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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따님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김정용 [브레인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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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여자는 잘 몰라도, 딸에 관한한 누구보다 전문이가이고픈 아빠들을 위해!! 이 책의 선택기준은 "예세자매 아빠가 꼭 읽어야 할 책이다"였습니다.책이 도착한날 표지를 보여주니 나도 읽어야겠다고 하더군요.그럼 나 먼저 읽고선, 건내줄테니 틈틈이 꼭 읽어보라고 했지요.우리집엔 여자만 넷~ 남자 하나...와이프야 그렇다치지만, 아빠는 아들로 태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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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
여자는 잘 몰라도, 딸에 관한한 누구보다 전문이가이고픈 아빠들을 위해!!

 

이 책의 선택기준은 "예세자매 아빠가 꼭 읽어야 할 책이다"였습니다.
책이 도착한날 표지를 보여주니 나도 읽어야겠다고 하더군요.
그럼 나 먼저 읽고선, 건내줄테니 틈틈이 꼭 읽어보라고 했지요.

우리집엔 여자만 넷~ 남자 하나...
와이프야 그렇다치지만, 아빠는 아들로 태어나서 성장하고 아빠가 된거라~
여자가 아니였기에 딸램의 마음을 모를때가 참 많습니다.
생각해보니, 우리도 딸로 태어나서, 여자로 성장하고 엄마가 되었지.
아들이 태어난 후 아들, 남자 ㅎㅎㅎ 그때서야 실감하게 되잖아요.

딸을 키우는건 비로소 엄마를 조금 이해하는것이라고 작가는 말합니다.
사람은 좀처럼 변하지 않는 법이라지만, 딸은 아빠를 변화시킬 수 있는 큰 기회라고!!!!

 

 

 

병원에서 무심결 사용하는 의사선생님과 간호사언니. 생각해보니 저도 그랬던거 같습니다.
간호사선생님이라고 하면 될것을. 저도 어려서부터 그렇게 배워왔기에 사용한거 같아요.. 습관이 무섭습니다 ^^
요즘 남자간호사선생님도 많은데 말입니다.
성별에 다른 역활을 한정 짓는것은 늘 위험한일. 특히나 나에게 딸이 있는데,
또한 그렇게 성장하게끔 할 필욘 없겠죠...
여자라면~ 이렇다더라 하는 선입견의 벽에 막히지 않고 원한는 일을 찾아 갈 수 있도록...
주보육자가 엄마에서 아빠로 바뀌었다면 유아시기에는 예방접종일정도 꼭 확인해야하는것.
요즘은 예방접종도우미 어플도 있으니~ 꼭 엄마만 알게 아니라, 아빠도 알아두면 좋겠습니다.

 

 

씻기 싫을때. 우리는  빨리 씻어야 한다며 강압적으로 할때가 참 많아요.
이건 아빠뿐만 아니라 엄마도 그럴때가.
이럴땐 선택권을 주는 방법을 사용. 지금 씻어야 하는 시간이야~ 목욕장난감 혹은 물뿌리개 중에서 골라볼래?
하며 씻는 시간을 유도.그러면 딸아이도 둘중 하나를 골라서 물놀이겸 씻기를 한답니다.
아빠도 그냥 되는게 아니였습니다!!!

 

어린시절 작가는 내가 지금 딸과 어떻게 다른지 알지 못했습니다.
남자아이, 여자아이의 차이를 알지 못했으니~
딸아이의 유치원 친구들을 한명씩 다른 성별들을 만나보니, 대체로 여자아이들이 섬세하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빠로써 딸을 키우다는건 여자가 어떤 존재인지 가장 본능적인 시절부터 차근차근 이해 할 기회를 갖는다는것.
본인의 유년기와 딸램의 유년기를 대입했다간 큰코 다칠 수 있다고 작가는 말하네요.
딸아이는 조금만 신경 써서 관찰하고 애기하면 어떤 기분인지~ 어떻게 판단하고 말해줘야 할지 아빠도 알게 됩니다.

