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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아름다운 마음까지 키우는 낭송으로 국어실력 키우는 동시집이예요! ![]() 낭송하고 싶은 가족 동시 초등국어의 1단원은 보통 동시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동시는 함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의성어 의태어와 음율이 더해져서 재미있게 배우며 어휘력과 풍부한 감성 그리고 생각의 깊이까지 키울 수 있어서 빠지지 않고 아이들이 학교에서 꼭 배우게 되는 거 같아요. 좋은꿈 출판사의 << 낭송하고 싶은 가족 동시 >> 는 세 분의 작가를 통해 초등국어교과에 연계에 동시들을 귀여운 그림과 함께 만날 수 있게 구성된 동시집이예요. ^^ #좋은꿈, #낭송하고싶은가족동시, #동시집, #노원호, #김옥애, #정두리, #이선주, #초등국어교과연계, #초등교과연계동시, #초등동시, #초등책, #초등동시집, #동시집추천 ![]() << 낭송하고 싶은 가족 동시 >> 는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과 여러 상을 받으신 노원호 작가님, 서울신문 신춘문예 당선과 여러 상을 받으신 김옥애 작가님, 동아일보 신춘문예 당선과 여러 상을 받으신 정두리 작가님의 동시들을 만나 볼 수 있어요. ![]() << 낭송하고 싶은 가족 동시 >> 는 삽입 된 그림들이 너무 이뻤는데요. 동시와 잘 어울리는 일러스트로 낭송에 재미를 더해주시는 이선주작가님의 그림이 잘 어우러진 거 같아요. ![]() << 낭송하고 싶은 가족 동시 >> 의 차례는 '동시를 어떻게 낭송할까' 를 시작으로 노원호 작가님의 동시와 김옥애 작가님의 동시 정두리 작가님의 동시를 만날 수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동시를 낭송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 와 '낭송 동시 노트' 까지 만날 수 있어서 활용하기에도 좋은 거 같아요. ^^ ![]() 세 분의 작가님의 동시가 시작하기 전에 이렇게 차례로 알려주어요. 동시들을 아이와 낭송하다 보면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노원호 작가님의 " 강아지의 말" 에서는 아이가 최근 인터넷에서 보았던 개가 형제의 싸움을 말리던 모습이 생각난다고 했어요. 저희 집도 형제의 난이 한번씩 있어서인지 더 공감되었는데요. 그러면서 아이도 반성하고 한 뼘 더 자랄 수 있게 도와준 거 같아요. ^^ ![]() 각 시에서는 이렇게 낭송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안내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더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어요. 이렇게 동시들을 만나면서 낭송을 하게 되면 아이의 발음도 좋아지면서 풍부한 감성과 국어실력을 키우며 올바른 인성을 위한 바른 마음까지 얻을 수 있어요. 가족과 함께 낭송 동시를 하면 더 많이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행복한 가족이 될 수 있을 거 같아요. ^^ ![]() 초등 교과 연계 된 동시집인 << 낭송하고 싶은 가족 동시 >> 로 마음의 위로와 행복도 함께 얻어 보세요. 가족이 머무는 가까운 곳에서 두고두고 활용하기에도 너무 좋은 동시집인 거 같아요. 동시집 추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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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송하고 싶은 가족동시
너무 예쁜 가족 동시 책을 만났어요.
학기초가 되면 제일 먼저 배우는 단원이 동시 였어요. 늘그렇듯 동시로 새학기를 시작하는데 "엄마 동시책 어디있어요?" 집에 책이 참 많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동시집을 찾으려니 어머! 없는 거에요. 아가때 정서발달에 좋다며 동시집도 읽어주고 했는데 막상 초등학생을 위한 동시집이 없었더라구요 이렇게 가족이 함께 하는 동시집을 이제라도 만나게 되서 너무 다행이죠.
동시를 낭송하면 느낌이 너무좋죠. 우리 같이 동시를 낭송해보자 하며 가족 동시집에 빠젔어요.
초등교과연계가 되는 동시집이에요.
