤 이야기가 그려질까요?^^
초등 저학년 추천 도서
"슈퍼 능력 토끼"
였습니다
![]() *이 도서는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고 직접 읽고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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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주부전, 토끼와 자라” 고전이야기에 절묘하게 더해진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라는 속담!! 그리고 이어지는 토끼들의 위기극복 이야기!! 유치~초등 저학년 아이를 위한 동화지만, 아이 뿐 아니라 성인인 저까지 단숨에 읽어버린 재미있는 이야기책이에요. 시작은 모두가 아는 별주부전, 그 다음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자라의 마수를 벗어나 구사일생으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 대장 토끼는 이후 자라 트라우마에 시달리게 되는데요, 육지에서만 사는 토끼무리에게, 바다에서 사는 자라는너무도 낯선 존재..! 아무도 대장토끼의 말을 믿어주질 않죠.. 솥뚜껑만 봐도, 소쿠리 엎어진 것만 봐도 자라의 등껍질이 생각나던 주인공 대장토끼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매일 산을 넘고 해안가에 달려가 자라와 마주합니다. 두려움에 움츠려 집안에만 있었던 대장토끼의 몸도 점점 건강해지고, 날렵해지고요. 대장토끼의 탁월한 리더십으로 위기를 극복하는 토끼들! 그 장면에서 아이들에게 일깨워주고픈 메세지가 강하게 와닿아요. 어릴적 너무도 많이 읽어왔던 별주부전의 외전같은 이야기! 저희 아이도 읽고는 토끼무리가 모두 해안가로 나가는 장면이 제일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그 어떤 이야기책보다 속담도 잘 이해하게 된 책인것 같아요. 다른 이야기책인 슈퍼능력새우도 너무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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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능력 토끼 -한영미-
저학년 창작동화 슈퍼 능력 토끼를 읽어줬어요. 표지부터 재미있는 그림에 아이의 관심 끌기 성공! 토끼에겐 어떤 능력이 있는 건지 들어가 볼게요~^^
이렇게 3장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저학년이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글밥이에요. 글자도 크고 중간중간 재미있는 삽화가 있어 지루하지 않게 단숨에 읽어준 것 같아요.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도 놀란다! 이 속담이 주인공 토끼의 처음 모습을 잘 표현해 줘요. 슈퍼 능력 토끼라고 해서 히어로 이야기인가 생각했는데 반대로 토끼는 겁쟁이였어요. 바로 용궁에 다녀온 토끼거든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별주전의 뒷얘기 같은 동화예요. 용궁에 갔다 간 떨어질 뻔한 대장 토끼가 솥뚜껑만 봐도 자라로 착각하고, 모든 것에 소심해지고 겁쟁이가 되어 버렸네요. 대장 자리도 빼앗길지 모르고 자라들에게 토끼들이 또 위기에 빠질지 모른다는 생각에 대장 토끼는 조금씩 용기를 내기로 해요. 그렇게 점점 슈퍼 능력 토끼로 변해갑니다. 대장 토끼의 두려움에 주저앉지 않고 맞서는 모습들을 보며 아이들이 많은 용기를 얻을 것 같아요. 이제 막 학교생활을 시작하고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어 나가고 있는 아이 때론 겁을 먹고 시도조차 하지 않으려는 모습도 보였는데 이 동화를 통해 두려움은 얼마든지 노력하면 극복할 수 있다는 걸 느끼게 된 것 같아요. 시도조차 하지 않으면 늘 그 자리지만 극복하려는 마음만 있으면 혹여 상황은 바뀌지 않더라도 아이의 내면은 단단해질 거라 믿어요. 이 책을 읽고 나서 아이와 할 얘기가 너무나 많더라고요. 어떤 것이 겁나는지, 두려운지, 어려운지... 어떤 상황에서도 슈퍼 능력 토끼를 생각하며 힘내보자고 마무리 한 좋은 시간이었어요. 저학년 아이들이 꼭 읽어 봤으면 좋겠네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솔직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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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 능력 토끼 > 서평단이 되었어요~
한영미 글, 최현묵 그림, 꿈터 출판사의 책입니다.
표지에 귀여운 토끼들이 보입니다. 쵸크로 거북이 그림을 그리고 있네요.
무슨 이야기가 들어 있을 까요?
책 표지 날개에 글 작가분과 그림 작가분의 간략한 소개글이 있습니다.
경기도 화성의 농촌마을에서 태어난 우리나라 작가시고요. 많은 동화책을 쓰셨네요.
대장 토끼는 ㅎ ㅎ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별주부전의 토끼 였네요.
당당하게 간을 육지에 두고 왔다고 용왕을 속이고 다시 육지로 올라온 그 토끼요~~
하지만 무서운 일을 당하고 트라우마가 생겼는지 자라 등껍질을 닮은 솥뚜껑이나 소쿠리만 봐도
놀라 숨었어요. ㅜ ㅜ 불쌍한 토끼....
하지만 역시 대장 이네요~ 자신을 놀리는 부하 토끼들도 간을 빼앗길 위기에 처할까봐 걱정을 합니다.
그리고 자라 그림을 그려서 다른 토끼들에게 나누어 주고 주의를 시킵니다.
멋진 대장 토끼 입니다.
이 책은 별주부전의 뒷이야기로 재미있는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야기 입니다.
이 책을 아이디어로 다른 고전 동화책들도 아이들과 뒷이야기를 상상해 보면 재미 있겠습니다.
