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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서는 디맨이 어떤식으로 탄생하는지 밝혀진다. 윗세대가 아랫세대에게 숨을 나눠주는 것을 보니 레사를 시작하여 아레스 그리고 그 밑으로 디맨들이 탄생한듯하다. 그나저나 생각보다 빠르게 루시와 레이널드가 재회하는데 짧은 만남이었지만 조만간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 한편 레사에 대한 실망스러움이 많이 축적되었는지 아레스는 레사의 힘을 빼앗아 자신이 레사의 자리를 차지하고 그를 버리는데 이제 조만간 주인공과 힘을 잃어버린 레사가 함께하는 장면을 볼 수 있으려나. 다음권도 기대된다. |
유광처리된 표지에 있는 루시가 너무 예쁘네요. 어렸을때 네이버웹툰에서 즐겨본 레사가 단행본이 나와있는걸 뒤늦게 알았어요. 책날개 한쪽에 파란색잉크인지 흠집인지 모를 흔적이 있는게 살짝 거슬리긴 하지만...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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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GO 작가님이 그리신 <레사 3> 을 읽고 씁니다. 초 장편의 웹툰이지만 종이책으로 보는 재미가 남다를 것 같아서 한권씩 모아보려고 구매했어요. 뒤늦게 안 죄로 다른 여타 굿즈들은 구할 수가 없는 상태지만 워낙 본작 자체가 명작 반열에 있는 작품이다보니 후회는 없네요. 최고입니다. |
| POGO 작가님의 레사 5 리뷰입니다. 솔직히 세계관이 쉬운 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작가님의 완벽한 작화와 풀어가는 스타일 모두 작품 이해도를 높여주는 요소라서 아주 재밌게 읽었습니다. 처음 출간 당시에 이 작품을 알았더라면 한정판으로 구매했을텐데 그게 유일한 아쉬운 점이네요. |
| POGO 작가님의 레사 2 리뷰입니다.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제목만 알고 있었는데, 친구에게 추천받아서 종이책으로 구매해봤어요. 작화부터 구도, 색감 스토리까지 확실히 유명할 만 하네요. 특히 스토리 면에서도 초반부터 확 몰입감 있게 그려져서 읽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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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정 정말 길고 고생 많이했는데, 드디어 루시!!!! 구했어요!!! 완전히 만나 함께해유ㅠㅠㅠㅠ 그리고 표지 한 번 다시 보니 5권 아직 5권. 정말 초(중)반. 아레스 이눔자식 반 날아간 얼굴로 ㄱ- 신자들 풀어 섹터내의 인간들 말살하라고 명령 내리고 다음권으로 이어집니다. 이만큼 오기까지도 안되는거 되게 만들면서 했는데 앞으로는 어떡하지. 부록 네 컷 만화가 웃기고 귀엽고 다 해요. 마지막의 마지막 컷은 레사 빡빡컷으로 완ㅋㅋㅋㅋㅋㅋㅋㅋ |
| 렉스터....!!!! 처음 나왔을 때는 어디서 튀어나온 잠재적 악역일까 했는데... 렉스터랑 렉스터 아버지랑 떡밥 이어주신 것도 진짜 대박이고 ㅜ ㅜ ㅜ 렉스터 너무 착하고 듬직해요 생각도 깊고 이타적이고 레이먼드 일행이랑 같이 다니면서 사실상 최약체라 별 도움 안되는거 같지만 나름 ??? 엄청 큰 도움이 되거든요 사실상 엄청난 일을 한거죠 기특한 렉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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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터 혼자 디맨과 맞서싸울때 죽어버릴까봐 진짜 조마조마 했었는데 다행히도 아주 무사히는 아니지만 살아남는다. 그리고 라노가 종종 들렀던 무기상과도 재회하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아직 뒷권들이 남아있어서 아레스와의 전투는 좀 더 이어질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끝나서 조금 아쉽다. 그나저나 아레스도 꽤 강한 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앞으로는 더욱 강한 적이 등장할 예정이라 이야기가 더욱 복잡하고 등장인물들도 꽤 고생좀 할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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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에게 자꾸 말을 거는 누군가는 검은 레사의 추종자일까 아니면 일부일까. 루시는 미에나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안에 있는 문을 완전히 열어버리고마는데 조금이나마 평온해졌던 루시의 일상이 또 엉망이 되지 않을까 걱정된다. 그나저나 아레스와 레사의 싸움에서 각자의 측근들이 서로 다른 미래를 이야기하는데 아직까지는 아레스가 한참 우위에 서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어떤식으로 결말이 날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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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디민디의 활약으로 벨을 쓰러뜨릴수는 있었지만 안타깝게도 민디민디 역시 앞으로 볼 수 없게 되어 너무 아쉬웠다. 그리고 다들 무사히 탈출하지만 벨에 의해 증기를 마신 미에나는 결국 디맨으로 변하는데 전혀 예상치 못해서 정말 놀랐다. 심해봤자 큰 부상정도로 끝날줄알았는데 디맨으로 변하다니. 꿈을 꾸고 난 후에 미에나의 눈에 보이는 것은 검은 레사의 모습일까? 그나저나 레이널드 일행은 무사히 1존에 갈 수 있을지 다음권도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