시를 통해 이해하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국어공부 의 시작이죠. 어렷을적 외운 동시가 아직까지 입속에 맴돌고 있는데 요즘 아이들은 어떤 동시를 배우고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동시는 혼자 읽는게 아니라 가족이 함께 읽어보며 서로 의견도 나누어보면 새로운 소통이 되지 않을까요.
혼자있으면
어쩌다 집에 혼자 있으면
밤하늘의 별이 되었다가 공룡이 되었다가
동시를 낭송하면 어떤점이 좋을지를 생각해보면서 가족이 모여 번갈아 가며 동시를 낭송해 봐요. 자신감도 생기고 발음 연습도 하게 되네요 너무 좋은 시간 입니다.
엽서가 함께 있었는데요. 노원호의 행복한 동시낭송 '손잡이' 에요. 너무 예뻐서 한참을 바라보았는데 동시책안에도 내용이 있더라구요 갑자기 따라 써보고 싶은생각이.. 외워보고 싶다는 생각도 막 들구요.
괜히 소녀감성으로 돌아가 시를 적어보는데.. 역시나 센스만점의 좋은꿈!! 뒤에 낭송동시노트가 있는거에요 ^^
위로가 되기도 하고 마음이 맑아짐을 느껴요 어린날 낭송한 동시들이 예쁜추억으로 게속 남아있는것처럼요. 아이와 함께 가족이 소중한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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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송하고 싶은 가족 동시
좋은꿈 출판사의 동시이야기 행복한 우리 동시 읽기 동시향기 시리즈 낭송하고 싶은 가족 동시 그림만 봐도 따뜻해지는 동시 한 권 소개 해드려요
동시를 어떻게 낭송할까? 초등이 아니더라도 읽고 있다보면 따뜻해지는 동시들 초등교과 1학년 부터 6학년 교과서에 많은 동시가 수록 되어 있는데요 동시 수업을 하다보면 동시를 낭송하고 외우고 하게 된답니다. 동시를 낭송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낭송하고 싶은 가족 동시에서 알아봐요 노원호의 낭송하고 싶은 가족 동시 김옥애의 낭송하고 싶은 가족 동시 정두리의 낭송하고 싶은 가족 동시 가족 동시라서 그런지 제목만 봐도 따뜻한 느낌이 들어요
참, 보기 좋다 들로 나가면 강아지의 말 혼자 있으면 강물은 새를 기다리는 나무 ~~~~~ 어떤 동시를 낭동해야 할까? ㅎㅎ 고민할 필요없이 마음 따뜻한 가족 동시를 읽고 낭송 해봐요 가족을 주제로 한 동시를 묶어 놨기에 더더욱 나근나근 읽고 싶어지는 낭송하고 싶은 가족 동시
좋은 꿈의 동시향기는 친절하기도 해요 ' 낭송해요 ' 코너에서 동시에 담긴 뜻과 마음을 엿보며 어떻게 낭송을 해야하는지 알려준답니다. 낭송해요 남을 도와주거나 배려하는 행동은 참 보기 좋습니다. 2연은 실제로 내가 남을 도와준다는 생각으로 또박또박 낭송하면 더욱 실감이 납니다
바람의 울음 자꾸 휘어지는 아기 소나무를 보며 바람은 매를 듭니다 ~~~ 낭송해요 어린 소나무는 아직 바람을 이겨 내지 못합니다. 바람은 소나무 가지를 부러뜨리려는 것이 아닙니다. 견딜수 있도록 힘을 키워 주려는 것이지요. 각 동시마다 따뜻한 그림을 만날수 있어요 재미있는 동시 감동을 주는 동시 노랫말을 붙여 부르고 싶은 동시 다양한 가족동시를 찾아서 낭송해요
뒷부분에는 낭송동시노트가 있어서 내가 고른 가족 동시를 낭송하며 써 볼수도 있어요
