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츠메 아라타의 결혼 2권을 읽었다 지금까지 읽었던 만화들과는 색다른 기분이 들었다 오싹하면서도 흥미진진한 끊을수 없는 그런 기분이.. 토막살인 사건으로 부친을 잃은 아동의 부탁을 받고 아직 못 찾은 시신의 일부라도 찾기 위해 범인인 사형수 신쥬를 만나러가서 신쥬의 마음에 들기위해 거짓으로 결혼 이야기를 꺼내는데 지금까지 본적 없었던 주인공의 행동이라 더욱 흥미로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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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기상천외한 설정으로 시작된 1권으로부터 2권도 이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이 시리즈의 겉표지는 그럴싸한 연인의 모습이 그려져 있지만, 실제 내용은 매우 하드코어 하지요.... ㅎㅎ 사랑하는 척 하는 남자와 속아넘어간 척 하는 여자, 그리고 그조차 서로 눈치채고 있는 평범하지 않은 두 남녀의 이야기가 어떻게 마무리 될지 너무나 궁금합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곧 완결이라고 하는데, 한국 정발도 빨리 진행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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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기자카 타로 작가님의 나츠메 아라타의 결혼 2권입니다~!!! 1권에도 느꼈지만 작화가 섬세해서 작품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의 심정을 더 잘 묘사해주는것 같아요~~!! 그리고 두 주인공들이 서로 충돌되면서 사건이 발생하는데 여자주인공이 왜 살인범이 되었는지 궁금해지는 내용이었습니다~!! 아무래도 비밀이 있는것 같은데 어떻게 풀어나갈지 기대가 되네요~~~!! 이번 작품도 잘 읽었고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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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룡으로 유명한 작가의 신작입니다. 범죄자 시나가와 신쥬의 마음을 열어 시체의 위치를 알아내기 위해 접근했지만, 생각보다 더 위험한 녀석이라는 것을 나츠메 아라타가 알아채고 서로 밀고 당기는 싸움을 합니다. 연애와 다르게 살벌한 밀당이 이어지며, 시나가와 신쥬는 변호사인 미야마에와 나츠메의 동료인 모모라는 어장을 통해 나츠메를 압박합니다. 그러나 나츠메도 신쥬가 원하는 대답을 이끌어내려고 나름 카운터를 치며 서로의 진심을 내보이면서도 역설적으로 진심을 속이는 밀당이 계속됩니다. 분위기는 밝은 것 같으면서도 둘의 밀당이 살벌하여 스릴러를 보는 듯한 긴장감이 계속 이어집니다. |
| 노기자카 타로님의 나츠메 아라타의 결혼2권입니다 일단 흡입력이 엄청납니다 감옥안에서도 모든걸 꿰뚫고 있는 여주와 밀고당기기 하는 남주를 보고있노라면 책에서 눈을 떼기가 힘드네요 오랫만에 수작을 만난 느낌이 강하게듭니다 혹시 아직 못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강력추천합니다 작가님 연재 쭉 이어주시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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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룡으로 유명한 노기자카 타로 작가님의 신작 나츠메 아라타의 결혼 1권 2권을 같이 구입하였습니다. 역시 일본 대학의료의 병폐를 파헤친 심리 병원 스릴러(?)를 멋지게 그려냈던 것처럼 이번 작도 스릴있는 스토리로 시원시원하게 독자를 이끌어 가십니다. 일본에서도 아직 3권이 안 나온 것인지 3권 발매까지의 텀이 좀 오래걸리네요. 기다릴 수가 없어요 너무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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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2권 역시 좀처럼 감잡을수없는 결혼 서스펜스물이에요. 인상적이었던건 아라타의 주위인물에게 신쥬가 손을 쓸거라 생각하기는 했지만 빠르네요. 2권에서 바로 작업을 시작하다니요. 그런 부분을 제외하고는 1권에서 크게 진전되지는 않습니다. 당연한거지만요. 사건의 진실은 여전히 미궁에 가깝고 신쥬의 거침없는 결혼 계약서 공세와 아라타의 번뇌 거침없는 심리전 등 1권에서 흥미를 끌었던 부분들이 여전히 잘 살리고 있어요. 대체 어떤 결말을 그리려는지는 전혀 예상도 안되지만 지금까지는 재밌는 만화입니다. 3권을 오래 기다리지않아도 될 것 같아서 그것도 좋네요. 심리 공포 키워드를 좋아한다면 추천해요. 한번쯤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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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기자카 타로 작가의 나츠메 아라타의 결혼 2권입니다. 본격적으로 얽히기 시작하는 아라타와 신쥬. 그리고 아라타의 직장 동료인 모모까지 만나 그녀를 뒤집어 놓는 신쥬... ㅋㅋㅋ 참 독특하고 파워풀한 여자 캐릭터가 나온 것 같네요 ㅋㅋ 기싸움하는 게 장난이 아니에요. ㅋㅋㅋ 사이에 유리 칸막이 하나두고 일어나는 긴장감이 좋습니다 3권도 얼른 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