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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강의를 듣는데, 대면/비대면 강의 장단점이 명확하죠. 가끔은 비대면이 너무 편할 때고 있고, 때로는 대면으로 수업의 집중과 대인관계 등 좋은 점도 있는데요. 온라인수업의 장점은 시공간이 절약되는 점도있지만 가장 치명적인 단점은 집중하기가 참 힘들어요. 주위에 핸드폰 혹은 인터넷의 유혹에 감시하는 사람이 없다보니 빠지기 쉽죠. 아이도 부모의 눈치(감시)에 대한 스트레스와 부모 역시 아이의 수업태도에 대한 모습을 보면 잔소리로 스트레스 지수만 높아 지게 되죠. 그래서 이 책에서는 비대면 수업기간에서 가정에서 부모가 무엇을 해 주면 좋은지에 대해 나와있더라고요. 내년이면 학교 입학하긴 하지만, 작년부터 비대면 수업들을 많이 이용해서 아이도 어느정도 줌 수업에는 익숙해져있거든요. 앞으로도 학교도 온라인수업시대로 쭉 이어져나갈 것 같아 입학 하기 전에 저도 준비해야할 게 무엇인지 또 바뀐 환경 속에서 알아보고자 읽게 되었어요.
저자는 그래서 평생 밑거름인 자기주도적학습 역량(끈기)로 인상깊었던 점들은 실천할 수 있는 목표 세우는 방법에 대해 SMART 원칙으로 구체적이고, 현실적,기간도 짧게 설정하는 것에 대해 나와있더라고요. 그래서 '학습계약서'라고 양식이 있어서 아이랑 같이 상의해보면서 해봐야겠어요. 그외 비판적사고력, 창의력에 관한 부분은 많이 들어는 보았지만 구체적으로 나와있기에 많이 배웠고요. 특히 미디어 리터러시! 미디어 리터러시는 미디어를 읽고 쓸 수 있는 능력을 말해요. 이는 비판적 사고력의 연장이라고 볼 수 있는데 , 이미 많은 선진국에서는 수업시간에 강조하고 훈련시켜주는 주요 핵심 역량이이예요. 아이의 관심사를 가끔이라도 염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는데 주로 게임,유튜브 모니터 하면서 차별,혐오를 조장하는 표현이라면 이를 지도할 수도 있습니다. 미디어 리터러시 근육을 발달 시키는 방법은 몇가지 질문을 던져보며 자녀와의 대화를 하며 바꾸어나가야 한다고해요.
메타인지는 몇 가지 요령만 가르쳐주면 되는데요. 타고나는 것이아니라 계발을 하고 발달 시켜 주어야 해요. 저도 메타인지 훈련은 초등 중,고학년가면 할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6,7세 아이들도 자기조절 능력과 메타인지 훈련을 할 수 있다고해요 어릴 때부터 시작해서 효과적인 학습방법을 스스로 계속 찾을 수 있게 해주면 좋다고 하네요.
과목별 공부방법에 대한 설명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로는 비대면으로 아이 놀아주지말고, '함께 놀아라!' 자녀에게 집중하는 퀄리티 타임을 아이의 유대관계 또 아이의 정서적으로 든든한 지원군으로 아이의 행복지수도 높여주라는 말을 보며 결국 아이와의 관계가 학업이나 인성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지 않나 싶었고 아이가 언제 이렇게 빨리컸나 싶을 때가 가끔씩 드는데, 온라인 수업시대를 잘 활용해보며 아이의 미래역량을 잘 키워봐야겠어요
내년이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데 미리 읽어보길 너무 잘한 것 같아요 메타인지적인 부분으로 아이가 학습방법을 어떻게 찾아가면 좋은지 구체적으로 나와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3장, 비대면 학습도와주는 파트에서 새로운 것들도 알게되고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들이 너무 많이 나왔거든요. 줌 수업 세대가 아니다보니 엄마로써 이부분은 매우 취약하기도했고 주위에 육아선배맘 분들이 아예없다보니 정보를 얻기도 쉽지가 않았거든요. 그동안 자기주도, 공부법 관련된 책은 많지만 '온라인 수업'방식에 초점을 둔 책으로 가장 현실적인 자녀 공부법이지 않았나 싶네요. 초등 저학년자녀를 두신 분들이라면 특히 소장해서 읽어봐도 좋을 듯 싶네요.
