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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 성교육하자
“엄마가 살아보니 여자라고 참고 남 눈치 보면서 하고 싶은 걸 포기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 그래... 이제 그런 시대는 지나갔지..
“그래서 엄마는 네가 살아가면서 여자이기 때문에 포기하거나 인내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뭐든 당당하게 도전해봤으면 좋겠어.”
네 인생은 너의 것이란다.. 그 누구의 것도 아닌...
지금의 성교육은 ‘지키는 교육이 아니라 말하는 교육’이라는 것을.. 그리고 나 자신을 사랑하고 수용하는 것이라는 것을... 그 누구도 아닌 부모가 먼저 아이에게 알려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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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 남자아이 서로 다른 성별을 가지고 있는 남매를 양육하다보면, 어떻게 키워야하는지... 그리고 성적으로는 서로 다름을 인지하고 알아갈수도 있는데 언제 분리를 해주고 어떻게 교육을 해줘야 하는지 항상 고민이였던 것 같아요. 이제 점점 자라고 있는 우리 딸아이에게 알맞는 성교육을 하기위해서... 아이에게 어떻게 성적으로 지식을 인지해주고 올바른 성교육을 해줄수 있는지 알아볼수 있는 도서
책의 표지를 보면 부모와 사랑스런 딸이 함께 그려져 있어요. 그리고 건강한 성 관점을 가진 딸로 키우는 55가지 성교육법이라고 하니, 꼭 잘 인지하여 아이에게 이야기를 해주고, 함께 건강한 성관점을 가질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그리고 '어린자녀부터 청소년 까지 성에 대해 숨지기 않고 아이의 말에 공감하며 대처하는 성교육 지침서'라고 기재되어있는 것을 볼수 있는데요. 정말 말처럼 아이에게 회피하고 숨기려하지말고 정확히 알려주는것이 건강한 교육방법인것 같아요.
어떠한 내용으로 배워보고 인지할수 있는지 차례를 볼수 있는데요. 이번 도서에서는 5장의 차례로 살펴볼수 있답니다.
이처럼 내가 궁금했던 이야기, 어떻게대처를 해야하는지 막막했던 내용들이 담겨져 있어서 너무 많은 도움이 될수 있었던 것 같아요 ![]()
그렇게 체크리스트도 해보고 책장을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정말 궁금했던 내용들이 한가득 들어있었어요. 무엇보다 처음으로 성교육은 언제 시작해야하는지... 항상 고민하고 생각하고 했었는데요. 아이가 관심을 보이면? 이라는 생각도 가지고 있었답니다. 하지만, 아이가 관심을 보이기 전에... 미리미리 빨리 교육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엄마가 임신했을때 부터 시작하라고 되어있지만, 이 말은 무슨 교육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성교육을 위해 양육자가 마음의 준비를 해야한다는 뜻이라고 해요. ^^ 이처럼 부모가 먼저 인식을 하고 마음의 준비를 해야지, 아이에게도 자연스럽게 그리고 정확하게 알려줄수 있겠죠?
또한, 아이의 성에 대해서 고민이였던 중 하나는 엄마 아빠의 역할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딸아이는 엄마와 같은 성별이니깐 엄마만 성교육을 해주면 되는건가? 라는 생각도 있었는데요. 양육자모두가 함께 성교육을 진행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엄마는 딸아이와 더욱더 공감하고 엄마의 경험등을 이야기 하고, 지지해주는? 여자로도 무조건 참고살라든가, 아니면 비관적인 메시지를 주지않는 것을 해야하더라고요. 그리고 아빠 또한 딸아이가 가장처음으로 친밀한 관계의 남자인 이성관계이기 때문에 아빠의 언행 등에 영향을 준다고해요. 아이가 어릴때부터 늘 존중하는 태도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이외에도 딸아이의 초경은 어떻게맞이해야하는지, 연애를 시작하는 아이에 대해서, sns 등에서 보여지게되는 성적인 농담과 사진 들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하고 교육해줘야하는지도 담겨져 있어서 너무 유용하게 읽어볼수 있었어요. 이제는 회피하고 얼버무리지말고 정확하고 건강하게 아이에게 알려주도록 노력해야겠어요 ^^
라온북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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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 남자 담임선생님은 예쁜 여자애들을 편애했었다,
[딸아 성교육 하자]를 읽게 된 계기는 딸을 키우기 때문입니다.