 

남자는 어쩔 수 없이 자신의 아버지를 닮는다.
커서는 나는 아버지와 닮지 않겠다고 하지만. 어느새 닮아있더라구요. 신랑도 그렇고.
자녀가 화나게 하면,,  일단 아이는 아빠의 화난 모습을 보고선 울음부터 터트립니다.
엄마가 혼내는것보다 아빠의 표정, 말투부터 아이는 겁을 느끼지요.
화를 내는 방식은 아빠마다 다 다르겠지만. 나도 모르는 사이 선을 넘어서면 분노가 담긴 목소리로 화낼때가...
괴물로 변해버린듯한 아빠 모습을 보고 아이는 겁내고, 울고요.
혼내는 방법도 아빠로써 고민해봐야 할거 같습니다..
꼭 이 책에 나온 내용이 아니더라도.
이 책을 읽고 있는 딸래미를 가진 아빠들은~ 한번쯤 고민을...
딸에 관한한 그 누구보다 더 전문가이고픈 아빠들 응원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y****8 2020.07.2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님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을 보고..
"따님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을 보고.." 내용보기
부제 : 여자는 잘 몰라도, 딸에 관한한 누구보다 전문가이고픈 아빠들을 위해!요즘은 아빠육아서도 많이 보이는듯해요~오늘 소개해 드릴 책도 아빠를 위한 육아서예요저희도 딸아이 한명을 키우고 있고아이아빠랑 딸아이는 사이좋게 친구처럼 잘 지내는 편이지만 중간중간 싸울때도 많아 딸아이가 사춘기가 되기전 아이아빠가 좀 더 딸아이 마음이나 심리를 이해할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
"따님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을 보고.." 내용보기
부제 : 여자는 잘 몰라도, 딸에 관한한 누구보다 전문가이고픈 아빠들을 위해!

요즘은 아빠육아서도 많이 보이는듯해요~

오늘 소개해 드릴 책도 아빠를 위한 육아서예요


저희도 딸아이 한명을 키우고 있고

아이아빠랑 딸아이는 사이좋게 친구처럼 잘 지내는 편이지만 중간중간 싸울때도 많아 딸아이가 사춘기가 되기전 아이아빠가 좀 더 딸아이 마음이나 심리를 이해할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 신청하게 되었어요~


프롤로그엔 작가에 말이 적혀있는데 신랑이 보기 편하게 제가 형광펜으로 줄그어 뒀어요^^



이책은 어린 유아를 둔 부모일수록 보기가 더 적합한 것들이 많고 더 일찍 봐두면 더욱 도움이 될 수 있을것 같아요~

하지만 아이가 자라서 지금 문제를 겪고 있다 하더라도 이 책이 딸을 조금이라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수 있을 것 같아요~ 이해가 관계 개선의 엄청난 힘을 발휘할 거니까요~


특히 저자처럼 남자형제만 있다거나 혹은 여자의 심리에 대해 잘 모른다면 더 도움이 될 거예요~


목차예요~
제 딸아이는 현재 9살이라 아이아빠에게 필요할 듯한 부분 위주로 줄을 쳐뒀어요^^



책은 쉽게 금방 읽히는 편이예요~
계속해서 귀여운 아빠와딸 삽화도 나와요~



금방 볼 수있으니 한번 쭉 보고 필요한 부분 위주로 형광펜이나 포스트잇등으로 표시해두고 필요한때 찾아보면 좋을듯 해요^^

딸아이의 행동이 이해되지않거나 마음을 다잡고 싶을때 봐도 좋구요^^


아빠가 딸의 심리, 마음을 알아준다면 누구보다 끈끈한 사이가 될 수 있는 듯 해요~


저자의 말을 빌어,

딸을 직접 키우는 건 아빠의 인생을 통틀어 가장 아름다운 시간으로 남을 가능성이 높다

고 하니 이번기회에 인생을 아름답게 해보는 건 어떨까요?^^







s****i 2020.07.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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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바보+ 초보 부모에게 추천해요♡
"딸 바보+ 초보 부모에게 추천해요♡" 내용보기
육아를 향한 아빠의 참여도와 함께 관련된 교육서까지 늘고 있어서 반가운 요즘입니다. 이번 [따님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도 트렌디한 육아서라고 생각해요. 딸을 만나 사랑을 약속하는 아빠의 솔직한 이야기가 "유능한 아빠 양성"이라는 목표아래 꽉차 있어요. 꽤 진지한 아빠의 고민은 그 범위가 다양해요. 리얼 육아 후기는 아빠는 물론 엄마에게도 공감대 형성! 저도 첫 아이
"딸 바보+ 초보 부모에게 추천해요♡" 내용보기
육아를 향한 아빠의 참여도와 함께 관련된 교육서까지 늘고 있어서 반가운 요즘입니다. 이번 [따님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도 트렌디한 육아서라고 생각해요. 딸을 만나 사랑을 약속하는 아빠의 솔직한 이야기가 "유능한 아빠 양성"이라는 목표아래 꽉차 있어요.


