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타가키 파루 작가의 비스타즈 11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리즈 사건도 대단원을 맞이하게 되는건가요? 이 작가님의 특이한 점은 사실 논리적으로 따지고 보면 너무 말이 안되는 개연성 없는 스토리인데 연출로 그걸 다 커버하는 점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매력적이기도 하구요 식살을 벌하려고 싸운 거였지만 결국 식살을 하고 말게 되는 등장인물의 아이러니함이 이 작품의 재밌는 점 같아요 끝나는 줄 알았는데 더 내용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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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애니라 전권 구매했어요! 애니도 완결까지 마음에 들었는데 만화도 내용이 크게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림체도 내용도 너무 좋아서 애정하는 만화책입니다. 전 권 이북으로 갖고 있으니 어디서든 읽을 수 있고 너무 든든합니다.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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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가키 파루 작가의 <비스타즈 (BEASTARS) 11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리즈와 레고시가 담판짓는 날이 다가왔네요. 레고시와 한 약속(?) 때문에 루이는 사자조직에서 나가고 레고시와 리즈와 싸우는 곳에 가서 4번이 적힌 다리를 먹히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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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즈 11권 리뷰입니다. 스포 싫어하시는 분들은 피해주세요. 테무 살인사건을 해결하려는 레고시와 입막음을 하려는 리즈가 탈의실에서 마주칩니다. 싸움이 시작되려는 순간 청소부가 방해하는 바람에 승부는 중단되었고 섣달 그믐에 전투를 재개하기로 약속합니다. 그 후 레고시는 여장한 채로 암시장에 잠입해 루이에게 결투 자리에 와달라 부탁하고 그 자리를 뜹니다. 곰과 늑대의 싸움이라 어떻게 결투가 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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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미끼로 팔렸던 과거를 가지고, 초식동물인 것에 남다른 콤플렉스를 안고 있던 루이에게 있어서, 그 장면에서 자신이-초식에서 피식자인 자신만이- 육식동물인 레고시를 구할 수 있다는 사실은 그가 초식동물로서의 긍지를 되찾기 위해 중요한 포인트였던 것 같다.그것은 동시에 '육식동물처럼 될 수 없는 나' 를 받아들이는 것이기도 하고, 계속 육식수적인 강함을 동경하고 있던 루이에 있어서는 문자 그대로 「살을 베는 통증」을 수반하는 것이기도 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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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보고 나니 어떤 얼굴로 봐야할지... 그렇죠 육식동물과 초식동물의 공존이라는게 너무 어려운게 한쪽은 거의 필수적으로 육식을 해야하는 몸구조란말이죠? 그걸 가짜 고기로 억누르고 있지만 본능이란... 사실 인간과 짐승을 가르는걸 그 본능이라던가 잔악함을 얼마나 제어하고 도덕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도리를 다하느냐로 보고 있어요 근데 여긴 수인물, 그러니까 주가 되는게 인간적 면모 말고 동물의 육체적 모습이니까 혼란스럽긴 해요. 암튼 그래도 그 초반에 잡아먹은 범죄자놈은 일단 감금되는게 맞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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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에서 준수한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비스타즈의 원작. 주토피아의 성인 버전이라고 볼수 있는 작품인데.. ..흠 얼마전부터 약간 전개가 산으로 가는 느낌.. 그리고 이번 11권에서 충격적인!!사건이!! ..뭐 일단 읽기 시작해서 끝은 보겠지만..아아..혼란스럽다.. ?스포?스포?스포? 뭐 이 작품의 가장 큰 사건-테무 식살 사건-의 범인과 1:1 대결로 결착을 바란다..라는 전개가 이해 안되는 건 아닌데.. 그 대결에서의 의식 흐름이 영 장황하고 이해가 안되고 있었는데.. 결국 루이 선배의 발을 먹는 레고시..라니.. 이게 뭐야..식살을 피하는 주인공이..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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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는 작품이에요. 처음 동물이야기라서 별로 흥미가 없었는데 주토피아 같은 이야기라 읽으면서 점점 빨려들어가드라구요. 일본은 일찍이 완결이 났는데 어서 우리나라도 완결까지 쭉쭉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는 작품이에요. 처음 동물이야기라서 별로 흥미가 없었는데 주토피아 같은 이야기라 읽으면서 점점 빨려들어가드라구요. 일본은 일찍이 완결이 났는데 어서 우리나라도 완결까지 쭉쭉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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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출판 미디어(노엔코믹스)에서 비스타즈 신간 11권이 나왔습니다. 전 이 작품을 너무 뒤 늦게 알게 되어서 모으기 시작했을 때는 이미 초판들은 다 품절이고 재판이 나온지 오래였죠.. 그나마 예스 24 싸이트에는 다행히 11권 초판이 남아 있어서 여기서 구매를 했습니다. 전국 총판을 뒤져도 초판 부록 남아있는 앞권들은 별로 없더라구여. 책 자체야 워낙 재미있구여 초판부록도 주고.. 망설이지 말고 구입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