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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서 길을 잃고 인생의 사막을 건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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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사막에서 길을 잃고 인생의 사막을 건너다』 이 책을 쓴 저자는 대기업 건설회사에서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는 평범한 회사원이다. 동시에 그는 국내 최초 CHPC(Certified High Performance Coach)이다. 평범한 회사원이던 그가 사람들을 삶의 다음 단계로 나아가도록 돕는 코치가 된 배경에는 두 가지 사건이 있었다. 쿠웨이트 사막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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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서 길을 잃고 인생의 사막을 건너다』 이 책을 쓴 저자는 대기업 건설회사에서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는 평범한 회사원이다. 동시에 그는 국내 최초 CHPC(Certified High Performance Coach)이다.

평범한 회사원이던 그가 사람들을 삶의 다음 단계로 나아가도록 돕는 코치가 된 배경에는 두 가지 사건이 있었다.

쿠웨이트 사막 한가운데에서 길을 잃고 헤매다 '대체 여기가 어디인지, 그리고 나는 왜 여기에 와 있는지, 그리고 무엇을 위해 살다가 여기까지 오게 된 건지'에 대한 질문의 늪에 빠져서 치열하게 그 답을 찾게 된 일이다. 그리고 아들이 태어나고 직장에서 평생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일은 겪으면서 시작된다.

 

그는 다음 다섯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모든 것을 던졌다.

오늘 만약 내가 죽는다면 나는 그 질문들에 어떤 대답을 하게 될까?

 

내가 가고자 하는 길이 명확한가.

그 길 위에서 방황하고 있는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잊지 않았는가.

단 한 걸음이라도 나아가고 있는가.

이것이 진정 내가 바라는 것인가.

#사막에서 길을 잃고 인생의 사막을 건너다 <민복기> p.34

다섯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하기 위해서 책을 읽고 강연들을 찾아보던 중 그는 『백만장자 메신저』의 저자 '브랜든 버처드'라는 사람을 알게 되었다. 그의 강연을 듣고, 영상을 찾아보고 반복해서 듣고 또 들으며 그는 조금씩 위에서 말한 다섯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게 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그는 자신이 그토록 원했던 삶의 목표도 가지게 되었고, 그가 전하는 이야기들로 사람들의 삶도 변화시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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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진다.

첫 번째, 저자가 평범한 회사원에서 국내 최초 CHPC(Certified High Performance Coach)가 된 과정에 대한 이야기이다.

두 번째, 삶을 바꾸려고 하는 사람들이 잠시 멈추어 서서 시간을 들여 고민하고 또 고민해 봐야 할 삶의 각 분야를 대표하는 좋은 질문과 그 질문의 의미에 대한 이야기이다.

좋은 질문에는 분명히 힘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질문의 의미를 깊이 있게 고민해야 그 힘을 온전히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그런 사유의 끝에서 얻은 답이 더욱 의미 있어 집니다.

#사막에서 길을 잃고 인생의 사막을 건너다 <민복기> p.109


이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점은 그냥 좋은 말이네 하고 책장을 덮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계속해서 질문을 던지고 사고하고 답을 찾게 만든 점이다.

뒤에 제시될 내용이 무척 궁금했지만 읽던 것을 잠시 멈추었다. 그리고 저자가 묻는 질문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고 연필을 들어 나만의 답을 적어나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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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진실한 내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지금 나의 에너지를 의식적으로 관리하고 있는가?

중요한 일을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가?

어느 날 마술처럼 내가 바라는 것이 다 이루어지면 나는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

내 삶의 목표는 무엇인가?

#사막에서 길을 잃고 인생의 사막을 건너다 <민복기> p.111-242

다섯 가지 질문 모두 다소 추상적이라 처음 질문을 마주했을 때는 질문을 이해하지 못해서 뭐라고 답해야 할지 다소 막막했었다. 그런데 뒤이어 이 질문들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는 추가적인 질문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어서 깊이 생각하고 답을 찾아가는데 길잡이가 되어주었다. 뒤에 추가적인 질문들이 없었다면 앞에 질문들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을 포기했을 것이다.

 

이 분의 책을 읽으면서 얼마 전에 들은 [수업의 기술] 연수에서 93세의 나이로 수업의 기술을 널리 알리려고 노력하시는 한형식 선생님의 말씀이 떠올랐다.