꽤 진지한 아빠의 고민은 그 범위가 다양해요. 리얼 육아 후기는 아빠는 물론 엄마에게도 공감대 형성! 저도 첫 아이로 발 동동 구르던 옛 감정이 올라와 마음 한 구석이 뭉클!


특히 아가 시절 지난 초등엄마 입장에서는....딸 바보 아빠의 고군분투가 이뻐보이네요. 아빠 입장에서 건네는 훈훈한 덕담과 격려도 육아에 지친 일상에 도움이 됩니다.


아빠 교육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는 이유는 많지만 바쁜 아빠들에게 강연이나 영상은 물론 짤막한 글도 추천하기 요즘 특히 어렵습니다.
그래도 만약 뱃속의 공주님을 기다리고 있다면,
첫아이가 딸인데 육아휴직을 고민하고 있는 부부라면,
오늘도 우는 아이와 하루를 일년처럼 살았다면
[따님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 양성] 좋습니다.
부부가 서로를 응원하고 돕는 길잡이 책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추천합니다♡



h******6 2020.07.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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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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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님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 >  서평단이 되었어요.지은이 김정용, 브레인스토어 출판사의 책이랍니다.표지에 나와 있는 글들이 참 재미 있어요.- 여자는 잘 몰라도, 딸에 관한한 누구보다 전문가이고픈 어빠들을 위해!- 아빠도 그냥 아들만 하다 보니, 따른 처음이야 미안해 그래도 노력 많이 하고 있어 기대해지은이는 맞벌이 하는 부인의 근무시간이 길자 시간조절이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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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님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 >  서평단이 되었어요.

지은이 김정용, 브레인스토어 출판사의 책이랍니다.

표지에 나와 있는 글들이 참 재미 있어요.

- 여자는 잘 몰라도, 딸에 관한한 누구보다 전문가이고픈 어빠들을 위해!

- 아빠도 그냥 아들만 하다 보니, 따른 처음이야 미안해 그래도 노력 많이 하고 있어 기대해


지은이는 맞벌이 하는 부인의 근무시간이 길자 시간조절이 가능한 직업을 갖고 있는 남편인 지은이가 육아를

더 하게 되었대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 키워본 엄마들이 느끼는 일들을 많이 알고 계시더라고요.

책을 읽으면서 공감이 많이 되었어요.












목차가 꽤 길고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소제목들만 봐도 공감이 많이 되실꺼에요.


식단에 대한 이야기를 쓰는 것을 보고 작가분이 정말 아이를 위해 열심히 하고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저는 남편한테 아이를 맡기게 되면 먹을꺼랑 간식 물까지 끓여 두고 가거든요. 혹시 저 없을 때 탈날까봐

제가 정해준 음식 말고는 먹이지 말라고 했어요. 남편한테 맡길때 너무 불안해서 다른거 하지 말고 다치지만

않게 봐달라고 했죠.











요즘 너무 공감가는 이야기 에요. 아이가 킥보드를 타면서 제 걸음보다 빨라져서 이젠 뛰어야 되요.

차도가 많이 이어지기 때문에 뛰어서 아이를 잡아야 하는 경우가 많아서 덩달아 저도 체력이 올라가고 있어요.

밤에 자려고 누우면 종아리가 당긴답니다. ㅜ ㅜ


아이를 키우면서 행복한것도 있지만 힘든일이 더 많은 것 같아요.

그렇다고 누구 붙잡고 하소연 하면 내가 나쁜 엄마가 된것같아 말하기가 꺼려 지고요.,

그래서 공감을 받을수 있는  이 책 좋네요.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법이라던지,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 언니 호칭 조심하기, 망태할아버지, 공주이야기등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이야기들고 들어 있었어요.


