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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개구리 작가님의 <마성의 공작님은 잠 못이루고> 3권 후기입니다. 출판사는 미스틱, 장르는 로맨스판타지 입니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홀리게 만드는 마성의 남주와 그 마성이 통하지 않는 유일무이의 한 사람, 하녀 여주가 나옵니다. 남주가 드디어 여주에 대한 마음을 자각하게 되네요. 일단 여기서 반은 성공했다 봅니다. 아직 여주가 자신의 마음을 반신반의하는 중이거든요. 암튼 삽질이 좀 있긴 하지만, 다음 권이면 완결이니 잘 풀리리라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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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의 공작님은 잠 못이루고 3권 리뷰 입니다. 약간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어요. 카헬의 마성에 대해 알게된 레나는 카헬에게 영향을 받지 않는 자신이 특이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자신의 마성에 대한걸 알게되면 레나가 꺼리게될까 염려하는 카헬과 다른사람처럼 마성에 잠식되어 변해버릴까 걱정하며 서로 삽질을 하고 있네요ㅎㅎ 레나를 만난 카헬의 어머니가 치료되는 모습도 좋았습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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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은 술술 읽혀서 재밌게 읽었는데 3권부터는 조금 늘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도 쉽게쉽게 술술 읽히는건 변함없지만 뭔가 텐션이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도 한권만 더 읽으면 되기 때문에 열심히 읽어나갔습니다. 나름 여주인공이 귀여운 맛에 보고있는데...뒤로갈수록 매력이 조금 떨어지는 것 같아요. 4권에서 기대해보겠습니다.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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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은 1권과 2권의 흐름이랑은 다르게 조금은 쉬어가는듯한 느낌이 드네요. 그전까지는 시원시원하고 빠른 전개라고 느껴졌다면 이번 편에서는 조금은 빙빙 돌아가는 듯한 느낌도 들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엔딩으로 가기 위해 필요한 쉬어가는 느린 전개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도 역시나 술술 읽히기 쉽게 쓰여있어서 금방 읽을 수 있었습니다. 어떤 마무리가 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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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의 공작님은 잠 못 이루고 3권 후기입니다 뭔가 읽다가 든 생각이지만 정말 술술물이긴 한데 사건이 다소 빈약한 감이 없지않아 있네요 ㅋㅋㅋㅋ 이거 웹툰 각색을 매우 잘해야할것같단 생각이.. 암튼 이제 겨우 1권 남았는데 여주가 아직 자기 마음을 자각 못한 상태입니다 ㅋㅋㅋ 쌍방 삽질 넘 웃겨요. 저는 원래 주인공들 최종의 최종에 이어지는거 좋아해서 이런 삽질을 즐기는 편인데 고구마라고 느끼는 분들도 있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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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권이라는 분량속에서 둘의 로맨스 진전은 3권부터 시작됩니다. 주인공이 빨리 이루어져서 그 관계 속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기대하시는 분들에겐 다소 답답할 수 있다고 느껴지나 하루아침에 한눈에 반해서 미친 사랑의 노래를 불러대는 것보다는 훨씬 글의 흐름이 잘 쓰여져있다고 생각합니다. 주인과 하녀라는 관계자체가 주는 장벽을 둘이 잘 풀어나가는게 보기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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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의 공작님은 잠 못이루고 3권 리뷰입니다.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읽으실 때 참고해주세요. 3권부터 본격적으로 좀 진전되나 싶더니 레나 비밀이 좀 풀려가고 카헬과 레나는 제대로 쌍방삽질한다.. 마성의 저주에 대해 알게 된 레나는 자기가 카헬을 좋아하는 마음이 저주 때문인가 생각하고.. 카헬은 레나가 저주 때문에 피하나 생각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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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틱 출판사에서 출간한 레몬개구리 작가님의 <마성의 공작님은 잠 못 이루고>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항상 사람 경계하고 많이 데여서 거의 다른 사람들을 혐오하기까지 하는 남주가 자신에게 반응이 없는 여주를 보고 신기해하는 걸로 시작해서 점점 옆에 붙여놓으려고 스스로 변명하고 입덕부정할 때부터 알아봤는데 이놈도 만만치 않은 사랑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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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틱 출판사에서 출간된 레몬개구리 작가님의 마성의 공작님은 잠 못이루고 3권의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최대한 피하려고 했으나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한 분들은 주의하셔서 열람하시길 바랍니다. 3권은 악역들에 의한 갈등이 일어나는 권이네요. 항상 악역 나올 때면 빨리 뒷 이야기가 읽고 싶어 뛰어넘고 싶어지는데 그럼 또 감정선 이해가 안되니까 참고 보게 되고 그런거 같아요 ㅋㅋㅋㅋ 여주가 남주의 마성에 당하지 않는 이유가 있어요. 그런 능력들을 보여주긴 하는데 확실한 과거는 아직 안나오네요. 얼른 4권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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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개구리 작가님의 마성의 공작님은 잠 못이루고 3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완독 후 작성한 것으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싫으신 분들은 읽을 때 주의해주세요!*
3권에서는 드디어 공작 카헬이 레나에 대한 마음을 자각하게 됩니다! 1권부터 카헬의 마성이 통하지 않는 레나에게 뭔가 있겠거니 했는데 레나에 대한 떡밥도 조금씩 풀리는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불편하거나 늘어지는 부분이 없어서 집중해서 쭉 읽을 수 있었습니다. 재밌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