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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전원주택 트렌드 시리즈 3권을 모두 보아오면서 전원주택이라는 꿈을 이제는 현실로 이룰 수 있겠다는 희망을 품게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올라오는 글들을 계속 읽어오면서 이번 신간도 엄청 기대하고 있었는데 역시나 궁금하던 부분들을 시원하게 정리해 놓으셨더라구요.
들고다니기에는 조금 두꺼운 감이 있네요. 아마 지난번 트렌드 시리즈를 들고다니는 책으로 쓰셨다면 이번에는 정보성 책으로 작정하고 쓰신것 같네요.
엄청 두껍다는. 그런에 만화책으로 엮어주셔서 보기는 쉽네요. 이번책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한줄평을 하자면. 이보다 더 친절한 집짓기 책은 없었다. 로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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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의 첫 번째 전원주택 짓기' 저자 이동혁 건축가입니다.^^
전원주택 집짓기 시리즈가 벌써 6번째를 맞게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한 글쓰기가 이렇게 6번째 출간으로 이어지니 감회가 새로운 것 같습니다.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집짓기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좋은 글과 사진으로 찾아뵐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번 책은 전원주택 집짓기 책 최초로 만화책으로 도전을 한 책입니다. 아무래도 글이 아닌 만화로 내용을 구성하다보니 출간까지 1년 반이라는 시간이 걸린 것 같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믿고 기다려주신 모든 건축주님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책이 많이 두껍습니다. 총 62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으로 편집이 되었으며, 들고다니시기 보다는 집 침대 위에 두고 이미지 위주로 넘겨보는 책이 더 맞을 것 같습니다.^^;;
전원주택 트렌드 시리즈는 일부러 들고다니시면서 보실 수 있게 300페이지 내외로 구성을 했었는데 이번 책은 많은 정보를 담아낼려고 하다보니 부득이하게 두꺼워졌습니다.
내용 및 정보 면에서는 확실히 도움이 될 수 있는 글들을 많이 적었습니다. 어설프게 중간적인 입장이 아닌 정확히 무엇이 맞고 어떤것들이 틀렸다라는 내용으로 명확하게 조언을 적어내려갔씁니다.
주관적인 입장이 많이 담겨지긴 했는데 저희들 입장에서는 이것이 더 도움되리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책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리고 저희가 출간날짜와 비슷하게 분당 금곡동에 홈트리오 사옥 준공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전시장을 갖추고 항상 열려있으니 집짓기에 도움필요하신 분들은 언제든지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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