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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럽고 발랄한 고양이와 주변인물들의 이야기 콩고양이. 네코마키의 모든책을 섭렵한 찐팬입니다. 그림도 귀엽고 소소하고 따듯한 이야기들이 가득한 네코마키의 작품들은 호불호가 없는 힐링책이지요. 콩고양이시리즈를 전권 구매해서 읽고 또 읽고있습니다. 가볍지만 잔잔한 감동을주는 몇컷들의 그림과 짧은 멘트들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일상행활에 있을법한 소재로 반려묘,반려견,주인의 소소한 일상을 귀엽게 그려낸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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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양이 네코마키 글 그림 장선정 역
네코마키님 고양이 책은 정말 좋아해요. 고양이들이 동글동글하니 너무 귀엽잖아요. 그리고 특히 노인분들 묘사를 어쩜 그리 잘하는지. 여기에 나오는 할아버지도 정말 웃깁니다. 가발을 썼다 벗었다. 내복귀신으로 고양이들에게는 분류가 되네요. 그리고 존재감 제로인 이 집의 아빠. 일본이나 한국이나 아빠들은 집에서 존재감 제로인 이유가 무엇일까. 의심을 한번해보게 되네요. 다음 시리즈 구매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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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기고양이 두마리가 가족들과 지내는 내용의 만화입니다. 별다를것 없는 소소한 내용들이 주를 이루는데 고양이들이 너무나 귀엽거든요 이름도 콩알, 팥알 너무 앙증맞아요. 고양이를 직접 키우지는 못하지만 보는것은 좋아하니까 네코마키의 만화로 만족중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아쉬운것은 컬러 아니고 흑백에 여백이 많은 만화인데 가격이 좀 있네요 인기작가라서 그런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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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고양이들시점에서 바라보는 일상의 이야기 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것 같네요. 고양이가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겠구나 하고 보는내내 웃음을 유발하는 책이네요. 혹시 우리냥이도 이런생각을 가지고 있지는 않을까하는 호기심도 생기게 됬네요. 또 이런저런 사고를 칠때마다 고양이들 입장에서는 그럴만 하겠네하는 묘한 공감이 되더리구요. 등장하는 사람들도 하나같이 다정다감 해서 간만에 마음이 따뜻해질 수 있던 책이였던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