수업의 최종 목표는 <사고력 키우기>이다.

사고력은 학습자가 직접 사고를 해서 길러지는 능력이다.

교사는 학습자가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그래서 수업은 고도로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과정이다.

교사가 원할 때 원하는 내용을 학습자가 사고하게 하려면 교사는 학습자가 사고하지 않을 수 없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수업에는 기술이 필요하다.

한형식

이 책을 읽으며 나는 저자가 던지는 질문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답을 찾으려고 했다.

저자는 독자로 하여금 수동적으로 저자가 하는 말을 가만히 앉아서 눈으로 보고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주체적이고 능동적으로 사고해서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도록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이 책을 구성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런 점에서 내가 그분을 직접 만나 보지는 못했지만 민복기 코치는 코치로서 코칭 대상자를 스스로 사고하게 만드는 중요한 기술을 연마하신 분 같고 꼭 직접 만나 뵙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민복기 코치님은 책을 읽기 전 박현근코치님 오픈 카톡 방에서 저자 특강을 온라인으로 먼저 만나게 되었다. 컴퓨터 화면을 통해서 만나긴 했으나 강의하는 내내 이 분이 전하는 메시지가 진정성 있고, 무게감 있게 들렸다. 코치님이 브랜든을 만나 치열하게 공부하고 삶이 변화했듯이 나도 코치님의 수업을 더 듣고 열심히 배우면 내 삶에서 당면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고 나도 변화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이 생겼다. 저자 특강이 끝나자마자 바로 책을 주문하고, 하이퍼포먼스 리딩 연간 독서모임에도 등록했다. 1월 둘째 주 일요일에 시작할 독서모임이 벌써부터 무척 기다려진다.

박현근 코치님 방에서 저자 특강을 듣지 못했다면 민복기 코치님의 이야기를 들을 기회도 없었을 것이고, 이 책도 만나지 못했을 것이다. 좋은 강연 준비해 주신 박현근 코치님께 감사하고 열심히 강연해 주신 민복기 코치님께도 무척 감사하다.


책을 읽으며 특히 제3장 삶을 바꾸어준 질문들이 기억에 남는다.

특히 <에너지 관리>에 대한 부분을 읽으면서 올해 내가 선택해서 이어가고 있는 길이 틀린 것이 아니라는 확신을 주어서 감사했다.

 

나는 5월부터 <미라클 모닝>, <건강습관 만들기>라는 모임과 9월부터는 카카오 프로젝트 100에서 100일 동안 수면시간을 기록하면서 수면의 질을 높이는 활동에 참여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이 모임에서 한 활동들이 모두 <에너지 관리>와 연결되어 있었다.

사실 이 활동들은 <에너지 관리>라는 게 무엇인지도 모르고 단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다 할 수 있을 만큼 건강한 몸과 마음, 그리고 강한 체력을 가지고 싶어서 시작한 일들이었다.

 

이 모임의 리더님이 가장 중요하게 강조하는 것이 바로 규칙적인 수면습관(정해진 시간에 잠자리에 들어 7~8.5시간 잠자기)이다. 참여자들이 6개월가량 이 모임에 참가하면서 가장 지키기 힘들어하는 부분도 바로 이것이다. 미라클 모닝을 위해 새벽에 일어나기 위해서는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하는데 퇴근하고 나서 이것저것 하다 보면 어느새 수면 시간을 놓치기 일 수였다.

3월에 글쓰기와 책 읽기를 시작으로 여러 가지 활동들을 동시에 진행하면서 시간이 많이 부족했다. 퇴근 후 집에 돌아와 밥을 차려 먹고, 운동도 하고, 책을 읽고 글쓰기까지 다 하려면 12시 전에 잠을 잘 수가 없었다. 특히나 글쓰기는 처음이라 잘 쓰는 글도 아니지만 그런 글이라도 쓰는 데 2시간씩 걸리곤 했다. 그렇게 수면시간을 줄여가며 자기계발에 몰두했다. 어느 날 유독 피곤해 하는 나를 보며 요새 뭐 하냐고 묻는 동료분께 '자기계발하다가 과로사하겠어요'라고 농담을 하기도 했다.