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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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렸을 때는 뛰어 놀기만 해도 건강하기만 해도 감사하고 행복했는데 가면 갈수록 미래에 대해서 걱정과 염려를 하게 되더라구요. 꼭 남들과 비교해서 뒤처지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기보다, 기본적인 공부 습관과 인내하는 것, 성취감을 느끼는 것 등등을 체험하지 못한다면 몇년 후 더 나이가 들어서 아이가 고생할까봐 그러는 겁니다. 특히 우리가 20대 였을때도 각종 자격증 공부는 인터넷으로 이미 많이 했지만 정말 그 이후로 그 연령대가 많이 많이 낮아져서 중 고생들도 멀리 대치동까지 안가고 지방에서 인강을 듣는 시대가 왔었죠. 그게 유치원생도 요즘은 국경을 넘어 화상영어를 배우고 있더니, 그게 유별난게 아니라 코로나로 인해 초 1,2학년도 의무적으로 온라인 수업을 듣게 되고 말았네요. 그런데 정보의 격차가 빈부를 가른다더니 교육의 격차가 확실히 벌어지게 되는 상황이 유발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와중에 정신을 단단히 부여잡고 바른 방법으로 학습에 전념하는 그런 의지와 스킬이 필요하게 된 것이고요. 이 책이 바로 그 방법들을 설명해 줍니다. 제가 첨부한 위의 사진 5장에서도 보면 알수 있지요. 책의 중간 중간에 박스 처리 되어 있어 예시들이 나옵니다. "미디어 리터러시 활용하기: 아이와 대화하기" 이런 코너에서는 아이와 대화하는 아빠 입에서 나오는 멘트들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221p에서 빼놓을 게 없이 유용한 정보가 많이 담겨 있는 책이었습니다. 학습의 방향을 설정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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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시대가 된지 2년째이다. 작년 갑작스럽게 시작된 온라인 수업 시대. 2년째이지만 여전히 많은 학부모들은 코로나시대의 아이들의 교육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다. 위기는 기회라는 말이 있듯이 분명 지금의 시대에 재대로 대응한다면 아이의 교육을 제대로 지원해 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정확한 안내서가 필요했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부모들을 위해 온라인 수업시대에 대한 대비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모두 다뤄주고 있다. 우선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커나갈 미래 사회에 필요한 능력에 대해 말해준다. 자기 주도적 학습 역량, 비판적 사고, 미디어 리터러시, 창의성, 의사소통능력. 각각에 대해 정확한 정의와 더불어 향상 방법에 대해 자세히 언급해 줌으로써 부모들이 어떤 방향으로 아이들을 교육해야 겠다는 방향을 잡게 도와준다. 그리고 나서 나의 아이에 대한 파악을 하고 학습에 있어 중요한 메타인지와 학습 환경에 대해 알려줌으로써 내 아이와 집에서 어떤 방향으로 학습을 해나가야 할지 큰 틀에서 파악을 하게 도와준다. 그리고 비대면 환경에서 어떻게 하면 부모가 아이의 학습을 도와줄지에 대한 안내를 해주고, 각각의 과목별로 구체적인 학습방법도 알려준다.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예체능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는 당장 아이와 함께 써먹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이다. 코로나 시대, 피할 수 없다면 이 책을 통해 그 시기를 아이와 재미있게 학습하면 즐겨보자. 분명 아이들의 성적은 쑥쑥 오를 것이라 확신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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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로 등교가 미뤄지고 온라인 학습을 하면서 우왕좌왕하면서 지나온거 같아요. 최선을 다해 학습 공백을 메꿔주려 했지만 비대면 수업은 부모도 처음이여서 더 어렵게 다가왔었어요. 코로나 이전부터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학습, 우리 아이들은 어떤 역량을 가져야 하느냐에 대한 얘기를 많이 들었었는데요. 코로나 이후 그 시기가 더 빨라진거 같고 그 변화에 따라가는것이 쉽지 않은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 아이 학습 공백만 눈에 띄게 보이는거 같아요.
