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한의사
제목처럼 참 친근하고 따뜻한 한의원이구나 싶어요.
단순히 아프면 침 맞고 약 지으러 가는 곳의 의미가 아니라,
동네 주치의 개념으로 내 몸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에 대해 항상 상담할 수 있는 곳.
정을 나누는 이웃 같은 곳.
따뜻한 이야기도 많이 담겨 있고,
한의학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자상하게 설명해 주셔서 읽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