결국 힘에 부치던 글쓰기는 두 달을 하고 잠시 쉬기로 결정을 했다. 그리고 다양한 독서모임에 참여하면서 서평을 쓰거나 본깨적한 것을 블로그에 포스팅하면서 조금씩 이어나갔다. 최근에 카카오 프로젝트가 끝나고 함께 했던 멤버들과 슬립 타운 앱을 사용해서 일찍 자고, 저녁에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는데 꽤 효과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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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내가 참여하고 있는 <건강습관 만들기> 모임에서 나는 25개의 미션을 매일 수행하고 있다. 25개의 미션들이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한 에너지를 관리하는 방법과 일치하는 부분들이 많아서 신기했고 내가 에너지 관리를 잘 하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에 뿌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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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가량 이 모임에 참여하면서 깨달은 것은 아침 시간에 미션을 수행하는 게 좋다는 사실이었다. 그래서 대부분의 미션을 모닝 루틴으로 정해서 의지력이 가장 충만한 아침 시간에 실행하고 작은 승리감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기쁨을 맛보는 중이다.

 

제3장 삶을 바꾸어준 질문들에서 <내 삶의 목표는 무엇인가>에서 많은 사람들이 명확한 삶의 목표가 없어서 힘들어한다는 이야기를 읽고 공감이 갔다.

구본형 선생님의 책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를 읽고 다음 구절이 마음에 남았다.

변역은 '자기를 찾은 것'이다. 나는 원래의 자기가 되는 것을 변역이라고 믿고 있다. 말하자면 자기에게 주어진 재능을 발견하고, 그것을 계발하며, 그 재능이 잘 적용될 수 있는, 스스로 좋아하는 일을 찾아 그 일에 몰입하는 경지에 이른 사람들은 변역의 인물이라 불릴 수 있다.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구본형> p.116

진실한 내 모습은 무엇일까? 오직 나만이 가지고 있는 나의 피와 골수에 흐르는 그것만이 나의 것이라는데 그것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막막하기만 했다.

삶의 목표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었다.

그러다 이 책에서 2021년 나의 목표를 찾게 되었다.

앞으로 일 년간 삶의 주요 8분야에 대한 치열한 개선을 이룰 수 있는 한 해를 만든다.

지금부터 일 년간 내 평생 가장 건강한 한 해로 만들어 보자

#사막에서 길을 잃고 인생의 사막을 건너다 <민복기> p.166, 238

의식적으로 하루하루를 삶의 주요 분야에 대한 치열한 개선을 위해 노력하다 보면 나에게 소중하고 의미 있는 것들이 좀 더 명확하게 나타나게 될 것이라 믿고 한 발씩 뚜벅뚜벅 용감하고 씩씩하게 앞으로 나아가려 한다.


돌아보면 2020년의 시작은 몹시 괴롭고 힘들었다.

나 역시 저자가 아들이 태어났을 때 직장에서 했던 경험만큼이나

최악의 상황을 경험하고 마음에 큰 상처를 입은 상황이었다.

부모님은 언제나 내게 "정직하고, 자신에게 주어진 일은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하게 하는

사람이 되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부모님의 삶 속에서 몸소 실천하는 모습을

우리 세 딸들에게 보여주셨다.

하지만 내가 경험한 직장 생활은 부모님의 말씀과 많이 달랐다.

불성실하고, 일을 제대로 안 하는 사람은 점점 더 쉬운 일을 맡아 편하게 살고,

성실하게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매번 힘들고 어려운 일을 맡아서 고생하는

불공평한 일이 너무나 당연하게 매년 반복되었다.

성실하게 일하는 내가 바보인가? 부모님이 하신 말씀이 틀린 것인가? 자꾸 의심이 들면서

지금껏 내가 믿고 살아왔던 나의 신념과 가치관이 흔들렸다.

누군가는 내게 알아도 모르는 척, 들려도 못 들은척하고 살아야 고생 안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나는 그렇게 할 수가 없었다.

그건 분명히 옳지 않은 일이었고, 비겁한 행동이었다.

나는 지금껏 그렇게 살아오지 않았고, 그렇게 살고 싶지도 않았다.

그러나 내 신념에 따라 일을 할수록 나는 부조리한 상황 속에서 벗어날 수 없었고,

그 속에서 무력하게 당하면서 상처받고, 혼란스러워졌다.