저도 초보 엄마라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아이한테 더 잘해줄껄 하는 후회가 남아요.

이책은 예비 부모님들이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좋은 책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본 리뷰는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y*******4 2020.07.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따님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
"[서평] 따님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 내용보기
책은 제목이 정말 중요한 것 같다.이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든 생각은"이 책! 우리 신랑이 꼭!!!!!!!!!!!! 완독했으면 좋겠다!"였다.책을 권하기 전에 내가 먼저 읽어봐야 할말이 생기므로 내가 먼저 읽었다.이 책의 작가는 맞벌이 하는 부부 중에 남자이며, 딸 김재인의 아빠이다.바쁜 아내에 비해 비교적 자유로워 자연스럽게 딸아이의 육아를 반이상 담당하게 되었단다.'당신이 육아를
"[서평] 따님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 내용보기

책은 제목이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이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든 생각은

"이 책! 우리 신랑이 꼭!!!!!!!!!!!! 완독했으면 좋겠다!"

였다.

책을 권하기 전에 내가 먼저 읽어봐야 할말이 생기므로 내가 먼저 읽었다.




이 책의 작가는 맞벌이 하는 부부 중에 남자이며, 딸 김재인의 아빠이다.

바쁜 아내에 비해 비교적 자유로워 자연스럽게 딸아이의 육아를 반이상 담당하게 되었단다.


'당신이 육아를 돕는 아빠라면 한 가지를 당부하고 싶다.

아내가 육아하고 당신이 돕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비중이 적더라도 함께 하는 것이다.'


이 얼마나 명언인가?

남자가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인데도 알면서도 한발 물러서는 아빠들. 아니 아빠.

바로 나의 남편이다.


육아가 너무 고된 어느날

"왜 다 내가 해야해?" 

라는 질문을 남편에게 던진적이 있다.

남편은 당당하게 말했다.

"아이들 엄마니까"

얼마나 황당하고 어이가 없던지.

유아인처럼 '어이가 없네.' 진심으로 말하고 싶었다.

아악! 아이들만 없었어도 크게 소리지르고 싶었지만 아이들이 있어 참았다.

아이들 때문에 참는 순간이 참으로 많고 많고 많다.




뜨끔하는 타이틀.

우리집은 집에서는 휴대폰을 아이들에게 주지 않는다.

딱 한 곳. 바로 식당에서만 휴대폰이 허락된다.

남편이 가끔 나 몰래 아이들에게 휴대폰을 쥐어주지만 걸리면 알짤없이 나에게 반납된다.

식당에서만 허락하는 것이고 주위에 피해를 주지 않으려면 어쩔 수 없다라는 핑계를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다.

반성해야겠다.

휴대폰 없이 음식의 맛과 모양, 그리고 일상의 이야기들로 밥상머리 교육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서로의 감정에 공감하기 위해서는 눈을 들여다봐야 한다고 말한다.

'눈은 마음의 창'이라는 말을 모르는 사람이 없듯이 말이다.

눈을 보는 것만으로 서로의 감정 상태를 읽을 수 있으니 아이들과 대화하며 눈을 잘 마주쳐야하겠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나는 눈을 마주칠 때는 무언가 훈계의 말을 할 때 더욱 눈을 마주치며 훈육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또 반성한다.

마음이 편안하면 동공은 수축하고, 반대로 두려움이나 놀라움을 느끼면 동공이 팽창한다고 한다.

아이들의 눈을 유심히 살펴보아야겠다.




"안돼."와 "하지 마." 없이 정말 대화가 가능할까?

'부정적인 말을 쓰지 않고 육아하기'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란 의문이 먼저 든다.

부정적인 '금지'의 말보다 '설명'을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하루 종일 말 할 때마다 신경쓰는게 엄청 힘들 것 같지만 그래도 노력은 해봐야지.

지금도 노력중이지만 항상 실패하고 부족하다.

육아는 정말이지 내 길이 아니라는 생각까지 든다.

하지만 나는 엄마이기에 또 노력해야지.



세상은 참으로 아들에게 초점이 맞춰있는 것 같다. 남자.

만화나 소설에서도 영화에서도 현실에서도 말이다.