[82년생 김지영]을 읽으면서 여성들이 얼마나 많은 차별을 겪으며 살아왔는지 실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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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프롤로그] 우주를 키우고 있는 모든 양육자를 위한 책 최대한 미루고 미루다 사무실이 되면 갑자기 성에 대한 지식이나 기준이 생기는 것이 아니다. 어릴때부터 서서히, 조금씩 연령과 발달 정도에 맞춰 성교육을 시켜줘 어른이 되었을때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주체적으로 행동할 수 있다. 일상속 자녀의 성과 관련된 부분에서 양육자들에게 조금이라도 의지가 되는 책을 만들고자 노력했다. 1장은 일반론으로 자녀 성교육을 위해, 특히 딸 성교육을 위해 기본적으로 장착되어야할 양육자의 필터를 준비하는 과정을 담았다. 성교육에서는 아이의 성적 발달과 말, 질문들을 받아 들이는 양육자의 필터가 굉장히 중요하다. 2장은 사춘기 이전의 자녀에게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 3장은 사춘기 이후의 자녀에게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에 대해 정리했다. 4장은 요즘 많이 일어나는 디지털 성폭력을 포함한 일상에서 일어 날수 있는 성폭력 상황에 따른 대처법과 교육포인트를 정리했다. 5장은 소그룹 성교육이나 학교 성교육, 상담을 진행하면서 아이들이 많이 물어 보는 질문들을 모아서 작성했으며, 아이들이 상담 요청을 했을때 전문가로서 해주는 답변을 그대로 정리했다. ?? 딸 성교육에서 아빠의 역활 딸이 태어나서 처음 경험 하는 남자, 가장 가까이에 있는 친밀한 관계의 남자인 아빠를 통해 이성과의 관계를 미리 경험하고 연습한다고 볼수 있다. 그렇기에 아빠가 딸에게 어떤 언행을 하는지 어떤 관계를 형성하는 지에 따라 딸이 크면서 이성과의 관계를 어떻게 형성하는지에 영향을 준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아빠가 딸에게 일상에서 해줘야 하는 성교육은 다름 아닌 ‘ 존중’이다. ??무엇을 가르쳐 물것인가 아이들에게 성교육을 한다는 것은 우리는 어떻게 태어났는지, 우리만은 어떻게 생겼는지 몸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자신과 타인을 왜 존중해야 하는지, 어떻게 존중할 수 있는지 등 을 알려주는 것이다. 우리가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본질을잊지 말아야 한다. ?? 2차 성징에 대해 이야기 할때 꼭 지켜야 할 것 아이들의 경험하는 2차 성징은 말 그대로 아이가 어른으로 건강하게 잘 성장하고 있다는 신호다. 임신하는 조심해야 할 일도 아니고 2차 성징으로 인해 아이가 주눅 들거나 자신감을 잃어 서도 안되는 일이다. 특히 여성의 몸을 평가하는 게 만연한 사회에서 여자아이들에게 몸이 변한다고 해서 그 전보다 더 조심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심어 주는 것은 여성으로 이 사회를 살아 갈 아이들에게 또다른 짐을 지게 하는 것이다. 딸에게 2차 성징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는 누구보다 자기의 몸을 존중하고 아끼면서 당당하게 사랑할 수 있는 주체적인 여성이 되기를 응원하는 메세지를 주는 것이 좋다. ??성은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공평한 선물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건 내 자신이 생각하는성교육, 성에 대한 선입견이 불편하다는 것이였다. 나는 엄마이기도 이전에 여자이고, 딸을 키우고 있는 상황에서 내생각은 무지했다. 딸을 키우면서 성교육에 필요성은 필요한거고, 중요하다고는 느꼈지만, 내가 배웠던 대로 성교육을 하려고 했지, 성교육을 왜 하는지 어떻게 할건지를 막연하게 생각해왔다. 아이에게 성교육을 하기전 첫번째, 내가 생각하는 성교육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는것, 두번째, 아빠의 행동에 중요성 을 느꼈다. 먼저 아이와 함께 아이의 몸에 있는 중요 부의 명칭 부터 정확히 이야기 하며 바로잡으려 한다. 성교육에 관해서 많은 책들이 있겠지만, 다 읽어 보진 못했지만, 책을 읽으면서 [딸아 성교육하자 ]라는 책만큼 자세하게 알려줄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들었던건, 성에대한 차별이 없고, 조심이라는 메세지도 ‘다른 사람의 시선 ‘때문이 아니라 ‘네몸의 주인은 너 자신이기 때문에 스스로 몸을 사랑하고 소중히 해야 한다는 관점 ‘을 가지고 이야기 해주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라는 문구가 가장 와닿았다. 