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을 봤을때는 성경 내용에 대해 설명해주시는 책이려나 아니면 그리스도교가 만들어지기까지의 역사 관점에서 서술된 책이려나 어떤 책일까 궁금했는데,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벌거벗은 세계사를 통해 박승찬 교수님을 알게되었는데 말투가 그대로 녹아있어서 마치 강의를 제가 듣고있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더 재밌었습니다.
제목만을 봤을때는 성경 내용에 대해 설명해주시는 책이려나 아니면 그리스도교가 만들어지기까지의 역사 관점에서 서술된 책이려나 어떤 책일까 궁금했는데,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벌거벗은 세계사를 통해 박승찬 교수님을 알게되었는데 말투가 그대로 녹아있어서 마치 강의를 제가 듣고있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더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