초등교과 연계되는 낭송하고 싶은 가족 동시 동시를 낭송하면 마음도 맑아지고 즐거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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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 시에 관심이 생긴 우리 꼬꼬마 ~ 나태주 시인님의 시를 몇 번 읽어주었더니 또 시를 읽어보고 싶다는 아이 ㅎㅎ 이번엔 초등 동시로 '낭송하고 싶은 가족 동시'를 읽어보기로 : ) 하늘색 표지와 아기자기한 그림이 한눈에 들어온다! '낭독하고 싶은 가족 동시'는 노원호, 김옥애, 정두리님의 시가 차례로 나오고 총 48편의 시가 들어있다. 그림은 이선주님 - 가족 동시라서 가족에 대한 주제가 많고 자연과 동물에 대한 시도 많고~ 초등 동시답게 읽기 쉽고 따뜻한 시들이 많았다. 어린이와 어른, 온 가족이 하나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낭송하고 싶은 가족 동시! 밥 먹고 셋이 둘러앉아 한편씩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초등 동시 낭송하고 싶은 가족 동시 목차 일상적인 내용을 시로 읽으니 아이도 이해하기 쉽고 - 시 옆에 낭송하는 방법도 함께 나와있어 도움이 되었다. 꽃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ㅎㅎ 특히나 더 재미있어하더라는 ^^ 가족에 대한 시 : )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시~ 이 시를 읽고 아이가 우울한 표정을 짓는다 ㅎㅎ 내용이 전반적으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어서 7살 아이들도 읽히면 좋을 것 같다. 아빠랑 손잡고 함께 읽어 본 시 ^^ 마음이 맑아지고 편안해지게 해주는 초등 동시, 낭송하고 싶은 가족 동시 : ) 매일 저녁 우리 가족 한편씩 읽어보기로 약속! 집중하는 모습이 너무 예쁜 우리 꼬꼬마 아빠랑 엄마가 하나씩 읽어주는 것도 좋아하지만 샤워하고 나와 잠들기 전 1-2편 스스로 읽기도 하니 너무나 기특한 것 ♥ 낭송하고 싶은 가족 동시로 마음이 더 예뻐지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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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함께 낭송하며 즐길 수 있는 낭송하고 싶은 가족 동시
읽어보았어요.
가족을 주제로 한 동시들을 모아 묶어 놓은 낭송하고 싶은 가족 동시에는
재미있는 동시, 감동을 주는 동시, 노랫말을 붙여 부르고 싶은 동시들이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잠들기 전 동시 한두 편 읽어주며 어떤 느낌이 들었는지
이야기를 나누어보는 시간도 가져보았답니다.
반대로 아이들이 동시를 낭송해보기도 했는데요.
처음에는 쑥스러워하던 아이들이 곧 점점 큰소리로도 읽어보고
느낌을 살려 곧잘 읽더라고요.
동시 낭송의 좋은 점으로는 발음이 좋아지며, 아이들의 자신감을 키울 수 있음은
물론 동시 낭송을 통해 음악과 친해질 수도 있다고 해요.
아빠 바라기 우리집 초등학생들은 아빠의 잠 동시를 가장 좋아하더라고요. 멋있게 아빠 앞에서 읊어보라고 하니 쑥스럽다고 하네요.