< 본 리뷰는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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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익숙한 별주부전. 토끼가 자라에게 속아 용궁에 갔다가 지혜를 발휘해 위기를 넘기고 다시 육지로 돌아온 내용이에요. 그럼 토끼는 위기를 넘기고 잘 지냈을까?라는 상상력으로 시작되는 별주부전 뒷이야기가? 바로 슈퍼능력토끼에요.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해서 읽기 시작한 책은 그자리에서 끝까지 다 읽을 만큼 매력적이에요. ? 바닷속에 다녀온 토끼는 대장이라고 불리게 되었는데 토끼 자신은 자라와 비슷한 물건만 보게 되면 겁이 나서 실수를 하거나 집에만 있게 되어요. 결국 다른 토끼들은 대장토끼를 겁쟁이라고 부르게 되지요. 겁쟁이라고 불릴 수 없었던 대장토끼는 자라를 직접 보기로 결심하고 바닷가로 가게 되어요. 드디어 두려움과 맞대면하기로 한거죠. ? 다른 토끼들에게 조심하라고 알려주기 위하여 두려움을 견뎌내며 자라의 모습을 그리게 되고 그러면서 조금씩 자라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게 됩답니다. ? 무섭고 겁이 나지만 용기를 내어 한걸음씩 나아가며 극복하는 대장토끼의 모습을 보며 아이들도 함께 극복해나가는 의지를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 글자 크기도 저학년 아이가 보기 좋은 크기였고 그림도 함께 그려져 있어서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어요. 읽고 난 후 내가 무서워하는 것에 대해 아이랑 이야기도 나눠보고 어떻게하면 무서움을 이겨낼 수 있을지 이야기도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 초등학교에 입학전후로 전래동화를 읽기 시작하는데 전래동화를 읽고 나서 내용 확장하기에 정말 좋은 책이에요. 같이 자라도 그려보거나 만들어보기도 하면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서 매력적인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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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처음 들었을 때 토끼가 어떤 신비한 초월적인 능력을 가지게 되는 책인 줄 알고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토끼 마을에서 처음으로 바닷속에 갔다 온 토끼가 대장 토끼가 되었지만, 왜인지 변해서 밖에 나오지도 않고 말수도 확 줄어서 지금은 완전히 주변 토끼들의 비웃음을 사는 겁쟁이가 되고 토끼들이 모여들면 그 자리를 피해 버리는 것도 모자라 심지어 솥뚜껑을 보고 기절할 정도로 놀라서 도망가 버리는 토끼가 주인공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재미있는 그림과 큰 글자라서 처음으로 글이 그림보다 훨씬 많은 책을 접하는 아이라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을 것같습니다. 이야기 전개가 흥미진진해서 쉬지않고 한번에 읽어버릴 정도로 딸아이가 좋아했습니다. 대장토끼가 솥뚜껑을 보고 자라를 연상해서 바닷속에서 당한 일이 트라우마가 되어서 솥뚜껑을 보고도 놀라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용기를 내어 주변 토끼들에게 말했지만, 아무도 이해해 주지 않는 상황이 참 안타까웠습니다.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외로운 상황에서 더이상 이렇게 살 수 없다고 굳게 결심한 대장 토끼가 자라에 대한 공포심을 극복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누군가의 도움에 의존하기 보다는 아무도 이해해 주지 않는 굉장히 외로운 상황에서 스스로 극복해 나가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비단 책에서만 나오는 허구의 이야기가 아니라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며 만나게 될 많은 어려운 상황들, 힘들지만 극복해 내야만 하는 상황, 누구도 나를 이해해 주지도 않고 비웃기만 하는 상황 등에서 현명하게 헤쳐 나갈 수 있는 용기를 이 책을 읽고 가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레 겁먹고 쫄아서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도 못한 채 포기하고 좌절해 버리는 그런 겁쟁이 보다는 당당하게 현실에 맞설 수 있는 그런 담력을 우리 아이들이 가졌으면 합니다.^^
책을 읽은 아이가 "대장 토끼가 혼자 바닷속에서 자라들도 속이고 살아 돌아왔는데 왜 겁쟁이가 됐어?" , "토끼가 자라보다 훨씬 강하지 않아? 힘도 세고 똑똑한데 왜 그렇게 걱정이 많아?" 하고 묻는데 아무리 강하고 똑똑하고 현명한 사람이라도 언제든지 힘들어 지칠 때도 있고 때론 내가 가진 용기가 충분하지 않다고 느껴서 불안할 때도 있다는 것을 설명해주고 싶었지만, 이해하기 어려울 것같아서 " 그래, 겁 내도 괜찮으니까 작은 용기라도 일단 내보고 점점 커다란 용기로 만들어서 힘들고 어려울 때 이겨내자!" 했답니다.^^ 저의 이런 마음을 이해했을지는 모르겠지만 " 알았어! 겁먹지 말고 용기 내보자는 거지 힘내볼께!" 하는 아이의 말이 오히려 저에게 ' 겁쟁이가 되지 말자! 당당하게 어깨 펴고 자심감을 갖고 살자!' 는 다짐을 하게 했답니다.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솔직한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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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능력 토끼라니요? 얼마나 능력을 갖고 있으면 책 제목이 슈퍼 능력 토끼일까요? 토끼의 능력을 기대하고 읽었다가 한방 맞았네요. 실은 별주부전 토끼의 뒷이야기였군요. 아! 이렇게 참신하게 후속편을 써내다니, 작가의 기발함에 박수를 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