아이가 보는 만화도 남여 역할 비중은 남자가 훨씬 크다.

남자가 거의 주인공이다.

여자가 주인공인 이야기들을 접하게 되면 굉장히 다르게 느껴지고 모두에게 더 주목받게 되는 것 같다.

여자가 주인공인 만화나 영화가 좋다.

현실에서도 여자가 주도적이고 당당하며 용기있는 모습을 굉장히 좋아한다.

우리 딸, 내 딸이 모아나처럼 따뜻하고 용기있는 아이가 되면 좋겠다.

내 아들도 마찬가지~!

내 아들딸이 생각과 마음과 신체가 모두 건강하고 따뜻하고 용기있는 아이들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아이와 단둘이 가는 여행을 상상하니 정말 신난다.

나는 딸이랑, 남편은 아들이랑 여행하는 걸 꼭 해보고 싶다.

또 나는 아들이랑, 남편은 딸이랑 여행가보고 싶다.

가족여행은 몇번 가봤고 주말에도 항상 함께 외출을 하니 비행기 타는 여행은 따로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와. 비행기 탈 생각만 해도 기분이 정말 좋아진다.

물론 처음부터 끝까지 여행이 행복하기만 할 수는 없겠지만 둘이서 만드는 시간이 추억이 될 것 같다.




아빠가 쓴 따님 육아 노하우!

엄마편 아빠편이 아닌 정말 육아를 중심으로 생각한 책의 내용이 정말 마음에 든다.

아빠양성을 위한 책이라고 책 제목은 되어 있지만,

엄마가 읽어도 정말 유익한 책이다.



이제 남편에게 이 책을 선물해야겠다!!!

j*****n 2020.07.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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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따님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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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앞표지에~당황하는 아빠들을 위한 딸랑구를 키우는 아빠의 육아서답네요.요래요래~말잘듣는 딸램같지만,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줄수 있는아빠~먼저 키워보아서 써준 아빠들만의 책인거 같아서~저도 남편에게 먼저건냈네요.핑퐁처럼 아빠의 마음을 들었다놨다 하는 딸램동서분주한 딸램을 찾아 삼만리하는 아빠의 당황스러움,그리고 딸램의 애정이가득한 책이네여.어쩌다~잠깐이 아닌
"[서평]따님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 내용보기

 

책의 앞표지에~당황하는 아빠들을 위한 딸랑구를 키우는 아빠의 육아서

답네요.

요래요래~말잘듣는 딸램같지만,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줄수 있는

아빠~먼저 키워보아서 써준 아빠들만의 책인거 같아서~저도 남편에게 먼저

건냈네요.


핑퐁처럼 아빠의 마음을 들었다놨다 하는 딸램

동서분주한 딸램을 찾아 삼만리하는 아빠의 당황스러움,그리고 딸램의 애정이

가득한 책이네여.


어쩌다~잠깐이 아닌 딸램 육아를 맡았을까 ㅎㅎ

딸과 아들이 어떻게 다를까?


저도 딸하나 키우는 엄마라서~부들부들 딸램의 마음을 읽어가면서

훅 무심결에 치고 들어오는 딸램을 보면서 보통은 아니다 ㅎㅎ

뛰는 딸 나는 엄마라고~격하게 공감하면서 나랑 같지 하면서 키우는데서

소빵이 아빠만해도~살살녹는말에 다 씻고도 먹고 양치~해란말을 요즘도

정말 자주하네요.


아빠~~하면 들어주는 아빠.

 

 

 

아빠와 딸의 24시간

여자아이라는 섬세한동물

아빠라서 할수있는일,아빠리서 할수없는일

공주로 키우고 싶으신가요?

함께 여행가기

믿고 기다리기


아이와 함께 할수 있는 일들이 쉽게 나와있네요.



아이키우면서 허용범위와 해야하는범위를 명확하게 지켜준다면 욱아가 훨씬 쉬울꺼에요.

과자는 뭐 먹을래의 허용을 주지만

공부나 배워야할꺼는 해야한다고~정해줘야 아이가 헤갈려하지 않아요.



그부분만 부부사이에 이야기가 끝나면 키우면서의 육아,교육은 수월한거 같아요.