우리아이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꼭 필요로 하는 마음가짐이라는 생각이든다. @lovely_julie_kim 작가님.책을지원받아 쓰게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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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이 멀리 있는게 아니라, 내 삶 전반에 있었다. 책 사례들을 보면서 진짜 어린 시절 내가 많이 떠올랐다. 야한 소설을 쓰진 않았지만 중고등학교 내내 인터넷 소설을 보고 자랐다. 그 소설중 상당수는 야한 장면이 있었다. 생식기에 대한 궁금증 부터 아이들이 사랑받고 인정받고자 잘못된 선택을 하는 부분들 까지, 이해되는 지점들이 많았다. 안타깝게도 디지털 성범죄는 잠깐의 잘못된 판단이 너무나 큰 파급력으로 돌아오고, 종결되지 않는 다는 게 정말 끔찍하다. 어른들이 아이를 아이로만 보고, 성에 대해 잘 알려주지 않으면 아이를 성적으로 착취하려는 성인들이 그 틈을 노린다. 성교육은 진짜 필수다. 책에서 가장 좋았던 구절이 성교육은 알고 있어야 하는 지식뿐만 아니라 세상을 살아가면서 '성'이라는 것을 어떻게 컨트롤하고 누릴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보고 기준을 정하고 조율해나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바로 성교육이다. 라는 말이었다. 언제까지 아이들의 수치심에 의존하여 성을 억압하기만 할것인가? 아이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성적인 존재이다. 그점을 꼭 인지하고 아이가 자기가 필요한 타이밍에 필요한 정보를 선택하고 필요한 스킬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이 사회를 살아가는 어른들이 꼭 꼭 알려주자.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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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이기 이전에 딸이며 여자인 나는 제대로 된 성교육을 받았던가 라고 스스로 반문해본다. 그냥 크면 알게된다는 막연한 어른들의 암묵적인 메세지 속에서도 스스로 공부했던 나였던 것 같은데. 그럼에도불구하고 실은 아이들에게는 어떻게 성교육을 해야할지그저 막연했다는 말이 더 가깝다. 오랫동안 꿈꾸었던 꿈 중 하나인 '성교육강사'를 실현하기 위해 준비하는 요즘. '자주스쿨'에서 만난 김민영 선생님의 책을 마주하게 되었다. 오랜만에 공부라는 것을 하게되며 열공모드로도서관에서 성교육 관련 책들을 잔뜩 빌리기도 했다. 여러 책을 읽는중에 그 중 더욱 가깝고도 따듯하게 다가온 ( 딸아 성교육하자)책을 소개해본다. 줄을 쳐가며 인덱싱을 하는 페이지가 많아지고, 우리 아이에게 어떻게 적용하며 설명해야할지 고민하게 된다. 조금 큰 아이라면 그냥 책을 읽어보련 하고 권하고도 싶은 정도! 과장되지않고 담백하며, 작금의 시대반영을 아주 잘 한,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양육자라면 아이의 나이와 상관없이 한번쯤 꼬옥 읽어보았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본다. #서평#딸아성교육하자 #아들아성교육하자 #성교육 #성교육책 #책리뷰 #책추천 #책소개 #서평 #자주스쿨 #이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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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 성교육 하자 김민영 지음 좋은 기회로 ‘아들아 성교육 하자’ 책을 먼저 읽고 이번에는 ‘딸아 성교육 하자’를 들을 수 있게 되었다. 직업 특성상 아이들의 행동특성과 관련해서도 부모님들과 상담을 많이 하기 때문에 성과 관련된 부분에 대한 질문은 필수적으로 받게 되는데 이렇게 남자아이, 여자아이 구분해서 성교육과 관련해서 알 수 있는 책을 2권 다 읽게 되어서 한 걸음 더 아이들의 행동을 이해하고 보호자 분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유용한 책을 안내해드릴 수 있게 되어서 좋았다.. 차례의 구성을 보면 주제 소주제 하나 하나가 모두 흔히들 궁금해하고 묻고자 하는 부분에 대해서 제시되어 있어서 책을 읽는 내내 지루함을 느끼지 않고 흥미로워하면서 읽게 되었다. 