'코로나가 완전히 바꾼 교육 환경, 부모가 먼저 변해야 한다.' 4차 산업혁명시대 아이들이 필요한 역량에 관한 강의를 들을 때 '그래 이렇게 변화야해!'라고 생각은 했지만 실제로 주변을 둘러보면 그렇지 않아요. 인공지능, 로봇에 대한 얘기를 하면서 아이가 살아갈 시대의 변화에 대해 논하며 어떤 형식으로 교육을 진행해야할지 얘기를 하면 아주 먼 이야기라고 얘기하며 신경쓰지 않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사회의 변화보다 교육은 그 변화가 더디다고 생각하는데요. 이 책에서도 표를 보여주며 그 부분에 대해 얘기를 하고 있어요. 코로나 이후 더 빠른 교육의 변화는 저를 더 긴장하게 해주었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했었는데요. <온라인 수업 시대, 성적이 오르는 아이의 공부법>에서는 미래 아이들이 어떤 학습 역량을 가져야 하는지 어떻게 비대면 수업을 듣고 학습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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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펴낸곳 #넥서스
이상민 EBS 스타강사, 세비시, 공부가 머니? 출현 박경미 다시 시작하는 청춘영어, 영어 일기 따라쓰기, 초등영어교과서, EBS 방과후 영어
1부.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 사회에서 필요한 능력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 주면 평생 먹을 것을 주는 것과 같은거라고 합니다.^^ 저는 그런데 아이들에게 거의 물고기를 잡아서 떠 먹여줬던것 같아..반성하게 되더라구요..
비대면 교육 상황에서 더 빛을 발하는 역량에는 4가지가 있습니다. 1. 자기주도적 학습역량 / 목표의식을 뚜렷하게, 모든 일에 끈기를 길러주기, 학습에 재미와 흥미를 느끼게 도와주기입니다. <목표의 SMART 원칙 / 구체적, 측정가능한지, 달성 가능, 결과가 분명, 덜성되어야 할 시기가 명확> 2. 비판적 사고 / 21세기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핵심 역량이라고 합니다. 3. 미디어 리터러시 / 미디어를 읽고 쓸수 있는 능력으로 글자뿐만 아니라 그림과 동영상, 소리로 되어 있는 미디어를 읽고 쓴다는 것으로 미디어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능력!! 미디어 리터러시의 시작은 부모와 자녀 간의 대화와 행동에서의 작은 습관을 바꾸는 것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4. 창의성 의사소통 능력 / 경청하는 습관, 독서를 많이 하기, 아이의 의견과 감정을 존중하기, 부모가 먼저 좋은 대화의 모범을 보인다.(흠..여기서 조금 찔립니다. 아이들앞에서 맨날 궁시렁궁시렁 거렸는데 말입니다. ) , 아이가 말할때 너무 자주 지적하지 않는다. (하..여기서도..아이들 아빠가 아이에게 지적하는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무너진 일상과 그로 인해 생기고 있는 학업 결손, 학습 격차를 줄이기 위해 집에서 부모님이 해야할것들에 대해 안내하고 있어요. 그리고 4부에는 과목별 가정 학습 가이드(국어 / 교과서에 실린 글이나 전체 책을 미리 읽어보기, 수학 / 연산문제집은 꼭 한권 준비해서 풀어보기, 사회 / 지구본 가지고 놀기, 공공기관방문해보기, 과학 / 우리가 먹는 음식이 어디서 오는지 알아보기, 영어 / 단어는 많이 알면 알수록 좋다. 집안 곳곳에 영어 단어를 적어서 붙여 놓고 자주 보게 하기)가 나와 있으니 참고 하면 좋을것 같아요 비대면 수업에 어려운 점이 많은 요즘에 <성적이 오르는 우리 아이의 공부법>으로 좋은 길잡이로 삼으면 될것 같습니다.
* 넥서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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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교육 팁들을 보면서 정말 뭐 하나 아이 스스로하기엔 힘들다는 생각이 들고 쉽게 이뤄지는게 없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1년 넘게 온라인 수업하면서 초반에는 아이들과 함께 멘탈이 흔들리더라구요~ 엄마도 아이도 적응된 지금은 조금 온라인수업,쌍방향수업도 수월해졌지만 여러가지 부작용도 많다고 생각됩니다. 이 책을 읽고 다시한번 힘내서 앞으로 변화하는 학습방법에 적응하도록 아이들과 노력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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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으로 수업한지 벌써 2년이 되어간다. 아무래도 학교를 안가다 보니 집에서 자기주도 할 시간이 많은데 오히려 공부는 더 많이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나름 아이 스스로 열심히 하는것 같은데 공부 방법을 잘 알지 못하는것 같아서 이 책을 신청하게 되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2020년 코로나 사태를 지나며 우리는 예상치 못한 폭풍 같은 교육의 변화를 이미 온몸으로 체험했다. 학교는 비대면 수업이라는 낯선 방법으로 수업을 하기 시작했다. 많은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당황했고 우왕좌왕 했다. 그러나 이때도 공부하는 기본기가 되어 있는,즉 역량있는 아이들은 오히려 이 시기가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해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되었다. 비대면 교육 상황에서 더 빛을 발하는 역량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자기 주도적 학습 역량,비판적 사고, 미디어 리터러시,창의성,의사소통 능력이다.