 

 

 

 

 

 

여자아이의 섬세함과 세밀함

아빠하면 녹아버리는 아빠의 마음

키워가면서 점점 아기를 아이로 키워가면서 보면 재미있을 신선한 육아서네요.


소빵이가 아빠한테 핵심단어만 빼놓고~부부간의 싸움을 만드는거

보면서 고수라고 ㅎㅎ우리부부는 웃어넘깁니다.

e******9 2020.07.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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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
"따님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 내용보기
요즘은 아빠들의 육아 참여도가 날이 갈수록 늘고 있어요.우리집 남편도 아이와 최대한 시간을 함께 보내려고 노력한답니다.남자들의 시선은 정말 많이 변했지만, 살다보면 아직도 변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은 거 같아요.       남자 화장실에 기저귀 갈이대나 유아용 변기가 없는 것도 그렇고,육아 모임이나 강의도 엄마들만 참여하도록 하는 것도 그렇고...육아대디가 많아지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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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빠들의 육아 참여도가 날이 갈수록 늘고 있어요.

우리집 남편도 아이와 최대한 시간을 함께 보내려고 노력한답니다.

남자들의 시선은 정말 많이 변했지만, 살다보면 아직도 변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은 거 같아요.

 

 

 

 

 

 

남자 화장실에 기저귀 갈이대나 유아용 변기가 없는 것도 그렇고,

육아 모임이나 강의도 엄마들만 참여하도록 하는 것도 그렇고...

육아대디가 많아지는 이런 세상에 아직도 변해야 하는 것들이 정말 많답니다.

 

 

 

 

 

 

아빠가 육아를 함께 하는 딸들은 나중에 커서 엄마와 아빠를 고정관념 없이 바라보길 기대해봅니다!

엄마는 주방에 있는 사람, 요리하는 사람은 엄마라는 고정관념 없이

엄마 아빠를 동일하게 바라보고 자랐으면 좋겠어요.

 

이 책에서는 아빠가 직접 육아를 하고 느낀 점이나 알게 된 점들을 말해주고 있답니다.

육아 전문서적처럼 전문가가 말해주는 것들은 아니지만 읽고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아빠이기 때문에 딸에게 더 해줄 수 있는 것들이 있고

아빠이기 때문에 딸아이가 남녀를 평등없이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어요.

명작동화나 전래동화, 우리 아이들이 많이 보는 만화영화를 보더라도 여자들의 역할이 수동적이고 연약하게 나올 때가 많답니다.

그렇지 않은 내용의 만화도 많이 나오고 있으니, 책을 보고 저도 제목을 기억해두고

아이와 주말에 한번 볼 예정입니다.

 

남편과 함께 읽으면 너무 좋을 듯한 책, 따님이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 양성 이였습니다 !

 

 

 

 

 

 

 

 

 

y****6 2020.07.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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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대디 파이팅!, 따님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
"걸대디 파이팅!, 따님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 내용보기
"아빠도 그냥 아들만 하다 보니, 딸은 처음이야 미안해 그래도 노력 많이 하고 있어 기대해"일상 육아에서 '아들바보' 엄마라는 말은 거의 들어본 적이 없다. 하지만, 이에 반해 '딸바보' 아빠는 딸을 가진 아빠들이 대부분 얻게 되는 수식어다. 유난히 딸에 약한 아빠들 그들의 육아심리를 조금이나마 들여다볼 수 있는 책이다. 우리네 육아 환경이 아직은 아빠보다는 엄마 중심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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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도 그냥 아들만 하다 보니, 딸은 처음이야 미안해 그래도 노력 많이 하고 있어 기대해"

일상 육아에서 '아들바보' 엄마라는 말은 거의 들어본 적이 없다. 하지만, 이에 반해 '딸바보' 아빠는 딸을 가진 아빠들이 대부분 얻게 되는 수식어다. 유난히 딸에 약한 아빠들 그들의 육아심리를 조금이나마 들여다볼 수 있는 책이다. 우리네 육아 환경이 아직은 아빠보다는 엄마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는 데다가 지금은 라테 파파나 육아휴직 등 아빠의 양육을 권장하고 있는 추세이긴 하지만 여전히 엄마의 독박 육아만큼이나 아빠 양육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