아빠의 잠
아빠가 코 골며 낮잠 주무신다
잠든 아빠 가만히 보니까 내 마음이 찡하다 어쩐지 미안한 생각이 든다
거칠한 아빠 손 만져 보고 베개 바로잡아 놓고 조용히 나와 방문을 닫았다
내가 아빠가 된 듯하다 동시 한편씩 낭송하며 웃음이 만개한 우리 가족 함께 동시를 읽어보며 즐거운 마음은 물론 마음이 위로되는 기분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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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는 짧은 글로
가족을 주제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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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송하고 싶은 가족동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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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노원호 시인의 작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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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씨는 이 동시집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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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인가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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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김옥애 시인의 작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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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애 시인의 동시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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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나도 편식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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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정두리 시인의 작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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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리 시인의 작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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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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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함께 온 <낭송 동시카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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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가족의 의미가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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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만화를 좋아하는 딸은 동시를 많이 접해보지 않았던 것 같아요 공부하다가 머리가 복잡하고 답답해지면 동시를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서 동시집을 꼭 사주고 싶었는데 이번에 좋은기회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동시를 꼭 외우는것보다 동시를 읽다보면 어느새 동시와 친구가 되어 간다는 책에 적혀있는 말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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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혼자 동시를 읽는것보다 가족이 함께 읽으면 좋을 동시들이 가득 담겨있습니다 아이와 어른, 온 가족이 하나가 될 수 있는 동시집 펼쳐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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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낭송에 대해 책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목소리로 자연스럽게 낭송하고, 목소리가 분명하고 발음이 정확하게 낭송해야 한다고 합니다 동시의 내용을 목소리와 눈빛, 얼굴 표정으로 나타내며 읽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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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낭송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동시의 내용을 생각하고, 그 장면을 떠올리며 낭송합니다 동시의 장면을 떠올리지 않으면 그 장면에 맞게 표현할 수 없어요. 리듬감을 살려 낭송합니다 동시는 낱말과 낱말 사이, 행과 행 사이 운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운율에 따라 리듬감을 살려 낭송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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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송하고 싶은 가족동시> 밥, 함께를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과 함께 동시를 낭송해보았습니다 딸은 조금 어색해하더라구요^^ 꾸준히 동시를 낭송하다보면 어색함이 사라질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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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수를 하며> 매일 아침 얼굴에 묻은 먼지를 씻어 내고 눈가에 붙은 눈곱을 떼어 내고 그러다 잠시 생각에 잠긴다 어제 친구와 싸웠던 일 엄마 몰래 스마트폰으로 게임했던 일 이런 것도 모두 씻어 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세수를 하니 새 얼굴에 새 마음이 가득해진다. 딸이 선택한 동시! 글이 마음에 와닿아서 선택했다고 하네요^^ 낭송해요 부분을 읽어본 다음 동시를 낭송해 본 딸~! 동시를 처음 낭송할 땐 어색해하더니 몇번 낭송해보고는 재미있는지 여러 동시를 낭송하더라구요
동시집을 통해 동시 낭송의 좋은점을 알아보았습니다 우선 발음이 좋아집니다. 그리고 동시낭송을 하면 자신감도 생깁니다 여러 동시를 읽으며 감동을 받고 재미를 느낄 수 있어 아이는 즐거웠다고 하더라구요 마음이 행복해지는 동시를 자주 읽어야 겠다고 말하는 딸^^ 가족이 함께 동시를 자주 읽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딸은 세수를 하며를 낭송해보고 옮겨 써보기도 했습니다 딸이 동시와 더 친해질 수 있었던 동시집! 많은 아이들이 동시를 가족과 함께 낭송해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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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며 씩씩하게 동요를 부르는 아이, 멋드러지게 동시를 낭송하는 아이. 저는 그렇게 예쁠 수가 없더라구요. 어린이만이 가진 순수한 목소리로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예술이 아닐까.^^ 가정의 달 5월, 가족의 의미를 생각하며 어린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낭송하기 좋은 동시집이 있어 소개합니다. 낭송하고 싶은 가족 동시 좋은 꿈
고운 하늘 빛 표지가 참 포근해요. 출판사 이름처럼 좋은 꿈을 꿀 것만 같아요. 책을 펼치니, 특유의 종이 향이 느껴져요. 저는 이 종이냄새가 좋더라구요. 호불호가 있겠지만, 왠지 중독성 있는. 딸아이가 이른 아침 코피가 터져 비몽사몽한 상태로 책을 펼쳐요. 한쪽 콧구멍에 휴지뭉치를 넣고 책을 보는 모습이 안쓰러울 수도 있겠으나 엄마는 마냥 기특하고 아름다워 보였네요.
초2 딸이 EBS 강의를 듣고 있는데, 얼마 전에 바로 동시를 배웠어요. 초등학교 2학년 1학기 첫단원에 동시가 등장하더라구요. 왠지 반갑기도 하고 동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기도 하고. 동시집 소개를 잠깐 드리자면, 동시를 소개하기에 앞서 동시를 어떻게 낭송할까에서 동시 속에 담긴 뜻과 동시가 주는 감동을 다른 사람에게 제대로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줘요. 이어서 노원호, 김옥애, 정두리 작가의 동시들이 차례로 등장해요. 마지막으로 등장하는 동시를 낭송하면 어떤 좀이 좋을까 발음이 좋아지고 자신감이 생기며 음악과 친해질 수 있다는 장점을 들어 아이들에게 동시 낭송에 대한 흥미와 동기를 일깨워 주며 책을 마무리합니다. 제가 읽으며 마음에 와 닿았던 동시.
