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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다른 사람과 하는 러브코미디는 용서하지 않을거니까』 1권은 유쾌한 이야기와 매력적인 캐릭터들로 가득찬데, 주인공이 다른 사람과 얽히는 상황이 생기면서 재미와 긴장감이 공존한다. 개인적으로 히로인이 질투하는 장면은 웃음이 나오면서 앞으로 어떤식으로 전개될지 궁금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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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바 라쿠토 작가님 글과 이코모치 일러스트 작가님의 신작 라이트노벨 다른 사람과 하는 러브코미디는 용서하지 않을 거니까 1권입니다. 기존의 왕도 러브코미디가 어떠한 계기로 남녀가 만나게 되어 서로간에 마음의 간격을 좁히고 여러 이벤트 끝에 최종적으로 연인 또는 결혼하는 것으로 완결을 내는 것에서 이 작품은 일단 고백한 후 사귀고 러브코미디는 그 다음에 하자는 클리셰 깨기 작품입니다. 여기에 빠뜨릴 수 없는 것이 연인관계를 비밀로하다보니 러브코미디에 빠지지 않는 라이벌도 등장하면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이후에 어떻게 얼마나 진행될 수 있을지 지켜볼만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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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신간인 다른 사람과 하는 러브코미디는 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한건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에서도 1권이라서 그런지 이야기방식도 상당히 스피디해서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마음에 드는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과연ㅍ 다음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을 볼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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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인 경쟁은 연인이 된 뒤부터가 본선? 고백으로 시작하는 러브코미디 전선! 차가운 태도에도 굴하지 않고 끊임없이 들이댄 지 1년, 드디어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돌아봐 주었다. 같은 반의 누구도 가까이하려 하지 않았던 절벽 위의 꽃 같은 미인, 아리사카 요루카와 연인 관계가 된 것이다! 심지어 그렇게 쌀쌀맞게 대했으면서 사실은 나를 아주 좋아했던 모양이다! “내가 더 좋아하는데 그게 전해지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야.” 어? 뭐지 이 귀여운 생물은? 현실인가? 도도한 주제에 연애 방어력은 0인 그녀에게 인내심은 이미 한계! 하지만 다른 사람들 앞에서 대놓고 꽁냥거리는 건 금지? 게다가 관계를 비밀로 하고 있다 보니 사랑의 라이벌까지 나타나는데……? 연인에서 시작하는 러브코미디 탄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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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의 신작 라이트노벨 다른 사람과 하는 러브코미디는 용서하지 않을 거니까 입니다. 제목이 꽤 긴 작품이며 제목에서부터 어느정도 이야기의 방향성을 알 수 있는 작품입니다. 주인공이 아리사카 요루카와 사귀고 난 후 그 관계를 어떻게 정해나갈 것인지, 그리고 사실 어떻게 생각해왔는지 등을 정리하며 이후에 펼쳐질 러브코미디의 수라장을 예고하는 1권이었습니다. 허세뿐이었던 철벽이 무너진 후 남친을 지키기 위해 분전하는 요루카와 앞으로 나올 히로인들이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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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바 라쿠토 글 작가님과 이코모치 일러스트 작가님의 신간 라이트노벨 다른 사람과 하는 러브코미디는 용서하지 않을 거니까 1권입니다. 일반적인 러브코미디는 연인이 되기 전 부터 시작해 점차 마음을 확인하고 최종적으로 연인이 되면서 완결이 나게 됩니다. 그런데 이 작품은 그 클리셰를 깨고 연인이 된 후부터 시작하는 러브코미디 라이트노벨입니다. 보면 어쩐지 그녀도 여친 이라는 작품도 좀 연상되는 느낌입니다. 책도 작은 판형에 비해 약간 두꺼운 편이고 시작하는 내용도 나쁘지 않은데 앞으로 소재를 얼마나 잘 살릴 수 있을지 지켜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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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큰 기대감을 안고 구매한 작품은 아니었다. 그냥 럽코가 땡겨서 구매한 신작이었다. 얇지 않은 편이지만 꽤 금방 읽었다. 시작부터 이미 연인 사이인 둘의 이야기였다. 주인공이 평범남이라면서 영락없는 인싸인 것은 내 눈물을 자아냈다 .전체적으로 두근두근하고 재밌었지만, 다음 권부터 무슨 내용으로 전개될지 짐작이 되지 않는다. 다른 사람보단 둘 사이의 갈등밖에 없을 것 같은데 흠...아무튼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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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 할 책은 소미미디어의 러브코미디 라이트 노벨 다른 사람과 하는 러브코미디는 용서하지 않을테니까 라는 책입니다. 일단 이책은 거의 초반부에 두명이 사귀면서 시작을 하는데 비밀 연애를 하기 때문에 남자 주인공에게 다른 여자들도 꼬이게 됩니다. 그래서 사귀면서도 질투를 하는 여자주인공을 보는것이 재밌었습니다. 일러스트도 좋기때문에 가볍게 추천드리기 좋은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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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적인 구도를 가진 인물 관계가 아니라 무척 독특한 관계로부터 시작하는 흥미로운 설정의 신간 라이트노벨 다른 사람과 하는 러브코미디는 용서하지 않을 거니까 입니다. 이 작품을 처음 보면서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은 제목에 넘버링을 하지 않았다는 것인데, 내용상으로 보아서는 분명히 시리즈로 이어질 작품이므로 처음에는 단편으로 기획된 라이트노벨이 시리즈로 변경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단순하게 넘버링 실수가 있었을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단편 기획이 좋은 평가를 받아 장편이 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이 이 시리즈를 즐기는데 좀 더 기분 좋게 받아들이게 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다른 사람과 하는 러브코미디는 용서하지 않을 거니까는 무척 독특한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러브코미디 라이트노벨로서는 일반적이지 않은 구도인데 이미 연인이 결정된 상황에서 주인공과 히로인의 이야기를 보여준다는 점, 그리고 두 사람의 이야기에서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일반적인 구도와는 확연히 다른 전개를 보이지만 러브코미디가 가져야 하는 기본적인 정석은 잘 지키고 있어서 부담 없이 작품을 즐길 수 있는 것 같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따라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한 권의 분량에서는 아직 다 보여주지 못한 두 사람의 이야기가 많은 것 같아서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욱 기대되게 만드는 작품이며 다른 사람과 하는 러브코미디는 용서하지 않을 거니까 에 이은 이야기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느냐에 따라 작품의 성패가 갈리지 않을까 생각하게 했습니다. 신작 러브코미디 라이트노벨로서는 이례적으로 재미있게 읽은 작품이며 다음의 이야기가 무척 기대되게 만든 다른 사람과 하는 러브코미디는 용서하지 않을 거니까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