우선은 육아를 돕는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하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따님 김재인을 양육하고 계시는 저자에게 대한민국의 독박 양육 엄마로 살아온 한 사람으로서 폭풍 칭찬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전업주부의 독박 육아도 서러운 판에 똑같이 맞벌이를 하면서도 유난히 엄마에게 씌워진 굴레는 무겁기만 한 것이 우리네 양육 현실이다. 나 또한 아이가 이만큼 자라기까지 눈물 콧물 쏟아가며 아이를 키웠다. 그나마 막(?) 키우는 게 덜미안한 아들만 둘이라 에너지는 좀 더 들어갔을지 몰라도 마음고생은 좀 덜했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이 어느정도 자라고 나서는 딸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부쩍 든다. 편견이 전혀 없다고 할 수 없지만 보편적인 경우 아들은 갈수록 무뚝뚝해지기만 하고, 따님들은 갈수록 엄마와 가까워지니 말이다. 10년만 젊었어도 어떻게 시도라도 해보는건데 아쉬울 뿐이다. 막 키우는게 덜 미안했던 아들과도 공감하기 어려웠던 엄마로서 남자보다 훨씬 섬세하고 예민한 따님과의 교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김재인의 아버님 심정을 충분히 이해한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라는 책 제목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남자와 여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다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엄마 아빠의 사랑은 이 모든걸 극복할 수 있는 에너지이기도 하다.

딸을 키우는 아빠가 기저귀 갈기와 화장실에 극도의 불편함을 느끼고 있는 것처럼, 아이를 키우는 엄마 특히 수유중인 엄마는 수유실 찾아 삼만리거나 불결하기 짝이 없는 화장실옆 수유실이 맘에 들지 않는다. 내가 아이를 한참 키우던 20년전이나 지금이나 같은 장소에서의 불편함이 여전한걸 보면 여전히 아이를 키우기는 어려운가 보다.

아이를 기다려준다거나, 가벼운 선택권을 주고 스스로 결정하도록 하는 양육태도와 경청하는 부모의 역할 등은 비단 아빠가 딸을 키우는 육아방법이라기 보다는 아이의 성별을 넘어 초보 엄마 아빠가 참고하기 좋은 육아선배의 조언이었다. '그때는 이렇게 해줬으면 더 좋았을 텐데!' 이미 아이가 다 커버린 엄마의 반성과 후회를 불러으키는, 땀 뻘뻘 흘리며 꼬꼬마 아이를 키우고 있는 초보 엄마 아빠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다.

"당신이 육아를 '돕는' 아빠라면 한가지를 당부하고 싶다. 아내가 육아하고 당신이 돕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비중이 적더라도 '함께' 하는 것이다." (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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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b******0 2020.07.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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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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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는 엄마 몫이라는 불문율이 있는 건 아닐까 싶다. 아빠가 아이를 데리고 화장실에 가는 것도 목욕탕에 가는 것도 어렵다. 아이가 어려서 기저귀를 가는 것도 어렵다. 때로는 수유실에 들어갈 수 없어 이유식이나 분유를 먹이기가 어려울 때도 있다. 물론 최근에는 가족 화장실이 생겨서 조금은 용이해졌다. 큰 쇼핑몰이나 백화점에는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수유실이 생겨 여유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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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는 엄마 몫이라는 불문율이 있는 건 아닐까 싶다. 아빠가 아이를 데리고 화장실에 가는 것도 목욕탕에 가는 것도 어렵다. 아이가 어려서 기저귀를 가는 것도 어렵다. 때로는 수유실에 들어갈 수 없어 이유식이나 분유를 먹이기가 어려울 때도 있다. 물론 최근에는 가족 화장실이 생겨서 조금은 용이해졌다. 큰 쇼핑몰이나 백화점에는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수유실이 생겨 여유가 생겼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 사회는 육아는 엄마 몫이라는 불문율이 존재한다. 물론 이는 우리나라에 국한된 것은 아니다. 외국에서도 흔히 있는 일이라고 한다. 아빠가 아이를 돌봄에 있어서 그런 일은 흔하게 있다고 한다. 때로는 엄마가 아닌 아빠가 육아의 주 양육자일 때도 있는데 참 어렵다.