정두리 작가의 <엄마가 아플 때>. 생기를 잃은 집의 모습과 엄마 대신 스스로 할 일이 늘어나면서 비로소 철이 드는 아이의 모습. 엄마다 보니 아팠을 때의 모습이 아른거리고 많이 공감되더라구요. 입장은 다르지만 우리 아이들도 위의 시와 공감하는 부분이 있겠지요. 마지막 연에 '철든 만큼 기운 없는 아이가 된다'에서는 괜히 눈시울 적실 뻔 했네요. 낭송해요에서 동시 낭송 요령을 짚어 주는 점이 참 마음에 들어요. 동시 한 편을 읽더라도 마음을 담아 제대로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역시나 정두리 작가의 <따라 하고 싶어요>. 화장하는 엄마를 따라하는 귀여우면서 앙큼한 딸아이와 그것을 말리는 엄마의 모습. 요즘 우리 딸도 (초등학교 저학년인데요...) 외출하기 전에 꼭 수분크림 듬뿍 바르고 엄마 립글로스 바르고 나간답니다. 한 달 정도 전부터 이래요ㅎㅎ 저도 시 속의 엄마와 똑같은 말을 했었는데 엄마들 마음은 다 비슷하겠지요. 낭송하고 싶은 가족 동시 파스텔톤의 산뜻한 그림과 함께 일상생활에서 가족을 주제로 한 동시 48편이 실려 있어요. 늘 곁에 함께 하지만 미처 표현하지 못했던 가족의 소중함, 가족 동시를 읽고 낭송하며 사랑을 표현하고 이야기 나누는 기회를 가지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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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송하고 싶은 가족동시
좋은꿈 출판
동시향기 시리즈2번째 책이랍니다.
아이들의 감수성을 일깨워 주는 도서더라구요.
마침 저희집 둘째는 저 닮아 그런지 시를 무척 좋아한답니다.
더욱 가족을 주제로 한 동시라 읽으면서 더욱 가족의 따스함을 느낄수가 있었다고 해요.
일상속 가족소재 이야기라서 그런지 더욱 읽으면서 감동적이었다고 해요.
읽다보면 절로 낭독하고 싶었다고 하네요.
시를 통하여 이해하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국어공부도 된다니
더욱 반가운 책이 아닐수 없었어요.
꼭 한폭의 도화지속 시를 보듯이 그림과 함께 적혀져 있는 시를 보면서 아이도
절로 따라해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시와 함께 낭송해요 코너로 시를 더욱 이해할수 있게 만들어주더라구요.
어떻게 낭송하면 되는지 알려주어서 더욱 유익했어요.
낭송의 기법도 알아간답니다.
가족의 일상을 노래하듯이 나오는 시들도 있었는데요.
이렇게 쏘옥 마음속에 들어오는 시도 있었답니다.
아이와 소꼽장난 하는 모습이 그려지는 시였지요.
아이가 보더니 저에게 하는말이 엄마는 보이지 않는 커피보다
보이는 커피를 더 좋아할꺼야 하더라구요.ㅎㅎ
아이와 소꼽놀이했던 시절이 떠오르는 시였답니다.
따라 하고 싶어요에서 이시는 정말 사춘기 아이들은 정말 공감할듯하네요.
엄마따라 해보고 싶어하는 아이였는데 말이지요.
아이들이 유치원때 호기심에 립스틱을 바르기도 하지요.
그러했던 아이의 감성이 그대로 들어나더라구요.
순수한 아이의 마음이 느껴지는 시였어요.
슬픈날에선 외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엄마도 아이도 슬퍼하는 이야기라
그 슬픔이 정말 시로 잘 승화되었다 싶더라구요.