21세기 진정한 부모의 역할은 아이들 스스로 학습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는 것이다. 물론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 사회에서 어떤 직종,어떤 지식,어떤 기술이 필요할까 점치는 것은 매우 어렵다.그러나 부모들은 먼저 아이들을 파악하고 미래를 위해 뭇엇을 할지 공부하면서 열심히 해답을 찾아야 우리 아이들을 도와줄 수 있다.
비대면 수업이후로 학습과 생활 전반의 흐름이 완전히 무너졌다고 원망하는 아이들이 있는 반면 어떤 아이들은 시간 관리와 진도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게 되어서 비대면 수업을 오히려 선호하는 경우도 있다.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은 대면,비대면을 불문하고 공부하는 데 매우 중요한 능력이다. 흔히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의 특징으로 끈기를 꼽는다. 포기하지 않고 책상 앞에 앉아 있는 능력이다. 끈기는 바로 자기 주도적 학습역량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자기 주도적 학습 역량이 높은 아이들은 자신의 꿈과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향해 매일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끈기 있는 아이들이다.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학습하는 과정을 의도적으로 들여다보면서,계획을 세우고 평가하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 성찰한다. 학습이 잘 되고 있는지 스스로 확인하고 잘 안되고 있으면 다시 반복해 보거나 공부하는 방법을 가꾸기도 한다.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가장 효율적으로 학습하는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메타인지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을 잘하면 학습의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온라인 수업 시대,성적이 오르는 아이의 공부법 책을 읽고 아이를 파악하고 생활 습관을 바로잡아 주고 아이에게 맞는 학습 습관을 길러줄 수 있는 방법을 배울수 있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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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수업 시대, 아이를 미래형 인재로 키울 수 있는 최적의 시기"
코로나19가 발생한지 일 년이 훌쩍 지나고 있습니다. 처음 혼란스러웠던 온라인 수업은 이제 자리를 잡아 일상이 되었고, 아이들이 컴퓨터 앞에 앉아 수업을 듣고 있는 모습이 이제는 낯설지 않네요,, 하지만 온라인 수업이 장기화되면서 아이들의 학습격차는 점점 벌어지는 듯 한데요. 아무래도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하는 법을 잘 모르는 아이들에게는 온라인 수업만으로 등교를 하면서 배우는 것들까지 익히기에는 너무 무리입니다. 이번 [온라인 시대, 성적이 오르는 아이의 공부법] 책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을까요~
이번에 만난 [온라인 시대, 성적이 오르는 아이의 공부법]에서는 코로나 이후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되면서 자녀들이 어떻게 집에서 공부해야 하는지 그 해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학업 결손과 학습 격차가 생기지 않도록 이 시기를 현명하게 잘 극복하면서 아이의 교육 방향의 가이드를 잘 잡아야 할텐데요,, 책에서는 학부모들이 가정에서 해야 할 것들에 대해서도 안내해주고 있어서 저도 하나씩 익혀서 아이들에게 알려줘야겠습니다. 이 위기를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이요~
가장 확실하게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바로 교육입니다. 교육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 모든 나라에서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할 수 있게 해 주는 하나의 장치이며, 미래에 대해 생각을 하지 않으면 금세 뒤처지게 됩니다. 다음 세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더 많은 준비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지금, 옛 어른들의 지혜를 따라 아이들에게 스스로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그것은 바로 세상에 적응하며 스스로 발전하는 역량을 기르는 것입니다. 자신의 삶의 주체가 되어 성공적이고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한 21세기의 기본적인 역량은 창의성, 문해력, 자기 주도적 학습 역량, 비판적 사고,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입니다. 이런 실력과 역량은 절대 하루 아침에 길러지는 것이 아니고, 어릴 때부터 목표를 세워 매일 생활 속에서 그리고 매일 하는 학습 안에서 실천되고 길러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학부모와 교사는 그 가이드 역할을 분명하게 해야 하는데, 21세기 진정한 부모의 역할은 아이들 스스로 학습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는 것이라는 걸 기억해야겠습니다~! 4장에는 <과목별 가정 학습 가이드>가 나와 있어서, 아이에게 필요한 부분들을 지도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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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수업 시대, 성적이 오르는 아이의 공부법 ] 비대면공부법 팁이 여기 있네요!