남아와 여아를 키우는 게 다르다고 말한다. 남아는 과격하고 여아는 섬세하다고들 말한다. 특히나 아빠들은 여자아이들이 민감하고 세심해서 어렵다고 하는데, 여아를 키우는 아빠라면 한 번쯤 읽으면 좋겠다 싶은 책을 만났다. 엄마는 방송일에 바쁘고, 축구 전문기자로 조금은 여유로운 아빠가 육아를 하고 있는 이야기다. 딸을 키우고 있는데 육아의 중심은 아빠다. 마트에서 뽑기를 하려는 아이, 손을 닦지 않으려는 아이 등 조금 난감한 상황에서도 의젓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들이 에피소드로 소개되고 있다.

먹을 때, 외출할 때, 여행할 때 등등 우리가 생활할 때 이야기가 가득해 유용하다. 방법이 어렵거나 하지 않다. 육아의 관전자에서 주최자가 되었을 뿐이다. 저자는 육아는 '돕는' 것이 아니라 '함께'하는 것이라 말한다. 이 문장에 별표 100개 주고 싶다. 정말 관전할 것이 아니라 함께 해야 할 것이 육아인데 남자들은 너무 모른다.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고 신경을 쓴다면 아이와 함께하는 것 어렵지 않다.

이 책은 예비 아빠가 있다면 꼭 추천해 주고프다.

b****7 2020.07.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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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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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어머! 이 책은 정말 아이를 둔 모든 아빠들이 읽어야 할 책인것 같다.엄마인 제가 먼저 이 책을 읽어서 그런지 몰라도 정말 딸에 관해서 모든 엄마들이 아빠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을 쉽고, 간결하게, 그리고 재미있게 풀어놓은 책이다!!아빠들이 이 책 한권만 완독을 한다면..그리고 그것을 실천에 옮겨만 준다면.. 육아를 하는 모든 엄마들의 잔소리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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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


어머! 이 책은 정말 아이를 둔 모든 아빠들이 읽어야 할 책인것 같다.

엄마인 제가 먼저 이 책을 읽어서 그런지 몰라도 정말 딸에 관해서 모든 엄마들이 아빠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을 쉽고, 간결하게, 그리고 재미있게 풀어놓은 책이다!!


아빠들이 이 책 한권만 완독을 한다면..

그리고 그것을 실천에 옮겨만 준다면..

육아를 하는 모든 엄마들의 잔소리가 1/10로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프롤로그를 읽는 순간 이 책은 모든 아빠들이 읽어야 한다는 느낌이 왔다.

당신이 육아를 '돕는' 아빠람녀 한가지를 당부하고 싶다. 아내가 육아를 하고 당신이 돕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비중이 적더라도 '함께'하는 것이다.

나는 육아, 집안일은 남편과 아내가 "함께"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주변에서 "남편이 집안일 많이 도와줘? 육아는 많이 도와줘?"라고 물으면 참.. 아직도 우리가 가야할 길이 멀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은 아내가 주체가 되고, 남편이 조수가 되는 육아가 아니라 함께하는 육아에 대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책을 읽다보면 저자가 육아하는 아빠를 흉내내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육아를 하고 있구나하는 공감을 부르는 장면들이 많다. 기본식단을 정해두고 누구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아이가 좋아하는 메뉴로 밥상을 차리는 노하우, 그리고 뽑기장난감의 유혹에서 벗어나는 방법 등.. 육아를 하는 엄마와 아빠들이 알아두면 너무 좋은 육아꿀팁들이 많이 숨어져 있다. 그리고 이 책의 필살기라고 할 수 있는 여자아이들의 그 섬세한 심리를 다루는 방법들까지..


육아를 하면서 정말 끝없는 터널을 혼자서 걷는다는 느낌이 들 때..

갑자기 우울해지면서 파도파도 끝이 없는 지하로 꺼지는 느낌이 들 때..

현실 육아를 하며 많은 시행착오 속에서도 현명하고, 유쾌하게 대처하는 저자의 글을 읽으면서

끝없는 터널을 빠져나올 수 있길 기대한다.


이 책은 아빠들을 위한 책이지만

아빠들이 자발적으로 육아서를 읽지 않는다면..

엄마들이 먼저 읽고 비슷한 상황이 닥쳤을 때 아빠들과 함께 이 책의 내용을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c********1 2020.07.2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