또한 요즘 시대적 흐름에 맞게 4장에서는 ‘성폭력 누구도 예외가 될 수 없다’라고 제시되고 SNS와 관련하여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한 주제가 제시되어 있어서 더욱 유용했던 것 같다. 어쩔 수 없이 아들 보다는 딸 아이에 대해서 성과 관련하여 위험성과 자기 스스로 자신을 지키는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교육 시켜야할지가 내가 딸 아이를 가진 부모가 된다면 심각하게 고민을 될 것 같은데 사실 성교육도 받고 나서 시간이 지나면 어떤 걸 배웠는지 까먹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관련 서적이 있다면 그런 의문이 들고 도움이 필요할 때 일차적으로 방향을 잡아 나갈 때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초반부에 있는 성 지식 체크리스트는 재밌으면서도 내가 어느 정도 성에 대해서 알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어 부모님들에게도 나의 현 성지식 수준에 대해 선별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 요즘처럼 상상을 초월하는 일들이 다양하게 나타나는 사회에서 성과 관련하여 발생할 수 있는 문제 또한 다양해 지고 있기에 시대 흐름에 맞게 성교육도 지속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시간을 내서 좋은 교육에 참여하는 것도 좋지만 바쁜 현대인들에게 시간 날 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독서를 통해서 알게 되는 것이 가장 효육적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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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이 나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기를... 연애 하는 동안 상처 받지 않고 상처 주지 않고 사랑만 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읽어본 책. 여자는 그저 숨기고, 좋아하면 안되고, 수동적이어야 한다는 편견, 선입견들에서 시원하게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남자는 여자를 소중히 생각 해 줄줄도 아는 사람이다. 나쁘지 않다는 것을 이해하고 싶었습니다. 딸의 성교육은 엄마와 아빠의 역할이 있습니다. 일찍, 미리, 많이 해 줄수록 좋습니다. 정확하고 솔직하게, 누구도 예외가 될 수 없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목차를 보면 그동안 궁금했던, 하지만 낯설고 어려워서 쉬쉬 해야만 했던 정보가 가득합니다. 주도적인 남자와 수동적인 여자로 강요해서는 안된다 어른들이 해줘야 하는 건, '존중'이다. 정확한 명칭을 알려주어야 한다, '곤란한 상황에서 자신의 기준에 맞는 주장, 제안을 하는 아이' 로 키워야 한다는 말.... 성교육은 지키는 교육이 아니라, 말하는 교육. 삶을 살아가는 지혜라는 것.... 다른 사람의 시선 때문이 아니라, 네 몸이 소중하니까.. 스스로 사랑해야 한다고 가르쳐주기... 그밖에도 초경이 시작 되었을 때의 대처법, 경계선, 범죄로부터 지키는 방법, 민망한 것을 목격 했을 때의 대처, 옷 벗고 다니는 것에 대해, 분리 수면, 2차 성징, 목욕, 동성애, 스킨십, 연애를 시작한 아이, 임신, 관계를 맺는 것에 대해, 폭력, 나쁜 농담, 사진 유포 등등... 여러가지 도움 되는 이야기들이 많아요. 고민이 많으신 분들, 접근 하기가 어려운 부모님들이라면 꼭, 읽어보시기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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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성교육하자를 먼저 읽어봤는데요. 딸아성교육하자도 반드시 읽어야할 것 같았어요. 성교육전문기관인 자주스쿨의 김민영대표님의 글은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지루함 없이 끝까지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성교육=인성교육=관계교육 경계교육=존중교육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고개를 계속 끄덕였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막연한 성교육의 기준이 정립되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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