● 책제목 온라인 수업 시대, 성적이 오르는 아이의 공부법 새학기 초 초등 중학년으로 올라가더니, 온라인 비대면 수업이 많아졌네요. 작년부터 해왔던 수업인지라, 워킹맘인 저로써는 잘 하고 있겠지 했는데 웬걸요.
정말 워킹맘으로써 초등 자녀를 키우는 엄마라면 정말 걱정이 되실텐데요.
이 책을 4부로 나뉘어져 있어,
뒷부분으로 갈수록비대면 학습을 통해 부모가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 팁을 제시해주셔서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한 번 읽어보심 좋을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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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몇몇 학부모는 이 위기를 오히려 교육의 기회로 삼고 있다 코로나 이후 학업 결손과학습 격차가 생길 것은 불보듯 뻔한 일이다 그러니 이 시기를 현명하게 잘 극복해야 하고 이후에도 아이의 교육 방향에 대해서 어떻게 가이드를 할 것인지가 중요하다 이 책은 코로나로 인해 무너진 일상과 그로 인해 생기고 있는 학업 결손,학습 격차를 줄이기 위해 학부모들이 가정에서 해야할 것들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서 의도치 않게 미래 교육이 성큼 앞으로 다가왔다 비대면 수업에서 아이들이 경험한 수업 방식은 하나의 미래 교육의 방식이라고 볼 수 있다 코로나가 끝나면 다시 학교로 돌아가겠지만 그렇다고 예전의 교육 방식이나 학교생활과 똑같이 진행되지 않을 것이다 교과서를 가지고 일방적으로 선생님이 수업하는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학습 자료를 접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소통을 한 경험은 미래 지향적인 21세기 핵심역량과 맞물려있는 것이다 혹시 내가 하는 일이 사라질 직종에 포함되어 있는 것은 아닐까? 자녀의 장래 희망을 들으면서도 이 아이가 자랐을 때 과연 그 직업이 남아 있을까? 하는 불안감이 계속된다 그렇다고 그냥 불구경만 하고 있을 때가 아닌듯 하다 그러니 준비하는 자에게 미래는 두려움이 아니라 기대의 대상이라고 한다 이 두려움을 기대로 바꿔 줄 준비는 바로 미래를 대비하는 교육이다 이제는 교육의 시계를 미래로 맞춰야 할 때가 온 것이다
가장 확실하게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바로 교육이다 교육은 우리가 사회에 나갔을 때 무엇이 필요할지를 가늠하여 미리 가르치고 훈련시키는 준비단계 사회가 너무 빨리 발달함에 따라 교육이 사회의 발달 속도를 따라가기 어렵게 되어있는데 그래프는 역사적으로 교육이 기술을 따라잡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를 보여준다
산업혁명을 기점으로 역사는 완전히 변한다 기술이 폭발적인 속도로 발전하기 시작했다 이때부터 사회의 발전에 비해 교육의 발전은 턱없이 뒤처지게 되었다
우리 아이들이 무엇을,어떻게 배워야 하는지 스스로 알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역량"이다
지식과 역량은 다르다 "지식"이 어떤 분아에 대해 아는 것이라면 "역량"은 분야를 뛰어넘어서 어떤 분야에서든지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이라고 하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공부를 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하는데 이 능력은 어느 한 분야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이 되는 아이는 어떤 분야나 과목에 관계없이 스스로 공부를 잘할 수 있다
초등시기에는 이런 능력을 길러주는데 집중을 해야한다 공부할 줄 아는 아이로 만들 수 있다면 공부가 훨씬 쉬워진다 지식을 억지로 떠먹여 주고 좋은 대학을 보내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 아니다 21세기 디지털 원주민으로 태어난 아이들은 인공지능이 일상화된 사횡에서 살아가게 될 것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이 나아갈 길을 정확히 알고,계획하고, 실행하고, 성찰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아이로 길러 내야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