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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개구리 작가님의 <마성의 공작님은 잠 못이루고> 4권 후기입니다. 출판사는 미스틱, 장르는 로맨스판타지 입니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홀리게 만드는 마성의 남주와 그 마성이 통하지 않는 유일무이의 한 사람, 하녀 여주가 나옵니다. 드.디.어. 둘의 삽질은 끝이나고 남여주 해피엔딩을 맞게 되었네요. 그리고 여주만이 왜! 남주의 마성에 홀리지 않는 특이체질을 가진 건지에 대한 의문도 이 완결에서 풀립니다. 처음부터 점지어진 운명이라는 거겠지요. 읽으며 살짝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각설하고 가볍게 킬타로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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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의 공작님은 잠 못이루고 4권 리뷰 입니다. 약간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어요. 카헬은 다샤르를 도와주고 저주를 일부 풀게되고 레나가 강력한 봉인에 걸려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레나와 카헬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지만 레나는 납치를 당하게 되고 그와중에 봉인이 풀려 힘을 되찾게 됩니다. 리델에 의해 괴물로 변하고 크게 다친 카헬을 구해주며 마무리 됩니다. 마지막까지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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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의 공작님은 잠 못이루고 4권 (완결) 리뷰입니다. 떡밥 회수도 잘하시고 해피엔딩으로 끝나요 여왕이라던가.... 그 저주의 근원이라던가 너무 급한 느낌도 아니고 차근 차근 잘 회수하셔서 높은 점수 드립니다. 용두사미같은건 아니어서 더 좋았던거 같아요 설정이나 스토리도 탄탄하게 잘 짜셔서 믿고 보는 작가님이신거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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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재가 이렇게 끝난다니 아쉬워요 여왕의 감정에 주변에 있는 사람들까지 영향을 받아 여왕의 기분을 알 수 있다니 그것도 흥미롭고 두 공 작가의 원래 힘의 근원도 흥미롭고 가지고 있는 힘들도 흥미로운데 이 소재로 판타지스러운 좀 더 긴 내용을 보고 싶은데 이렇게 마무리해야 한다니 아쉽습니다. 그래도 기승전결 깔끔하고 스케일이 작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쉽게 잘 읽히게 쓰신 덕분에 술술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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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인공이 여주인공을 반려동물처럼 귀여워하면서 끼고 다니는게 참 힐링이군요 ㅎㅎ 여주인공이 귀여운맛에 끝까지 보게 된 소설이었어요. 중간중간 큰 사건없이 심심하게 흘러가지만 그게 이 소설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하녀인 여주인공이 알고보니 신분이 좋았어서 한쪽이 기울지 않는 상황이 된게 좋았습니다. 앞으로의 작가님 작품들도 기대가 되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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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개구리 작가님의 마성의 공작님은 잠 못이루고 4권 후기입니다 술술달달물답게 앉은자리에서 휘리릭 읽었네요. 너무 재밌게 잘 읽었어요 ㅋ 읽는 도중엔 사건이 넘 약한거 아닌가? 싶었는데 돌이켜 생각해보니 그 덕분에 큰 스트레스 안받고 즐겁게 완독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 ㅋㅋ 다만 둘이 행복한 모습이 너무 조금 다뤄져서, 외전이 좀더 있었으면 싶네요! 해피엔딩이라 마음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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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권까지 정말 재밌게 잘 읽었어요 카헬이 안달복달 하는 부분 너무 좋아요ㅋㅋ 마성의 공작님은 잠 못이루고 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당 지금까지 나온 떡밥도 다 회수되었어요ㅋㅋ 둘이 서로 이뤄져서 잘 지내는 얘기 더 보고싶은데 외전이 기대되네요 (스포주의) 능력 발현 되는 부분도 넘 좋았는데 조금 더 성장서사가 길어졌어도 좋았을 것 같아요 쌍방구원 키워드 좋아해서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카헬도 너무 안타까웠고 과거 서사 풀리면서 레나 엄마 얘기도 너무 안타까웠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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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판타지 배경의 드래곤, 정령등이 나오는 웅장한 배경을 생각하시고 읽으시려는 분께는 추천하지 않는 작품입니다. 하지만 짧지 않은 길이에 두 주인공의 감정 묘사가 잘 드러난 달달 술술물을 찾으시는 분들을 위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은 남자주인공이 여자주인공에게 감겨 부둥부둥 예뻐하고 사랑을 듬뿍 주는 모습이 흐뭇하게 미소지으며 읽을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 작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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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틱 출판사에서 출간한 레몬개구리 작가님의 <마성의 공작님은 잠 못 이루고> 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남주가 여주를 무슨 동물테라피처럼 항상 끼고 다니면서 평안을 찾는 게 너무 웃겨요. 여주는 무슨 햄스터처럼 바들바들 떠는데 너무 귀엽고요. 사실 여주가 귀여워서 보고 있었지만 여주 신분이 더 낮은 거 잘 못보고 하녀라서 수난 당하는 거 힘들었는데 여주가 알고 보니 귀한 신분이었어서 더 마음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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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개구리 작가님의 마성의 공작님은 잠 못이루고 4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완독 후 작성한 것으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싫으신 분들은 읽을 때 조심해주세요*
4권에서는 리델이 드디어 일을 치고 그 과정에서 레나의 정체가 밝혀집니다. 1권에서 이미 예상했었던대로 레나는 여왕의 핏줄이었어요. 3권에 내가 네 아비다부터 스케일이 갑자기 커진다 했더니 4권에서는 엄청나게 커졌네요... 사건의 절정 부분이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