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엽고 깜찍하면 된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원래도 글빨을 못타는 류는 아닌데 제법 괜찮다 뒷권을 사볼지는 약간 고민되지만 못 볼 정도는 아님 무난무난하게 그냥 볼만하다 그동안 슬픈적이 많아서 이정도쯤은 뭐 그냥 가볍게 귀엽게 볼만하다 |
| 마성의 공작님은 잠 못이루고 1권입니다 레몬개구리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미스틱에서 나왔습니다 레몬개구리 님의 소설은 다 재밌게 봤습니다 마성의 공작님은 잠못이루고는 다른 플랫폼에서 보았던건데 예스24에서 이북으로 나왔길래 소장용으로 구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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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개구리 작가님의 <마성의 공작님은 잠 못이루고> 1권 후기입니다. 출판사는 미스틱, 장르는 로맨스판타지 입니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홀리게 만드는 마성의 남주와 그 마성이 통하지 않는 유일무이의 한 사람, 하녀 여주가 나옵니다. 마치 "나를 때린 건 네가 처음이야." 하며 직진하는 남주처럼, 이 남주도 자신에게 홀리지 않는 여주에게 호기심이 생기다 점점 스며들어가는데요. 남주와 여주가 의외의 갭(?)이 있어서 나름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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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의 공작님은 잠 못이루고 1권 레몬개구리님 책 좋아해서 이 책도 구입해봤습니다. 필력도 좋으셔서 처음부터 술술 잘 읽혀요 사생아인 여주가 가문의 딸 대신 다른 귀족의 아내로 보내려고 하는데 그 자작이 바로 폭탄이었습니다... 그래서 공작님이 오셔서 여주의 가족들과 자작도 슥삭 여주 또한 슥삭 할려고 했으나 여주의 숨겨진 능력으로 살아남습니다 그것은 바로 공작의 미모에 반하지 않는것 그래서 유일한 시녀가 됩니다... 과연 둘의 로맨스가 어떻게 전개될것인가 두근두근 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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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의 공작님은 잠 못이루고 1권 리뷰 입니다. 약간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어요. 어머니를 잃고 남작성의 하녀로 생활하던 레나는 남작의 딸을 대신해 오십이 넘은 델로인 자작에게 팔리듯 결혼하기 전 카헬과 만나게 됩니다. 마성이라 불리는 주변사람을 홀리는 힘을 가진 카헬은 자신에게 육체적 욕망과 독점욕을 지닌 사람들때문에 사람을 가까이 하지 못하다 자신의 마성에 반응하지 않는 레나에게 호기심을 느끼고 레나를 자신의 시녀로 가까이 두게 됩니다. 초반부터 술술 읽히네요. 가볍게 보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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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보고 알았는데 키워드 진짜 재밌네요 나한테 반하지 않은 건 네가 처음이야! 모두를 홀려버려서 고독하게 지낼 수밖에 없는 카헬이였는데 그게 통하지 않는 레나의 등장으로 외로움을 잊어가며 기쁨을 느끼는 전개가 어찌 보면 클리셰지만 남주가 모두를 홀려버린다는 설정이 독특해서 그런지 뻔하게 느껴지지 않는 것 같아요. 생각보다 마음의 진전도 빠르고 술술 읽혀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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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개구리 작가님의 마성의 공작님음 잠 못 이루고 1권 후기입니다 네이버에서 웹툰으로 조금 보고 재밌을것 같아서 찾아봤는데 마침 예스24에서 네네페스티벌 하길래 냅다 구매했어요 ㅋㅋㅋ “나한테 이런 여자는 처음이야!!!”를 찐으로 구현하는 어떻게보면 클리셰 범벅으로 시작하는 작품인데 걍 너무 웃겻어요 ㅋㅋ근데 아직은 남주 여주 관계가 사랑이0이라서 대체 관계가 어떻게 진전될지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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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추천해줘서 읽고싶었던 소설인데 저번에 마침 한줄평 900원 네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길래 냉큼 구매했습니다. 나한테 반하지 않은 건 네가 처음이야가 키워드라니 ㅋㅋㅋ 이런 남자주인공 흔하지 않죠. 마성공작이라는 이름처럼 매력적이라서 좋았습니다. 여주인공에게는 미안하지만 무서워하는 모습이 조금 귀엽기도 하고 이게 사랑이돼?같은 느낌의 소설을 참 좋아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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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개구리 작가님은 워낙 재밌게 글 잘 쓰시는 필력 좋은 작가님으로 유명하신데다가 작품 자체도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추천해줘서 고민하지 않고 구매하여 정독하였습니다. 마성의 매력을 가진 남자주인공과 그 매력이 유일하게 통하지 않는 여자주인공이라는 설정 자체가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책 표지만을 보았을땐 다소 어두우려나 했는데 그렇지도 않고 술술 잘 읽혀서 부담없이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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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고 구매할까 말까 망설였었는데 구매하길 잘 한 것 같습니다. 일단 공작의 하녀인 우리의 여주인공은 우울한 생활에도 꿋꿋한 캔디형 성격의 햇살여주예요 1권은 여주인공이 공작가에 가게 된 상황부터 공작가에 적응하는 내용이 그려지는데 남주가 초장부터 나를 이렇게 대하는 여자는 니가 처음이야 류의 흐름을 보여줍니다. 아마도 비밀을 간직하고 있을 여주의 출생과 남주의 비밀은 앞으로 풀리겠지만 약간 뻔한 클리셰적인 스토리임에도 술술 읽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