그렇게 나는 직장에서 삶의 길을 잃었다.

 

그날 이후로 나는 매일 표정도 없이 출근해서 사람들과 말도 거의 하지 않고

정말 기계 속 부품처럼 감정 없이 일하고, 퇴근하는 생활을 이어갔다.

철저히 감정을 억눌러야만 했다.

그렇지 않으면 언제고 가슴속에서 뜨거운 불덩어리가 튀어나와

순식간에 모든 것을 태워버릴 것만 같았다.

집에 돌아오면 하루 종일 억눌러 놓았던 감정들이 쏟아져 나와 나를 괴롭혔다.

괴로운 마음에 잠을 잘 수도 없었다. 하염없이 눈물만 흘렸다.

그러다 문득 나마저 이렇게 나를 외면하고 놓아 버려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이렇게 괴롭고, 아파한들 현실은 변하지 않을 것이고 나만 더 상처받고 병들게 될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상처받은 나를 위로하고 치유하기 위해 무언가를 해야만 했다.

그렇게 나는 앞서 이야기한 다양한 홛동들에 참여하면서 좋은 습관을 만들고,

나쁜 습관들을 개선해 나갔다.

매일 작지만 그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에 집중하면서

작은 성공의 경험들을 조금씩 쌓아갔다.

시간이 흐르면서 상처 입은 마음도 조금씩 회복되었고,

무너졌던 자존감도 일으켜 세울 만큼 단단한 내가 되었다.

 

똑같은 돈을 받고 일을 더 많이 하는 것이 억울한 것이라고 여긴다면 탁월한 삶으로 나아가기는 어렵습니다.

#사막에서 길을 잃고 인생의 사막을 건너다 <민복기> p.260-261

사실 아직도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지는 못했다.

직장에서 내가 가진 에너지를 다 소진하고 나를 위한 시간이 없는 삶은 나에게 의미가 없다.

그래서 나는 내가 원하지 않는 환경에서 나가기로 결정을 했다.

그리고 나 자신을 탁월한 사람들이 있는 환경으로 옮겨가 그들과 함께 할 것이다.

과거에 얽매이지 않겠다는 의식을 가지고 새로운 도전을 계속 해나갈 것이다.

가장 안전하고 새로운 도전인 '배움'을 통해 성취의 기쁨을 더욱 자주 느낄 것이며 삶의 열정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 호기심과 성장의지로 똘똘 무장을 하고 새로운 길 위로 나아간다.

그리고 그 길 위에서 삶을 변화시키고 진실한 나를 만나게 되리라 믿는다.

나에게 엄청나게 큰 상처를 남겼던 일이 결국 다른 삶을 열어주는 시작점이

되기를 희망하며 긴 글을 마친다.

그 시절에는 알 수 없었다.

결국 그 답이라는 것은 시간과 고민 그리고 배움이 쌓여야만

천천히 그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을.

#사막에서 길을 잃고 인생의 사막을 건너다 <민복기> p.38-39

 

사막에서 길을 잃고 인생의 사막을 건너다

사막에서 길을 잃고 인생의 사막을 건너다

저자
민복기
출판
와일드북
발매
2020.11.30.

 

 

 

현재 『사막에서 길을 잃고 인생의 사막을 건너다』 출간 기념 후기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저자분께서 자신의 유료강의들을 선물로 준비하셨다고 합니다.

제 서평을 읽고 이 책에 관심이 생기셨다면 꼭 구매해서 직접 읽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아래 포스팅을 참고해서 함께 후기 이벤트에 참여하고 좋은 선물도 받아가세요.

 

https://blog.naver.com/highperformance/222153645395

출간 기념 후기 이벤트 - 1800만원 상당의 선물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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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이 좀 더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 확인해주세요.

https://blog.naver.com/highperformance/221744093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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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복기코치님과 함께하는 연간독서모임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 확인해주세요.

https://m.blog.naver.com/highperformance/22218444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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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민코치입니다.오늘은 그간 미루어왔던 전체 커리큘럼을 공개하려고 해요.사실 훨씬 전에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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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서_길을_잃고_인생의_사막을_건너다 #민복기 #CHPC #서평 #하이퍼포먼스_리딩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g********4 2021.01.07. 신고 공감 0 댓글 0