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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1권씩 구매하다보니 어느 덧 8권. 대부분의 내용이 애니화 되었고 그것들을 이미 다봤기에 원작을 읽다보면 tv판이 해설서와 같은 느낌을 받는다. 8권의 핵심 유령역 13호 에피소드...항상 누군가와 함께 여행을 하지만 그들의 최후를 알기에 얼굴에 외로움이 한가득한 메텔. 은하철도 999는 결단코 어린이를 위한 만화는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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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철도 999 애장판 8권입니다. 은하철도 999는 우리의 꿈과 희망이었습니다. 오랜시간이 흘러 세월이 어떻게 지났는지 모를만큼 금방 지나갔지만 그 세월만큼이나 추억은 아직 살아있습니다. 은하철도 999는 모든 어린이의 로망이었기에 그 추억은 지금도 생생합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 거장 마츠모토 레이지의 대표작인 은하철도 999 유령역 13호 8권 리뷰입니다 노선도에도 없는 수수께끼의 역인 스테이션 넘버 13...은하철도 999호는 보이지 않는 어떤 힘에 의해 그곳에 강제로 정차하게 된다 인간이 전혀 없는데 생명 반응은 있다 13호 역 자체가 생명반응 센서에 반응하는데 이 자체가 거대한 인간인 것이다 정신만 남아 있는 존재이다 영혼...다행히 수동으로 탈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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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추억의 명작에 소작용 작품이 이렇게 나와주다니 처음에 너무도 놀랐습니다. 요즘같은 만화책의 홍수가 터진 시즌은 저같은 사람에게는 축복과도 같은거 같습니다. 물론 자비가 ㅇ벗어진 이런 만화책의 가격은 조금은 부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나마 추억을 보정해줄수 있다는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정말재미있습니다. 뭔가 어두운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이런명작을 더군다나 양장본으로 송장할수있다니요 옛날 mbc에서 해주던 만화를 보고자란 세대에게는 꼭 구매해서 소장하기를 권장하는 만화입니다. 어렷을때 이 어려운 내용을 어떻게 그렇게 재밌게 봤었는지가 의문이네요 성인이 되서 다시보니까 더 재미있습니다. 무조건 추천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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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가 메텔과 함께 떠나는 은하철도 999 를 타고 떠나는 여정에서는 별의별 행성 들이 다 등장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그중에서 유령별 에피소드는 유령의 존재를 만나게 되는 에피소드 입니다.정확하게는 원래는 살아있는 생명체 즉 인간 같은 존재였던 그들은 그들이 살아가던 행성이 파괴되는 바람에 유령의 존재가 된 슬픈 존재 들 입니다.유령이 실제 존재하는가 그렇지 않은가에 대해서는 존재한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을 합니다. 문학적인 생각이 아니라고 해도 그와 관련된 미스테리 한 일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럴지도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