그리워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더라구요.
아빠의 손에서는 아빠랑 나들이 가는 아이가 느꼈을 감정들이 느껴지네요.
아빠를 사랑하는 아이의 마음이 말이지요.
이렇게 가족에 관련한 시로 너무 잘 나타내어 보면서도 절로 미소짓게 만드는 시들이 많더라구요.
온라인 학습하면서 국어과제로 시적기 과제도 있던데 말이지요.
시를 접하면서 더욱 국어실력도 향상될것 같은 책이었어요.
낭송 동시노트도 뒷면에 나와서 직접 적어보면 도움되겠다 싶더라구요.
이왕이면 본문바로 옆에 있었음 더 효과가 있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적어보고 느껴보는 활동지로도 좋았어요.
행복한 동시낭송 카드도 부록으로 주어진답니다.
책을 따악 옮겨 놓은듯했어요.
엽서의 재질처럼 아이가 좋아하는 시들이 따악 그려져있었어요.
동시를 낭독하면 착하고 행복한 마음이 된대요.
우리도 스트레스 받으면 독서나 시를 읽듯이 아이들 정서적 안정도 올것만 같지 않나요.
특히나 아이가 시를 좋아해서 더욱 열심히 읽어주었답니다.
읽고나면 더욱 가슴이 따스해지는 동시들이었어요.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들이 듬뿍 느껴지더라구요.
또한 작품마다 동시낭독 요령이 나와서 읽고 낭독하고 활용하기도 좋았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는 하루 독후활동했답니다.
두고두고 두면서 하루하루 꾸준히 낭송하면서 다시보기에도 좋을 책이었답니다.
행복한 가족의 느낌 그대로 느껴보는 동시였어요.
감수성 발달과 함께 국어공부도 절로 향상되는 동시
'낭독하고 싶은 가족동시' 로 가족의 사랑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수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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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송하고 싶은 가족 동시】
우리 가족 동시를 낭송해요. 초등학교 교과와 연계하여 아이들에게 유익한 동시가 가득 담겨 있는데요. 공부하다가 지치고 힘들 때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마음도 몸도 환해질 것 같습니다. 노원호, 김옥애, 정두리 세 작가가 들려주는 낭송하고 싶은 가족 동시는 어떤 작품들이 담겨 있을까요? 어머니를 생각하게 하는 동시인데요. 해가 지고 있네요. 어머니, 지금 해가 지고 있습니다. 서쪽 하늘에 붉은 노을이 가득한 저녁 어스름 어머니 생각에 지그시 눈을 감아 봅니다. 언젠가 나의 잘못을 모두 덮어 버리고 나를 힘껏 껴안아 주시던 어머니 세상의 어둡고 환한 빛들을 모두 감싸 안으면서 어둠속으로 사라지는 빨간 해를 보세요. 오늘은 어쩐지 어머니처럼 그렇게 빛나고 있습니다. 남을 위해 모두를 주면서도 한 점 아쉬움마저 드러내지 않는 해 오늘은 그런 어머니 얼굴로 내 앞에 있습니다. 그러나 어머니! 저 붉은 해도 지금, 어머니 처럼 그렇게 지고 있습니다. 엄마가 아플 때 조용하다 빈 집 같다 강아지 밥도 챙겨 먹이고 바람이 떨군 빨래도 개켜 놓아 두고 내가 할 일이 뭐가 또 있나 엄마가 아플 때 나는 철드는 아이가 된다 철든 만큼 기운 없는 아이가 된다. 엄마가 아픈 날을 떠올리게 아는데요. 아이는 어떤 느낌일까요? 낭송해요 코너의 팁을 읽으며 시에 푸~ 욱 빠져오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책장을 넘기다가 좋은 동시가 있어서 함께 읽어보고 싶어 남겨 보았는데요. 아이들이 읽는 모습이 사랑스러운 동시~ 동시를 낭송하며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족과 함께 읽는 【낭송하고 싶은 가족 동시】 이번 주말 아이들과 온 가족이 모여 읽어 보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